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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역할/ 커뮤니케이션의 종합 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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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아주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이론의 최고의 종합판이면..틀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주도성이라 생각합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상대방에게 의존하기보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어 상호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베풀면서 행복을 느끼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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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아주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이론의 최고의 종합판이면..틀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주도성이라 생각합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상대방에게 의존하기보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어 상호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베풀면서 행복을 느끼죠. 행복하려면 내가 줘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행복하도록 내가 어떻게 도와줄 것인가라는 패러다임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 리더역할훈련의 리더의 역할과 동일하다고 느꼈습니다.

데이빗 호킨스 박사가 말하는 의식레벨도표의 분개선이라고 하는 200점의 기준도 주도성이고 소중한 것 먼저하기의 ‘사건 컨드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첫 번째 습관 ‘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주도성, 사건 컨트롤(자극이 주어졌을 때 → 멈추고, 생각하고, 선택하여 → 반응한다)이 행복, 즐겁게 일하기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이며 이번 이 책의 중요 key 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Key는 성숙함입니다.

이책에서는 행동의 창 모델을 중심으로 누가 문제를 소유했냐는 구분으로부터 판단이 아니라 사실 표현하기, 경청하기, 명령하지 않기, 직면하기, 나메세지, 무패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이기심을 버리고 상대방을 믿는 신뢰가 전제되어야 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경청하기도 명령하지 않기도 직면하기도 무패방법 사용하기도 상대방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신뢰가 선행되지 않으면 아주 소용이 없다는 것을 실천을 통해 알게 됩니다.

경청의 순서인 주위 기울이기, 침묵, 인정반응, 말문열기, 적극적 경청에 대한 앎이나 실천에 앞서 성숙함을 요구합니다. 내가 이야기하고 싶어도 침묵하기, 내 생각을 전하기 보단 적극적으로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기 위해선 상대방을 신뢰하고 나의 욕구를 참을 수 있는 수련이 필요하다는 결론입니다.

삶은 끝없는 수련인 것 같습니다.

y****0 2009.03.04.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의 리더로서 회사의 리더로서 필요한 훈련...
"가족의 리더로서 회사의 리더로서 필요한 훈련..." 내용보기
부모 역할 훈련(P.E.T)를 읽고 나서, 관련된 책 시리즈로 L.E.T / T.E.T 란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접하게 되었다.   전반적인 내용은 P.E.T와 유사하다고 볼수 있다.   P.E.T에서는 공감이 가장 큰 키워드였는데.. L.E.T에서는 경청이 가장 큰 키워드 이다..   어찌 보면 같은 말일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초보적인 관리 기법으로써, 여기서 금지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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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역할 훈련(P.E.T)를 읽고 나서, 관련된 책 시리즈로

L.E.T / T.E.T 란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접하게 되었다.

 

전반적인 내용은 P.E.T와 유사하다고 볼수 있다.

 

P.E.T에서는 공감이 가장 큰 키워드였는데..

L.E.T에서는 경청이 가장 큰 키워드 이다..

 

어찌 보면 같은 말일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초보적인 관리 기법으로써, 여기서 금지 하고 있는 몇가지 방법을 사용하고 잇는 내 자신을 보고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그것이 지금까지 내가 상사에게 배워온 방법이며, 또한 내가 대처 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경청이란 것은 힘들지만 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라고 보지만,

내가 경험한 경청은, 수용하고, 양보 하는 것이 대부분이엇으나, 여기서는

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여러 사례를 통해서 제시 하고 있어 마음에 들었다.

 

거창하게 생산성 까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상명하복의 군대 문화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조직을 구성 하고 싶다면, 참고 해야 할 책이라고 판단 된다.

 

조직을 리딩하고 코칭하는 여러 방법들이 있지만, 갈등을 해결 하고, 애티튜드를 바꾸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 하고 있다.

항상 장점을 극대화 하고,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 리더로서 필요하다면, 간단히 이 책을 몇번 읽고 공감 함으로써 가능하지 않을까?

 

 

n***g 2008.11.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