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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경청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경청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내용보기
엄마는 요즘 말이 많다.아이들의 말을 듣기보다 언제부턴가 엄마 말만 늘어놓는다.그런 엄마에게 읽어달라며 들고왔던 책..   ​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열아홉 번째 이야기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강효미 글/ 김선배 그림/ 개암나무     ​   하로는 귀가 두 개인 이유를 전혀 알지 못한다. "못 들었단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산다.어쩌면 엄마와 이리도
"경청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내용보기

엄마는 요즘 말이 많다.
아이들의 말을 듣기보다 언제부턴가 엄마 말만 늘어놓는다.
그런 엄마에게 읽어달라며 들고왔던 책..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열아홉 번째 이야기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강효미 글/ 김선배 그림/ 개암나무

 

 

 

하로는 귀가 두 개인 이유를 전혀 알지 못한다.

"못 들었단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산다.
어쩌면 엄마와 이리도 똑같은지 ㅋ


친구들이 말할 때마다 딴생각을 하거나 딴짓을 해서

못 듣고는 꼭 나중에 친구들을 탓한다.
엄마도 그렇다.

아이들의 말을 건성으로 듣고는 꼭 나중에 괜시리 아이들을 나무란다.


그 때문에 결국 하로는 친구들에게 인심을 잃고 만다.

이 책을 읽으며 엄마가 반성 먼저 한다.


너무나 당연해서 잊어버리기 쉬운 경청의 중요성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니 읽는 엄마도 느끼는게 많았다.


아이들에게 경청의 중요성을 항상 이야기하지만

어쩌면 엄마부터 먼저 변해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자신의 대화 습관을 돌아보고 반성하면서

올바른 대화 예절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잘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하로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약속노트를 만들어봤다.
엄마 말보다 아이들 말을 먼저 들어주며

아이들도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경청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함께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7******7 201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 듣기의 중요함을 알려주는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 듣기의 중요함을 알려주는" 내용보기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개암나무         이 책을 간단히 소개하면 주인공 하로는 오늘 자기 생일이라 아주 신이 났습니다. 하지만 교실에 왔더니 다나가 자기 생일에 오지 않았다고 화는 내고, 친구 우돌이도 하로가 축구시합에 오지 않았다고 화를 냈습니다. 하로는 "못 들었단 말이야" 말 뿐이었습니다. 하로는 수업시간에도 수업 내용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 듣기의 중요함을 알려주는" 내용보기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개암나무

 

 

 

 

이 책을 간단히 소개하면

주인공 하로는 오늘 자기 생일이라 아주 신이 났습니다.

하지만 교실에 왔더니 다나가 자기 생일에 오지 않았다고 화는 내고,

친구 우돌이도 하로가 축구시합에 오지 않았다고 화를 냈습니다.

하로는 "못 들었단 말이야" 말 뿐이었습니다.

하로는 수업시간에도 수업 내용은 들리지 않아

선생님께 혼이 나도 하로는 오직 자기 생일 파티 생각뿐이었습니다.

집에 와서 친구들이 오기를 기다렸지만 아무도 오지 않아 실망이 아주 컸습니다.

그러다가 엄마, 아빠 생일선물로 준 시계가 과거로 돌아가게 해주는 것을

알게 된 하로는 과거로 돌아가서 처음에는 생일카드만 주다가 또 아무도 오지 않고,

친구들은 하로가 자기 얘기만 하고 듣지 못 했다는 변명만 한다고 싫어했습니다.

그런 자신의 모습에 하로는 3일전 과거로 가 친구들과 약속을 하면

 메모를 하고 친구들의 대화에도 귀는 기울리게 되었습니다.

하로의 변한 모습에 친구들도 아주 기뻐하며 같은 반 아이들이

모두 하로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친구들간의 대화에서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자기 이야기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상대방 입장이 되어 "상대방이 내 말을 들어주지 않으면 어떨까?"를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이라

자기 말만 하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꼭 들려주고 싶은 책입니다.

o*****7 2015.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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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내용보기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개암나무 자기 말을 하는것보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것도 중요하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다른 사람 말은 듣지 않고 자기 말만하는 경우도 많다. 울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서로 자기 이야기만 하려고 해서 다툼이 생기기도 하기에 어떻게 하면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는지 또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경청이 왜 필요한지  "귀는 잘들으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내용보기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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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말을 하는것보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것도 중요하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다른 사람 말은 듣지 않고 자기 말만하는 경우도 많다.

울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서로 자기 이야기만 하려고 해서 다툼이 생기기도 하기에

어떻게 하면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는지 또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경청이 왜 필요한지

 "귀는 잘들으라고 있는거래" 책속의 주인공 하로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아보기로 했다... 

 

하로는 귀가 두개인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저희 아들 왈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내보내라고 귀가 두개 있는거라네요.. 훗

하로의 생일잔치날이라 엄마와함께 색종이를 오려 만든 초대장이 가방안에 가득 들어있는데

친구들은 하로에게 너 때문이라고 화를 낸다..

하로의 생일 파티에 친구들은 오지 않고 엄마 아빠는 하로의 눈치를 보며 노래를 하고 손목시계를 선물로 주셨다..

하지만 하로는 기쁘지가 않았지요..

시계를 돌리자 시간이 앞으로 가는 마법시계였다..

그리고 하로는 친구들의 잘 경청하면서 친구들과 사이도 좋아지고

하로는 반 친구들과 생일잔치는 잘 할 수 있었지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5.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개암나무/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 특히 7,8세 남아들아 들어라^^
"[서평] 개암나무/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 특히 7,8세 남아들아 들어라^^" 내용보기
참 많은 아이들이, 아니면 사람들이 남의 이야기를 듣는걸 힘들어 합니다. 사실 저도 제 얘기를 하는것을 더 좋아하는것 같네요. 저의 모습을 제 자신이 실제로 잘 모르더라도 아이들이 커가면서 저의 모습을 닮아 남의 이야기 중간에 자기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엉덩이가 들썩들썩 하는것을 보면 사실은 제가 가르쳐준거라 미안한데 미안함보다는 화가 나서 이런저
"[서평] 개암나무/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 특히 7,8세 남아들아 들어라^^" 내용보기






참 많은 아이들이, 아니면 사람들이 남의 이야기를 듣는걸 힘들어 합니다. 사실 저도 제 얘기를 하는것을

더 좋아하는것 같네요. 저의 모습을 제 자신이 실제로 잘 모르더라도 아이들이 커가면서 저의 모습을 닮아

남의 이야기 중간에 자기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엉덩이가 들썩들썩 하는것을 보면 사실은 제가 가르쳐준거라 미안한데

미안함보다는 화가 나서 이런저런 핑계로 화를 낼 때가 있습니다.



사람의 귀가 두 개인 이유는 말하는 것보다 두 배의 이야기를 들으라는 뜻이라고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말할 때 뿐이고 곧 다시 말하기 모드로 돌아서는 우리 이쁜 아이들.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호기심 반, 설레임 반으로 이제 초등 1학년 되어 이전보다 더 수다장이가 된

아이들에게 읽혀주면 제가 잔소리 모드로 돌변할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인공 하루가 잘 이야기를 듣지 않아 친구의 생일 파티에 가지 못하고, 이후에 자신의 생일파티도 친구들 하나 없이

서럽게 보내면서 시간을 돌려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행복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환타지적이고 당연히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 책은 글씨도 크고 그림도 많고 잼있어서 유치원생도

형님책처럼 느끼면서 뿌듯한 맘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주인공이 행복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이런 저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성장해 가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초등 저학년 남자 아이들이 누구의 이야기도 잘 귀담아 듣지 못해

엄마한테나 선생님께 가장 많은 잔소를 듣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아이들에게 정말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사실은 잔소리를 해야하는 엄마가

아이에게 선물해주면 더 좋겠지요.

저희 아들은 이 책을 보자마자 가지고 자기 방으로 가면서 "제가 읽어야 하는 책이네요."

하면서 슬쩍 가지고 가더라고요. 잼있다면서 몇 번을 읽었고요.


아이들에게 유쾌하면서도 지혜롭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게

특히 대한민국의 미운 7세, 8세 남아들에게 이 책을 읽혀주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15.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암나무)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마술시계 나도 갖고 싶다.
"(개암나무)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마술시계 나도 갖고 싶다." 내용보기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강효미 글.김선배 그림.(개암나무)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19번째 이야기~경청에 관한 이야기다. 이 동화는 큰 글씨로 되어 있고 그림도 많아 저학년이 읽기에도 좋은 동화책이며, 대화를 할 때 남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는 동화다.       하로의 생일날 반친구들이 한 명도 생일잔
"(개암나무)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마술시계 나도 갖고 싶다." 내용보기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강효미 글.
김선배 그림.
(개암나무)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19번째 이야기~경청에 관한 이야기다.

이 동화는 큰 글씨로 되어 있고 그림도 많아 저학년이 읽기에도 좋은 동화책이며, 대화를 할 때 남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는 동화다.

 

 

 

하로의 생일날 반친구들이 한 명도 생일잔치에 오지 않았다.
전날 엄마랑 색종이로 열심히 만든 초대장을 친구들에게 주며 분명히 몇번이나 말했는데 하로의 생일잔치에 아무도 오지 않았다.
가족들과 생일파티 시작을 한 하로는 친구들이 하나도 오지 않아 슬프기만 했다.
엄마아빠의 생일선물인 손목시계를 받은 하로는 동생 하람이가 시계를 만지작거리자 시침이 돌더니 5시를 가리키고 이상하게도 갑자기 깜깜해졌다가 밝아지더니 좀전인 5시로 되돌아간 것이다.
마법의 시계 덕분에 아침시간으로 되돌아간 하로는 친구들의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생일초대하는 말만 했다.
친구들은 자기 말만 하는 하로 때문에 잔뜩 토라진 상태였는데 하로는 그걸 모르고 있다.
자신의 생일에 아무도 오지 않아 친구들의 마음을 돌릴 기회를 다시 갖게 되는 하로.

하로는 친구들이 말을 할때 딴생각을 하거나 딴짓을 해서 못 듣고 나중에 적반하장 격으로 친구들을 탓했던 것을 반성하며 자신의 태도를 바꾸려 노력을 한다.
상대방이 내 말에 귀 기울여 주기를 바라면서 정작 자신은 남의 말을 허투루 듣거나 따분해하는 하로의 모습을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이 책을 통해 나자신을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남의 이야기를 소홀히 들으면 상대방은 무시당하는 기분이 든다.
하로는 생일날 벌어진 일처럼 친구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다시금 노력을 한다.

물론 마술 시계덕분에 할 수 있었지만 말이다.

그로인해 달라진 하로의 모습에 친구들은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어 관계를 회복한다는 내용이다.
대화는 쌍방향의 소통인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속에서 올바른 대화 예절을 배우게 될 것이다.

 


하로를 통해 경청하는 자세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는데, 가끔 내 딸아이도 엄마가 자신의 이야기는 안들어주고 엄마말만 한다고 투덜거릴때가 종종있다.
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영역이라는 말이 있듯이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으면 상대방도 내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그럼으로 내 의견도 더욱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얘기를 중요시해서 상대방에게 일방적이진 않았는지..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지 못해서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지는 않는지.. 돌아보게 된다.

경청의 중요성을 마술시계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동화다.
딸에게 이런 마술 시계가 있다면 무얼할꺼냐고 물었더니 상상의 나래를 펴며 이것저것 하고싶은게 많은지 말이 점점 많아진다. ㅎㅎ

나도 이런 마술시계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없이 내뱉고 다시 주워담을 수 없음에 늘 후회하는 우리니까~ ㅎㅎ 
어릴때부터 아주 중요한 인성의 밑거름이 될 좋은 습관이 되는 '경청'에 대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배운 동화였다.

 

k*****6 201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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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거래-경청하는 자세의 필요성을 잘 알려주는 것 같아요.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거래-경청하는 자세의 필요성을 잘 알려주는 것 같아요." 내용보기
우리 집 두녀석 다른 또래 친구들보다 말이 늦게 틔여서 그런지 조잘조잘 말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 편입니다. 학습지 선생님한테도 조잘조잘하다가 수업시간이 오버되기도 하고 서로 말하는 것을 좋아하니 나이 터울이 많은데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제가 가끔 잔소리를 하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지 자꾸 까먹고 시키는 것도 제대로 하질 않아 더 많이 혼나게 되더라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거래-경청하는 자세의 필요성을 잘 알려주는 것 같아요." 내용보기

우리 집 두녀석 다른 또래 친구들보다 말이 늦게 틔여서 그런지 조잘조잘 말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 편입니다. 학습지 선생님한테도 조잘조잘하다가 수업시간이 오버되기도 하고 서로 말하는 것을 좋아하니 나이 터울이 많은데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제가 가끔 잔소리를 하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지 자꾸 까먹고 시키는 것도 제대로 하질 않아 더 많이 혼나게 되더라구요. 부당한 일이 있을때가 내 의견을 내야할때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보고 그것을 결론으로 내 의견을 말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도 않고 내말만 한다면 제대로 된 의사소통이 될수 없어서 가끔은 아이들에게 경청의 힘을 길러줘야겠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왜 경청해서 들어야하는지를 재미나게 알려주는  <개암나무출판사의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거래>입니다.

책 주인공인 하로, 평범한 남학생이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엉뚱한 친구랍니다. 학교에 오자마자 화난 친구들이 하로한테 따지듯이 묻는데요. 생일파티 초대, 축구시합 약속, 선생님 말씀 등등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고 머리속에서 엉뚱한 상상력과 생각이들이 가득 찬 모습을 볼수 있는데요. 이런 하로의 모습 보기 좋지 않을 뿐더라 다른 친구들 역시 하로와 똑같이 행동한다면 하로도 참 괴롭겠죠. 하로는 우연히 시간을 되돌릴수 있는 방법으로 내가 했던 일들을 반성하고 다시금 새롭게 할수 있었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어려운 일이지요..그만큼 다른 사람의 말을 제대로 듣지않으면 시간을 되돌릴수 없다는 것을 자극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올바른 경청하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고 말하기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것도 중요함을 쉽고 재미나게 알려줄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쉬운 내용과 재미난 일러스트로 6살 꼬맹이도 문고판을 도전해볼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

j******a 201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15결산]개암나무/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2015결산]개암나무/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내용보기
이벤트 통해 받은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소개할께요.. 저자 강효미 님은 배꼽 빠지게 재미난 이야기를 쓰려고 매일매일 머리를 쥐어짜지만 늘 행복하다고 해요.. 저자의 책은 이 책이 처음인데 배꼽이 빠질 정도는 아니지만 무척 재밌어요.. 1학년 아들이 책을 잡고 자리에 앉아 혼자서 술술 읽었답니다.. 어떠냐고 물으니 재밌다고 하네요..ㅎㅎ 저자가 쓴 다른 책들
"[2015결산]개암나무/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내용보기

이벤트 통해 받은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소개할께요..


저자 강효미 님은 배꼽 빠지게 재미난 이야기를 쓰려고 매일매일 머리를 쥐어짜지만 늘 행복하다고 해요..

저자의 책은 이 책이 처음인데

배꼽이 빠질 정도는 아니지만 무척 재밌어요..

1학년 아들이 책을 잡고 자리에 앉아 혼자서 술술 읽었답니다..

어떠냐고 물으니 재밌다고 하네요..ㅎㅎ

저자가 쓴 다른 책들도 재밌는 제목이 많네요..

<빵이당 VS 구워뜨> <오랑우탄 인간의 최후>도 읽고 보고 싶네요..ㅎㅎ


그림작가 김선배님은 생각만 해도 신나는 그림, 씩씩해지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한데요..

이 책도 그런 노력으로 만들어져서 그림들이 무척 신나고, 진짜 씩씩해요..ㅎㅎ


저자 강효미님의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작가 김선배님의 신나고, 씩씩한 그림은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거래>

를 너무 너무 잘 표현 하고 있어요..


잘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하로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오늘은 주인공 하로의 생일이예요..

하지만....

생일날 아무도 오지 않아 친구들을 원망하며 절망에 빠져요..

우울한 생일...

 엄마, 아빠가 생일 선물로 원한 손목시계를 주셨지만 전혀 기쁘지 않아요..

동생이 손목시계를 만지작거리자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시간이 거꾸로 돌아 몇 시간 전으로 되돌아간거예요..

하로는 오늘 아침으로 다시 돌아가 친구들에게 생일잔치 꼭 오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하로는 손목시계의 시침을 아침 8시30분으로 다시 돌렸어요..

어느새 교실 앞에 와 있는 하로..

오늘 아침과 똑같은 상황..

하로는 친구들의 말은 듣지도 않고, 무조건 자기 생일에 오라고  다짜고짜 초대장을 내밀어요..

다시 시간이 흘러 생일잔치 할 시간 저녁 6시..

하지만...

하로는 또다시 절망하고..

다시 시침을 아침으로 돌렸어요..

이번에는 네 바퀴 돌려서 이틀 전 아침..

친구와 선생님의 말을 경청하고, 다나의 생일초대와 우돌이의 축구 시합 약속도 지키지요..

약속을 잊지 않기 위해 '약속노트'도 만들어요..

다른 사람 말은 대충 듣고, 자기 말만 하던 하로가 바꼈어요..

친구들은 그런 하로의 모습을 좋아하게 되요..

드디어..

하로의 생일날 저녁 6시..

과연 친구들은 왔을까요?

마지막장에 하로와 친구들이 함께 웃는 모습이 보이네요..^^

 

 

 

s*****u 201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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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앞으로는 상대방 이야기를 경청하겠다고 하네요~
"아이가 앞으로는 상대방 이야기를 경청하겠다고 하네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 아이와 6학년인 큰 아이는 별 일도 아닌 걸로 매일 싸웁니다. 가만히 지켜보면 보통 큰 아이가 이야기를 해도 둘째 아이가 제대로 듣지 않거나 건성으로 들어서 기억을 못해서 생기는 오해가 쌓이면서 싸움이 되더군요. 성별의 차이도 있고 큰 아이가 예민한 사춘기에 들어선 것도 있지만 둘째 아이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듣지
"아이가 앞으로는 상대방 이야기를 경청하겠다고 하네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 아이와 6학년인 큰 아이는 별 일도 아닌 걸로 매일 싸웁니다. 가만히 지켜보면 보통 큰 아이가 이야기를 해도 둘째 아이가 제대로 듣지 않거나 건성으로 들어서 기억을 못해서 생기는 오해가 쌓이면서 싸움이 되더군요. 성별의 차이도 있고 큰 아이가 예민한 사춘기에 들어선 것도 있지만 둘째 아이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듣지 않으려는 경향이 커서 아이에게 이런 나쁜 버릇을 어떻게 고치게 할까 고민이 되었는데 마침 제 마음과 같은 고민을 다루고 있는 좋은 책을 발견해서 아이에게 얼른 보여줬습니다.

개암나무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는 그동안 아이와 몇 권을 같이 봤는데 아이에게 곡 읽어주고 싶고 당부해주고 싶은 내용들이 들어 있는 책들이라 어떤 책을 봐도 참 좋더군요.

아이는 책을 보더니 그동안 재미있게 읽던 시리즈 책이라서 얼른 책을 펼쳐보네요. 일반 책들보다 살짝 큰 책은 아이들이 보기 편하게 글씨 크기도 적당하고 자간도 넓어서 읽기 편합니다. 거기다 책 내용과 어울리는 삽화가 아이들을 더욱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겪을 수 있는 내용들이라서 읽으면서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어요. 아이도 자신도 이런 경우 있었다면서 책 내용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엄마가 아무리 이야기 해도 그때는 잔소리로 여겨서 그런지 한 귀로 듣고 흘리더니 책을 통해 아이가 상황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주인공의 마음에 동화 되어서 책을 읽어내려가서 그런지 아이가 자신의 잘못된 행동이 어떤 거였는지 새삼 느끼게 되고 어떻게 행동을 바꿔야 하면 좋을지 이야기 하네요. 아이들은 다들 자신의 입장이 커서 이런 일이 벌어진게 아닌가 하는 싶은데요. 책을 통해 아이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고치려고 노력하겠다니 너무 좋네요~

 

h******6 201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_ 귀는 잘 들으라고 있는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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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소 친구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잘 흘려버렸던 아이의 생일파티에친구들이 아무도 오지 않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통의 부재로 친구들의 신뢰를 잃었기 때문이다.요즘은 얼굴을 마주하지 않는 SNS상에서의 소통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소통 없이 나의 말만, 나의 글만 고집하고 일방적으로 타인에게 보여진다면더 이상 원활환 대화나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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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소 친구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잘 흘려버렸던 아이의 생일파티에

친구들이 아무도 오지 않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통의 부재로 친구들의 신뢰를 잃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얼굴을 마주하지 않는 SNS상에서의 소통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소통 없이 나의 말만, 나의 글만 고집하고 일방적으로 타인에게 보여진다면

더 이상 원활환 대화나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대화와 소통은 사람들과의 관계 유지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자칫 놓칠 수도 있는 부분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다시 나의 대화 습관을 점검해볼 필요성을 느꼈다.


y*****0 201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