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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나라들 마다 서로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다. 우리는 사랑이란 것이 정이라고 말을 많이한다. 조건을 보고 따지는 사랑이 있기에 그럴지도 모른다.
아마 다들 사랑을 해봤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그런 사랑을 해보는 사람들은 별루 없을거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면서 사랑을 즐기면서 서로를 자극하면서 연애를 하는 유럽인들의 모습이 색달라 보였다.. 어떤 나란 인스턴트 사랑 같기도 하고 내가 생각하는 다른 면들도 많이 있었지만 저렇게 사랑을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 우리나라 정서에 안 맞을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좀 더 솔직하고 대담하고 자신을 표현해가면서 사랑을 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인상깊은구절] 스톡홀름의 사랑에서 나의 영혼 전체를 너에게 던진다. 혜성처럼 떨어져 누워있는 나의 영혼을 네가 본다면 이란 말이 인상 깊었다.. 왜인지는 모르나 가슴에 와 닿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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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작가의 다른 책 이야기 인문학을 접하고 흥미로운 작가라는 생각에 찾아서 읽게 된 책.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점점 더 사랑하는 한 사람을 사랑하기가 수월치 않아진 나에게 그녀에게, 우리의 사랑방식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사랑의 방식과 방법이 있다면 참고하기 위해서였다.
그러한 의도로 나는 이 책을 줄줄 읽어나가기 시작했고. 책 속에서 새로운 힌트를, 작가가 제시하고 있는 유러피언들의 연애스타일과 우리에게 적용할 시사점?을 알려준 코칭들을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물론 이러한 것들을 적용하고 나와 그녀의 연애에 다시금 불을 붙이는 일은 나와 그녀 당사자들만이 할 수 있겠지만...
나와 나의 그녀에게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