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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재밌있었던 동화는 엘리베이터 괴물이라는 것이다. 수업이 끝나자 마자 영민이는 준호에게 갔다. 준호는 영민이가 싫어 잽싸게 나간다. 영민이는 준호를 따라가다 넘어져서 준호를 놓쳤다. 그래서 영민이는 집으로 쌩 달려갔다. 엘리베이터는 12층에 멈쳐있었다. 영민이는 엘리베이터가 괴물로 바뀌어 자기를 삼켜먹을 같았다. 그때 엘리베이터가 왔다. 그안에 탔던 사람은 엄마였다.엄마가 내 귀를 잡고 잔소리를 내뱉었다. 나는 겨우겨우 집에 도착했다. 그리고 영어학원 시간이 됐다. 영민이는 준호 옆에 붙고 싶었다. 그리고 준호는 짜증을 부리며 뭐라고 계속 말하였다. 그리고 1층에 도착했을 때 준호가 나에게 발로 차 레고가 다 쏟아져 나왔다. 학원이 끝나고 영민이는 자전거를 탄 준호를 보았다. 나는 준호에게 달려갔다.준호가 골목 사이로 들어가 사라졌다. 나는 따라가 보니 계속 직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준호가 뒤를 돌아보자 두으로 굴러 떨어졌다. 나는 준호에게 다가갔다. 그때 나는 돌뿌리에 걸려 넘어졌다. 손에서 피가 났지만 준ㅎ에게 다가가 자전거를 치워 내 등에 엎혔다. 그리고 나는 둑 위로 올라가 계곡을 보았다. 그리고 준호는 엘리베이터가 왜 무서운지 물어봤다. 그리고 나는 괴물에 대해 설명했다. 그리고 준호도 괴물을 본 적 있다고 했다. 하지만 준호는 마음속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나와 준호는괴물이 오지 못하게 주문을 외웠다. 그리고 나와 준호는 웃겨 바닥에서 굴러 다녔다. 그리고 엘리베이터 앞에 와서 나와 준호는 진지한 목소리로 주문을 외쳤다. "마시라, 구린똥말린똥물똥된똥! 괴물아 달아나라! 똥가루 퍼붓기전에, 얍"
나는 영민이가 엘리베이터에 괴물이 있다고 믿는 것이 웃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