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과잉의 시대라고 할 만큼, 현대인들은 손쉽게 여러 장치들을 이용하여 일상의 많은 내용들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기록된 것들이 많을수록 그 자료의 희소성과 중요성은 떨어지고 또한 그러한 기록들을 검토할 여유가 없다면 그런 기록의 저장은 의미를 잃어가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기록들의 중요성에 대해 여러 사례들과 본인의 경험 등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기록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내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