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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에 생일 선물 받았던 코난 CD. 그때 당시에 더 가격이 비쌌었는데 이젠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는 것에 깜짝 놀랬다. 코마츠 미호와 자드, 아우리치 리나 등 좋아하는 가수들이 많은데, 내가 좋아하는 가수 대부분이 코난의 오프닝이나 엔딩을 불렀기에 더욱 기분이 좋다. 물론 코난 오프닝, 엔딩 그 노래 모든것이 대부분 좋기에 감상용으로는 최고다. 특히나 Secret of my heart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코난의 엔딩곡이다. 자세히 찍은 CD사진이 없어 보관하고 있는 모습 사진을 살짝 맨 밑에다가★ 책장의 위에 올려놓고 있다. 옆에는 또 다른 코난 CD. 만화책은 거의 600권인데 만화 관련 CD는 고작 4개밖에 없다. 하나는 다른 곳에 꽂혀있는 상태. CD도 많이 모으고 싶은데 아무래도 책을 더 좋아하다보니 그쪽을 더 열심히 모으고 있다. 물론 소설책이 아니라 만화책.. 소설책은 보통 우리 엄마가 많이 사서보시고. 어쨌든 코난 CD 이 정도 가격이면 절대 손해보는 일이 없는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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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른쪽에 있는게 바로 이 CD다★ 아직 포장 그 상태로 보관하고 있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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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장의 디스크만으로, 일본의 수많은 아티스트들을 접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음악 CD이다. 굳이 부연설명이 필요하지 않다. 수록곡과 아티스트의 목록만 보더라도 엄청난 것임이 분명하다.
다만, 약간 안타까운 것이 있다면 내 기억으로는 같은 이름의 앨범으로 한국판 오프닝을 하나 더 삽입해서 나온 것이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잘못 본 것이었을까? 아무튼 그 곡까지 삽입해서 나왔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어쨌든 이건 계륵이고, 정말 좋다. 구입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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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코난을 봤을때 아 정말 재미있다 생각했는데 자꾸 보면 볼수록 노래도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처음 들을때 바로 엄청 좋아지는 노래는 아니었지만 들을때마다 질리지않는 노래여서 아무때나 듣고있어요 친구들에게도 소개하면 처음엔 아 일본노래 별 관심없어하다가도 다음에 만나면 그 노래 뭐였지라고 묻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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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 ZARD, 쿠라키 마이 등 최정상 아티스트가 참여한 애니메이션 음악의 결정판! "베스트 오브 명탐정 코난 THE BEST OF DETECTIVE CON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