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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네 탓이로소이다.
10권과 이어지는 키요미네 가족 관련 이야기. 사실 이 에피소드는 키요미네의 형인 마사야의 등장이 있기에 좋아하는 편이다. 내용은 암울하고 타카라와 키요미네 둘의 중점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그저 그렇다, 정도. 물론 키요미네의 과거를 듣고 눈물 흘리는 타카라나, 사건이 끝나고 타카라 할머니가 입원했던 병원이라는 것을 듣고 놀라는 키요미네나, 어떠한 에피소드라 해도 두 사람의 귀여운 애정이 나타나 눈이 즐겁기는 하다.
다음은 키요미네와 타카라의 뒤를 이어 다른 인기인의 사진을 찍으려는 아카리. 소료는 워낙에 잘생긴 인물들이 많다보니 아카리는 이 사람, 저 사람은 찾아다니지만 결국 여러 이유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사람은 쿠즈미 뿐. 하지만..
쿠즈미 옆에는 이상한 물체가 찍혀있고...(완전 심령사진)
역시 쿠즈미는 또 하나의 최강자라는 생각이 이때부터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키요미네를 도가 지나칠 정도로 잘 챙겨주다 실밥 푸는 날이 되자마자 무심경해지고.. 실망하는 듯 한 키요미네의 얼굴에 정말 즐겁게 웃을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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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 땐 별님에게 물어봐11권
한 10년전에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뒤 늦게 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중고로 사려고하니 너무 비싸서 한권한권 모아볼 생각입니다 아직 6권밖에 구입못했지만 언젠가는 낱권을 다 모을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저는 나이가 많이 들었는데 여기 친구들은 아직도 풋풋하네요ㅎㅎ 150자 쓰기 너무 힘드네요ㅎㅎ150자 쓰기 너무 힘드네요ㅎㅎ150자 쓰기 너무 힘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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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 벌서 10권이 넘었다!!! 개인적으로 아베 미유키를 좋아하는데, 그 중 이작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다른건 별로 읽지도 못했고.. 10권에서 납치되었던 키요미네를 찾는 타카라, 몰랐던 키요미네의 과거를 형에게서 듣게되는데.. 또 하나의 에피소드는 타카라&키요미네 콤비 사진을 찍어 팔던 아카리가 다른 커플의 사진을 찍으려는게 나오죠. 물론 성공은 못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건.. 누구나 사연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거죠. 그렇게 완벽할 것 같았던 키요미네가 그런 과거가 있을 줄이야~~ 타카라를 좋아하는게 이해가 가더군요. 개인적으로 타카라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0^ 보시면 후회하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