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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심리을 어떤방식으로 해석했나라고 봤을때 정말 나의 맘과 생각을 그대로 표현한것이 아닐까? 어쩜 다들 나와 비슷한 생각과 행동을 하는구나 라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어떤유형의 엄마, 현명한 엄마, 즐거운 가족이라고 해도 아이들은 모든 과정을 지켜보면서 하나 하나 성장해 나아갑니다. 자기중심적인 엄마에서 아이 자립심 키우려는 엄마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하나 설명해서 잡아줄려는 엄마 방관자인 엄마 사랑이 부족한 엄마 따져보면 사랑만 가득한 엄마는 생각만 가득한 엄마는 많지만 행동으로써 자기도 모르게 강압하고 있는 지금의 엄마의 모습이 아닐지? 여기서 엄마의 유형과 엄마의 기본 지켜줄 자세를 나타내어주고 현명한 엄마는 아이의 개성과 평가등으로 아이의 앞날을 잡아주더군요 즐거운우리집은 칭찬과 우정 사랑을 조화롭게 이루어갈수 있는 각자의 할일 한사람이 하는것이 아니라 모든사람이 같이 만들어가고 같이 형성해가는 모습을 알수있었고 놀이를 통해서 아이의 심리와 아이의 발달과 친구관계등을 알수있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용돈계약서라는 즐거운 꺼리를 만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거의 모든책은 사랑과 칭찬으로 사람을 행복함을 많이 나타내지만 여기선 혼내는것도 요령이라는 것과 용돈으로써 경제를 알아가는 모습 정말 하나하나 버릴꺼 없는 좋은 내용들이여서 지금 3-9살정도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정말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정말 현대사회에서 중요한건 가족입니다. 이책에서처럼 가족은 한사람 엄마만의 역확이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형제자매 형제자매..같은경우는 보살핌을 받아야하는 입장이라 이책을 권하긴 힘들겠죠? 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는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빠... 우리나라의 약간 가부장적인 생각을 조금은 바로잡아 주지 않을까라는...조그만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중에서 경청하는 자세 좋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1. 아이의 눈을 바라봐주기. 2. 언제든 도와줄 수 있다는 믿음을 눈빛으로 보내기. 3. 아이가 왜 그말을 하는지 의중 파악하기. 4. 중간 중간 아이의 말을 듣고 있다는 표시하기. 고개 끄덕이기. 아이의 동작과 감정 표현에 함께 발 맞추어 주기. 5. 아이의 이야기가 어처구니없어도 무시하지 않기. 무시하는 태도 보이지 않기 6. 아의 말이 길어지면 중간에 요약해주고 맞는지 물어봐주기. 7. 아이가 한 말을 다시 말하는 듯 반응을 보이면서 정확히 듣고 있다는것을 알려주기. 8.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기.
아이에게 말할수있는 기회와 들어줄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노력하면서 자주 읽어봐야할책 보면서 생각해야할 책 이책권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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