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철학 베스트셀러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다이어리에서 만날 수 있어요. 2016년에 사용할 다이어리입니다. 선물용으로도 너무너무 근사한 아이템이랍니다. 흔한 다이어리 대신 실천형 다이어리 선물해보세요.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핵심내용이 12개월에 맞춰 소개되고 있어요.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1년 프로젝트 다이어리북이죠. 카네기가 말하는 성공학은 '일' 중심에서 벗어나 '사람'에 초점을 둡니다. 우리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드는 가장 중요한 문제로 인간관계를 꼽죠. 그런데 일반적인 다이어리는 '일' 중심이지만, 라이크 카네기 다이어리북은 일보다는 사람에 관한 목표를 세울 수 있게 합니다. 인간관계에 한번 제대로 미쳐볼까요. 한달 한달이 모여 1년의 기적을 만들 수 있답니다.
매달 테마별 인간관계론을 읽고, 실천할 수 있게 구성했네요. 실천을 위한 워크시트가 총 12개입니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삶에 적용해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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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비난이 아니라 신뢰라고 합니다. 섣부른 비난으로 타인을 바꿀 수 없다는 겸손함이 필요하다고 하지요. 내 신뢰는 비난을 감당할 수준인가를 생각해보게 합니다. 신뢰는 쌓기 힘들지만, 비난은 그나마 있던 신뢰도 순식간에 까먹어버리죠. 프랑스 주재 미국 대사에까지 올랐던 벤저민 프랭클린은 "나는 험담을 하지 않는다. 대신 내가 아는 사람 모두를 칭찬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칭찬은 열심, 질책은 질색! 라이크 카네기 다이어리북에서는 칭찬의 대상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네요. 한 일을 칭찬하는 것인지, 사람을 칭찬하는 것인지 구분하라고요. 진짜 칭찬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주는 칭찬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본질에 대한 칭찬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세심한 관찰, 진실한 애정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나는 과연 오늘 얼마나 진심 어린 인정과 아낌없는 칭찬을 했는가 되돌아보게 합니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직접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질문이 많아요. 이 모든 것은 신뢰를 구축하고, 협력을 창출하고, 바른 리더가 되기 위한 태도 변화를 끌어냅니다.
인간관계 참, 말처럼 쉽지 않다고 포기하기보다는 이런 노력을 한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부여했으면 좋겠어요. 작은 것을 포기해버리고, 노력하지 않아서 관계에 손해 보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말아야겠죠.
라이크 카네기 다이어리북은 먼슬리 다이어리 형태입니다. 개인적으로 한눈에 딱 파악되는 먼슬리를 좋아해서 제 취향에 맞았어요. 12개월 분량이고요. 만년 다이어리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런 시리즈로 앞으로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매달 먼슬리 한 켠에 체크해야 할 게 나오는데, 1월은 신뢰잔고를 더 쌓아야 할 사람을 체크하라고 되어 있네요. 처음엔 한 명 정도만 생각나다가 휴대폰 연락처를 한번 살펴봤습니다. 잊고 있었던 사람도 있었고, 올해 한번 만나야지 생각했다가 못 만난 분도 계셨고... 라이크 카네기 다이어리북 워크시트를 따라 하다 내 사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을 누렸다는 거... 참 감사한 일이네요.
먼슬리 면지를 넘기면 충분한 메모 공간이 있어 다이어리 기능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줄 노트와 모눈 노트 부분도 있어 심심하지 않은 디자인입니다.
좋은 대화는 공통의 관심사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관심사로 대화 나는 것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대부분의 관심사는 바로 '자기 자신'이죠. 그 사람 자체에 관심을 가져야 대화의 신으로 등극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열중해서 들어주는 것만큼 은근한 찬사도 없다 해요. 관계의 모든 기술은 이런저런 방법론 이전에 '진심'을 전제로 해야 한다는 것. 이런 진심이 왜곡되어 전달되는 것을 방지하려면, 라이크 카네기 다이어리북처럼 일상에서 실천하는 노력을 해야겠죠. 2016년은 '사람'에 대해 생각해보고 관계론을 실천하면서 일상을 가치 있게 만들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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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오래 곁에 두고 읽기 좋은 자기계발서의 명저입니다.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가슴에 세길 문장들로 넘쳐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그 진가가 확인돼왔습니다.
<라이크 카네기 다이어리북>은 데일 카네기의 철학을 생활로 옮겨놓았습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그의 가르침을 잊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인간관계란, 나이가 들수록 오묘하고 점점 더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이 책이 그런 제 자신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리라 믿습니다. 내년 1년은 이 다이어리북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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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인간관계론 책을 하는 O님이 생각나 크리스마스 카드와 함께 보내려 구입했다.
띠지를 제거하면 빨간색 다이어리 북으로 예쁘다.
스스로 다이어리를 꾸미기를 선호한다면, 이 책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2016년 전용 다이어리 북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아쉽게 느껴진다. 물론, 장점일 수도 있겠지만 날짜 기록을 스스로 해야 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으신다면 [행복다이어리북]을 추천드리고 싶다.
매달 새로운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다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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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일보다 사람에 집중한다. 카네기 인간관계론 1년 완성 프로젝트이다 인간관계를 인생의 걸림돌이 아니라 성공의 디딤돌로 만드는 카네기 실전편이라 무척 궁금했다 카네기처럼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자못 흥미롭다 열두달 인간관계 뿐만아니라 어떻게 자신을 만들어가고 어떻게 타인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풀어갈지를 일러준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성공이지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인정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9개의 항목으로 이루어진 인간관계원칙과 12개항목의 타인의 열렬한 협력을 창출 하는 원칙, 마지막으로 9개항목으로 리더가 되라고 끝맺음을 하고 있다.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신뢰를 강화할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 성실이다 그리고 타인을 위한 배려이다. 또하나 타인에 대한 관심임은 두말하면 잔소리임을 말한다
인간관계의 시발점은 무엇보다 신뢰가 우선이다. 그리고 타인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는 것이다. 단, 성실함과 정직이 선행되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순간을 모면할수 있지만 영원히 거짓은 자신을 가려줄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두번째는 타인과의 차이를 인정하는 태도이다 타인과 다름으로 논쟁하기보다는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한다면 당신의또다른 면을 보게 될것이기에 말이다 그리고, 어떤 일이던지 공은 자신의 것이 아닌 모두의 공으로 돌려야한다 그것이 상대방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자신도 높은곳에 서게 되는 이치이다 마음으로 대하고 진심을 다해야한다. 그것만이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일임을 명심해야한다
리더가 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리더가 된다는것은 그만큼 리더가 가지는 무게이다 그리고 그 무게를 견뎌내야한다. 그것이 리더가 되는 일이다 상대방을 비판하기보다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방을 존중해아한다 잘못한 점도 직접적인 아닌 간접적으로 알게한다면 리더의 마음을 스스로 알게될테니 말이다 모든일을 자신의 생각이 아닌 타인을 위한 생각을 우선해야 한다는 말이다 질책보다는 칭찬을 잘못보다는 스스로 알게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자세이다.
상대방이 스스로 일하고 스스로 깨닫게 하는 일또한 리더의 몫이다 격려하고 칭찬을 하게 해야한다. 그러면 어느새 상대방은 당신을 아니 리더를 따른다는 것이다. 그렇게 사람사는 곳에서 살아야한다 그러기위해서 사람과의 관계 이것은 삶과도 떨어질수 없는 일이다 삶을 다하는 그날까지 인간과의 관계, 필연임을 느끼고 실천해야한다 그것이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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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 카네기 다이어리 북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올 한해는'인간관계론' 등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통찰과 영감을 준 '카네기' 의 인간관계의 원칙을 실천해 행복한 한 해를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 책은 '카네기 코스' 코리아 컨설턴트님들이 이러한 고민을 담아 매달 그 달의 테마에 관한 글을 읽고, 워크시트를 통해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저도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고 '프랭클린 플래너'처럼 매일매일의 삶의 원칙을 세워 적용해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는데 이 다이어리북을 통해 실천을 해 보려 합니다. 책은 서문과 같이 12달 동안 카네기처럼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1년 프로젝트를 실천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 달 : 관계를 끝내는 가장 빠르고 손쉬운 방법? 절대로 비난, 비판, 불평을 하지 말라 둘째 달 : 사람을 움직이는 단 하나의 말 백만장자의 방식, 칭찬은 열심! 질책은 질색! 셋째 달 : 가장 헛되이 보내는 하루 거울은 절대 먼저 웃지 않는다 넷째 달 : 나를 보고 싶게 만드는 비결 상대의 관심사에 집중하는 대화의 힘 다섯째 달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단어 이름을 잊으면 자신 또한 잊힌다 여섯째 달 : 어디서든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법 진심이 아닌 관심은 차라리 버려라 일곱째 달 : 대화의 신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경청을 여덟째 달 : 해결해줄 수 없는 문제 앞에서 진정한 위로는 함께 있어주는 것 아홉째 달 : 부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야 할 때 다름을 인정할 때 숨어 있던 해법이 모습을 드러낸다 열째 달 : 영향력 키우는 법 진심 어린 부탁은 언제나 아름답다 열한째 달 :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의 조언 타인의 시각으로 나를 바라보는 지혜 열두째 달 : 나를 명예롭게 만드는 방법 나를 만들어준 모든 것들에게 감사를! 이 책의 구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달 "절대로 비난, 비판, 불평을 하지 말라" 를 통해 비난에 대한 주요내용을 2페이지 분량으로 소개하고, 그 다음으로 '비난하고 싶을 때 딱 5분만' 이라는 제목 하에 '그 사람의 이름, 내가 하고 싶은 말, 예상되는 상대의 반응은? 내가 얻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자기의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밑줄 친 빈 공간에 기록하도록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이달에 신뢰 잔고를 더 쌓아야 할 사람들' 을 적을 수 있도록 공간을 적어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카네기 인간관계론' 의 내용인 '비난하지 않기, 칭찬하기, 다른 사람을 인정하기'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데일 카네기'와 '인간관계'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 책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도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고 관심이 많아 '도서요약'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제가 한 도서요약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yoyo0223/60185719135 (이렇게 인생을 열어나가라) http://blog.naver.com/yoyo0223/60183467409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 http://blog.naver.com/yoyo0223/60189435393 http://blog.naver.com/yoyo0223/22036160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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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론, 워크시트, 그리고 달력 시트에 아이디어 메모장에 마지막에는 인간관계 증진을 위한 서약서 까지. 인간관계를 도와주는 다이어리라는 띠지 이야기가 과대포장이 아니었다. 월별 스케쥴에 노트도 같이 있었는데 그 사이사이에 명언들도 나를 돌아보게 해주었음.
위로는 참 어려운 것입니다. 해결해줄 수 없는 문제에 빠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듣는 살마도 지칩니다. 도울 방법이 없다는 사실에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어쩔 수 없는 현실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도 들기 때문입니다. 이때에는 문제를 해결해주어야 한다는 강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습니다. 함께 슬퍼하고, 그저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끝까지 함께할 수 있습니다. (...) 해줄 말이 없었기에 다가가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중요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위로는 함께하는 그 자체라는 것을 말입니다.
대학교 때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서 친구가 힘들어 할 때 곁에 있어주지 못했다. 그때 워낙 큰 죄책감을 느껴서 그 이후로는 가능한 힘들어하는 사람 곁에라도 있어주려고 했는데, 그제서야 느꼈다. 힘들어하는 친구는 내가 무슨 말을 해주길 기대하는 것이 아니었고, 그냥 곁에 있어주길 바라고 있었다는 걸.
자신의 이야기를 열중해서 들어주는 것과 같은 은근한 찬사에 저항하는 사람은 없다 – 잭우드포드 <사랑의 이방인>
[듣는 힘]을 읽으면서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꾸준히 마음에 새겼음에도 항상 말하는 것을 우선시 해버리고 만다. 책에서 나와 있듯이 누군가를 호감으로 이끄는 비법은 나의 잘난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잘 들어주고 관심을 주는 것!
데일 카네기는 이름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습니다. “이름은 그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고 달콤한 소리이다” (...) 왁자지껄한 공간에 있더라도 어딘가에서 내 이름을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리면 귀를 쫑긋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이렇게 이름은 다른 모든 소리를 넘어 우리의 마음을 파고 듭니다. (...) “이름을 기억하는 것은 이름 자체보다는 그 사람을 기억하고 싶어 하는 마음의 산물이다.” (...) 이름을 기억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은 뛰어난 기억력이 아니라 순수한 관심.
제일 많이 반성했던 부분. 나는 진짜 이름과 얼굴에 너무너무 약하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면서 이름을 외울 노력자체를 안 했던 것 같다. 나는 김유현이라는 내 이름을 너무 중시해서 기회만 있으면 문구든 닉네임이든 다 끼워 넣으면서 다른 사람의 이름은 기억 못해도 ‘에이~ 난 원래 그러잖아’ 이렇게 넘어가려고 했었다. 내년부터는 이름을 꼭꼭꼭 물어보고 (기억 못할테니까 물어보지도 않았다) 기억하는 습관을 길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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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년말 다음해의 새해목표와 계획을 세웠다. 16년 올해도 총 11가지의 목표를 세우고, 가지고 있는 프랭클린 플래너에 연간목표를 적고 새해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년 계획한 것 중 달성한 것을 보면서 뭔가 이룬 게 있다는 뿌듯함과 올해 나는 한단계 성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기에 매년 그렇게 하고 있다.
우연히 라이트 카네기 다이어리북이라는 책을 봤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나의 자기계발, 직장의 업무목표 등등은 기존 플래너로 관리했지만.. 내 주변사람에 대한 사랑과 인간관계를 이 책을 수단으로 별도로 관리하면 좋겠다라는 생각.
올해 불혹이라는 나이가 되어서 자식에 대한 부모에 대한 주변 여러 지인에 대한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다져나가야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이 책과의 만남이 복혹이라는 이 시점에 나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이라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