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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월 직장에서 리더쉽교육을 갔는데 같은 테이블 팀장이 연거퍼 퀴즈 정답(영어단어중 알파벳의 순서 합이 100인 단어가 뭐냐-정답 attitude)을 맞혀 주는 상품이 카아네기 인간관계론 이었는데 나에게 준 것이다
인간관계론이 무슨 철학책인줄 알고 안받는다고 하였다가 몇 페이지 읽어보고 바로 이런 책이다 정말 대단한 내용이고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란 것 대번에 실감했다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열심히 읽었는데 저녁에 친구만나러 가면서 가져갔다가 다른 일행에게 자랑하다가 빼앗기고 말았네
그래서 다시 샀는(포켓본)데 거의 다 읽었을 때 식당에 놓고 말았고 그래서 이번에 최염순 번역본 작은것(노란 표지 작은 것 절판된 된 것-뒤에 찾아보니 절판으로 표시됨)을 샀는데 글씨는 작아도 여기 포켓본에 없는 내용이 있어 매우 좋았다 그런데 얼마 안있어 인사이동이 있어 떠나기에 앞서 그 책과 포켓본을 다시 사서 그곳 직원들에게 읽어보라고 주었는데 다른 사람도 나처럼 느껴지기를 기대하면서 주고 왔다
반복해서 읽으면 읽을 수록 마음이 가벼워지고 남에게 성실해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정말 정답인 attitude가 많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100점이듯이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태도란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는 책이다
멀리 전주로 발령받았다가 다시 인사이동 명령을 받고 떠날때가 되어서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인간관계론과 같이 실천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포켓본 아닌 조금 더 큰 책 14권을 사서 개인별로 다 돌렸는데 책이 조금 커서 들고 다니는데 불편한 것으로 보였으나 역시 삶에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랐다
이번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나를 제외하여 4명인데 살아가는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휴가철에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어 다시 4권을 주문해본다
우리집 애들도 읽게 하였으면 좋을 텐데 청소년용으로 나온 것은 내용이 어떤지 모르고 청소년인 애들이 쉽게 접근할 지 모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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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놓은지 오랜만에 드디어 펼쳐들었다. 카네기에 대한 일화가 정말 많다. 그중에서도 재미있는 것은 엄마와 잡화점에 갔을 때의 일이다. 어린 카네기가 사탕 상자 앞에 머물러 있는 것을 보고 주인 할아버지가 몇번 사탕을 한 주먹 가져가도 된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어린 카네기는 쳐다만 볼 뿐 사탕을 집어가지 않았다. 나중에 답답해진 할아버지께서 직접 두 손으로 사탕을 꺼내주었다. 상점을 나오면서 어머니께서 어린 카네기에게 물었다고 한다. 왜 할아버지가 사탕을 가져가도 된다고 말할 때 그냥 서 있었는지, 그러자 카네기는 내가 내 손으로 가지고 오는 것보다 할아버지가 한번 퍼주는 것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이라는 현명한 대답을 한다. 사실 삽으로 백번 떠봐야 포크레인으로 한번 뜨는 것만도 못하지 않은가? 어린 카네기는 벌써 그런 것들을 깨닫고 터득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카네기는 자기 인생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도 어떻게 처세해야 될는지, 말해야 될는지 정확한 지침서를 읽어본 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랬기에 내 맘에 내키는대로 말하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과 비추어 크게 잘못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행동하여 오게 되었다. 이 책에서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원칙으로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말라, 칭찬은 무쇠도 녹인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라고 이야기한다. 사실 다른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또 한국적인 정서에서 다른 사람을 칭찬한다는 것도 쉽지 않지만, 이 책에 기록된 대로 해보니까,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훨씬 부드러워진 것을 알게 되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켄 블리차드는 이야기하고 있지 않은가? 사실 다른 사람을 많이 칭찬하는 사람치고 인간관계가 험하거나 나쁜 사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다른 사람의 장점을 발견해서 칭찬해주는 훈련들을 해야 한다. 또 2부에서는 인간관계를 잘 맺는 6가지 방법을 말하고 있다. 어느 곳에서나 환영받는 방법, 첫인상을 좋게 하는 간단한 방법, 상대방의 이름을 잘 기억해야 될 이유,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쉬운 방법,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 방법, 사람들이 나를 즉시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등 다양하고 실제적인 지침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런 실제적인 지침들을 우리 인생에 적용해 보면 많은 변화들을 경험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있다. 데일 카네기 본인이 직접 경험했던 내용들이었기에, 지금의 시대와는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다. 반신반의하면서도 책에 기록된 내용들을 시험삼아서 직접 행동에 옮겨보게 되었다. 이 책이 설마 효과가 있을까 라는 의심이 생기면서도 실제로 바뀔 수 만 있다면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한번 그대로 실천해 봤다. 효과만점이었다. 실제적인 이야기들이 기록되어 있기에 그것을 생활에 적용하기가 쉽다는 것이 이책의 장점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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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런 말을 하고 싶다.
이책은 어찌보면 포켓북(작은사이즈)이다. 곧 언제든지 들고 다닐수 있다.
그리고 항상 말하고 싶다.
언제든지 들고 다녀라. 안봐도 좋다. 단지 들고만 다닌다 라는것만으로도 인간관계가 여실히 좋아질것이라 생각한다.
어찌보면 사람에게 진실한 대화법을 소개 하는 있는 책이며 가격대비로 비해서 상당한 분량(게다가 포켓이라 글씨도 작다)이지만 한번 손에 잡히면 한시간은 금새 떠난다.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데서 주로 읽는 독자에게는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이책은 자신의 의지를 불태우게 하지 않고. 게다가 외우겠다면 포기하는 편이 낫다..-_-;;
항목별로 분류되어있어서 외울려고 했지만 실제적으론 외우기 보단 예제(?)를 한번더 생각하는 편이 도움될것이라 생각한다.
가장 인상깊게 읽은 구절은 딱 하나이다. (어찌보면 이 말이 전부 함축했을지도..)
"인간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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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의 심리를 바탕으로 인간관계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쉽게 저술되어 있다. 특히 예시가 많아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특히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에서 규칙5. 상대가 선뜻 '네, 네'라고 대답할 수 있게 만들라. 라는 이야기는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이렇게 하려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많이 연습하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좋은 인간관계를 이루기 위해서 해야할 많은 팁들을 알려주었지만 결국 진심을 강조한다. 이제는 많은 연습을 통해 원활한 인간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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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자기계발 책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처음 자기 계발서를 읽었을때는 "아! 바로 이거야!"했으나.. 점점 읽기에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 몇몇은 괜찮은 내용도 있으나 대부분은 실망하였다. 그래서 데일 카네기 시리즈도 사실 읽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무슨 생각에서인지 나도 모르게 데일 카네기 시리즈 3권을 샀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인간 관계론" 이었다.
결론적으로 고전, 스테디 셀러는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인간 관계론"은 푹 빠져서 읽었다. 또한 한달에 한번 읽으라는 저자의 말은 아직도 내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는다. 인간은 결국 또 다른 인간들과 부딪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짜증나는 일, 화나는 일 등 여러가지 일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문제를 최소화 하면서 짜증나는 상대를 좋아하는 상대로 만들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좋은 인상을 갖게 될까? 이 책의 내용이 100% 정답이라고 말할 수 없으나 많은 사람들이 경험이 농축되어 있는 이 책은 꼭 참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또한 내 동생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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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28~2009. 5. 30 사람간의 관계는 어렵지만 사회생활이나 개인생활에서 참으로 중요하다. 얼마 전 모 드라마의 대사 중 가장 강한 자는 사람을 얻은 자라는 말이 새삼 떠오른다. 이 세상 모든 자기 계발서가 이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한 권으로 압축된다는 표지 문구에 확 이끌려서 읽게 된 책 나에게 가장 다가 왔던 부분은 바로 상대방을 설득 하는 방법… 소위 말발이 약하다는 말로 표현되는 나는 항상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잘 설득하는 방법일까 고민했었다. 규칙1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 뿐 규칙2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 잘못을 지적 말라 규칙3 잘못했을 경우 빨리, 분명하게 잘못을 인정 규칙4 우호적으로 시작 규칙5 상대가 선뜻 “네” 라고 대답할 수 있게 만들라 규칙6 나보다도 상대가 더 많이 얘기 하게 하라 규칙7 상대가 스스로 생각해냈다고 느끼게 하라 규칙8 상대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려고 진심으로 노력하라 규칙9 상대의 생각과 욕구에 공감하라 규칙10 상대의 고상한 동기에 호소하라 규칙11 당신의 생각을 극적으로 표현하라 규칙12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켜라 최근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가까운 사이에서도 내가 이야기 하는 바를 전달 할 때 상대방에게 항의 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동의하도록 이끌어 내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았다.
위의 규칙들은 ‘당연한 것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기는 쉬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그래서 책을 잡고 있는 내내 '그렇지...'를 연발하며 쉽게 읽을 수 있었던 면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당연한 규칙들을 실제로 지켜나가기는 그다지 쉽지 않을 것이다.
상대방을 앞에서나 뒤에서나 비난 하지 않는 것. 내 의견이 소중한 만큼 타인의 의견도 소중하기에 그 차이점을 이해하고 말다툼을 하지 않는 것부터 먼저 실천 해야겠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우리의 생각 속에 있었지만 사람간의 관계에서 나만 생각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이제부터 습관화하여 시작하는데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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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매일같이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대하며 일을 처리한다. 우리가 흔히 일이라고 부르는 것도 사실은 사람과 관련한 것이 태반이다. 그런 까닭에 얼마만큼의 성과를 얻느냐는 곧 얼마나 사람들과 잘 협력하는가에 달려 있다. 나에게 협력의 중요성을 알려준 리더가 있다. 그는 군림하려 들기 일쑤인 전형적인 상사의 모습과 다른 행동 양식을 보였는데, 이 같은 차이는 부임하고 첫 회의부터 눈에 띠었다. 사실 신임부장으로서 주재하는 첫 회의는 리더만큼이나 사원들도 긴장하는 자리다. 상사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자리인 동시에 앞으로 근무 환경이 어떨지 가늠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날 신임부장의 첫 마디는 다음과 같았다. "회의라기보다 티타임 정도로 생각합시다. 회의가 길다고 좋은 게 아니니까 각자 하고 싶은 이야기들 나누자고요. 먼저 저부터 말씀드리자면, 전 무엇보다 팀 분위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팀 분위기가 좋아야 좋은 성과도 나오는 법이고, 설령 성과가 없으면 어떻습니까. 일단 팀 분위기부터 좋게 만들어봅시다." 이쯤 되면 이후 회의 분위기야 더 말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적어도 내가 경험했던 신임부장은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간파하고 있었다. 리더는 부하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협력하게끔 이끄는 사람이다. 과거에는 직위에 의존한 카리스마만으로도 사람을 움직일 수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인간적인 매력을 바탕으로 공감을 형성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누구도 명령받기를 좋아하지 않는 탓에 리더 역시 함께 일하는 동반자로서 자세를 갖추지 않고서는 이른바 '직장 내 왕따'가 되기 십상이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이 즐겨 하시는 말씀 중에 '사람살이가 별거 있더냐'는 표현이 있다. 무엇을 하고 살든 결국에는 비슷비슷한 모양새를 갖는다는 뜻이다. 이 말이 가장 쉽게 적용해볼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인간관계다. 십인십색의 사람들일지라도 서로 관계 맺는 방식이나 관계를 유지해가는 모습 등은 비슷비슷하기 때문이다. 비슷한 우리네 삶을 잘 포착한 이가 바로 데일 카네기다. 그는 1888년 미국 미주리 주에서 태어나, 워런스버그 주립사범대학를 졸업한 뒤 교사, 세일즈맨 등으로 일했다. 그 후 데일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했으며, 인간경영 분야의 최고 컨설턴트로 기념비적인 업적을 남겼다. 그의 주요 업적이라 할 수 있는 '인간관계론'은 일반인들이 관계를 맺을 때 드러나는 모습을 토대로 일반화한 양식을 담아놓은 책이다. 개괄적인 원론과 같기에 대부분의 일상에 적용이 가능하다. 멋진 리더가 되고 싶은가 혹은 동료들에게 '괜찮은 사람'이라는 평을 듣고 싶은가, 그렇다면 인간관계의 기본 원칙부터 정리해둘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한 권의 책을 읽는 시간마저 부담스럽다면 이 말만큼은 꼭 기억하라.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에게 대접하라' 황금률이야말로 모든 인간관계의 문제들을 불식시킬 만큼 힘이 있는 말씀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글은 노우21(http://www.know21.co.kr)에 실려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