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이렇게 칭찬일색들인지... 웃지마1편 솔직히 저에게는 좋은 지 모르겠습니다. 뭐 영어공부를 하는데 개인마다 방법이 틀리지만 한글문장에다 영어단어를 집어넣은 방법은 그리 썩 좋은 방법이 아닌듯(순전갠적입장) 머리속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왠지 앙드레김 스타일?? 오 정말 fantastic 해요~ 2편 미리보기 봤더니 1편과 큰차이는 없네요. 스노우캣이 등장하는것 빼고는... 허나 정말 몰랐던 광범위한 단어들을 나열해 주셨기때문에... 이미 회화는 가능하고 영어실력도 수준급이시지만 영작에 약하다거나 전문적인 번역을 하시는분들께는 추천해드릴만 하겠네요. 이상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였습니다. |
| 어휘 최고 강사 문덕! 그의 웃긴 강좌를 실제로 듣듯이 딱딱한 어휘 공부를 참으로 유머러스한 설명으로 풀어냈다. 게다가 "스노우 캣"이라는 최고의 거장과 손을 잡고 더욱 위트있게 구성한 책!! 베스트 셀러였던 1권을 뛰어 넘으려는 시도였는지 훨씬 그림과 책의 내용이 탄탄해졌음을 알 수 있었다. 게다가 디자인, 편집이 너무 예뻐서 소장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스노우캣 다이어리 선물도 참 고맙다..) 9,800 원 이라는 돈으로 책 + STCO 1만원 + 다이어리 + 할인 + 적립.... 출판사가 과연 무얼 남기고 책을 파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은 책을 공짜로 얻고, 여러 선물을 산타에게서 받은 듯한 기분이여서 너무 행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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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래봤자 고등학교 때 입시영어 외에는 해본 적이 없고 그나마도 손놓은지 십여년이 다 되어가는 마당에 부쩍 영어에 관심을 보이는 딸아이에게 단어 한마디 내뱉는데도 울렁증이 생기기에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가급적이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감으로 구입했던 책.
웃지말라는 제목처럼, 그리고 리뷰에서 본 것처럼 가볍게 읽어넘기며 감을 익힐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 그리고 베스트셀러라는 것에 대한 어느 정도의 안전(?)한 선택..
허나 처음 이 책을 대했을 때 밀려오는 환불욕구를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들고 다녔던 '우선순위 영단어'가 차라리 이 책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선 한글 문장 속에 섞여있는 영단어들은 오히려, 한글 문장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는데 방해가 됩니다. 영단어는 그저 잠시 눈에 채일 뿐, 머릿속에 거의 남지 않습니다.
독자들에게 친근한 느낌을 주고 쉽다는, 그리고 재미있다는 인상을 주기 위한 장치인지는 모르겠으나 툭하면 남발하는 'ㅋㅋㅋ'는 저자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몰입을 방해합니다. 이 책을 구입한 목적이 저자의 에피소드나 유머감각을 보려던 것이 아닌, 영어공부와 관련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던 제게는 공부하러 학원 갔다가 강사의 시덥잖은 수다나 듣다 나온 그런 기분입니다.
에피소드를 통해 쉽게 읽히게끔 영단어를 섞어 글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접하게 하려는 의도인듯 한데 학원에서 직접 강의를 할 때라면 모르겠지만, 책 자체는 이도 저도 아닌, 한마디로 '웃기는' 책입니다.
그저 가볍게 이런 단어도 있구나 라는 '구경' 차원에서라면 이런 책도 있구나 라고 넘어갈 만한 수준입니다만, 회화라든지, 단어공부라든지, 영어의 기초라든지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으려나?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면 '우선순위 영단어'나 '영한사전'을 보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래도 이 책의 장점을 하나라도 꼽아보라면....
스노우캣 다이어리를 준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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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책말고 어휘책도 좀 보자며 친구가 서점에서 저를 잡아끌었습니다. 어휘책..말만 들어도 지겨운 저에게 제 친구는 재미있는 책 2탄이 나왔다며 저에게 이책을 권했습니다.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표지컨셉도 가벼워 보이고 제목도 귀엽고...게다가 웃지말라니 한번 펼쳐보구 싶더군요. 뒤늦게 저자의 이름을 확인한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교육방송에서 강의하시는걸 몇번 들었는데 너무 재미있는 강사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이런 재미있는 책도 쓰셨구나~~
처음에는 가장 재미있어 보이는 사회와 교육 쳅터부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다가 지금은 제가 진저리 칠 정도로 싫어하는 과학기술 쳅터를 읽고 있습니다. 사실.. 이 책을 독파한다고 영자신문이 만만해지지는 않습니다. 아직도 저에게 영자신문의 30퍼센트는 절대 이해안되는 문장들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앞으로는 단어실력이 부족해서 독해가 안되는 일은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두어번 반복해서 읽다보니 평소에는 낯설게 느낀 단어들을 많이 알게되고 익숙해졌거든요.
무작정 외우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독자는 절대 금물이구요. 저처럼 두번세번 재미있게 문맥속에서 뜻을 익히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독자에게 잘 맞을 책인거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특히 학교나 직장 내에서의 sexual harassment는 끊임없이 터져나오는데요. 저두 적당히 잘생겼어야 하는데 그만 너무 잘 생겨서 사실 많이 당했어요. 제가 너무 섹쉬하다나요. ^^ 제가 문덕선생님 온라인 강의에서 뵈었는데요. 책에서 이 구절을 보는순간 허걱!해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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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영어공부 좀 해야겠다 싶어서 1권2권 한꺼번에 구입했습니다.
이 책 보기엔, 잼있긴 해요~
그치만, 제가 아주 영어초보라서 그런지.. 저처럼 영어단어나 발음,이런기초적인것부터 해야하는 사람에겐 책이 좀 어려운듯하네요.
많은 단어들을 재미있게 잘 풀어놓기는 하였으나, 그 단어를 어떻게 발음하는지. 전혀 알수 없음,^^;테이프나 CD가 같이 첨부되었더라면, 이 책으로 충분히 재미있게 공부가 됐을텐데, 안타까워요. 저는 다시 다른 책을 구입해서 공부를 좀 하고 이 책을 다시 볼까해요.
저처럼 영어초보자들이라면 이 책보다는 다른책을 추천해주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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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웃지마~ 는 그런 부담감 없이 전철 안에서 쉽게 넘겨 가며 어휘를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좋더라구요. 영어 단어라는 것이 다 비슷비슷한 의미 같아도 쓰임새가 다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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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단어 공부하려면 보통 하나부터 열까지 딱딱하게 씌여있어 왠지 펴 보기 귀찮고 오래 잡고있기 지루한감이 많았는데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는 스노우캣 작가님의 그림과 더불어 문덕님의 재치만점의 말솜씨로 지루한 감이 없어서 접근하기 쉽고 편하게 읽히는 책 이었습니다 시간날 때마다 펴서 읽고 외우고 홈페이지에서 mp3 받아서 듣고 있습니다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을 수 있어서 꽤나 유용하더군요 ! 평소 영어 .. 알파벳만 봐도 머리아프다 ! 하시는 분들도 손에 닿는곳에 놓고 영어랑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실거에요 + ) 이런 식으로 해서 문법적인 부분도 건들여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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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영단어,어휘 습득는 영어의 부분일 뿐... 어휘만 알아서 영어를 할 수 있다면 우린 이미 중학교 때 생활 회화는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한권에 너무 많은 기대와 욕심을 내지는 마라. 이 책은 영단어를 좀 더 재밌고 게 외울 수 있게 해 줄 뿐 그다지 특별한 책은 아니다. 그래도 그게 어딘가...ㅡ_ㅡ; 영어는 무조건 재밌고 쉬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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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읽어도 너무 유익하고 재미있는 영어책이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모든 연령층이 다 읽어도 좋은 책이다. 1편에 이어 2편도 재미있다. 알찬 내용과 재치 유머 특히 그림이 참 귀엽고 웃긴다. 꼼꼼이 읽고 읽고 여러번 재미있게 읽다보면 저절로 영어가 머리에 쏙쏙 들어와 영어를 알아 갈거 같다. 재미있고 웃기는 책이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