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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 어머님의 아이 사랑하는 마음이 거대한 괴물(?) 영어와 싸워 이겨내신 것 같은 느낌이 들며,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교과와 일상생활에 까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차례에서 자세하게 설명해 준 구성이 돋보입니다. 차례만 보아도 대강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히 이 책을 읽으면서는 솔빛 어머님의 교육관에 감탄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빨리빨리’ 하며 다그쳐 온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세상의 온갖 재료를 다 넣고 요리할 수 없듯 필요하다고 해서 모든 걸 다 시킬 수는 없다.”`라는 말씀에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부모가 끈기를 가지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 주는게 최고라는 당연한 진리를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옥의 티 하나를 굳이 들자면, 294쪽 다음에 실린 광고가 ‘엄마표 영어 연수’ 와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로는 어렵고 실패한다고 책에 나와 있는데 광고로 나오니 어색한 느낌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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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가 어렸을적 엄마 영어방송이 들려요 책을 읽었을때 정말 이방법대로 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꼭 아이가 초등학교정도 가면 해봐야지 했었다. 그후에 나온 잠수네 책을 보면서 아 그때 엄마 영어방송이 들려요랑 비슷하네 하면서 또다시 초등학교정도되면 해봐야지 하면서 넘어갔다.
그런데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아이가 넘 어려서 읽은탓인가 정작 아이가 초등학교 다닐때 난 모학습지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단계가 올라가면서 이건 아이는 따라가긴 하지만, 뭔가 부족한 상태에서 진도만 나가는것 같아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할쯤 갑자기 .엄마 영어방송이 들려요.라는 책을 읽은기억이 나는것이 아닌가? 그 책이 바로 솔빛이네 엄마표 영어연수로 업그레이드 되어 나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어찌나 맘이 급했던지 어렵게 책도 읽기전에 솔빛엄마의 사이트를 찾아내었다. 그리고 나서 도서관에서 엄마표 영어연수책을 우선 빌려보았다. 그렇게 해서 첨엔 학습지와 영어연수를 같이 두세달 병행하다 결국 6월에 그만 두고 엄마표 영어연수를 시작했었다. 첨엔 이렇게 하는게 될까 싶기도 하고... 안되면 겨울방학때 학원알아보지 뭐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막상하다보니 이방식대로 한다면 느리게 가지만 될것처럼 느껴졌다. 흔들리던 엄마인 나조차도 둘째땜에 아이랑 같이 듣지도 못하고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들었을뿐인데 잘 들리지 않았던 영어가 좀 더 명확히 들리기 시작했다. 아이도 반응이 그리 내는 성격은 아니지만 확실히 듣기가 많이 늘었다는게 느껴진다.가끔 반응이 없는 아이에게 저건 뭐지 하면서 내가 중간에 놓친걸 물어보면 약간은 반응을 하고 무슨뜻인지 예전에 몰랐던 아주 쉬운 영어도 이젠 뜻을 아는걸 보면 이방법으로도 영어가 되고있다는것이 느껴진다. 예전에 내가 공부할땐 왜그리 듣기를 소홀히 했는지... 별로 들은 기억이 없는걸 보면 아이도 학원으로 간다면 결국 나와같은 길을 걸을것 같아서 이방식대로 해야겠다고 맘을 굳히곤 이책과 더불어 잠수네 책도 모두 다 구입을 했다. 솔빛엄마의 책과 잠수네의 학습방식이 모국어 습득방식으로 하고 있다는 면에서 비슷하다면...잠수네는 약간의 학습적인 면이 느껴지고 그걸 하다보면 아이도 즐기게 된다는 방식이고 솔빛이네는 아이를 기다려서 아기가 즐기면 아이가 저절로 학습을 하게 된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방식을 따라하는냐는 아이와 엄마몫인것 같다. 물론 아이의 셩격이 더 중요하겠지만...
난 기본은 솔빛이네로 가기로 했다. 아직 그래도 초2저학년이다보니 느긋하게 가기로 맘을 먹었기 때문이다. 물론 잠수네 방식도 약간은 응용을 해볼생각도 있다. 단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않는내에서 해볼생각이라는것... 그리고 잠수네나 솔빛이네다 모두 사이트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잠수네는 여러가지 영어,수학,책읽같은 그런것들을 사이트에 보유하다보니 아무래도 가입해서 유지비도 비교적 가격이 더 있는것 같고..솔빛이네는 영어만 있다보니 부담없이 할 수 있다는점도 더 매력적이다. 그리고 영어연수 입문방도 있고 굳이 유료를 안해도 터잡기정도는 무료라서 여기서 해도 무난하기때문에..나역시도 지금 입문방에서 터잡기를 하고 있다. 내년이나 올겨울에 유료로 한번 들어가볼까 생각중이다. 어디에 중점을 두고 어느 사이트를 가입하던지 안하던지 조차도 엄마몫이니. 그건 하고자 하는 엄마맘에 달리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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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 중 자녀의 영어공부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은 없지요. 저도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의 영어공부땜에 고민을 하고 있던차에 7세부터 다니던 영어유치원, 학원을 지금 그만두었습니다. 학원시간에 치여 제 나이때 할 소중한 것들을 할 기회를 놓치는게 안타까워서였지요. 그리고 이 책을 읽고 감을 잡았어요. DVD를 매일 보고 책을 읽고 하면서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은 학원을 다닐때 보다 더 많더군요. 다행히 아이가 이런 방법을 좋아하네요. 영어학원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은 이책을 추천합니다. |
![]() 영어...언제나 잘하고 싶은것이 영어였다. 사실 이책은 아이 교육을 위해서 읽었다기 보다는 아이와 같이 나의 영어공부를 수월케 해보고자하는 욕심에서 집어들었다. 나는 수능세대다. 분명 학력고사 세대보다는 영어회화를 좀더 공부한 세대이기도 할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중딩,고딩시절 우리의 발목을 잡아왔던 문법....영문법 성문영어와 맨투맨을 들여다 보며 암기에 암기를 하며 영어를 정말이지 지루하게 배운 세대다.
성인이 되어 학교를 다니면서 알바를 해서 번돈이 있으면 꼭 영어회화학원에 등록을 하곤했었다. 실력이 크게 늘지도 않지만 왜 그리 영어회화가 하고 싶었던지.... 알바해서 번돈이 다 떨어질때쯤이면 영어학원을 갈 경비가 떨어져서 수강을 못하곤 했었다. 자연스레....조금 배운 영어회화...또 까먹고...그 악순환의 연속...
요즘의 우리나라를 보면 영어만 잘하면 인생성공이 되는양 사회가 부추기는 모양새다. 영어는 금이 발린 언어가 아니고 우리나라서 영어잘해도 외국나가 문법 안통하고 대화 안통하면 끝나는 거다. 대화가 된다고 해도 그나라의 정서를 모르고 문화도 모르고 그나라에서 통하는 그들의 기술언어에 대해서도 모른다면 일류대 하버드에서 공부를 해도 언어의 그 미세한 연결고리가 연결되지 않아 좌절을 맛보기도 하는것이다. 그것을 조금이나마 책에서 고백한 금나나양의 에세이를 읽으며 난 간접적으로나마 그녀의 심정이 느껴졌었다. 그러면서 나는 왜 영어가 잘하고 싶냐...? 사실 영어뿐이 아니다. 난 여러나라의 언어를 하고싶다. 세계 어딜 나가서도 자유롭게 의사소통이 되어보고 싶고..나가서 살아보고도 싶고 그뿐이다. 그리한번 해보고 싶다. 너무 잘하진 않더라도 의사소통 되고 친구만들 정도로만이라도....
왜 이렇게 영어가 어렵게 된것일까? 분명 언어기 때문에 많이 접하고 쓰고 듣고 하다보면 습득이 되어야 하는것이 정석일텐데....우린 너무 어렵게 영어를 존대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하여 읽어본 책이었다. 내 생각과 많이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공감은 많이 했지만 다 읽고 나서 또다른 의문이 생겼다. 분명 아이가 그리 될 정도라면 엄마도 많이 접했을 것이고 엄마도 많은 변화가 있을터인데....하는것이었다. 어디 나이든 엄마가 애랑 같이 잘된 사례없나.... 그런책 한번 읽어보고 싶다.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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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이네 엄마표 영어연수] 필자가 이 책을 통해 자녀의 영어정복기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하나인것 같다.
때(시기)를 기다려라!!
자녀의 영어정복을 위해 부모의 맘은 바쁘다. 다른집 아이와 비교하게되고 학원이나 전문가들의 권유와 매스컴을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지침에 혼동하며 일관된 교육을 이어가기 힘들다고 말한다. 하지만 필자는 자신만의 방침을 굳건히 지켜가며 아이와 함께 무리하지 않는 적절한 타이밍에 맞는 교육환경을 제공해준 것이 성공의 키워드로 피력한다.
하지만 학창시절 수년간을 영어에 매진한 결과가 지금 자녀의 영어교육에 보탬이 되지 않음을 한탄하며 학원으로 내모는 엄마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물론 학원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필자가 주창하는 것은 자녀를 지치지 않고 즐기는 영어..자연스런 영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자녀를 배려하고 호기심이 높아지는 단계별 시기를 기다려 때에 맞는 학습방법과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일취월장하는 자녀의 영어 성공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권한다.
필자의 교육지침은 명료하고 간단하다. 모든 부모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실천으로 옮기지 못할 뿐이며 오랜시간을 지켜봐야하는 힘든 과정을 거쳐야지만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에 시작단계에서 주위 유혹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솔빛이네 엄마표 영어연수]를 출간하며 엄마표 영어연수 성공담이 이제 많은 엄마들의 지침이 되고 자녀와의 불화를 최소화하며 성공적인 영어학습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자가 건네는 요지는 간단 명료하다. 책의 전반적인 맥락이 초반부에서 서술되며 후반부로 넘어갈수록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기술하고 있다. 필자가 전하는 자녀의 영어 성공을 위한 과정은 모국어인 한글을 깨치는 방법과 똑같다고 되씹어 말한다. 하지만 단기간의 성공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찾아 엄마와 자녀 모두 혹사당하는 과오를 많은 사례를 주위에서 듣게된다.
아이가 태어나 말을 배우고 대화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떠올려보라. 우선 아이는 오랜기간 부모의 행동을 지켜본다. 또한 모든 환경이 말을 배우기 위한 환경으로 조성되어 있다. 하물며 영어를 정복한다는 것이 쉬운일이겠는가. 영어를 체득하기 위해 일반적인 가정은 방해요소들로 가득하다.
그래서 필자가 도달한 결론은 시기에 맞는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영어 정복을 위해 필자가 기술한 요지를 간단히 기술하자면
① 기초부터 튼튼하게 - 터잡기
결국 자녀가 자연스런 영어환경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모든것을 영어와 접할 수 있도록 엄마가 환경을 제공해조는 것이다. 사전교육이 아닌 늦더라도 자녀가 흥미와 호기심이 충만해질때를 기다리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서 후반부에 엄마 특유의 관점으로 기술된 매운탕 끓이기로 본 '엄마표 영어연수' 는 엄마가 지닌 강인한 모성애와 섬세함으로 글을 이어간다. 자녀의 행동과 말씨..그리고 자녀의 성격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초조해질때도 있지만 그럴수록 여유를 가지고 자녀를 지켜보는 강인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자녀는 부모가 생각하는것처럼 나약한 존재가 아니다. 엄마의 리더쉽을 발휘해 자녀를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시기가 언제인지 발육단계별로 환경을 조성하고 틈틈히 도움이 될만한 부가적인 요소와 결단력으로 항상 곁에서 지켜보는 동반자 역할에 충실하면 된다는 것이 핵심이다.
저서 말미에는 좀더 섬세한 자녀교육을 위한 준비과정과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구성으로 기술되며 다른 자녀의 사례를 들어 이제는 솔빛이네 엄마표 영어연수가 공감대를 형성하여 많은 엄마들과 공유하는 이야기로 막을 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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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 6/7~6/9
난 아직 딸이 어린데도 불구하고(이제 16개월 들어섬..) 벌써부터 주변의 이런저런 얘기들과 각종 교재,전집,영어 그림책 육아에 성공했다는 책을 읽어대면서 알수 없는 불안에 휩싸이곤 했다. 특히 내가 10년이 넘게 영어를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앞에서 입도 뻥긋 못하는 영어 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터, 다른 실력있는 엄마들이 집에서 뭘 해준다 하면 괜히 주눅이 들고 걱정이 되어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이 그런 나의 걱정과 고민,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주었으니 별 5개 만점에 5개를 다 주어도 모자랄 지경이다. 이 책의 저자 솔빛이 엄마 이남수님은 나랑 비슷한 처지의 대한민국 평범한 엄마이다. 딸의 교육에 노심초사하고 주변에서 뭐라고 하면 귀가 팔랑거리고 딸이 조금만 나태하고 게으름을 피우면 조바심내면서 다그치고.. 본인이 영어를 못하는 것도 그렇고 딸을 해외 연수를 보내거나 비싼 학원,과외 시킬 형편이 안된다는 것도 나랑 정말 똑같다. 그래서 더 공감을 느끼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암튼 솔빛이 엄마께서 엄마표 영어연수를 권하는 대상 학부모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다. 학교 다닐 때 영어 시간이 괴로웠고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우리 아이는 결정적인 시기를 놓쳤다고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엄마, 이것저것 하다 지쳐 영어에 자신감을 잃은 아이를 보면서 걱정하는 엄마, 해외 어학연수나 유학을 보낼 형편이 안 되는 엄마, 영어에 인생걸고 싶지 않은 엄마.. 솔빛이는 지금 기준으로 보면 늦어도 한참 늦은 4학년때 엄마표 영어 연수를 시작했다. 거창하게 말해서 영어 연수지 그냥 집에서 영어 비디오를 한글 자막 가리고 하루 3시간 정도 꾸준히 본 것 뿐이다. 물론 나름 체계적인 순서로 진행하긴 했지만 그것도 솔빛이의 의견을 반영해서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즐기게 했다고 한다. 솔빛이 엄마가 이 엄마표 영어연수를 착안하게 된 계기는 '영어도 언어' 라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었다. 솔직히 한국 아가들이 한국어를 처음 배울때 ㄱ,ㄴ,ㄷ 부터 배우지는 않지 않는가. 그냥 엄마,아빠,주변 어른들이 말하는 것을 계속 듣다가 서서히 말귀를 알아듣고 말문이 트이는 것이다. 요즘은 빨라졌지만 한국 아이들도 한글을 읽고 쓰게 될때까지는 적어도 5,6년은 족히 걸린다. 근데 우리는 영어를 모국어 배울 때랑은 완전 반대로 배우고 있으니 효과가 날리가 없는 것이다. 지금 내가 우리 딸한테 가,나,다부터 한글을 가르치고 발음이 틀렸으니 교정해 줘야 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날 미쳤다고 할 것이다. 영어도 마찬가지.. 외국어일뿐 영어도 하나의 언어일 뿐인데 말이다. 그런 점에 착안해서 진행한 엄마표 영어 연수는 완전 대성공이었다. 물론 그 당시 솔빛이 엄마는 주변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없이 혼자 진행을 해서 많이 두렵고 외로우셨다고 한다. 맞는 교재나 비디오를 찾을수 없어서 고생했다는 대목도 여러번 나왔다. 일전에 읽은 책 '부모내공 키우기'에서도 느꼈지만 참 자신만의 교육관과 신념이 투철하신 분 같다. '가을맘의 그림책 몰입 영어'를 읽고 나서는 진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육아서 읽고 그렇게 스트레스 받기는 처음이었다..ㅠㅠ)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마음의 짐이 많이 덜어진 느낌이다. 영어 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꼭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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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울 아이는 5세지만 주변의 영어움직임은 저 중학교 시절처럼 치열하더군요. 영어책이 가득이고...비디오며 시디며...고가의 책들도 많고. 막연히 따라갔다간 가게부가 말라갈것 같고 안하자니 불안하고.
엄마표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더군요.
그러다 알게된 솔빛이네~ 영어책들이 비슷비슷해서 별 기대안했었는데 너무나 다른 영어교육에 놀랍기도하고 새로움에 더 호감이 가더군요.
아직 이런 방법을 쓰고 있는 주변인물이 없어 읽으면서도 정말? 진짜?...과연?이란 말이 툭툭 튀어나올 정도였습니다.
공부라함은 책상에 앉아 손으론 쓰고 머리론 입력해야하고... 학습지나 책을 통해서 그리고 듣기를 하는 등의 주입식 교육을 생각하는데
이건 너무나 즐겁고 아이에게도 스트레스 없는 교육방법이더군요.
우리말은 참 자연스럽게 잘 익혀가는데 영어가 언어였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방법...이 그것도 엄마표로 할 수있다는게 어찌나 반갑던지 책에 푹 빠져들어버렸답니다.
아직 제 아이에겐 이른감이 있지만 그동안 걱정했던 것들을 정리해주며 영어울렁증이 있는 저에게 영어란 놀이로 재미나는 영상물과 적절한 게임도 해가며 신나게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용기와 힘을 얻은 기분입니다.
한동안 영어학습지를 사서 알파벳을 했었는데 나름 부지런을 떨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생각하니 언어가 아닌...놀이도 아닌...참 애매했었네요~
지금은 영어노래 시디와 영어명작 시디등 가벼운 엄마표 영어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한글이 완벽하지 안아 비중을 많이 두지 않고있지만 때를 봐서 엄마표 영어연수 제대로 시작할까합니다.
영어교육에 용기와 길을 안내해준 솔빛이네~에게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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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 보고 그동안 고민 했던 모든 사항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바로 그 책이네요.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아이를 학원을 보내야할지 아니면 또 다른 방법으로 보내야 할지를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솔빛이네 엄마표 영어연수를 알게 되어 책을 구입하고
읽어보는데......바로 이거야......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틀어박힌 교육보다는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를 영화로 보여주면서
흥미를 잃지도 않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바탕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솔빛이네 엄마의 말을 들으면서 기뻤답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영어 교육을 그나마 쉽게 가르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할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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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입소문으로 잠수네 다음으로 이책을 꼽는다. 잠수네를 읽고 이 책을 읽으면 완벽한 가이드가 생기는셈이다. 나도 지금 작은아이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데 정말 할만하다는 생각과 자신감이 든다. 진짜 진작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이런 좋은 책은 우리나라처럼 사교육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모님들이 먼저 읽고 서로서로 알려서 실천해가는 좋은 모습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바램도 생긴다.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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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는 이제 겨우 4살.. 직장맘덕분에 3살부터 어린이집을 다녔지요. 그런데 요즘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기본으로 하네요. 아직 한글도 지도가 들어가지 않았는데 영어는 기본으로 꼭 해야만 한다고 합니다. 덕분에 영어를 재밋어 하는 아들을 보며 좀더 즐겁게 영어를 배울수 있도록 이제 조금 관심을 가져보려고 주변에 왜이렇게 영어 학습지와 학원이 많은지.. 도데체 이 많은 매체들 중에 무얼 선택해야할지.. 단지 학원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엄마의 주관을 갖고 싶이서 읽게 되었습니다. 다른 엄마는 어찌하는지, 또 어떤 웹사이트에서 도움을 얻는지.. 이제 겨우 영어에 관심을 갖고 교육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한권으로 모든 계획안을 가지지는 못했지만.. 결론은 엄마도 아이와 같은 시선과 눈높이로 함께 해주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무얼 하더라도 주체성 있는 교육관으로 일관해야 한다는것또한... 아직 갈길이 멀고먼 초보엄마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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