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세쿠라 이스나 원작에 코우메 케이토 그림이 더해진 늑대와 향신료 11권 리뷰입니다. 이번 메인은 일각고래 거래편이 맺음짓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호로의 질투심?은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로렌스의 앞날을 조금은 걱정하고 동정하게 되는 에피소드. 매력있는 캐릭터를 떠나보내는건 아쉽지만 최고의 히로인 호로만큼은 아니라서 시원섭섭한 정도입니다 |
|
늑대와 향신료의 서브 히로인 중에서는 가장 매력적인 인물, 어찌되었던 로랜스의 목숨까지도 오락가락했던 심각한 거래를 무사히 마치고 소설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그리고 표정을 보는 재미가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