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2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으로 재미를 더해주는 주제별 영어 단어들~~
"플랩으로 재미를 더해주는 주제별 영어 단어들~~" 내용보기
생각보다 커다랗고, 폭신폭신한 책 커버에 마음이 들뜬 저와 달리 우리 소민이는 영어책이라는 것에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어린이집에서 돌아와 책을 보자마자, 소민이 영어책이라면서 가슴에 품고 읽어달라는 아이 말에서 엄마는 흥분에 들뜬 아이의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답니다. 알록 달록 예쁜 표지에 눈독들이고 있던 둘째 소안이까지 엉겨붙어 아주 읽어 주기 어려웠지만, 소안
"플랩으로 재미를 더해주는 주제별 영어 단어들~~" 내용보기

 

생각보다 커다랗고, 폭신폭신한 책 커버에 마음이 들뜬 저와 달리 우리 소민이는 영어책이라는 것에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어린이집에서 돌아와 책을 보자마자, 소민이 영어책이라면서 가슴에 품고 읽어달라는 아이 말에서 엄마는 흥분에 들뜬 아이의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답니다. 알록 달록 예쁜 표지에 눈독들이고 있던 둘째 소안이까지 엉겨붙어 아주 읽어 주기 어려웠지만, 소안이를 옆에 끼고 앉아서 아이와 그 자리에서 일독을 했답니다. 어찌나 제가 힘들던지요.. 소안이가 자꾸 책을 만지려고 하고, 소민이는 자기 책이라면서 행여나 동생이 찢을까 동생을 밀쳐내고, 어렵게 어렵게 읽었습니다. 도중에 그만두고 싶은 저의 맘과는 달리,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소민이의 요구를 들어주면서 읽는데, 책에 담겨있는 단어의 갯수들과 생각보다 많은 주제들에 놀랬습니다.

 

아기들을 위한 300개의 영어 단더, 25개의 멋진 플랩이 들어있는 책!!

맨 처음에 등장하는 "Getting dressed"에서의 플랩은 옷장이랍니다. 옷장문을 열면 차곡차곡 옷들이 걸려있고,속옷도있고, 신발도 있고, 모자도 보이지요. 이 안에 있던 것들이 바로 옆페이지에 하나씩 하나씩 놓여져 있어요. 같은 그림과 그 밑에, 영어 이름과 한글 이름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에게 장갑을 옷장에서 찾아보고, 그것의 영어 이름을 읽어주면 아이는 장갑이 glove인 것을 자연 알게 됩니다. 물론 우리말로 이미 장갑을 알고 있던 아이에겐 장갑의 영어이름인 Glove를 알게 되는 효과가 있구요. 아직 장갑이 먼지도 모르는 어린 아가들에겐 장갑에 대한 인지책이 될 수가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중언어를 습득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작은 그림이 아니라 비교적 큼직한 그림과, 또한 그림들이 선이 뚜렷해서 눈에 잘 드러납니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23가지 상황은 "옷입기, 메이지의 집에서, 가장 좋은 친구들, 농장에서, 탈것들, 바쁜 메이지, 악기 연주하기, 메이지의 정원에서, 메이지는 노는 걸 좋아해요, 시끄러워요, 좋아하는 애완동물, 비오는 날, 생일 축하해 메이지, 바다에서, 메이지는 동물들을 사랑해요, 해변에서, 메이지는 가장 무도회 놀이를 좋아해요, 요리하자,  맑은 날, 공원에서, 아이 맛있어, 목욕 시간, 잠잘 시간" 이에요. 각 상황별로 플랩이 한 개씩은 꼭 있답니다. 메이지의 집안 문을 열어볼 수도 있고, 옷장문을 열어볼 수도 있고, 바닷가의 보물 상자를 들춰보는 즐거움도 있고 말이지요.   

 

300개의 단어들을 읽어가는대도 우리 소민이 지치지도 않아요. 엄마가 말하는 것 하나 하나 짚어가면서 읽었답니다. 자신이 아는 영어 단어들, 모자(hat), 장갑(glove), 수박(watermelon), 달걀(egg), 기린(giraffe) 등이 나오면 흥분하면서 같이 발음하구요,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면 유심히 듣습니다. 때론 먼저 앞서서 이거 뭐지? 라면서 자신이 들었거나 했던 단어들이 나오면 엄마한테 다시 묻기도 하구요.

 

소민이가 영어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단어들을 2-3개씩은 알고 있는 수준인데요, 이 책을 통해서 인지하는 단어들이 훨씬 늘어날 것이 기대됩니다. 영어라면 요즘 아주 좋아하하는데요, 문장이라기 보다는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단어들을 새롭게 알아갈때마다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이기에 이 책이 우리 아이의 관심과 수준에 아주

적당한 것 같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겉 표지 안쪽에 있는 그림들을 보면서, 영어 단어 말하기를 하면 마치 게임이나 복습하듯 영어 단어를 반복할 수가 있어 좋아요. 소민이와 처음 읽고 나서 하는데, 지렁이 그림을 보면서 제게 이게 영어로 뭐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기억이 안나서 "지렁이!" 그냥 대답했더니, 소민이는 "지렁이? 똑같네? ~~!" 흥분해서 그러더라구요. 마치 바나나나 토마토처럼 같은 줄 알았나봐요. 엄마인 저 순간 웃음이 나서 사실대로 기억이 안 난다면서 아이와 함께 지렁이의 영어 단어인 worm을 "비오는 날"에서 찾아 읽었답니다. 엄마는 방심하면 안 되네요.

(형이 어린이집 간 사이에 형이 애지중지하던 책을 살펴보는 소안이입니다^^)

 

아이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내는 좋은 책으로 우리 소민이의 영어 단어 사랑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 기대됩니다. 아이들 책이어서 그런지 모서리도 둥글게 신경써서 혹 아이가 책을 넘기다가 모서리에 다칠 염려도 없고 아주 좋네요.

w***2 2008.06.13. 신고 공감 7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 메이지 시리즈들과 병행해서 사용하면 효과적일 듯
"다른 메이지 시리즈들과 병행해서 사용하면 효과적일 듯" 내용보기
나뉘어진 각 주제들이 이미 나온 다른 메이지 책들과 잘 겹치는 것 같아요     해변에서라든지...옷장이라든지     다른 메이지 책들은 단어만 따로 나오진 않고 문장이니까요     이 책으로 단어도 익히면서 다른 책으로 문장을 하면 이해가 더 쉬울듯 합니다     저는 아직 애기가 어려서 그런지 플랩 열고 닫을때마다 찢을까봐 조심스럽네요     그래도 50%할인으로 만
"다른 메이지 시리즈들과 병행해서 사용하면 효과적일 듯" 내용보기

나뉘어진 각 주제들이 이미 나온 다른 메이지 책들과 잘 겹치는 것 같아요

 

 

해변에서라든지...옷장이라든지

 

 

다른 메이지 책들은 단어만 따로 나오진 않고 문장이니까요

 

 

이 책으로 단어도 익히면서 다른 책으로 문장을 하면 이해가 더 쉬울듯 합니다

 

 

저는 아직 애기가 어려서 그런지 플랩 열고 닫을때마다 찢을까봐 조심스럽네요

 

 

그래도 50%할인으로 만원 가격에 산 책이라 가격대비 아주 만족입니다.

 

 

색감은 알고 있듯이 엄청 화려하구요

 

 

장수도 많아서 잘만 활용하면 그림사전처럼 재밌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배송은 정말 총알배송으로 받았구요.

s*****y 200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어 공부하기 좋아요
"단어 공부하기 좋아요" 내용보기
이 책을 가장 좋아하거든요.. 단어가 많이 나와있고 사물 그림이 나와있어서 이거 뭐야.. 하면서. 물어보면.. 먼저 한글로.. 이건.. 뭐야.. 하고. 한글로 공부하다가.. 요즘은 영어로 읽어주고 있어요.. 책을 많이 읽어주기 때문에 따로 사물인지 사전이나 카드를 구매하지 않았거든요.. 이 책 하나로 한글공부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하고 2번 활용해서 공부했어요.
"단어 공부하기 좋아요" 내용보기

이 책을 가장 좋아하거든요.. 단어가 많이 나와있고 사물 그림이 나와있어서

이거 뭐야.. 하면서. 물어보면.. 먼저 한글로.. 이건.. 뭐야.. 하고.

한글로 공부하다가.. 요즘은 영어로 읽어주고 있어요..

책을 많이 읽어주기 때문에 따로 사물인지 사전이나 카드를 구매하지

않았거든요.. 이 책 하나로 한글공부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하고

2번 활용해서 공부했어요.

s******u 2009.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맘에 들어요.
"아주 맘에 들어요." 내용보기
책도 커다랗고.. 메이지와는 이미 친숙하고.. 무엇보다 색감이 너무 좋네요. 아이 책을 고를때.. 색이 또렷한지 잘 쓰여진 색인지 눈여겨 보는 편인데.. 그냥 단어만 나열된 것들이 아니라.. 색감이 또렷하게 보여서.. 맘에 들어요. 라운딩 처리 된것도 좋고.. 하드북커버가 푹신한것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우리 아들이 쑥~ 제일 먼저 손에 가는 책이라서 더 맘에 드네요.
"아주 맘에 들어요." 내용보기

책도 커다랗고.. 메이지와는 이미 친숙하고..

무엇보다 색감이 너무 좋네요.

아이 책을 고를때.. 색이 또렷한지 잘 쓰여진 색인지 눈여겨 보는 편인데..

그냥 단어만 나열된 것들이 아니라.. 색감이 또렷하게 보여서..

맘에 들어요. 라운딩 처리 된것도 좋고.. 하드북커버가 푹신한것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우리 아들이 쑥~ 제일 먼저 손에 가는 책이라서 더 맘에 드네요.

c***m 200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닥 만족스럽지 못한...
"그닥 만족스럽지 못한..." 내용보기
유명한 케릭터에 내용도 알차게 구성되어있는거 같아서 구입했는데... 그닥 맘에 들지는 않네요. 내용은 많은데, 좀 난잡하다는 느낌이랄까요? 우이 아이 그냥 플랩만 열어보고, 다른 그림에는 별로 관심없었습니다. 비닐 뜯어서 반품도 못하고... 그냥 봐야지요 뭐...
"그닥 만족스럽지 못한..." 내용보기

유명한 케릭터에 내용도 알차게 구성되어있는거 같아서 구입했는데...

그닥 맘에 들지는 않네요.

내용은 많은데, 좀 난잡하다는 느낌이랄까요?

우이 아이 그냥 플랩만 열어보고, 다른 그림에는 별로 관심없었습니다.

비닐 뜯어서 반품도 못하고... 그냥 봐야지요 뭐...

 

s*******n 200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