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인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가? 이러한 의문은 기독교인이라면 늘 가지는 것이다. 이러한 고민에 대해 전병욱 목사님께서 모세라는 인물을 통해 하나님 사람의 기준을 말하고 있다. 성경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이 그렇지만 모세처럼 하나님에 의해 특별히 쓰인 존재는 드물다. 그는 탁월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그러한, 모세의 생애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가를 배운다. 전병욱 목사님의 글을 많이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의 글에 시원시원함, 그의 글에서 느껴지는 파워에 매료될 것이다. 이 책역시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의 기준이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파워있고, 시원시원하게 쓰신 책이다. 책이 얇아서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렇지만 내용은 아주 좋은 책이다. 책의 내용도 가벼운 것은 아니다. 좀 아쉬운 것은 규장에서 나온 책들이 페이지 수를 많게 하려고 글자와 간격을 너무 크게 해놓았다. 그리고, 양장본으로 한 것도 그렇고...그 덕분에 책값만 괜히 비싸진 것 같다. |
| 전 목사님의 모든 책을 완독하리라! 사명을 가지고 일어야제.글다보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잇것제. 후회없는 인생을 살려면 이왕믿는 주, 믿는다고 할만큼 제대로 믿어야 되지 않컷어. 샬롬!............................................. |
| 세상 사람들은 인간관계 속에서 웃고 떠들고 즐기며, 한 때를 보내고자 한다. 그래서 세상에는 모여서 노는 문화가 많이 생격나고 있다. 노래방, 카페, 클럽 등...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까. 예수님은 가장 힘들었던 시절, 아무의 도움과 관심과 시선도 없이 홀로 계셨다. 이 잔을 내게서 옮기기를 원하셨다. 그만큼 고통스럽고 힘들었기 때문이다. 모세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출생에서부터 평탄한 인생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를 들어 쓰시기 위해 하나님은 태초부터 그의 삶을 준비시켜주시고, 궁전에서의 생활을 예비하여주셨고, 광야생활을 통해 하나님을 의지하는 방법을 배워가게 하셨다. 내 인생의 광야.. 인간은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내면을 키워가고, 그 시간에서 느끼는 근원적인 고독과 외로움과 싸우면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게 된다. 어렵고 힘들고, 고생스러운 생활이면서도, 그 길의 끝에는 예비된 축복과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다. 광야생활에서 승리하자. 내 인생의 광야학교, 이 광야학교가 끝나는 날, 내 수고하던 모든 일들을 주님께서 알고, 갚아주시리라. |
| 목사님의 설교를 듣기 전에,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모세에 대하여 탁월한 지도자일거라는 막연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성경을 읽으면서도 모세의 소심한 거부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께 한번에 순종하지 못하고 자신감도 부족하고 앞서는 행동력도 부족한 평범한 사람이었다. 인간의 눈으로 보기에 억압받던 한 민족을 바다를 가르며 인도해내는 지도자상과 거리가 먼 우울질의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부르시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시고 세워주셨다. 모세의 이야기를 통해서 짧지만 강력한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는 이 책은 친구에게 전도하려고 샀다가 만나러 가는 버스에서 다 읽었을 정도로 읽는 부담은 줄었으면서 초신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평이한 내용으로 의도적으로 쓰여졌다고 한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이 책은 모세와 간혹 여호수아의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 내 눈에 띈 것은 바로 갈렙이 하나님을 향해 당당히 자신의 권리를 주장한 부분이다. 여호수아 14:12 :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갈렙 나이 85세에 드디어 그는 하나님께 당당한 사람이 되었다. 그건 그가 그 생애에 걸쳐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의지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교회에서의 나의 정체성을 새롭게 확립할 수 있었다. 청년회 회장으로서 그리고 (사회에선 비전을 가진 한 사람으로서) 난 많은 험난한 일들에 부딪친다. 그때마다 난 갈렙과 여호수아가 네피림을 보며 그들을 메뚜기같다고 말했던 그 담대함을 닮으려 노력한다. 모세 또한 그 수 많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무슨 시험을 하시는지 결국은 알아챘다. 그런 그의 영적 통찰력을 배워야 할 것이다. 한 줌의 시련이 소금이라면 시련의 양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다. 다만 호수에 뿌려지느냐 작은 컵에 뿌여지느냐의 차이일 뿐. |
| 이 책을 볼때, 대개 그런 책이라고 생각했었다. 간략하게 생활의 지침이 되는듯하게 픽픽 적어놓은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글이 적혀있을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주의 권유를 받고 읽어보았는데, 내용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실패와 시련을 통해서 더욱더 성숙하며 어떤것이 우선순위이며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인생은 실패도 하고 좌절도 하는것이다.결코 성공과 기쁨만이 있지 않다. 하지만 그러한 어려움을 딪고 일어서서 나갈수 있어야 우리의 삶이 빛나며 소망을 찾을수 있다는 점을 책을 통해서 나우었으면 한다. 올해 몇권의 기독교서적을 읽었지만 최고의 베스트 서적이라고 자신있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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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직전부터 주일학교를 다니기 시작해, 스물 다섯의 나이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믿는다 말하고 또 그 분을 더 잘 믿고자 노력해왔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려는 노력없이 하나님을 잘 믿기란 정말 낙타가 바늘귀 통과하는 일과도 같았다.
부족한 나에게 모세처럼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받고자 하는 거룩한 욕심을 허락하고, 하나님에 대해 더 잘 알도록 인도해준 책! 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인지 알지 못하는 나에게 이 책은 매우 명확하고 선명하게 나의 갈 길을 제시해주고, 방향을 알려주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더 잘 믿고 싶으며,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가 되길 원했던 나는, 그냥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인내하면서 하나님과의 약속에 목숨을 걸기만 하면 되었다.
입술로만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사람, 하나님의 사람으로,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자 소망하는 사람, 하나님의 인격과 우리를 향하신 놀라운 계획에 대해 더 깊이 알고자 하는 사람, 하나님을 믿는 수많은 백성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을 믿지 않는 더 많은 사람들은 꼭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이 책은 우리의 편협하고 근시안적인 시야를 변화시킨다. 하나님의 하나님 백성에 대한 놀라우신 사랑과 배려를 엿볼 수 있다. 우리는 보배를 가진 질그릇이다. 그것은 심히 큰 능력이 하나님께 있으며,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말씀하신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받는자가 되길 원하는가? 성경의 역사적 인물처럼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받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인내하며,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라. 실패가 주어져도 그 속에서 배우며, 자신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사용하라. 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 이 놀라운 메세지를 통해 이 땅에 더 많은 하나님의 백성이 거듭나길 기도한다. [인상깊은구절] |
| 출애굽을 이끈 모세는 광야 생활을 통해 진정한 리더쉽을 갖춘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출애굽 과정에서 그가 보여주는 자세를 통해 우리는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해야 함을 일관되게 알수 있는데 이는 하나님의 지혜와 영감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전병욱 목사님이 일러주신 대로 이 책의 19가지 분명한 기준들을 통해 더 큰 권세로 사역을 감당해 나가기를 소망한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이 심이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아무리 가르쳐주어도 위로부터 부어지는 성령의 능력이 없다면 할수 있는 것은 없음을 깨닫게 해 준 귀한 책이다. |
| 히스기야 다음으로 전병욱 목사님께서 모세라는 인물을 통한 하나님의 뜻에 대해 말씀하신 책이었다. 성경을 읽으며 잘 모르겠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참 많았었는데...이러한 책들은 읽으며 족므더 쉽게 이해하게되곤 한다...모세라는 인물을 통해....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말씀하려 하시는건지..다신한번 느끼며...정말 애굽의 그 큰 것들을 버리고 세상의 큰것보다는 주님안에서 소중한 것들을 찾아 떠났던 모세..모세는 진정 영원한 것을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릴줄 알았던 사람이었다..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도 잊혀지지 않는 두 글귀.,..하나님을 설득하려 하기보다는 하나님꼐 설득당하는 사람이 되자...아무일없는 안락함을 구하기 보다는...어떠한 일에서도 승리할수 있는 강건함을 구하자....모세가 죽은후...이전에도 이후에도 이같은 자가 없다고 칭함 받은 것처럼...나도 그런 칭함을 받고 싶다...하나님과 대면한 사람 모세...끊임없이...하나님과 대화하며 살아가는 아이가 되고프다.. |
| 브랜딩 불변의 법칙 22라는 책을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모두 사람들이 가능한 한 짧고 기억하기 좋은 브랜드명을 원한다.짧은 이름들은 구전의 가능성을 크게 높여준다.” 전병욱 목사님의 신간 제목이“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이라고 들었을 때, 저는 사실 조금 의아했습니다. 예전의 목사님 책들을 보면 파워 로마서, 파워 전도서, 비전 무릎, 새벽 무릎, 부흥다컴, 마른 뼈도 살아날 수 있다....등등 눈에 확띠면서 무엇인가 강하게 어필 할 수 있는 책 제목들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처음 사서 한 시간만에 다 읽고 난 후 책제목에 대한 나의 선입견은 쓸데없는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병욱 목사님의 모든 책들이 그렇지만 당신 특유의 간결한 문체와 강한 어조는 사람을 강력하게 끌어들이는 마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도 예외는 아닙니다. 아니 오히려 이전에 나왔던 책들보다 더 간결하고, 간단하며, 명확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번에 나온 책은 불신자,초신자,낙심자들을 위한 것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은 출애굽 당시의 이스라엘과 같은 요즘 시대(광야에 홀로 내동댕이쳐진 것 같은 아무런 희망도 꿈도 없는 시대)에 어떤 원리를 붙들고 살아야하는지를 모세를 통하여 분명하게 보여준 책입니다. 부정적이고, 우울질적인 기질에 말더듬이, 말보다 주먹이 가까운 폭력적인 사람인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약속을 성취하시는지를 전병욱 목사님 특유의 명확한 어조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크게 4부로 나뉘어진 이 책(하지만 페이지가 결코 많지 않으니 미리 겁부터 먹지 마시길..1시간이면 읽을 수 있는 분량의 소책자입니다.^^)은 1부에서는 하나님이 사람을 들어 쓰시는 기준, 2부에서는 하나님이 사람을 연단하시는 기준, 3부에서는 하나님이 사명을 수행케하시는 기준, 4부에서는 하나님 나라 지도자에게 요구하시는 기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데 각 부마다 여러 개의 핵심 장과 그에 대한 간결한 설명으로 되어있어 정확한 말씀의 원리를 붙들 수 있도록 해줍니다.(자세한 내용은 직접 사서 읽어보세요^^;) 전병욱 목사님의 책들을 모두 읽어오신 열혈독자라면 이번 책이 조금은 싱거울 수도 있겠지만 주변의 초신자나 불신자들에게 선물한다면 희망이 없는 이 시대에 그들이 말씀의 원리를 붙들고 사는 인생으로 바뀔 수 있는, 선한 도구로 사용되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전병욱 목사님의 책은 힘이 있습니다. 그 가운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능력이 있습니다. 행동하게 만드는 지성이 있습니다. 식어진 가슴에 불을 당기는 뜨거움이 있습니다. 이것이 저로 하여금 전병욱 목사님의 또 다른 신간을 기다리고 기대하게 하는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이 한 가지 있다면 오랜 기간 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기다린 기대감만큼이나 책의 분량이 너무 짧다는 것인 것 같습니다.(1시간만에 다 읽어버리다니....쩌업~~솔직이 아쉽습니다.하지만 이것도 초신자용을 위한 것이라면 이해는 됩니다.또 앞으론 자주자주 책을 내신다니 또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