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종류의 영어 책을 읽어보았지만 지금까지 본 챕터북 중에선 정말 최고로 재미있었어요... 아이가 읽기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는데.. 혼자 킬킬거리면서 읽고 있으니 아들이 뭐가 그리 재밌냐며 자꾸 오네요.. 또 회화체 문장이 많아서 제가 참고할 표현도 풍부했던것 같아 좋았어요. 아서 시리즈는 다 사서 봐야 할 것 같아요
여러종류의 영어 책을 읽어보았지만 지금까지 본 챕터북 중에선 정말 최고로 재미있었어요... 아이가 읽기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는데.. 혼자 킬킬거리면서 읽고 있으니 아들이 뭐가 그리 재밌냐며 자꾸 오네요.. 또 회화체 문장이 많아서 제가 참고할 표현도 풍부했던것 같아 좋았어요. 아서 시리즈는 다 사서 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