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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자이너, 웹 개발자, 웹 기획자, 웹 ***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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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고기다리던~ 시리즈 아닌 시리즈의 세번째 책이 나왔다. 2장과 8장, 9장은 매우 유용하다. 물론 웹에서 그때 그때 찾아보면 나오는 내용들이지만, 한자리에 모아서 정리해놓았다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나머지 장들과 부록들은 시리즈의 다른 책들의 반복하는 듯해서 조금 아쉽지만, 나름대로 복습도 하고, 예제를 더 볼 수 있어서 나쁘지 않다. 개인적으로는 2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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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고기다리던~ 시리즈 아닌 시리즈의 세번째 책이 나왔다. 2장과 8장, 9장은 매우 유용하다. 물론 웹에서 그때 그때 찾아보면 나오는 내용들이지만, 한자리에 모아서 정리해놓았다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나머지 장들과 부록들은 시리즈의 다른 책들의 반복하는 듯해서 조금 아쉽지만, 나름대로 복습도 하고, 예제를 더 볼 수 있어서 나쁘지 않다. 개인적으로는 2장의 내용을 좀 더 심도있게 다른 책을 기대했었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현시점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이제, 시리즈의 마무리로 멋진 리퍼런스가 한권 나오길 기대해 본다. 뱀꼬리#1: 책의 분량을 줄이기 위함인지, 원서가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스크린샷을 생략한 것은 상당히 아쉽다. 모니터 앞에서 책을 읽는다면 모르겠지만, 책을 읽다가 구체적인 화면을 확인하기 위해서 모니터 앞으로 가야한다는 것은 상당히 번거로운(그리고 리듬을 깨는) 일이다. 뱀꼬리#2: 역자의 사진을 예제로 계속 사용한 시도는 나름 재미있었지만... 과유불급... 아니면 단순히 비용절감차원인가?
YES마니아 : 로얄 j*****u 2007.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초적인 웹표준 개념을 알고 있으면 꼭 한번 봤으면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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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 출판사 웹프로페셔널 시리즈 중 xhtml과 css에 관련한 세번째 책이다.   3권의 책을 모두 보았다. 앞의 2개의 시리즈를 본사람은 꼭 한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분들의 리뷰에도 나와있지만 웹표준과 css에 관련해 기초 지식이 없으면 조금 보기 힘들수도 있을 듯..     개인적으로 웹표준 코딩을 하면서 약간의 궁금함과 의문점을 해결해주는 역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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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 출판사 웹프로페셔널 시리즈 중

xhtml과 css에 관련한 세번째 책이다.

 

3권의 책을 모두 보았다.

앞의 2개의 시리즈를 본사람은 꼭 한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분들의 리뷰에도 나와있지만 웹표준과 css에 관련해

기초 지식이 없으면 조금 보기 힘들수도 있을 듯..

 

 

개인적으로 웹표준 코딩을 하면서 약간의 궁금함과 의문점을 해결해주는

역할도 하였다.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표준 시리즈와

방탄웹

CSS 마스터 전략

 

이 3권의 책을 이해할수 있고, 독파를 했으면

XHTML과 CSS관련해서는 중급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p********2 2008.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내용으로는 부족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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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 입장에서 보면 요즘 웹표준은 어쩌면 하나의 트렌드이자 앞으로 나아가야 할 웹컨텐츠에서 과도기적 상황에 놓여있다고 생각한다. 국내에 대형 포탈은 웹표준을 적용하기 시작했고, 많은 사이트가 웹표준을 지향한 사이트를 선보이고 있다. 그래서 웹표준에 대해 많은 웹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들이 목말라 하고 있지만 그 욕구를 충족시켜줄 책은 거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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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 입장에서 보면 요즘 웹표준은 어쩌면 하나의 트렌드이자 앞으로 나아가야 할 웹컨텐츠에서 과도기적 상황에 놓여있다고 생각한다. 국내에 대형 포탈은 웹표준을 적용하기 시작했고, 많은 사이트가 웹표준을 지향한 사이트를 선보이고 있다. 그래서 웹표준에 대해 많은 웹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들이 목말라 하고 있지만 그 욕구를 충족시켜줄 책은 거의 없고 대부분 맨땅에 헤딩하면서 배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CSS와 웹표준에 대한 어느 정도의 개념은 잡아준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국내에서는 익스플로러 사용자가 많은데 비해 이 책은 외서를 번역한 책이다 보니 사파리와 같은 브라우저를 기준으로 한다.

 

웹디자이너가 이 책을 보면서 연습하면서 이럴때 어떻게 해? 라고 물어볼때 이 책은 시원한 대답을 해주지 못한다. 왜냐면 표준 CSS는 설명이 되어 있더라도 실제로 우리가 많이쓰는 익스플로러에서 쓸 수 있고 쓸 수 없는 CSS 문법에 대해서는 구분도 해놓지 않았을 뿐더러 많은 설명도 없다. 예제를 입력해서 실행시키다 보면 황당한 결과를 보기도 한다.

 

물론 이것이 현재 브라우저와 웹표준의 한계일지는 모르겠지만 세계 브라우저 시장의 85% 이상을 차지하는 익스플로러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예제의 명확한 구분이 필요하다.

 

이 책을 한번 보면서 개념을 잡기에는 좋지만 실전에 많이 쓰일 예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환상은 버리시길... 개념을 잡고 국내 대형 포탈 소스를 분석해 보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 www.redbrush.co.kr 운영자 -

s******k 2008.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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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마스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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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서는 한때 아마존에서 판매량으로 컴퓨터 인터넷 부문 2위까지 올랐던 베스트셀러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럴수가...   외국 기술 서적들은 국내로 들어올때 번역자의 기술 이해도에 따라 그 운명이 결정지어 진다는데, 이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가 좀 심한편이다. 아무리 봐도 오역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내용들이 무척 많았고, 탑재된 예제들 또한 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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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서는 한때 아마존에서 판매량으로 컴퓨터 인터넷 부문 2위까지 올랐던 베스트셀러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럴수가...

 

외국 기술 서적들은 국내로 들어올때 번역자의 기술 이해도에 따라 그 운명이 결정지어 진다는데,

이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가 좀 심한편이다.

아무리 봐도 오역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내용들이 무척 많았고, 탑재된 예제들 또한 그 설명이 모호하여 이해하는데 오히려 역효과를 주는 경우도 몇몇 눈에 띈다.

그리고 브라우저 호환성을 위한 CSS 필터나 핵에 대한 설명이 꽤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는데, 기본적인 내용이 무척 부실한 상태에서 고급 기법이라 할 수 있는 예외적인 상황에 집중하다 보니 그 구성 또한 매우 조잡하게 느껴졌다.

 

무엇보다 요 책은 CSS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고 싶은 이들에겐 그닥 도움이 되지 않을듯 싶다.

그렇더라도 꼭 이 책을 보고 싶은 Front-end쪽 고급 개발자분들이라면 아예 원서를 사서 보는편이 어떠할까..



s****d 2012.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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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공부를 글로만 하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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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개발자인데 하나하나 코딩을 해 가면서 따라해 가고 있는데 다른 책들은 책 중간중간 내용들도 따로 소스를 제공해서 소스를 보고 코딩을 할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중간중간에 토막토막 나오는 예제 소스는 아예 제공도 안되고 또 그 예제소스상에 있는 이미지들도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소스에 없고 거기다 이미지만 없는게 아니고 그 예제들의 결과마저도 안 나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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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개발자인데 하나하나 코딩을 해 가면서 따라해 가고 있는데

다른 책들은 책 중간중간 내용들도 따로 소스를 제공해서 소스를 보고

코딩을 할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중간중간에 토막토막 나오는

예제 소스는 아예 제공도 안되고 또 그 예제소스상에 있는 이미지들도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소스에 없고 거기다 이미지만 없는게 아니고 그

예제들의 결과마저도 안 나타내고 그냥 어떻게 된다라고 글로만 설명

하고 뛰어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자인 공부를 글로만 하라고 느껴지는군요. 코딩을 하면서 하는데

이미지도 없고 그런다고 그 결과도 없고..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잘

모르겠군요.

지금 이책으로 계속 진행을 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다른걸로 진행을 해야

하나 선택의 고민속에 있네요.

상당히 불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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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이책 중단하게 됬습니다. 내용은 둘째치고 도저히 따라하면서

진행을 할수가 없습니다. 원서는 상당히 인기있었던 책으로 알고 있는데

느껴지는 느낌은 역자가 정말 하기 싫은데 억지로 번역했다? 그런 느낌

이 듭니다. 아니면 상당히 성의없이 책을 만들었단 느낌입니다. 그래도

이책을 끝까지 한번 진행해보려고 했었는데 괜히 시간만 낭비한것 같고

이 책은 그냥 버려버리고 싶군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비추인 책입니다.

m****6 201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