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늙어가는 대한민국 재테크로 승부하라라는 책자를 다 읽었는데 주 내용은 돈 없이 젊은 시절은 보낼 수 있지만 돈 없는 노후는 보낼 수 없고 향후 전반적인 내용에 의해 재태크를 노련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고려장을 당할수 있다란 이야기를 주제로 한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들 딸 구별말고 하나만 낳아 잘 키우자!!라는 구호의 여파로 출산율의 저하의 파급효과는 결국 인구피라미드가 삼각형 모양에서 역삼각형으로 바뀌는 결과를 낳았고 결과적으로는 55년에서 63년사이의 출생년도를 갖춘 기성세대는 정부에서 대책을 세워줄 것이란 막연한 기대나 다른 사람들도 별 준비를 안하는데 라는 식의 무관심은 어느 순간 코앞에 다가올 노후생활을 비참하게 만들 것이란 것으로 구체적인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적인 대안을 찾아야 할 시기라는 것을 강조하고 고령화사회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건강한 사회를 위한 미래 재테크의 준비를 통해 생애전반에 걸친 재정설계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한 조언의 글은 기성세대로 자부하는 이 사람에게는 너무도 뚜렷하게 시각이 비숫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
늙어가는 대한민국에서도 돈버는 방법에 대한 기회제공의 내용은 근간에 희자되었던 블루오션이란 개념을 새롭게 조명해 볼수 있었던 글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IMF 때에도 돈 버는 사람이 있었듯이 준비를 하는 사람에게는 기회라는 것은 언제든지 공평하게 열렸있다라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포기할 때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있는 사람은 수익이 발생하는 것처럼 현재의 우리 삶에서도 반드시 돈을 만질 수 있는 기회는 무궁무진하다라는 것인데 큰 돈을 만질 수 사람은 돈 되는 그 기회를 위해 항상 눈과 귀를 열어 놓고 그 기회를 어떤 방법으로 품에 안을 것인가하는 판단은 각 개인의 몫이라는 사실이다.
행복한 노후를 위한 부의지도는 재테크 전문가의 조언과 함께 스스로의 경험과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원하는 목표수익률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며 좋은 판단의 기준은 합리적으로 위험을 분석하고 자신의 투자성향과 분석능력에 따르는 실력이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판단은 자신의 재태크 능력을 파악하는 것이 주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재테크 판단력을 신뢰할 수 있는 단계로 성장을 시키려면 부지런히 배우고 학습하는 과정과 실천을 통해 실력을 배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리라 생각하면서 귀한 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미래세계의 고려장 당하는 슬픔을 벗어날 수있기를 기원한다.
* 혁명시대 한재흥(air@air.kr) |
|
얼마전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10억 만들기, 판교신도시 분양 등과 같은 무풍지대에, 재테크에 관심없는 나와 같은 하수의 사람들도 진지하게 적립식 펀드, 정기적금, 청약저축과 같은 신문지상의 기사에 눈이 고정하고 있다. 나도 재테크 고수들의 대박이 나에게도 일어나기를 바라며, 새해 벽두부터 계획했던 바가 재테크에 관련된 책을 독파해가는 것이었다. 그런 순간에 “늙어가는 대한민국 재테크로 승부하라”라는 리뷰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기대감을 가지고 접하게 되었다.
이미 대한민국의 고령화는 예측되고 있다. 저출산 문제, 국민연금 고갈 문제와 같은 고령화 사회를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경고의 메시지는 언론을 통해 심심치 않게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젊음이 영원할 것 같은 내게 그러한 경고는 한낮 메아리에 불과하고, 진지하게 고려해보지 못한 부분이다. 현재의 삶에 치여 바쁘게 돌아가는 직장생활은 얼마 후에 다가올 노년기를 고려하는 것조차 사치로 만들기 때문이다.
저자는 지금이라도 노년기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노후자금은 눈앞에 닥친 일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뒤로 미루기 쉬운데, 실질적인 경제적 은퇴가 시작되기 전에 준비하지 않으면 더욱 힘들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더욱이, 삼팔선, 사오정과 같은 인생의 정년이 짧아지는 시점에 노년기를 준비하는 것은 어찌보면 오늘 내가 사는 이유일지 모르겠다. 저자는 고령화 사회를 준비하는 자세로 다음 세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지금 당장 시작할 것.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고 했던가. 늙어가는 대한민국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면, 대책은 빠를수록 좋을 것이다. 저자는 빨리 시작할수록 노후자금 마련을 위해 매달 저축할 금액이 부담없는 금액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새해벽두에 재테크 수준을 높이려는 계획은 이렇게 시작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우선 고수들의 숨은 비법을 탐독하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많은 재테크의 고수들도 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끝은 부유하게 되었을 것이다. 올해 초에는 “늙어가는 대한민국”을 극복하기 위한 재테크 비법을 단련하는 과정을 통해 한걸음 노후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다. 둘째,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것. 저자는 지금은 투자의 시대라는 것이다. 예전에, 은행이자가 10% 이상이던 시절에 은행에 돈을 쌓아두기만 하면 그야 말로 재테크의 전부였다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하지만, 은행이자가 물가상승률을 따라오지 못하는 시대인 지금 은행에 돈을 넣어두기만 해서는 올바른 재테크가 아니라 한다. 이제는 투자수익률을 고려하여 투자할 곳을 찾아야 하고, 선택한 투자목록에 과감한 투자를 해야 하는 시대인 것이다. 과감한 투자는 리스크를 안아야 하지만, 그렇다고 투기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것이 무작정 대박을 기대하고 올인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한걸음씩 수익률과 리스크를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재테크는 그야말로 무예를 닦는 수련자와 같이 한걸음 한걸음 노력해야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올해는 적립식 펀드와 다양한 투자를 시도해볼까 한다. 하지만, 재테크 고수들은 그들 나름의 고민과 인내의 과정들이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셋째,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 수중에 돈이 있어야 투자를 하던지 저축을 하던지 할 것이다. 자신의 소비를 관리하는 것은 재테크의 가장 선결과제인 듯 싶다. 이번부터 가계부를 작성해보는 것도 좋은 기회일 것 같다. 이후에, 자식에게 남겨줄 유산은 물고기를 남겨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몸에 익힐 좋은 습관이 좋을 것 같다. 이런 점에서 근검절약은 과거로부터 이어온 좋은 습관중에 하나이다. 올해는 무심코 빠져 나가는 소비에 대해 계획성 있는 지출을 해볼까 한다. 이외에도, 이 책에서는 많은 재테크 관련 지식들을 담고 있다. 즉, 부동산, 펀드, 보험과 같이 한번쯤은 다 들어보았을 주제들이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어려울때 쓸 수 있는 테크닉일 것이다. 이책은 재테크를 공부하면서 다른 책들과 비교하면서 곁에두고 볼만한 책 같다. 일전에 저자의 또 다른 저서인 “촌놈의 행복한 재테크”를 읽어본 적이 있는데, 저자의 실제 경험을 예를 들어 책을 쓴 것이라 이책을 보고 같이 읽어봐도 좋을 듯 싶다. 재테크는 이제 오늘을 사는 우리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소양이 되었다. 금융IQ, 투자마인드란 단어가 더 이상 생소하지 않고, 더 이상 어려운 것이 아닌 것이다. 처음 시작이 어려울 뿐이지 일단 시작하면 그 끝은 알 수 없는 재미도 느끼게 해줄 것 같다. 이 책의 후반부를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자신에게 좀더 솔직해져라”라는 부분을 보면서, 재테크는 단지 테크닉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내 삶을 통해 진정한 변화를 이룰 때 이루어지는 것 같다. “본인 스스로에게 묻고 진정 가치가 있는 일에 돈을 투자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스스로에게 한 진실한 답변에 따라 행동하면 자연히 부가 따라올 것이다.” 돈에 대한 자기다움을 회복하는 것은 재테크의 테크닉을 공부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 같다. 모두들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다. 하지만, 그 어려움속에도 기회는 있다. 나를 위해 투자하고, 나의 가치관이 가리키는 것에 투자하며, 그 결과를 맛봄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바를 알게해 준 책이다. |
|
최근들어 고령인구의 증가와 저출산이 맞물려 급속도로 우리나라가 고령화되고 있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리고 그럴수록 노후대책이 필수라는 말들도 많이들 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대책을 세워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 또한 대책을 세운다고 해도 막막한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나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나서는 재테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노후대책을 위한 재테크의 방법과 필요성에 대해 개략적으로나마 알게 된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노후대책을 위한 보험등 뿐 아니라 현재 우리가 재테크로 사용하고 있는 부동산과 주식까지도 포함하여 각각의 종류와 장단점을 알기 쉽게 설명해 두었다는 것이다. 재테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나에게도 크게 어렵지 않은 쉬운 설명과 각각의 장단점, 개인의 투자 스타일과 그에 따른 투자 전략 등은 실제 투자 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개인의 투자 스타일 파악과 그에 따른 투자전략은 꼭 노후 뿐 아니라 지금부터 파악하면 재테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경제등의 사회전반에 걸친 변화를 예측하면서 이 것이 재테크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에 대한 언급은 고령화사회에 대한 재정적 대비 뿐 아니라 고령화 사회를 활용한 재테크의 가능성도 제시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제한된 분량 내에 많은 재테크의 내용을 담으려 하여 각각에 대한 세부적 설명이 조금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처음 재테크를 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생소한 용어나 내용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편이다. 하지만 그 점은 다른 재테크 서적이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라 큰 결점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아주 조금이나마 노후를 위한 재테크 방법을 배운 것에 대해 감사한다. |
| 이제는 너무나 당연한 주제가 되어버린 늙음에 대한 준비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가 된듯하다 늙음에 대한 준비는 이제 부동산에 대한 광풍을 지나 사회 초년병들에게도 몸을 한껏 낮추게 하고 암울한 미래에 최대한 조신한 행동들을 주문하곤 한다. 어찌보면 슬퍼지는 현실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어쩌랴... 목구멍이 포도청인 것을 결국에 돈이 있는자가 현실을 즐길 수 있고 대접받을 수 있으니 과히 재테크에 미치지 않고서는 현대인이라 말하기 힘들겠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가 뭔가 막연하게 들은것들은 많아도 막상 준비하기는 막막 하기만 하다. 한푼두푼 모아가는 것들을 시작하기는 했지만 누군가 옆에서는 어디에 투자해서 억소리 나고 있다면 이방법이 틀렸다는 왠지 모를 불안감만 엄습해 올 뿐이다. 그래서 역시 재테크는 한방이다란 말에 홀려 그나마 근근이 모아온 얼마간 된 돈을 열심히 주식에 쏟아붇곤 한다. 하지만 남는건 화려한 상처뿐.... 에라 술이나 한잔 하고 새해는 뭔가 새로운 걸 준비나 해볼가.... 누구나 한번쯤 격어봄직한 시나리오다 하지만 역시나 이 책에서도 재테크의 기본을 알려주고 있다. 꾸준하라 그리고 기본을 빨리 시작하라. 이제 늙어가는 사회는 우리의 현실이 되어 버렸다 단순히 앉아서 현실을 두려워 할수는 없는것 아닌가 이책을 읽으며 투자, 보험, 부동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들을 다시한번 체크해보자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적극적으로 마련해 보자 늙어가는 대한민국에 미래는 있으니까 |
|
고령화사회의 위기와 재테크에 대한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자세하게 열거해준 좋은 재테크 지침서라고 본다. 사실 제가 노후설계라든지 재테크에 대해서는 아무 준비도 하지않았는데 이책을 읽고나서 노후준비와 재테크가 절실하다고 느꼈다. 나도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40대 중반을 달리는 나이로써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았다. 과연 내가 준비된게 뭐가 있는지... 결론은 아무것도 없었다... 지금이라도 빠르지는 않지만 빨리 시작을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한번더 속으로 다짐을 해본다. 아무쪼록 이 책이 나뿐만 아니라 모든사람들이 노후의 재테크하는데 충분한 반려자의 역할로써 좋은 지침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좋은책을 만들어주신 지은이에게 정말 감사한다고 하고 싶군요.. 끝으로 많은 분들이 이책을 읽어서 노후의 제테크를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
|
부동산, 주식, 펀드 세미나가 이 책 한권에 녹아 있었다. 게다가 보너스로 요즘 유행인 종신보험 소개까지 ...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부자들 처럼 운도 안따르는 자신을 탓(?)하지만 말고 무척이나 중요한 핵심이슈를 이해 하기 쉽게 적혀 있는 이 책을 읽어 보자.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부자가 되는 비결은
첫째, 줄어드는 인구와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리스크를 서서히 관리하며 비중을 줄인다.
간접 투자인 펀드가 대세이므로 금융지식을 습득하도록 하자.
이 책을 통하여 신속한 투자, 정확한 분석 그리고 인내심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모두 자산 증식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란다.
|
|
creven.org 를 통해서, 이 책을 알게되었다. 실제, 지은이가 하나은행PB로 일하고 있어서 주식투자에 관한 자세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내가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신뢰할 수 있고, 능력있는 카운셀러를 만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남는것은 `돈은 사람을 통해서 온다.`라는 말이다. 운도 역시 사람을 통해서 오고, 역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모든것의 우선이 된다는 것이다. 베이비부머세대인 주부로써의 나, 그리고,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해 온 나로써, 이 책은 주식에대해 또 한번 관심을 갖게 하는 책이다. 부자들의 개인도서관을 읽고, 나름대로 주식에대해 그 중요성이라든지 주식을 해야할때의 자세들을 보았지만, 역시 이 책의 저자인 백영씨는 실제 자신의 일을 책으로 써놓아서 더 현장감이 있었다. 나의 투자성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위대한 투자가들의 조언들을 책을 통해서 항상 숙지하면서, 세계정세나 한국정세의, 경제의 흐름을 보려는 자세로 눈을 크게뜨고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웠다. 자세한 투자기법들은 책을 직접읽으면서 알아가야 할 것이고, 실용서적인 경우에 나는 적어도 2번이상씩 읽는다. 그리고, 그 책을 곁에두고 틈나는대로 보면서 익혀두어야 한다. 품격있는 노후를 맞을 것인가? 비참한 노후를 맞을것인가?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가장 큰 차이는 mind 라고 생각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노후를 어떻게 맞을 것인가?는 꾸준한 노력과 준비밖에는 해답이 없다고 본다. 이제 우리 베이비부머세대들이 살아가야할, 그리고, 지금의 젊은 세대들이 살아가야할 21세기는 치열한 경쟁에 노출되고, 자신이 자신스스로를 케어하지 못하면 그 누구도 돌보아주지않는 그런 세상이 올 것이라고 공병호씨는 말했다. 2명의 젊은이가 한 명의 노인을 부양해야 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자신스스로에 대한 케어가 없이 편안하고, 품위있는 노후를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그 동안 주식은 남의 일로만 치부해 왔는데, 이 책을 통해서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1년에 적어도 10% 이상의 수익을 올릴수 있는 것에서 출발하면서, 점차 20%대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튼실한 개인기업으로서의 나를 기대해본다. 이 책을 선물해주신 크레벤운영진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지속적인 자극과 좋은 조언부탁드리면서... |
| 대한민국이 고령화시대를 넘어 초고령화시대에 접어들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한다. 그때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자식에게도 의지할 수 없는 그 첫세대가 지금 40대가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하루빨리 재테크를 시작해서 노년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점 발달된 의학으로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년의 시기도 길어진다. 이런 노년을 이 도서의 마지막 장에서 말할 것처럼 품위있게 살아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것을 이루기위해 하루빨리, 꾸준하게 재테크를 시작해야한다고 말하고있다. 어찌보면 참 기본적인 말이다. 하지만 이것또한 지켜나가기 쉽지 않다. 이런 사람들이 이책을 곁에 놓고 재테크의 방법을 익히고 실행해나간다면 노년을 품위있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
“늙어가는 대한민국~!” 제목으로 하여금 다소 분위기를 우울하게 하였다. 과연 어떠한 시점 이길래 제목에서 조차도 늙어가고 있다고 하는지, 5천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한민족이 거하고 있는 이 나라가 늙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을 가지면서 목차를 살폈다. 이러한 제목이 나오게 된 배경을 열심히 찾자마자 내용에 들어가니 우리나라는 벌써 고령화 사회에 들어선지 6년이 지났으며, 총인구 중에서 65세 이상의 인구비율이 14%가 되는 고령사회의 도래가 11년 남짓 남았다는 통계청의 장래인구에 대한 도표가 그 제목의 근원임을 알게 되었다. 나라가 늙어간다니 나 자신도 결국 이 시점이 몇 년 지나게 되면 14%의 일원이 되어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 짐을 느꼈다. 과연 고령화 사회에서의 그 일원이 되어있으면서 살아가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도서의 후반제목이 말하고 있는 “~재테크로 승부하라!”에서 위안이 되었다. 그동안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던 것이 다소 늦은 것이 아닌가 하였지마는 지금이 가장 빠른 준비의 시점이라는데 한편의 위로가 되었다. 테네시 윌리엄스의 말을 인용하여 그동안 기실 돈 없이 젊은 시절을 보낸 나! 이제는 돈을 가지고 고령화 사회의 일원이 되리라는 다짐을 하게 만든 황금돼지해에 귀중한 도서가 되었다. 부동산의 가격 하락이 대세가 될 것.. 저성장은 필연.. 큰 돈을 만질 수 있는 사람은 돈 되는 사업에 항상 눈과 귀를 열어둔 사람..여유로운 노후를 위한 4단계 준비.. 투자하지 않는 미래는 암울.. 공부하고 연구한 만큼 투자 안이.. 일반인도 접할 수 있는 주식정보란 가치가 없거나 역정보일 수.. 장기적으로 주택의 소유 개념보다는 이용의 개념이 중요해질 것.. 전문지식이 우월하지 않다면 투자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편이 현명.. 펀드는 그 누구도 원금과 수익을 보장해주지 않.. 보험 없는 노후설계는 불안.. 보험 가입의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이라는 것을 명심..일을 기쁘게 해낼 수 있어야 품격 있는 노후를.. 열심히만 일할 것이 아니라 머리를 써가면서 일해야.. 등등의 밑줄들이 재테크의 중요성과 준비를 일깨워준 문구들로 재차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는 내용들이 관심만 있다면 이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
|
늙어가는 한국, 재테크로 승부하라! 현실의 상황에 급급하여 먼 미래를 달려온 40대 중반의 나이에서 50과 그 이후를 생각하는 것이 어쩌면 사치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금번에 이 책을 읽고 내 자신을 돌아보며, 미래를 생각해야 하는 시점에 이른 것 같다. 조금 늦은 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책이 없는 것 보다는 훨씬 낫지 않을까? 아니 나 외에도 한국의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은 미래에 대하여 생각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아니면, 이 시대에 사오정, 오륙도의 세대들에게는 어쩌면 이런 말은 꿈도 꾸기 힘드는 말이 아닐까? 약간의 송구한 마음도 든다. 하지만, 미래에 누구나 겪어야 할 현실이기 분명 준비는 해야 할 문제임에 틀림이 없다. 특별히 저자의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이 더욱 현실감을 직시하게 만드는 내용이다. 우리가 바쁜 생활 가운데서도 한 번쯤, 자신과 가정에 대한 미래를 생각해보면서 나름대로 구체적인 대안을 세워서 설계를 하는 것이 현명한 자의 모습이지 않을까싶다. 물론 현 시대에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반면에 내년을 기약할 수 없는 계약직 사원들도 어찌 보면 불안하다고 할지라도 미래를 위한 대안은 분명 세워야 되지 않을까? 이책을 덮으면서 느끼는 것은 이 시대의 직장인 뿐만 아니라, 국가의 정책을 입안하고, 복지를 담당하는 정부의 관료와 지방의 공무원들도 읽으면서 대책을 수립해야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그들도 미래를 바라보면서 국가에 대한 문제를 서로 고민하야 하는 부분 일 테니 말이다. 함께 잘살고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어야만 진정한 복지국가가 이루어지는 것이지, 한 쪽은 병들어가고 한쪽은 안락한 삶을 누리면, 외국의 할렘가나, 빈민촌의 모습이 우리에게는 존재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 말이다. 간절히 바라기는 국가의 대소사를 책임지는 고위관료들도 읽고 참고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