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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균이란 이름 믿고 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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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김대균이란 이름 믿고 샀다가 괜히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파트 1,2 는 그래도 누구나가 쉽게 생각할수 잇는 부분입니다. 실제 토익시험과 아주 많이 틀립니다. 머가 틀리냐 하면 토익에 나오는 단어를 사용하지않고 생소한 단어를 많이 쓰고 특히 파트 2는 토익 문제와 전혀 틀린 형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처음에 문제를 풀어보면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제일 짜증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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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김대균이란 이름 믿고 샀다가 괜히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파트 1,2 는 그래도 누구나가 쉽게 생각할수 잇는 부분입니다. 실제 토익시험과 아주 많이 틀립니다. 머가 틀리냐 하면 토익에 나오는 단어를 사용하지않고 생소한 단어를 많이 쓰고 특히 파트 2는 토익 문제와 전혀 틀린 형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처음에 문제를 풀어보면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제일 짜증난게 무엇이나면 답이 맞아서 답이 아니라 오문을 다 골라난뒤 가장 그럴 듯한 것이 답이라는 것입니다..딱 떨어지는 답이 없고 가장 아닌걸 골라야 가장 그런것이 답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들리는데 들리면서도 틀리면 짜증이 많이 나네요.예를 들어 야구 문제가 나오는데 전반전만 봤다는게 답으로 되는 둥 문제가 많은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이 문제집 사시지 마시고 최근에 경향에 맞춘 좋은 문제집이 많다라고 생각됩니다. 이 문제집은 완죤 비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지난 밤의 야구는 팽팽한 경기가 아니였습니까? 전반전만 보아서 잘 몰라요..- 이것이 답
c******1 2007.01.02.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Part 1,2 에서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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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에서 Part 1,2 가 약해서 교재를 따로 구입하려구 갔는데 유난히 다른 책들보다 눈길을 끄는 그런 책이 있어 한 번 책을 펼쳐 보았다. 바로 김대균 선생님의 Part 1,2 책이었다. 우선 김대균 선생님의 시리즈별 책이 너무 좋아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어서 지금은 현재 꾸준히 풀면서 토익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달리 Part 1의
"Part 1,2 에서 최고의 책" 내용보기
토익에서 Part 1,2 가 약해서 교재를 따로 구입하려구 갔는데 유난히 다른 책들보다 눈길을 끄는 그런 책이 있어 한 번 책을 펼쳐 보았다. 바로 김대균 선생님의 Part 1,2 책이었다. 우선 김대균 선생님의 시리즈별 책이 너무 좋아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어서 지금은 현재 꾸준히 풀면서 토익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달리 Part 1의 핵심어구를 다 정리해 놓았다. 어떻게 문제를 풀건인지에 대해서 잘 정리해 놓은 거 같다. 1월 시험을 보기 전까지 잘 정리해 1월 시험에는 Part 1을 꼭 만점을 받고 싶다.. 그리고 Part 2에서는 유사발음에 대한 것들을 통해 어떤게 답이 되고 어떤 게 답이 안되는지 해 놓아서 참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다. 의문사 의문문, 선택 의문문, 부가 의문문 등등 공략처럼 어떻게 접근해 나가야 할지 제시하고 있어 참 좋은 책인 거 같다. 그리고 무려 Part 1은 15회나 되고 Part 2는 20회나 되어서 정말로 자신감을 붙일 수 밖에 없게 구성되어 있는 거 같다.... 또한 영국식 발음 / 호주식 발음 / 미국식 발음을 따로 구별해 놓아 좋은 거 같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여 토익에서 꼭 좋은 점수 받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시험의 출제원리가 정확히 반영된 동급 최강의 질 좋은 문제
r******4 2006.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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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려운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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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으로는 이책에 나온 문제가 좀 어렵다고생각이 됩니다. 파트 3.4와 더불어 이책을 함께 풀고 있는데... 파트 1,2는 기본적으로 잘 들려야 하는데.... 실제 시험 이상으로 영국식 발음 문제가 많이 있는것 같고... 문제를 읽어주는 성우들의 속도가 빨라 처음에는 적응하는데 힘이 듭니다.. 문제집의 한 5회까지 푸니까.. 읽는속도에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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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으로는 이책에 나온 문제가 좀 어렵다고생각이 됩니다.

파트 3.4와 더불어 이책을 함께 풀고 있는데...

파트 1,2는 기본적으로 잘 들려야 하는데....

실제 시험 이상으로 영국식 발음 문제가 많이 있는것 같고...

문제를 읽어주는 성우들의 속도가 빨라 처음에는 적응하는데 힘이 듭니다..

문제집의 한 5회까지 푸니까.. 읽는속도에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도 나오는것 같고...

한번 이책을 잘 마무리한 다음에 얼마나 점수가 나오는지 확인해 봐야 할 듯합니다.

 

r****a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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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너무 빠른 속도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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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그룹의 2월달 듣기 교재로 사용하였는데.... 파트 1은 6회까지 파트 2는 5회까지 시험쳐보고 풀어보았다.   장점인지 단점인지 이걸로 공부하다가 모의고사 문제나 실제 시험을 치면 문제가 거의 다 들린다는 것이다. 일단 문제가 좀 너무 짜낸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있고 실제 시험에 비해서 1.5배속은 되는 듯한 발음속도가 너무하다는 느낌을 주었다.   불행인지 다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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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그룹의 2월달 듣기 교재로 사용하였는데....

파트 1은 6회까지 파트 2는 5회까지 시험쳐보고 풀어보았다.

 

장점인지 단점인지 이걸로 공부하다가 모의고사 문제나 실제 시험을 치면 문제가 거의 다 들린다는 것이다. 일단 문제가 좀 너무 짜낸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있고 실제 시험에 비해서 1.5배속은 되는 듯한 발음속도가 너무하다는 느낌을 주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걸로 공부하다가 모의고사나 시험을 치니 평소 공부할때 보다 듣기 성적이 전반적으로 향상이 되어 있었는데, 정말로 순수한 토익 만점에 도전하신다면 이거 한번 추천 해본다. 하지만 점수가 고픈 현실주의자들에게는 추천하기가 좀 그렇다.

 

문제 세트는 많고 앞에 나와있는 파트 1,2 분석과 요령등은 지금 바로 나온 교재에 비해도 전혀 밀리지 않을 정도로 꼼꼼한 것 같다.

 

문제 푸는 것 보다 문제집 앞에 있는 가이드를 반드시 정독해보기 바란다.

시험칠 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