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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한번쯤 꼭 읽어주세요
"부모라면 한번쯤 꼭 읽어주세요" 내용보기
그냥 쉽게 지나칠수있는 부분을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이네요. 예비초등학생 엄마로서 아이들 눈높이와 어른의 생각이 다를수 있다는 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매스컴에서 나오는 무서운 기사에 가슴 철렁하는 엄마들은 세태를 탓하기보다는 해결책과 대응할수있는 아이로 키워야한다는 생각도 다시한번 해보게하는 내용입니다. 예쁜 그림과 중요부분은 눈에 확 들어오게 만들어
"부모라면 한번쯤 꼭 읽어주세요" 내용보기
그냥 쉽게 지나칠수있는 부분을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이네요. 예비초등학생 엄마로서 아이들 눈높이와 어른의 생각이 다를수 있다는 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매스컴에서 나오는 무서운 기사에 가슴 철렁하는 엄마들은 세태를 탓하기보다는 해결책과 대응할수있는 아이로 키워야한다는 생각도 다시한번 해보게하는 내용입니다. 예쁜 그림과 중요부분은 눈에 확 들어오게 만들어서 아이가 부담없이 읽더군요. 하지만 앞으로도 몇번은 같이 읽어줄 생각입니다. 아이혼자 놀이터에도 마음 편히 보낼수 없는 요즘 같이 무서운 시대에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m***8 2006.12.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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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괴와 낯선사람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는 지혜를 배워요
"유괴와 낯선사람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는 지혜를 배워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도 엄마품을 떠나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3월부터 근처의 어린이집에 보내게 된 것인데, 지금까지는 늘 함께 있다가 혼자 다른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곳에 보내려고 하니 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었다. 그렇다고 마냥 데리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다. 어쨌든 불안한 마음 반,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대한 마음 반으로 보내게 되었다.
"유괴와 낯선사람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는 지혜를 배워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도 엄마품을 떠나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3월부터 근처의 어린이집에 보내게 된 것인데, 지금까지는 늘 함께 있다가 혼자 다른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곳에 보내려고 하니 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었다.

그렇다고 마냥 데리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다. 어쨌든 불안한 마음 반,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대한 마음 반으로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첫달에 아이들에게 <낯선 사람 따라가면 안돼>의 교육을 실시했나보다.

어느날은 아이를 데리러 갔더니 엄마인 내게도 손도 못대게 하는 것이었다. 교육을 너무 잘 받은 나머지 엄마 아빠에게도 만지지 못하게 하고, "만지지마"이러면서 까칠하게 굴었다. 그래도 아이가 낯선 것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했기에 교육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아빠도 낯선 존재가 되어 버린 것 같아서 아이에게 다시 알려주긴 했었다.
하지만 항상 주의를 해도 아이가 아직 어리다보니 자신의 관심이나 동네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살갑게 다가가곤 하는 등 교육만으로는 무리가 있는 듯 했다.

그러던 찰나 경독에서 나온 교육동화 <낯선 사람 따라가면 안돼>라는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동화가 나와서 보여주게 되었다.

이 책은 경기대학교 아동·청소년 문학연구실의 기획으로 트릭시 하버란더의 글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책의 서두에는 이 책을 내게 된 아이디어는 뮌헨에 있는 가족 평등실천 학교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어머니들의 연구모임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상담활동을 하다보면 많이 나왔던 ’어린이들의 유괴문제’에 매일 부딪히게 된다며, 아이들에게 친숙한 단어인 아저씨라는 말대신 ’낯선 사람’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책의 서두에 소개하고 있다.

내용을 살짝만 소개를 해보면,  책 속 아이 리자는 7살로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는데, 페터와 가장 친한 친구다. 아빠는 신문에서 본 유괴를 당했다는기사를 읽어주며 낯선 사람에게 집에 혼자 있을 때 문을 열어주어서도 안되고, 따라가서도 안된다고 알려준다. 리자는 꼭 그러겠다고 다짐한다. 학교에서 돌아가는 리자에게 낯선 차가 다가와서는 좋은 것을 줄테니 차에 타라고 하지만 절대로 따라가지 않았고, 혼자 있을때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던 리자. 하지만, 페터랑 놀이터에서 놀다 토끼를 보여준다는 아저씨의 말에 그만 따라가고 마는데.....


전체적인 동화의 구도가 억지스럽지 않고 잘 짜여진 느낌이었다. 리자의 눈으로 본 눈높이에서 낯선 사람에 대해 이해하고 하교길에서의 대응과 집안에서 혼자 있을때의 대응을 잘 지켰지만, 아이들의 심리를 아주 잘 표현하듯 따라가고 마는 상황에서의 대처도 필요하기에 스토리를 따라가며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우리 사회에서 유괴나 어린 아이들에게 폭행등의 사건이 사라져야하겠지만, 엄마 아빠가 늘 지켜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이 책에 등장한 기본적이 사항 몇가지를 꼭 숙지해야 할 것이다. 
아이랑 읽고 몇번이고 다짐, 또 다짐했지만 가까이에 이 책을 두고 자주자주 접해주도록 해야겠다.


m******m 201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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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안전교육에 꼭 필요한 그림책
"유아 안전교육에 꼭 필요한 그림책" 내용보기
매스컴을 접하면서 보고 듣게 되는 무서운 이야기들이 그냥 지나치게 되지 않은 것은 부모라는 이유에서이기도 하지만 세상의 많은 아이들이 남의 아이같지 않은 이유이기도 한 것 같다. 특히 딸만 키우다보니 그 마음이 더 절실하다. 세상의 각박감에 아이들이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범죄의 사각지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어떻게 하면 방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유아 안전교육에 꼭 필요한 그림책" 내용보기

매스컴을 접하면서 보고 듣게 되는 무서운 이야기들이 그냥 지나치게 되지 않은 것은

부모라는 이유에서이기도 하지만 세상의 많은 아이들이 남의 아이같지 않은 이유이기도 한 것 같다.

특히 딸만 키우다보니 그 마음이 더 절실하다.

세상의 각박감에 아이들이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범죄의 사각지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어떻게 하면 방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된다.

가끔 무능한 법을 탓하기도 못된 사람들에게 돌맹이라도 던져보지만 이것이 결코 방법은 아닌 것 같다.

 

아이들에게 충분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정에서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때로는 훈련도 실시하면 좋겠다.

그리고 안전교육에 관한 책을 읽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일곱 살 리자와 페터의 이야기를 통해  낯선 사람 따라가면 왜 안되는지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이용하여 유혹이 얼마나 쉬운지 그만큼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혼자 있을 때는 절대 현관문을 열어 주어서도 안 되고, 모르는 사람이 차를 태워주겠다고 해도 타면 안 돼!

어른들이라고 해서 좋은 사람만 있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아빠에게 듣고 가슴에 새기고

또 그렇게 했지만 결국 아기 토끼 이야기를 해 주는 이웃의 남자를 따라가고 말았다.

그 남자는 곧 친절하지 않은 사람이였고 귀여운 토끼도 키우지 않은 남자였다.

아이의 놀란 동그란 눈과 겁먹은 표정을 보며 책을 보고 있던 아이들도 놀랐다.

페터의 빠른 신고로 리자의 엄마아빠, 경찰은 리자를 찾아냈고

나쁜 아저씨는 경찰에게 붙잡혀 가고 리자는 엄마 품에 안길 수 있었다.

리자는 이제 다시는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을 거야! 하며 잠이 든다.

 

리자의 이야기를 통해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되는지 간접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읽어야 할 많은 도서들이 있겠지만 아이 스스로를 위해 선택하는 안전교육의 관한 책은 후회없는 선택일 것이고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일 것이다.

 

 

h****7 200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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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경독 - 낯선사람 따라 가면 안돼 (서평)
"도서출판 경독 - 낯선사람 따라 가면 안돼 (서평)" 내용보기
주인공 일곱살 리자는 아침을 먹으면서 아빠가 신문에서 유괴당한 아이의 기사를 읽어주며 낯선사람을 경계하라는 주의를 듣고는 아빠의 말을 마음속에 꼭꼭 새겨 두고 잘 실행하던 어느날 친한 친구 페터와 놀이터에서 놀고 있을때 여러번 본 적이 있어 낯설지가 않은 어떤 남자가 두아이에게 다가와 친한척을 하면서 아기토끼를 주겠다며 리자에게 자기집에 가자고 하자 토끼가
"도서출판 경독 - 낯선사람 따라 가면 안돼 (서평)" 내용보기

 


주인공 일곱살 리자는 아침을 먹으면서 아빠가 신문에서 유괴당한 아이의 기사를 읽어주며 낯선사람을 경계하라는 주의를 듣고는 아빠의 말을 마음속에 꼭꼭 새겨 두고 잘 실행하던 어느날 친한 친구 페터와 놀이터에서 놀고 있을때 여러번 본 적이 있어 낯설지가 않은 어떤 남자가 두아이에게 다가와 친한척을 하면서 아기토끼를 주겠다며 리자에게 자기집에 가자고 하자 토끼가 갖고 싶었던 리자는 그남자를 따라 갔다. 집에 도착한 그남자는 리자가 묻는 말에도 대답하지 않고 현관문을 잡갔다. 한편 혼자남게된 페터는 집에 돌아가 부모님께 리자가 어떤 남자를 따라갔다고 말해 경찰의 도움으로 리자는 위험한 고비를 넘기게 된다.

 

  무섭다 무서워... 딸이든 아들이든 아이들은 더~ 살아가기 힘든세상에 아이들에게 부모님에게 경각심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다. 글밥이 작아서 글을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은 혼자서 읽을 수도 있고 엄마의 주의를 들으면서 읽을 수 도있다.

  아이들이 그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행동을 보여준다 "나는 절대로 낯선사람은 따라가지 않아"라는 마음을 마음에 새기고 친구가 낯선 사람을 따라갔을때는 집으로 바로 와서 부모님께 그 상황을 말해야 한다는 등의 구체적인 말을 알려준다.

  그외에 경독에서 나온 내 몸은 내꺼야, 혼자 다니는 건 위험해등의 여러가지 교육동화가 있다. 제목만 들어도 어떤 내용일지 대충 감이 잡힌다. 아직은 안 읽어봤지만 꼭 읽고 싶고 읽기를 권하고 싶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정말이지 생각하기도 무섭고 소름 돋는 일들이 일어나는 세상에 아이들이 스스로 자각해서 위험에 빠지지않기를 기도한다.


 

h*****4 200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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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할 유괴예방교육동화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할 유괴예방교육동화" 내용보기
이런 책을 사주리라 생각을 많이 했었다.. 사람들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은 사람들만 보면 좋아서...모르는 사람인데도 인사도 하고 말을 걸면 말도 하고 사탕을 주면 넙죽넙죽 받는다.. 어떨땐 이렇게 단속해야 되는 사회가 그리고 내가 너무나도 무정해보이고 이렇게 교육을 시키는 것이 맞는지 라는 생각이 문뜩문뜩 들었다. 하지만 뉴스에서 나오는 무서운 이야기들을 들으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할 유괴예방교육동화" 내용보기
이런 책을 사주리라 생각을 많이 했었다..

사람들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은 사람들만 보면 좋아서...모르는 사람인데도 인사도 하고 말을 걸면 말도 하고 사탕을 주면 넙죽넙죽 받는다..

어떨땐 이렇게 단속해야 되는 사회가 그리고 내가 너무나도 무정해보이고 이렇게 교육을 시키는 것이 맞는지 라는 생각이 문뜩문뜩 들었다. 하지만 뉴스에서 나오는 무서운 이야기들을 들으면 나부터조차 서늘해진다...

그리고 자립심을 길러주기 위해 혼자 심부름을 보내리라 생각이 들다가도 아직까지 머뭇머뭇거린다...학교에 혼자 보낼때가 되면 더 심할 것 같다..언제까지 내가 따라다닐수도 없는데...둘째 딸아이가 유치원 가는것을 미루는것도 이런 나의 불안감이 더 크리라는 생각이 든다..

 

리자는 어느날 아빠가 하신..

"절대로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돼! 집에 혼자 있을때는 현관문을 열어주어서는 안되고, 모르는 사람이 차를 태워주겠다고 해도 타면 안돼! 어른들이라고 해서 좋은 사람만 있는건 아니야.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사람도 있단다. 아이들에게 사탕이나 장난감을 주면서 같이 가자고 하는 사람도 있어. 그런 사람은 아이들을 데려가 꽉 붙잡아 놓고는 옷을 벗기고 아주 아프게 할 수도 있어."

라는 말씀을 마음에 꼭 새겨둡니다..

그러나 리자는 놀이터에서 낯선 아저씨를 따라 나서고..친구인 패터는 리자의 부모님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알리고..

 

낯선사람에 대한 경계와 그런 상황속에서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사실...간결한 문장속에 명확하게 전달이 되네요. 특히 동화라 아이들이 빨려들게 몰입하고 엄마가 해주는 말보다 더 마음에 새기게 되는 것 같아요. 주위를 잘 살펴보고 부모가 있지 않는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왜 따라가지 않아야 되는지 동화속에 다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함께온 독서지도 길잡이에서 어떤 사람을 낯선사람이라고 하는지 왜 따라가면 안되는지..아는 사람이 함께 가지고 할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깊이있게 생각을 나누어보는 코너가 있어 더 좋았어요. 

경독에서 나온  혼자 다니는 건 위험해도 같이 읽어보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w*****5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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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를 위해 꼭 필요한책~
"우리아이를 위해 꼭 필요한책~" 내용보기
요즘 세상이 너무 험해서인지 아이를 상대로 일어나는 범죄소식이 티비매체를 통해 방송되지 않는 날이 없는것 같네요 그럴때마다 같은 부모입장에서 가슴이 철렁햇던적이 한두번이 아닌데..그럴때 마다 내 아이에게낯선사람에 대한 경계해야 한다는 예기를 항상 하지만 왠지 부족한 느낌이 들어 아이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 낯선 사람 따라가면 안돼를 만나보게 되었네요~~
"우리아이를 위해 꼭 필요한책~" 내용보기

요즘 세상이 너무 험해서인지 아이를 상대로 일어나는 범죄소식이 티비매체를 통해 방송되지 않는 날이 없는것 같네요

그럴때마다 같은 부모입장에서 가슴이 철렁햇던적이 한두번이 아닌데..그럴때 마다 내 아이에게낯선사람에 대한 경계해야 한다는 예기를 항상 하지만 왠지 부족한 느낌이 들어 아이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 낯선 사람 따라가면 안돼를 만나보게 되었네요~~

 


 

이책의 주인공 리자는 낯선사람이 차에 태워주겟다고 하면 절대로 타지 말아야 한다는 부모님의 예기에 절대로 낯선사람을 따라가지 않는 예쁜 소녀랍니다..어느날 몇번본적이 있어 낯이 익은 남자가 토끼를 한마리 준다는 예기에평소 토끼를 갖고 싶었던 리자는  아저씨의 집에 따라가게 된답니다. 하지만 토끼는 없고 아저씨가 거짓말을 하게된걸 알게되었어요..같이 놀고있던 패터는 불안한 생각에 리자 부모님에게 예기해 경찰에 신고하게 되고 리자는 무사히 부모님의 품에 돌아가게 되었어요~~

 

리자처럼 평소 낯선사람의 친절을 강하게 거절하는 아이들도 조금의 안면만 있으면 바로 어른을 믿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아동성폭력의 대부분은 주위 안면이 있는 사람들로 인해 행해진다고 하니 리자의 행동을 보고 우리딸에게

평소 조금의 안면이 있는 사람들도 항상 조심해야 된다는 예기를 해주었네요...

"우리딸이 알고 있는 사람들도 단둘이 어디 가자고 하면 절대로 따라가면 안돼~

리자처럼 조금 안다고 그사람을 따라가면 무서운 일이 벌어질지도 몰라~그러니 엄마나 아빠가 기다리고 있다던가 엄마아빠 한테 간다면서 같이 가자고 하거나 좋아하는 물건을 준다고 가자고 하면 절대 따라가면 안돼~"했더니 난 절대 안따라가...라며 예기를 하네요...

 

평소 이런 종류의 책은 반복을 통해 아이에게 이해를 시키는게 정말 중요한일 같네요~~경독의 낯선사람 따라가면 안돼는 경기대학교 아동 , 청소년 문학연구실에서 기획한 책이라 그런지 전문성이 느껴지면서도 리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에게 쉽게 다가가는것 같네요~~~낯선사람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꼭 접해봐야 되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j****o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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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꼭 읽혀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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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살 리자는 늘 부모님께 "낯선사람을 따라가면 안돼" 라는 가르침을 받았었죠. 학교 끝나고 오는 길에 친절한 아저씨가 자꾸 말을 겁니다. 자주 그 아저씨를 보게 되면서, 그 아저씨는 더이상 리자에게 낯선사람이 아니게 되어 버렸어요. 결국 그 아저씨를 따라간 리자는 그 길로 유괴를 당하게 되죠. 이 상황에 친구 페터가 눈썰미가 좋아서 유괴범의 단서를 기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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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살 리자는 늘 부모님께 "낯선사람을 따라가면 안돼" 라는 가르침을 받았었죠.

학교 끝나고 오는 길에 친절한 아저씨가 자꾸 말을 겁니다.

자주 그 아저씨를 보게 되면서, 그 아저씨는 더이상 리자에게 낯선사람이 아니게 되어 버렸어요.

결국 그 아저씨를 따라간 리자는 그 길로 유괴를 당하게 되죠.

이 상황에 친구 페터가 눈썰미가 좋아서 유괴범의 단서를 기억하게 됩니다.

다행히도 유괴범은 잡히고, 리자는 풀려난다는...이런 이야기...

 

어른들한테는 뻔한 이야기 스토리 같아 보여도...아이한테는 한구절 한구절이 가슴에 와닿는가 봅니다.

정말이지 요즘같은 세상에 꼭!꼭! 필요한 책이다 싶습니다.

현실에서는 사실, 유괴범이 이리 쉽게 단서를 흘리지 않겠지요.

그래서인지, 읽는 내내...정말 리자가 마치 우리아이인양...더욱 가슴이 아팠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현실이었다면, 리자는 이 세상에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요.

이제는 어쩔수 없다는 생각에...아이한테 좀 무시무시하게 설명을 해주게 됩니다.

유괴범이 널 죽일수 있다고...너의 소중한 몸을 맘대로 만지고...너의 이쁜 얼굴을 맘대로 때리고...

그럴수 있다고요...이렇게 잔인하게 말해줄수 밖에 없는 현실이 참 슬픕니다.

실제로 다른나라에서는 아이들한테 돌려서 얘기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얘기해준다고 하더군요.

요즘같이 무서운 세상에 우리아이가 리자가 아닌 페터처럼 현명한 판단을 하여..

불상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m***e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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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함께 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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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들이 밖에 있을때 우리 아이가안전하게 잘 있는지 항상 걱정이 돼죠?저 역시 두딸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걱정이 되고 마음이 쓰여요.특히 큰아이가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는데데려다 주고 마치는 시간에 가서 데려오고 하지만어린이집에 있는 시간에도 아이가 잘 있는지 신경이 쓰여요.그렇다고 시간마다 어린이집에 전화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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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들이 밖에 있을때 우리 아이가
안전하게 잘 있는지 항상 걱정이 돼죠?
저 역시 두딸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걱정이 되고 마음이 쓰여요.
특히 큰아이가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는데
데려다 주고 마치는 시간에 가서 데려오고 하지만
어린이집에 있는 시간에도 아이가 잘 있는지 신경이 쓰여요.
그렇다고 시간마다 어린이집에 전화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그래서 선택한 책이 이책이예요. 아이에게 책을 통해서 
모르는 사람을 따라가면 안된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낯선사람 따라가면 안 돼’ 는 (주)도서출판 경독에서 출판했어요.
경독은 경기대학교 독어독문학과의 약칭이라고 하네요.
’낯선사람 따라가면 안 돼’ 는 유치원의 발상지인 독일에서
안전 동화의 교과서처럼 여겨지고 있는 책이라고 해요.
그리고 이책은 경독교육동화시리즈 중 한권인 "유괴 예방을 위한 교육동화"예요.

 아이에게 읽혀주기전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주제 전달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잘 전달하고 있어요.
책을 보는 부모들에게는 아이들에게 유괴 예방을 위해 어떻게 알려주어야 할지를
가르쳐주고 있고 아이들은 책속의 주인공 아이를 보며 어떤 상황이 
위험한 것인지를 쉽게 알 수 있을거예요.

 내용에 앞서 이런 문구가 적혀 있어요.
"어린아이들이 쉽게 아무 어른이나 다 불신하게 만들지 않으려고 어머니들은
책 속에서 ’아저씨’ 라는 표현 대신에 ’낯선 사람’ 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곱 살 리자는 벌써 학교에 다니는데 가장 친한 친구인 페터와 자주 함께 놀아요.
어느 날 아침을 먹다 아빠가 신문에서 어떤 아이가 유괴 당했다는 기사를
읽어주시면서 "절대로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 돼" 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집에 혼자 있을 때 현관문을 열어 주어서도 안되고, 모르는 사람이
차를 태워주겠다고 해도 타면 안된다고 하시며 어른들이라고 해서 좋은 사람만 
있는 건 아니라 하셨어요. 리자는 아빠의 말을 마음에 꼭 새겨 두었어요.

어느 날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좋은 것을 줄 테니
차에 타라고 하는걸 리자는 타지 않았어요.
그리고 엄마가 장을 보러 나가고 집에 혼자 있을때도 누가 문을 두드렸는데
 ’엄마는 열쇠를 갖고 있어’ 라고 생각하며 문을 열어 주지 않았어요.

그런데 놀이터에서 페터와 모래성을 만들며 놀고 있을때 
전에도 여러 번 본 적이 있는 남자가 토끼 한 마리를 줄테니 가자고 해요.
페터는 자기 집에 있는 고양이가 훨씬 좋았어요.하지만 리자는...
오래전부터 아기 토끼 한 마리를 갖고 싶었던터라 
그만 그 남자를 따라가고 말아요.

 이 내용을 보면서 아이들이 순식간에 낯선 사람을 따라 가는구나 
생각 들었어요.
아빠가 신신당부를 했지만 몇 번 본 적 있고 가지고 싶은 
토끼 때문에
아빠의 말은 그만 잊어버리고 낯선 사람을 따라갔어요.
아마 리자는 몇 번 본 적 있어서 낯선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나봐요.
친구 페터의 도움으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지만 
가슴을 쓸어내리는 순간이었어요.
여기에서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낯선 사람과 아는 사람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할 것 같아요. 몇 번 본 적 있는 사람이라도,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다가오는 사람이라도 엄마, 아빠가 옆에 없으면 결코 따라가면 안된다구요.

부모가 하루종일 지켜볼 수 있는게 아니기에 아이들 자신이 자신의 몸을
지킬수 있도록 부모들은 예방 교육을 철저히 하여야 할 것 같아요.
이런 교육 하지 않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세상이면 좋겠어요 ㅠㅠ

h*****k 200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낯선 사람따라가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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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수도 없이 강조하는 말들 중의 하나인 것 같다.. 허나 이 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 없다라는 것에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다..   주인공  일곱 살 리자는 페테와 자주 함께 놉니다. 어느 날 아침 아빠께서 신문에서 어떤 아이가 유괴당한 사건을 읽어 주시면서 절대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돼! 라고 강조하시죠. 또 여러가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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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수도 없이 강조하는 말들 중의 하나인 것 같다..

허나 이 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 없다라는 것에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다..

 

주인공  일곱 살 리자는 페테와 자주 함께 놉니다.

어느 날 아침 아빠께서 신문에서 어떤 아이가 유괴당한 사건을 읽어 주시면서

절대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돼! 라고 강조하시죠.

또 여러가지 상황을 제시하면서 리자에게 얘기해 주시지요.

하루는 엄마께서 장을 보러 나가십니다.

리자는 혼자 집에 남아 있었는데 엄마께서 나간지 얼마 안되어 누군가가 문을 두드립니다...

그러나 리자는 혼자 있을 때는, 절대로 문을 열어 주면 안돼란 생각에 절대 문을 열지 않았지요.

어느 날 리자는 페터와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어요....

어떤 남자가 둘의 모습을 한참 지켜 보았으나 예전에도 여러 번 본 적이 있는 남자여서 전혀 낯설지 않았어요.

그 남자는 아이들 곁으로 와서 토끼 얘기를 하면서 자기 집에 같이 가자고 합니다..

페터는 자기 집에 있는 고양이가 훨씬 좋았지만 리자는 토끼가 갖고 싶어서 그만 그 남자를 따라갑니다.

친절했던 남자는 집에 도착하자 말없이 현관문을 닫고 울면서 소리치는 리자를 꽉 붙잡았습니다.

그 사이 페터는 엄마 아빠에게 뛰어가서  리자 얘기를 합니다....

아빠가 경찰에 신고하고 몇 분 지나서 경찰들이  도착했지요....

아저씨들은 리자를 데려간 남자에 대해 자세히 물어 보고 페터는 자세한 대답을 하지요.

그리고 모두들 리자를 찾아 나섰지만 곧 날이 저물었어요....

허나 리자를 찾지 못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는데  그때 페터가 녹슨 자전거를 찾아냈어요.

바로 그 남자가 갖고 있었던 자전거였거든요....

다행히 리자는 부모님 곁으로 돌아 왔고 그 남자는 경찰아저씨들이 잡아 갔습니다.

리자의 부모님은 페터의 자세한 설명 덕분에 리자를 찾을 수 있었다고 고맙다고 합니다....

리자는 집으로 돌아와서 또 한 번 다짐하지요....

이제 다시는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을거야!! 라고 말이죠....

 

우리는 바깥 생활을 할때마다  낯선 사람들과 많은 접촉을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이런 생활 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건 너무나 어려운 문제임에 틀림없다.

헌데 더욱 위험한 건 이 이야기에서처럼 낯선 사람이지만 낯선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문제가 더 큰 것 같다...

예를 들어 한 아파트에 같이 사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서로 인사하면서 지낸다.

그런데 이런 이유로 우리 아이가 범죄의 표적이 될 수도 있다는 현실이 참으로 무섭기만 하다.

우리 아파트에서도 최근에 놀이터에서 어떤 여자아이들이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었다...

정말 남의 일이 아니라 바로 우리 아이의 일이 될 수도 있었던 경우라 아이들을 절대 바깥에서 놀게 하고 싶은 생각이

싹 달아나 버리고 말았다.

아이들이 어디를 가든 엄마인 내가 같이 움직여야만 마음 편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나 역시 큰애에게 입버릇처럼 말하곤 한다...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어 오거나 차를 타고 있으면서 물어 보는 말에도  아예 쳐다도 보지 말고  그냥 무조건 모른다고 대답하라고 시킨다.

또 혹시 나쁜 사람이 강제로 끌고 갈려고 하면 그 자리에서 큰 소리로 살려 달라고 외치라고 주입시킨다.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우리 아이들이 마음 편히, 밝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은 너무나 강한데

주변의 여건들이 그렇지 못한 것에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런 책을 우리 아이들이 접하게 됨으로써 어른들이 얘기해 주는 말보다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한 우리 아이도 부담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내용은 어찌 보면 너무 단순한 것 같지만 그 단순함이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강하게 인식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많은 어린 친구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  주는 것도 교육적인 면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의미로 하루 빨리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이 세상을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랄 뿐이다.... 

b******4 2009.03.1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낯선 사람 따라가면 안 돼
"낯선 사람 따라가면 안 돼" 내용보기
간간히.. 들려오는 아이들 납치사건, 성폭행 사건...   과연.. 내 딸을 자기 스스로 보호할 때까지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게.. 그런 기사를 접할 때 마다 느끼는 진이맘입니다.   저 어릴때만 해도.. "차조심", "개조심" 이였는데... 요즘은 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게 "사람조심"이 아닌가 싶어요.   5살, 3살.. 두 아이 할머니가 봐주셔서 어른들에 대한 낯설음이 없
"낯선 사람 따라가면 안 돼" 내용보기

간간히..

들려오는 아이들 납치사건, 성폭행 사건...

 

과연..

내 딸을 자기 스스로 보호할 때까지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게.. 그런 기사를 접할 때 마다 느끼는 진이맘입니다.

 

저 어릴때만 해도..

"차조심", "개조심" 이였는데...

요즘은 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게 "사람조심"이 아닌가 싶어요.

 

5살, 3살.. 두 아이

할머니가 봐주셔서 어른들에 대한 낯설음이 없는 만큼..

전 큰 걱정을 했는데...

 

"낯선 사람 따라가면 안돼"를

접하게 되었네요.

 

이런 책을 아이에게 숙지시킬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조금 슬프긴하네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가지고

책이 진행이 되요.

 

그러면서.. 아이한테 다시 한 번 숙지시킬 수 있는 대목도 있구요.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아이가.. 진지하게 따라주네요.

 


 

 

 

어른들을 잘 따르는 울 두 아이들에게..

이 동화가.. ^^;; 이 "낯선 사람 따라가면 안돼"가 충격을

주었는지도 모릅니다.

 

한국 땅에서

딸을 키우는 부모라면..

아이에게 한번쯤을 읽어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c***4 2009.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