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때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던 일이죠... 어른들이 하는일이 잼있어보이기도 하고, 나도 할 수 있겟지 하며 아빠흉내, 엄마흉내내지요.. 커다란 어른 옷을 입어보며 아빠가 되어보고.. 엄마처럼 화장도 하고 빨래널기, 설거질 하기, 아기 돌보기 등.. 할일도 참 많아요.. 소꿉놀이에 항상 아빠와 엄마, 아기가 등장도 하고요..
이 책의 주인공 "두레"도 우리와 같은 맘.. 아빠옷과 엄마의 청소일, 아빠가 신문 보는일.....등으로
결국엔.....
어른이 얼마나 힘든건지.... 다시 어린이로 되돌아가는 이야기이네요~~ 장난감이나 가지고 노는게 최고야 하듯이.....
****아이와 함께 독후활동 놀이해요**** 올해도 이책을 읽은 후 활동을 해봐야겠어요... 집에 아기 인형도 있는데...
아기 돌보기,
엄마 신발 신기,
울 현승이는 평소에 하는 말이 있답니다........ 얼릉 커서 엄마일 많이 도와주고 싶다네요... 말이라도 넘 이쁘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