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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란드 사가 3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어째서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전투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종이 매체로 이런 표현력의 전투 장면을 묘사하는 것이 대단하더군요. 잘봤습니다. |
| Vinland Saga 빈란드 사가 3권을 읽었습니다. 이 말은 훗날 토르핀의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문장이 된다. 하지만 평화는 오래가지 않는다. 과거의 인연으로 인해 토르즈는 다시 전쟁에 끌려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용병대장 아셀라드에게 배신당해 목숨을 잃는다. 문제는 이 장면이 토르핀 눈앞에서 벌어진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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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재미있어서 카페등에서 정보를 알아보다보니 인물의 성장기를 다루고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 연재중이긴 하지만 한권 한권이 재미있고 기다려 집니다. 한권한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빈란드 사가』제1권. 본 작품은 다양한 인물군상을 통해 바이킹의 전설을 보여주는 만화이다. 거친 전투의 장면 묘사와 인물 간의 대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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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란드
사가 금연 그리고 광기의 시작-09 분명 처음에는 금연으로 아낀 담배값을 나의 서재를 채우는데 활용했지만 욕망과 욕심을 채우는데는 턱없이 부족했다. 자연스럽게 술자리가 줄어들었고, 불필요한 구매나 간식도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서서히 줄어들었다. 당연히 줄어든 비용만큼 나의 서재는 조금씩 채워져갔고, 심지어 때마침 돌아온 생일에는 친구들과 가까운 지인들에게 평소 엄두를 내지 못하던 킹덤(1~53권)의 단행본을 품앗이 하여 선물 받았다.(행복한 고민이겠지만 킹덤의 리뷰를 쓸 생각을 하면 벌써 머리가 지끈 거린다 ㅋ)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나는 나만의 소확행을 찾았고 조금씩 채워져 가는 책장을 보면서 뿌듯함과 책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작은 행복... 그리고 다음 소장목록을 고민하는게 일상이 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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