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서는 어려운 화성학기반의 음악이론서를 친근하게 변형한 버전이다..
포켓북형식의 그린톤의 표지도 깔끔하고 중간중간 실린 삽화도 유머스럽다..
그러나 내용을 정독하여 읽다보면 절대 얕지 않은 내용의 깊이에 놀라게 된다..
건반악기위주로 설명하지만 여타 기타/베이스/드럼파트와의 유니즌도 언급된다..
철저히 실용음악의 관점에서 다가가는 이론서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부분이다..
따라서 한 악기에 국한된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이해하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본서는 방대한 이론을 17가지 키워드로 나누어 보기쉽게 편집한 점이 압권이다..
백과사전식으로 궁금한 부분의 키워드를 찾아 보면 끝이다..
처음부터 보다 얼마못가 질려 좌절하는 두툼한 두께의 기존이론서와 다른점이다..
본인이 가장 아끼는 친구같은 이론서중의 하나가 될 듯 싶다..
끝으로 본서의 저자인 카토리 요시히코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카토리 형님..좀 짱인데요..-.ㅡ;
|
|
음악이론을 각각의 개별 주제로 재미있게 꾸민 책입니다.
음악 이론 전반에서 중요한 요소들을
각각의 요소를 보는 시각은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음악이론은 처음 접하는 분들,
작은 책 크기로 인해, 휴대하면서 간편하게 읽기에도
음악공부를 진지하게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