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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할수있게 만드는 논술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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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에서 논술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며 부모라는 이름의 어른들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과 함께 걱정이 시작된다. 그리고 고학년에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고민이 시작되는데 과연 정도는 있는것일까?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는데 무조건 읽기만 해도 되는것일까? 어떤 활동을 해주어야하는걸까? 나름의 열정을 보이다가는 일반적인 코스인냥 논술학원이나 글쓰기 교실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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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에서 논술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며 부모라는 이름의 어른들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과 함께 걱정이 시작된다. 그리고 고학년에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고민이 시작되는데 과연 정도는 있는것일까?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는데 무조건 읽기만 해도 되는것일까? 어떤 활동을 해주어야하는걸까? 나름의 열정을 보이다가는 일반적인 코스인냥 논술학원이나 글쓰기 교실에 보내는것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학원에만 보낸다고 모든것이 해결되는것이 아님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있다. 

 

논술이라고 하는것은 일주일에 1-2두번 1-2시간씩으로 하는 활동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생활속에서 배워하는것이다. 그렇기에 어느분야에 관심이 많고 무엇을 좋아하고 흥미를 보이는지 내 아이를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인 엄마와 함께 할때 더 많은 효과가 나타난다. 그래서 알게된책이 가나출판사의 초등논술 대비총서인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였다. 처음엔 큰 기대없이 호기심에 만나게 된책이었는데 엄마와 아이가 함께 활동을 하며 깊은 상식을 얻는동시에  무엇보다도 많은 대화거리를 제공하기있어 논술의 기초를 잡는데 아주 큰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첫째주 신문 뒤지기

 

평상시 신문이나 뉴스에서 접했거나 한번쯤 의문을 가졌던 문화용어들에 대한 해설로 기본적인 상식의 폭을 넓혀주고 있었다. 똑같은 음악인데 대중가요와 팝의 차이는 무엇일까 국보와 보물은 어떤 기준으로 나누어지는것일까? 누구나 한번쯤 가져본 의문들이 아닌가 이렇게 아리송하고 모호했던 부분들을 확실하게 짚어주고 빌보드 그래미상 비엔날레와 같은 문화용어들을 설명해줌으로써 글쓰기의 바탕을 만들어주고 있었다. 또한 안티문화는 나쁘기만 한것일까? 외국에서 빼앗아 간 우리 문화재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등에서는 아이들이 문화를 바라보는 기준과 생각을 정립해볼수도 있었다.

 

둘째주 일상 속의 문화

 

우리가 일상속에서 자주 만났던 문화들이었다. 자주친해 당연히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막상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면 대체 그게 무엇이지 라고 말문이 막혀버리는 경험 누구나 해봤을것이다. 이렇듯 우리의 삶속에서 아주 친근한 문화의 한 면이었지만 그래서 대충 넘겼던 부분들 자주 들어봤는데 막상 설명할려니 의미가 모호해지는것들 그런것들에 대해 하나하나 차근차근 짚어주고 있었다. 닌텐도 증후군, 스팸메일 인터넷 카페 블로그 우리가 하루에도 열댓번씩 입에 올리는 단어들이다. 그 용어속에 담긴 의미를 확실하게 알아보며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용할지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을 이끌어낸다.

 

셋째주 예술 들여다보기

 

예술은 우리가 본격적으로 문화라고 인식하는 분야가 아닐까한다. 그리고 동시에 문화는 어려운거야 라고 인식하게 만드는 주범이기도 하다. 그래서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쉽고도 재미있게 접근하게 만들어주는 방식이 참 좋았다.

추상화는 어떻게 감상하나요 ?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그림은, 신충문예에 당선되면 어떻게 되나요, 동화와 소설은 어떻게 다른걸까 어렵다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않을만큼 어 정말 궁금했었는데 라는 생각에 저절로 관심이 가게만든다.

이런것이 눈높이에 맞춘거구나 싶어지며  알게된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문화를 많이 접하며 알게된 내용들을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지게끔 만들어준다.

 

넷째주 독특한 우리 문화

 

우리것이 가장 소중하다라는 말이있다. 먹거리도 음악도 풍습도 문화도 마찬가지로 우리것을 지키고 유지해가는 정신속에서 세계화도 있음이었다. 우리민족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를 지켜나가는것이 세계화속에서 얼마나 중요한것인가를 잘알고 있기에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한다. 선풍기 에어컨이 없어도 여름을 시원하게 났던 선조들의 지혜를 만나고 설날에 먹었던 떡국을 생각하며 그 의미를 다시금 짚어본다.

 

 

한번쯤 들어보았지만 그냥 흘려보냈던것들을 알려준다.

당연히 알고 있다 생각해서 넘겼는데 확실히 알고 있지 않았던내용을 정리해준다

그동안 생활속에서 만났던것들의 의미를 콕 짚어준다.

용어의 뜻을 확실하게 짚어주며 인식하도록해준다.

다양한 문화의 세계를 두루 접하게 해준다.

시사와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어 상식을 넓혀준다.

가까운 주변에서 시작 세계적인 문화행사까지 다양한 시각을 키워주고 국제적 감각을 익히도록 한다.

단순한 호기심을 문화적지식으로 이어주며 왜라는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평상시 가졌음직한 질문들을 콕짚어주기에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개끔 만든다. 

 

논술은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그 생각들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가치관을 정립해가는것이다. 그렇기에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기본적인 지식과 상식을 제공하고 많은 대화거리와 호기심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차후 활동을 하도록하기에 더욱 큰 가치가 있었다. 또한 논술의 기본을 다지는데 있어 책속에 담겨있는 풍부한 지식과 상식들로 생활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현상들을 포괄적으로 짚어보며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다. 이제 본격적인 논술대비에 들어간 우리 아이들의 논술 선생님은 30권의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로 충분할듯하다.

 

d****0 200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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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논술 이한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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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7번.. 문화이야기 2는  읽는 이로 하여금 다양한 문화적언어를 경험하게 하고 사회현상들을 어떤 말로 표현하는지를 알려주고 그런말들이 왜 쓰여지고 있는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신문에서 나오는 사회현상을 이책한권으로 모두 볼수있답니다.. 신문속에 나오는 만화, 요즈음 유행하는 닌텐도에 의한 피해.. 아직은 알지못하지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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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7번..

문화이야기 2는  읽는 이로 하여금 다양한 문화적언어를 경험하게 하고

사회현상들을 어떤 말로 표현하는지를 알려주고

그런말들이 왜 쓰여지고 있는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신문에서 나오는 사회현상을 이책한권으로 모두 볼수있답니다..

신문속에 나오는 만화, 요즈음 유행하는 닌텐도에 의한 피해..

아직은 알지못하지만 아이들이 만들어서 사용하는 블러그와 카페의 차이점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읽는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문화이야기2의 특징은 1편에서 다루지 않은 예술작품이나 우리문화의 독특한 점을 다루고 있답니다..

이전에는 예술작품을 눈으로만 보는것으로 만족하였다면 왜라는 의문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예술작품을 바라보는 눈이 생기게 해준다는것 또한 이책의 매력인듯합니다..

가령 우린 추상화와 같은 작품들은 감상할때 어디에 포인트를 잡아야할지 난감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역시 그러하구요.

현대 추상화가인 몬드리안 칸디스키등.. 그들의 작품은 도대체 무엇을 표현할려고하는지 모르는 경우가있답니다.. 무엇을 찾을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헛되이하는 그림 추상화,, 그들은 익숙한 형태를 거부하는 그림을 그린것이지요.. 따라서 정형화된그림만 보아온 우리들로써는 당연 익숙하지 않지만 형태없이 색과 선만으로 무엇을 찾을수 있는 감상포인트를 찾는것이 우리들의 몫인지요..

 

이렇듯 이책에서는 다방면의 사회현상뿐만 아니라 예술품과 한국문화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지키며 한층 성숙된 문화인을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좀 어려운 사회용어를 알아가는것 또한 앞으로 신문을 보면서 새로운 사회용어가 나와도 왜 이런말을 사용하지는 알면 휠씬 쉽게 받아들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l*******3 2008.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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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이는 문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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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논술 교재들의 홍보에서 최근의 이슈들로 신문이나 TV 언론매체 등에서도 자주 다루어지는 내용들이 나오고, 익숙한 용어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쉽게 대중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무심코 TV나 신문을 보면서 용어를 물어오기도 하는데, 이런 흔히 뉴스와 신문에서 많이 접하는 문화용어에 대한 자세한 해설과 우리생활에서 자주 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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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논술 교재들의 홍보에서 최근의 이슈들로 신문이나 TV 언론매체 등에서도 자주 다루어지는 내용들이 나오고, 익숙한 용어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쉽게 대중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무심코 TV나 신문을 보면서 용어를 물어오기도 하는데, 이런 흔히 뉴스와 신문에서 많이 접하는 문화용어에 대한 자세한 해설과 우리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대중문화와 관련된 용어들을 알려주고,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섹션도 전반적인 대중문화에 관련된 용어를 해석한 신문 뒤지기, 최근 심각한 게임중독을 대표하는 닌텐코 증후군, 인터넷, 애니메이션 등 일상 속에서 우리가 만나는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일상 속의 문화, 최근 논술의 경향은 예술과 접목한 창의력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데, 이런 예술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예술 들여다보기, 그리고, 문화의 자긍심과 주체성을 전달하는 독특한 우리 문화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제목 그대로 책을 읽으면 최근의 문화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며, 문화가 보이는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전달하여 줍니다. 아이들이 이해를 돕기 위해 애니메이션으로 부연설명하여 주고, 이거 알어와, 쉬어가기에서는 알아두어야 할 상식의 팁도 전달합니다. 최근 우리주위에서 느끼고, 이슈화되는 문화에 대한 이야기와 겨울방학 아이와 같이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여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