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에 돈을 묻어라~ 100조원에 이르는 돈을 주무르는 21인의 이야기를 통해 알지 못했던 지식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투자철학은 거의 한결 같았다. "기본에 충실하며, 장기투자(우량우선주)를 하되 분산투자하라는것"이다. 개인이 주식에서 성공하려면 자신의 판단을 과감히 실천으로 옮기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증권가의 뒷이야기중에서 존 템플턴의 성공투자원칙이 눈에 뛴다.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1.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라 주식시장은 카지노장이 아니다. 주가가 1~2%움직일 때마다 주식을 사고 파는 식이라면 결국 카지노장의 도박꾼처럼 돈을 잃게 될 것이다. 2.유연하게 사고하라. 여러 종류의 투자 대상, 즉 주식이나 채권, 현금등에 대해 유연하면서도 개방적인 자세를 유지. 3.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라"는 말처럼 쉬운 것도 없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비싸게 사서 싸게 판다. 군중심리를 피해가기란 사람의 속성상 힘든일 모두가 비관적일 때 사고, 모두가 낙관에 젖어 있을 때 팔아야 한다. 4.가치투자를 하라. 시장흐름이나 경제 전망이 아니라 가치를 사라. 약세장에서도 오르는 종목이 있고, 강세장에서도 하락하는 종목이 있다. 5. 패닉에 빠지지 마라. 주식을 팔아야 할 때는 대콕락이 있기 이전이지 그 다음이 아니다. 6. 실수를 통해 배워라. 실수 때문에 낙담하거나 이를 만회하려고 더 큰 위험을 무릅쓰는 우를 범해선 안된다. 7. 긍정적인 자세를 가져라. 주가 대폭락이 있어도 비관하지 마라. 역사적으로 볼 때 주가는 장기적으로 상승했다. 금융시장의 미래는 밝다. P57 위의 예와 같이 21인의 투자파트너들의 실천지침이 기본에서 이루어진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주식투자의 정답은 어렵거나 멀리 있는것이 아닌 생활속에 있다고 한다. 그러한 지론으로 책상업무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밖에서 보내려고 노력한다는 에셋플러스 투자 자문회장은 투자분석 5단계를 제시해준다. 특정 기업이나 산업이 얼마나 영속할 것인가를 파악, 경쟁 관계, 주당순이익전망, 적정 주가수익비율, 현재 주가와 비료해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여 최종결정을 내린다한다. 아이들에게 어렸을적부터 경제를 알게 해주고 느낄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는말을 알면서도 실천으로 옮겨지지가 않았었다. 그런데 이책을 통하여 경제는 하나의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것보다 어릴 때 부터 삶 속에서 느끼고 깨닫도록 해주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것을 또한번 되새김하게 되었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배당주 펀드는 원래 고위험, 고수익 상품이라기보다는 낮은 위험에 안정되고 꾸준한 이익을 내는 상품..밑줄 쫙~ ETF(Wxchang Traded Funds)란? 코스피200과 같은 특정 주가지수의 수익률을 따라가는 지수 연동형 편드 ETF투자는 펀드와 달리 환매시 수수료 부담이 없고 주식처럼 투자자가 시장에서 직접 사고 팔기 때문에 원하는 즉시 환매가능하고 매매거래세도 면제되고 1년에 2번 배당받는 장점도 있다고 한다....우량주에 분산투자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고 매달 얼마씩 10년간 묻어두면 자녀 교육자금이나 투자교육 수단으로 손색이 없다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이 이끌리는 부분이다. " 성공적인 투자는 그 방법이 단순하고 기간은 장기여야 한다" 선물이나 옵션은 예전에 아는분이 이걸로 하루아침에 쪽박차고 길거리로 나앉는걸 보아서 무서운 선입견이있다. 하지만 위험요소를 잘 요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좋은결과를 얻을 수 있고 꾸준히 푼돈을 모은 사람이 나중에는 목돈을 만질 수 있다는말이 진리인거 같다. 그리고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려면 공부를 게을리해선 안된다는것이다. 시장흐름을 남보다 먼저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면 말이다. 공부하는 방법을 알면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이런말이 나오듯이 주식인생에서도 키포인트를 캐치하는 능력이야말로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많은 정보지식들을 머릿속에 정리하는 방법, 작은 금액이라도 포트폴리오 작성하는것등 배울것이 너무 많다 이 안에~..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면 평생 머리가 편할거 같다^^ 가까운이에게도 전하고 싶은 책...올 크리스마스는 부자가 되기 위한 전략을 이웃과 더불어 나누어야겠다. |
| 우선은 서평기한에 밀려 급하게 읽어버린게 맘에 걸리긴 합니다만......그래서 후기올리고 다시한번 진득하게 읽어보려합니다. 이 책은 정말 일반인인 저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오히려 무서울정도인) 어마어마한 액수를 주무르는(?) 펀드매니저들의 이야기입니다. 사진까지 실려있어서 아하!이런 사람들이었구나하는 .......하지만 정말 다들 너무들 멀쩡하게 생기셔서 그 큰돈을 운용하기엔 얼마나 강심장을 가져야 할까라는 제 생각에 완전 한방 먹었습니다. 첫인상은 그랬구요... 어려웠습니다. 저 정말 주식초짜이거든요. 낯선 용어들 ...꽤 있습니다. 하지만 흐름에 따라 읽다보면 자세히는 아니어도 아!이런거구나 하는 어설픈듯한 느낌이 생기더군요. 더불어 막 주식을 사야할것같은 충동감 역시.........저같은 초짜도 좋지만 주식을 막 시작하신 그래서 기본적인 지식을 조금은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읽으시면 더 많은 도움이 될듯싶네요. 우선은 개미군단이라 일컬어지는 개인투자자들의 조급한 마음을 장기투자라는 ,꾸준히 인내해야 한다는..왜 그래야하는지.......그래야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책 전체에 걸쳐 차분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 한권을 통해 배운게 있다면 아마 인내가 아닌가 싶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주로 인내를 강조하고 있구요, 음 ...서로 다른 스타일이지만 각 개인이 주식을 어떻게 고르고 관리해야 하는지 안목을 기르는 법도 잘 설명되어있습니다.현재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꼭 읽어보실만한 책입니다. 이 투자자들의 대부분을 보면 단지 개인의 자산불리기나 안녕보다는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을 세계시장처럼 최고로 만들어보겠다는 포부들을 지니신듯합니다.꼭 그렇게 되기를 바라기도 하구요. 얼마전 주식계의 대부격이 워렌버핏이 자신의 재산 대부분을 사회에 환원했다지요. 그는 돈을 모으는 사람이기도 했지만 그 나라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 국민에게 존경을 받는 인물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이 책에 실린 펀드 매니저님들....꼭 당신들께서 존경하시는 워렌버핏처럼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후.....꼭 워렌버핏처럼 사회를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그 발자취 역시 따라가실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
| 저는 돈을 모으는데 있어 굉장히 소극적인 형에 속하는거 같습니다. 은행에 이자만으로 돈을 모을수 있다고 생각한 안전형에 속하는 사람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그래왔기때문에 주식에 돈을 묻어라.. 책은 제게는 커다란 빛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5년후의 제 모습을 상상을 해본적이 없어요. 이 걸 상상하고 살기엔 하루 하루가 바쁘게 사네요.. 직장다니라 아이키우라 뭐 하는일 없이 바쁘네요..^^ 근데 이책을 처음 보자 눈에 띄는것이 있었어요.. 바로 2005년이후 적립식펀드 붐을 바탕으로..............라는 글요.. 작년 여름인가.. 회사 동료가 남편이 주식을 해서 몇백만원 벌었다 하더라고요.. 근데.. 그게 남의 일처럼 생각했어요.. 제가 생각하는 주식은 돈을 잃어버리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작년연말부터 적립식 펀드에 돈을 넣고는 있는데.. 은행 이자보다는 높은 이자율인건 같아요.. 이 책이 더 믿음이 가는것이 100조 원을 주무르는 투자파트너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은행에 펀드에 맞긴 돈을 불러 주는 펀드 매니저들이지요? ^^ 은행에 가서 돈을 맡기면서..이런사람들은 어떤사람들일까? 궁금했었어요.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초자에게 명품주 중의 명품주는.. 눈에 확 띠더라고요.. 앞으로 여기 소개된 30개의 기업 주식가가 오를꺼 같아요. 한번쯤 들어본.. 유명회사들입니다. 사실 개인 투자자들인 개미들은 정보가 없어요.. 그저 남들이 하니까.. 주식 붐이니까.. 코스닥 붐이니까.. 이런 분위기속에 휠쓸러 샀다가 첫번은 이익을 봤을지 모르지만 결국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에스원, 오뚜기, 계룡건설, 신세계, 현대모비스, 화천기계, 강원랜드, 한국타이어, 현대자동차, 삼양사, 세아홀딩스, 한라건설, 현대산업개발, KT&G, 광동제약, 삼환기업, 한국카본, 현대제철, 현대DSF, 호텔신라, 삼성정밀, 유한양행, 제일양행, 제일기획, 제일모직, KCC, 태평양, 포스코, 한국포리올, GS건설, SK가스 가 그 주인공이라고 설명하네요.. 오호..^^좋은 정보다.. 싶었었어요.. 앞으로 신문을 보면서 이 기업들의 주가를 열심히 살펴보아야지 라고 생각했지요.. 또한 증권가의 뒷이야기에서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는 말이 진짜 맞을까?" 또한 열심히 읽었어요.. 이 책은 한번 읽어서는 안될꺼 같고,, 주식에 관심이 있는한,, 또,, 5년후 부자가 될 마음이 있는 한은.. 계속 읽어봐야 될 책 같습니다.. |
| 주식에 돈을 묻어라.. 제목을 보았을 때는 부동산에 돈을 투자하는 것보다 주식에 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책을 읽어보니, 아무래도 부동산시대는 지나가고 주식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 분명한 사실인 것 같다. 주식에 대해선 아주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지는 않았지만 남편이 거의 10년째 주식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옆에서 들은 내용들이 많았었다. 그러한 지식들이 책을 읽어나가는 데 조금은 도움이 되어서, 그래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라는 공감, 탄식이 절로 나왔다. 특히 가치주에 대한 설명부분에서는 오랜동안 가치주에 대한 장기투자를 했어야 했는데, 남편은 주로 아마추어 개미식의 투자를 해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읽으면서 바가지를 긁기도 했었다. 이 책에는 우리 나라에 내노라하는 21명의 투자대가들이 나온다. 그들의 투자원칙, 종목선정법, 매수타이밍, 투자철학 등을 이야기하듯 재미있게 경제기자의 인터뷰방식으로 서술되어 있고, 중간 중간에 증권가의 뒷이야기(워런 버핏의 이야기, 딜러의 24시 등등)기 실려 있다. 읽으면서 이 사람의 투자이야기가 나오면 이 사람이 옳은것 같기도 하고, 또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읽으면 또 그사람의 투자방식이 옳은것 같기도 해서 나 나름대로의 투자원칙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집요함과 꾸준함, 폭락장이 찬스의 기회, 기업의 과거를 보고 투자하는 방식, 현재의 CEO의 기업에 대한 생각을 보고 투자, 생활속에서 숨은 종목을 발견하는 일, 가치투자, 현금확보, 기회가 왔을 때 과감한 실행, 단순한 투자, 기본에 충실 등 너무나 공감이 되고, 또 지켜야 할 여러 가지 투자원칙들이 나와서 두고 두고 정독해야 할 책인듯하다. 특히 가치투자부분이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가치주란 시장지배력을 갖추고 진입장벽이 두터우며, 구조적이고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내는 주식이다. 21명의 투자대가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이렇게 밤낮으로 주식에 대해 연구를 하는데, 직장다니는 평범한 샐러리맨이 직접투자를 한다는 것이 어찌보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아무래도 간접투자로 방향을 전환해야 할 듯하다. 그리고 직접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여러 대가들의 원칙들 중에 자신에게 맞는 부분만 잘 골라내서 활용해도 좋을 듯하다. 책을 읽으면서 장기투자가 좋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장기투자 성공을 위해 버려야 할 습관들이 나와서 유심있게 보았다. 버려야 할 습관들에는 저가주에 대한 집착, 과거 좋았던 주식에 대한 미련, 하락하는 종목에 대한 왜곡된 선호 등이다. 가끔 주식하는 사람들은 예전에 자기가 샀었던 주식이 지금은 얼마까지 올랐다느니..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걸 본적이 있다. 물론 우리 남편도 그러하다. 그건 장기투자에 대한 뚝심이 부족했기에 수익실현을 하지 못한 것이 아닐까.. 항상 생각은 하고 있었던 것이지만 주식의 시대는 오고 있음이 분명한 것 같다. <주식에 돈을="" 묻어라=""> 주식을 하는 사람들에게 참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로 구성된 좋은 책 같다.주식에> |
| 요즘 은행마다 권하는 간접펀드를 한번씩 접할때마다 그게 뭘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시켰습니다. 근데 막상 이것 저것 물어봤을때 제대로 가르쳐주는 직원은 없었습니다. 수익율만 보여주면서 가입을 권하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많은 주식에 관한 용어들을 알았고 투자고수들 개인의 성향을 알 수 있으면서 어디에 중점을 두고 주식거래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여러방법을 간접경험을 한 기분이었습니다. 내가 투자를 한다면 간접펀드를 할까 아님 채권을 해볼까 아니다 상장지수펀드에 들어볼까 등을 고민을 하게했습니다. 주식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어하게 하는 책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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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돈을="" 묻어라="">를 읽기전 주식의 대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었다,
주식은 노름과도 같아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해 가산을 탕진하고,재기불가에 빠지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생각했다.
뉴스 뒤에 나오는 주가의 대한 소식과 신문 한면을 차지하는 주가의 상하락세등은 내겐
무슨 수학공식과도 같은 좀체 풀려지지 않는 문제와도 같았다.
그러하여 주식에 주자도 쳐다 보지않던 나...<주식에 돈을="" 묻어라="">를 읽고 나의 단려함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주식은 투기가 아닌 투자이며 곧 주식의 시대가 온다는것을 아니 이미 왔다는걸,,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주식에 돈을="" 묻어라="">는 업계 최고의 고수들과의 대화를 통해 주식을 바라보는 눈과 투자문화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딱딱한 용어들이 즐비한 주식 전문서적과는 사뭇 다른 필자와 고수들의 대화를 통해
초보자들이 다소 어렵게 여기는 용어들을 쉽게 풀이해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다,
<주식에 돈을="" 묻어라="">는 크게 3단락으로 나누어져 있다
1,진정한 가치주를 선별하는 방법
2,자신에게 꼭 맞는 상품선별 방법
3,프로들의 실전전략
으로 규칙과 어디에,그리고 어떻게..주식에 투자를 해야하는지 총 21인의
업계 최고의 고수들의 경험담이 20가지로 작은 단락에 소개되어 있다,
또한,
증권가의 뒷이야기로 주식의 역사라 불리는 워런 버핏의 이야기부터 "세상의 8번째 불가사의"라는
복리의 마술 72법칙에 대해서도 실려있어 흥미를 더하고 있다.
워런버핏의 살아있는 전설,,그가 과거에 남긴 가장 큰 수익 코카 콜라를 한잔 마시며 "그 동안 코카콜라를 마시기위해 쓴 돈을 코카콜라 주식을 사는데 투자를 했더라면 모두가 엄청난 백만장자가
돼 있을 것이다." 라고 한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
만약 농심의 주식을 보유했다면 안성탕면, 신라면만 먹어야 한다는 말과도 같은 말이 아닐까.
그렇다면 주식에는 분명 rule 이 있고 where,가 있고 how 가 있다는것,
요즘은 개인들도 투기가 아닌 투자로 주식에 접근하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그런이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권하고 싶다.
건전하고 훌륭한 투자 마인드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분명한건 주식은 한방의 수단으로 마치 로또로 여기는 이들에겐 독약이 된다는거,,,
꾸준한 투자로 안락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이들에게 주식은 더없는 인생의 동반자가 될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에게 작은 변화가 왔다,
수학 공식 같던 주식들이 명쾌한 경험담들을 통해 주식에 대한 가치관이 바꼈다
대형마트를 가도 작은 슈퍼마켓을 가도 어떤재품이 잘 팔리는지 눈여겨 보게 되고 쓸만한(?)
주식을 찾고 있다.
나 또한 21인과 함께 "주식의시대"를 기다리며... [인상깊은구절] 농심주식을 샀다면 반드시 신라면을 먹어라,,주식에>주식에>주식에>주식의> |
| 5년후 부자경제학 주식에 돈을 묻어라 한국경제신문. 최근에 주식을 조금 시작하여, 읽어 보았네요. 신문에 경제란도 가끔 보지만 용어들이 자꾸 나와 읽기 좀 힘들었는데 이책은 그래도 편안하게 읽었네요. 경제용어는 나오지만, 한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쭉 써 놓은 것이 아니고, 주식투자의 전문가 9명의 주식투자의 중요한점, 각각의 규칙들을 한사람 한사람 에 대해 나오기 때문에 그 중에 우리집에 맞는 투자 방식을 찾으면 되네요. 주식투자하면 단기로 돈을 버는 것으로 알았는데, 장기 (3-5년)으로 투자하는 경우도 많네요. 잊혀지지 않는 구절은 기다릴 줄 아는 느긋함을 가져라. 농심주식을 사면 신라면만 먹어라. |
| 재테크의 세 분야라는 부동산, 주식, 채권 중에서 이 책은 주식을 다룬다. 국민연금과 변액 보험의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들어올 거라는 전망에 따라 우리 나라 주가지수는 3000포인트까지도 오를 수 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간접투자의 대리인인 펀드매니저들의 성공 비결을 들어봄으로써 펀드를 통한 간접 투자의 성공 가능성을 알 수 있다. 책에서는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 어떤 종목을 살 것인가, 실전에서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를 설명한다. 저자가 경제신문 기자로 일하면서 인터뷰한 성공 투자자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다양한 투자 정보와 가치관, 생생한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주식에는 가치주, 성장주, 배당주 등 다양한 분야가 있고, 마켓 메이커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종목이 달라진다. 주식보다는 적은 비중이지만 채권과 선물, 옵션도 잠깐 언급한다. 주식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정보와 분석력, 결단력과 끈기이다. 고수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주식 투자의 비결은 소수의 의견에서 진리를 터득하는 것, 판단을 실행으로 옮기는 것,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이다. 그리고 짧은 기간에 많이 벌고 빠지려는 마음보다는 적게 벌더라도 위험을 줄이고 평생 친구처럼 길게 보는 마음을 가지기를 권한다. 성공한 펀드매니저들의 노력과 재력, 지식은 도저히 개미 투자자들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였고, 이는 수익률에서 드러난다. 따라서 개인이 직접 투자하기보다는 수익률이 높은 펀드를 잘 찾아서 이용하는 것도 훌륭한 재테크 수완이 될 거라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이 펀드 매니저의 이름에 몰리는 현상도 이를 반영한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투자 방법, 펀드매니저들이 내놓는 자료를 보는 방법, 지금까지의 시장 현황과 앞으로의 전망, 신문기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거나 뒤집어 보는 방법 등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부자가 되는 길에 좀더 가까이 다가갔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 주식이란 투기성이 강하고 소위 말하는 한 방을 노리는 사람들이나 증권회사에 다니는 ..그리고 돈이 아주 많은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해 왔던 나에게는 책을 읽으면서 주식에 대한 나의 생각은 180도 바뀌게 되었다. 주식이 투기를 목적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나에게도 그리 멀지 않은 이야기가 될수 있음을... 이 책을 읽었다고해서 바로 주식에 뛰어들수 있을만큼의 지식을 갖을수 있게되는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주식에 대해서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이나 너무 멀게만 느꼈던 사람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게 해주는 책인거 같다. 여러 전문가들의 투자 경험과 정보가 들어있어 읽는 동안 고개를 끄덕이게하는 내용들이 참 좋았다. 주식에대한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
| 주식을 하면 많은 갈등에 빠지는것 중에 하나가 내가 산 주식이 잘 나가면 모르는데 ;; 남들 다 오를때 내주식만 떨어 진다던가 한참 올라 가 있는 주식도 언제 떨어 지는지 아니면 언제 팔아야 하는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많이 불안해 하고 있다 나 또한 그런 사람들 중에 한사람 이다 .어떤 티비 프로에서 주식을 해서 망한 사람이 하는 말이 남들이 "남들이 한참 오를때 주식 하면 좋다고 권하기만 했지 언제 빠져 나와야 하는지는 안가르켜 주더라구요" 라는 말이 생각이 난다. 그래서 나 또한 주위에 주식 하는 사람을 말리곤 했는데 내가 어른이 되고 나니 주식 이나 펀드를 안하면 돈이 안모아 지는걸 뼈저리게 느낀다. 그래서 내가 펀드의 마력에 빠져 들게 된지가 이제 일년이다. 그런데 약간의 궁금한게 생겨서 만힝 환매에 대해서 많이 고민 하고 있는 차에 이 책을 만났다 일단 내가 고민 하고 있는 것 의 몇가지 이다. 1, 4개의 펀드가 주식형 펀드인데 3개가 1년 됬고 1개가 3개월 되었는데 수익이 제일 안나온걸 지금 주식 현황이 좋으니 하나를 환매를 해버릴까?? 2, 3개 또한 현제 주식 환매를 하면 약 4프로의 이자를 받는데 이걸로 그냥 만족 해야 하나 3, 만약 내가 환매를 안하고 계속 밀어 붙인다면 어떤 믿음으로 밀어 부쳐야 하나 4, 파는 시기는 언제쯤 팔아야 하고 지금 조금 올랐지만 다음을 더 기약 하며 약 2~3년을 더 발아 봐야 하나 5, 하나를 팔아서 요즘 잘나가는 베트남,중국 펀드로 돌려 버릴까? 이런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책 "5년 후 부자경제학 주식에 돈을 묻어라 "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말합니다. 가치 투자를 해라. 경제가 어려울때 투자 해라. 주위에 흔들리지 말고 소신있게 투자 해라 주식을 할때는 친구처럼 즐기면서 해라 가장 중요한 (적어도 2~3년 장기 투자 해라 ) 등이 있ㄷ ㅏ 다른 좋은 말들이 많은데 딱 5가지만 내 마음속에 와 닿았기 때문에 5가지만 쓴다 ^^ 처음으로 주식에 관한 책을 읽어 보았는데 너무 어려운 말들이 많이 쓰여 있고 너무 복잡할꺼 같아서 읽기가 조금 꺼려는데 요즘 티비에서 하는 "경제야 놀자" 같은 프로를 자주 보신다면 이 책을 수월하게 읽을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간 중간 증권가의 뒷 이야기 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다른 나라의 증권 투자나 어린이 펀드 나 복리의 마술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요약을 해서 나온 부분인데 이게 또 이 책의 매력인거 같다 나중에는 이 빨간 부분만 골라서 읽게 되는 묘한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책을 읽고 앞으로 투자를 할때에 다짐 한 것중 하나는 내 펀드를 운영 하는 사람이 어떤사람인가, 어떤 종목에 투자를 하고 어떤 생각으로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 졌어 앞으로의 내 펀드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 또한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아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