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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팬으로서 첫번째로 구매했는데, 바로오네요!!
포장이 더블로 되어있구,빤짝빤짝+_+!! 광택까지나네요!!
이걸파시는 Yes24 에 감사드리구요.. 만들어 주신CJ E에게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파라마운트, 톰크루즈 모두에게 좋은작품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바로구매안하시면.. 정말 후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총알.. 아직 많이 남아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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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리즈로 나오는 영화는 1편이 괜찮으면 다음 편을 안 볼 수 없다. 그러다 2편, 3편이 1편에 견주어 수준이 떨어지면 본전 생각이 슬며시 나기도 한다.
<미션 임파서블>은 1편이 팽팽한 긴장감과 잘 짜여진 얼개로 보는 이를 즐겁게 해주었다. 그러니 2편을 볼 수 밖에. 그러나 1편을 넘기는커녕 따라가기도 쉽지 않았다. 2006년에 제이제이 에이브람스가 감독한 3편이 나왔으니 또 보느냐, 마느냐로 저울질 할 수 밖에.
2편보다는 낫지만, 1편에는 미치지 못한다. 톰 크루즈가 아예 공동 제작자로 나서 돈을 더 많이 들이고, 스턴트를 거의 안 쓰고 몸소 힘들게 찍은 터라 점수를 더 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손은 아니다.
2. 이탈리아 로마, 도이칠란트 베를린, 중국 상하이와 미국을 오가면서 찍었으니, 눈이 시원하고 볼거리가 많다. 게다가 톰 크루즈의 액션 연기는 몸을 아끼지 않는 성룡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불가능한 일을 하는 조직(IMF : Impossible Mission Force)에서 베테랑 요원으로 일하는 이단 헌트(톰 크루즈), 이제는 요원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의사인 줄리아(미셸 모나한)와 사랑에 빠진다.
그런데 이단이 가르친 요원 린제이(케리 러셀)가 베를린에서 온갖 물건을 암거래하는 오웬 데비언(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무리한테 잡혀 있어 구하러 떠난다.
팀원으로 컴퓨터 전문가인 루더(빙 레임스), 차와 비행기 따위 가리지 않고 잘 다루는 데클란(조나단 뤼스-마이어스), 가냘프지만 재빠르고 머리가 좋은 젠(매기 큐), 이들이 이단과 함께 온갖 어려운 작전(미션 임파서블)에 나선다.
팀장 머스그레이브(빌리 크루덥)와 국장 존 브래슬(로렌스 피시번)이 이단에게 일을 시킨다.
3. 얼마 전 이탈리아와 유럽 몇 나라에서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제 마음대로 사람을 잡아가고 있어 이를 따지고 거기에 같이 나선 제 나라 사람들을 경찰이 잡은 적이 있다.
미국 안에서야 마음대로 해도 되지만, 그것도 법에 따라 해야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 그 나라 법은 제껴두고 마음대로 하는 것은 잘못이다.
마음에 안들면 어느 나라라도 쳐들어가고, 그 우두머리를 죽이거나 새로운 우두머리를 세우고, 남의 나라 사람들을 잡아 미국으로 마음대로 데려가고 ... 제 집 안방 드나들듯 하는 미국의 정보기관을 그냥 두면 안된다.
미국 정보기관이 이러다 보니 영화에서도 제 마음대로 한다.
나쁜 놈으로 나오는 오웬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이단한테 잡혀 미국으로 끌려오다 다시 달아나고, 나중에는 아내 줄리아를 잡아가서 이단을 중국 상하이로 오게 한다.
아무리 전세계를 안방 삼아 움직이는 미국 정보조직이라 하더라도, 남의 나라에 가서 마음대로 하는 건 좀 아니다 싶다. 도이칠란트 베를린에서, 이탈리아 로마에서, 중국 상하이에서 그곳 경찰의 도움도 없이 마음대로 사람을 쏴죽일 수 있을까?
4. 중국 상하이에서 찍은 모습은 보기에 좋다. 상하이 시내에서 찍은 것보다 상하이 언저리의 바닷가 마을에서 찍은 것이 더 좋다. 기와집과 흘러가는 물길 속의 시냇물, 중국 사람들... 언뜻보면 중국의 베니스로 불리는 항조우나 쉬저우에서 찍은 것같이 보인다.
혼인을 하고 아내를 두면 적이 넘보므로 그냥 혼자서 살아야 하는 정보요원의 삶, 그 삶에 맞서 사랑하는 줄리아와 같이 살려고 하는 이단 헌트, 곧이어 따라오는 위험, 목숨이 두개가 아닌 사람은 스파이로 살기가 어렵다.
액션 영화로는 나무랄 바가 거의 없다. 미국 중심의 영화다. 그러니 보편성은 떨어진다. 게다가 돈을 엄청나게 들인 티가 팍팍난다.
아무 생각없이 시간을 보낼 때 보기에 아주 좋은 영화다. |
| 저번에 친구랑 극장에 갔다가 볼 영화가 없어서 온 김에 아무영화나 하나 골라보자 하여 본 것이 바로 미션 임파서블 3입니당. ㅋㅋㅋㅋ 그 때보고 완전 반해버렷죠 ㅠㅠ 이럴수가!!! 톰크루즈 너무 멋잇습니당 ㅠㅠ 그 냉철한 판단력과 못하는 게 없는.... 정말 구성도 흥미진진했구요.. 보는 내내 스릴이 넘쳐 손에 땀이... ㅋㅋ너무 재미잇엇습니당 ㅋㅋㅋ요즘은 이걸루 영어공부하는 김 해서 보고 잇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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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1,2'는 보지 못했지만 재미있었당~ 스트레스 확~~ 역시 미션임파서블이당 탐크루즈 짱 멋있당~ 진짜 잼있었당 난 역시 액션이 좋당 나도 영화속에 들어가고 싶은 충동이... 음악이 아직도....ㅋㅋ 빠빠빠빠~~두루루~~두루루~~ ㅋㅋㅋ 스릴넘치는 액션~ 역시 액션 이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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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멋진 탐 크루즈의 맹활약
사랑하는 줄리아와의 약혼식날 이단 헌트(탐 크루즈)는 악명 높은 국제 암거래상에게 인질로 잡힌 동료를 구출하라는 명령을 받고 갈등하다 임무를 수행하여 동료를 구출하는데는 성공하지만 결국 동료는 뇌속에 장치한 폭탄으로 목숨을 잃고 만다.
다시 암거래상을 통해 정보를 입수하는 미션을 부여받아 바티칸에서 그를 납치하여 정보를 얻는데 성공하지만 그의 막강한 조직이 다시 그를 탈출시키고 오히려 이단의 아내가 된 줄리아를 인질로 잡아 48시간 안에 정보를 다시 가져오지 않으면 줄리아를 죽인다고 협박하는데 이단은 과연 아내를 무사히 구출해낼 수 있을까?
벌써 3편을 맞이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내가 대학 새내기였던 96년에 1편이 개봉한 이후 벌써 강산이 한 번 변한다는 10년이 지났음에도 탐 크루즈의 매력은 식을 줄을 모르는 것 같다..
1편이 기발하면서도 화려한 액션과 유머스러움으로 정말 재밌었던 반면, 2편은 오우삼 감독이 만들어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오우삼 특유의 스타일만 잔뜩 묻어나올 뿐 그다지 재미는 없었다.
3편에서 인상적인 장면은 이단이 암거래상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장면 얼굴과 음성을 어떻게 복사하는지 그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바티칸 박물관에서의 암거래상 납치 장면 내가 직접 가 본 곳이라 그런지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서 더 흥미진진했고 특히 무인경보시스템은 직업이 직업인지라 더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상하이에서의 이단의 공중 침투 장면 마천루에서의 아슬아슬한 장면들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단이 생사의 갈림길에 섰을 때 줄리아의 응급처치(?) 장면 한때 우리회사에서 강조(?)되었던 것이라 그런지 그녀의 독특한(?) 응급처치방법이 참 인상적이었다. ㅋㅋ
전체적으로 헐리웃 블록버스터로서의 화려함을 구비한 미션 임파서블 3 개인적으론 1편이 가장 재미있었지만 3편도 2편에 비하면 나름대로 재밌게 본 것 같다. 무엇보다 이번 3편은 탐 크루즈의 비중이 절대적이라 다른 배우들이 별로 빛을 발하지 못한 점이 좀 아쉽다. (같이 간 직원(?)들은 줄리아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반응을 보였다. ㅋㅋ)
회사(?)에서 단체관람(?)을 하여 좀 색다른 느낌이었지만 나름대로 스릴 넘치며 재밌던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