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석이 우리나라가 배출한 다른 바이올린 아티스타보다 인지도가 낮은 것이
사실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레코딩 또한 해외에서 더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몇 달 바이올린 배우다가 삑사리가 너무 많이 나서 스스로 화가 나
악기를 집어던진 경험이 있는 나는 어떻게 하면 그처럼 인생의 희로애락을 말하는
듯한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지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