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 도착하기 전까지 얼마나 기대를 했던지... 덤벨 다이어트라는 책을 사서 운동을 하다보니 스트레칭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큰 돈 들이기는 싫고 해서 저렴한 책을 구입키로 해서 이 책을 구입했는데... 일단 책이 너무 작았다. 그리고 요즘 책에 비해 구성이 뒤떨어진 감도 있고(스트레칭 과정은 정말 얼마 되지도않고 그것도 사진이 아닌 간단한 그림으로만 나왔다. 스트레칭을 할려고 산 책인데... 그 과정이 나온게 아니고 왜 다이어트가 필요한가에 대해서만 줄줄이... ) 암튼 나에게는 정말 실망적인 책이었다. 왠만하면 그냥 갖고 있을까도 생각했지만 그 6000원이란 돈이 아까웠다. 반품하는데도 2650원이 들었지만(그나마 책이 작아서 다행) 내겐 소장가치가 없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