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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서 본 우리의 논이에요.
"안으로 들어가서 본 우리의 논이에요." 내용보기
단순히 우리에게 쌀을 주는 마음씨 좋은 풀의 모습이 아니에요. 논과 마음씨 좋은 풀이 함께 주인공으로 나타나서 자연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볼수 있는 책이지요. 이런 깊고도 깊이있는 내용이 우리 아이들이 읽고 이해할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음이 놀랍읍니다. 농부아저씨가 처음 풀을 심은후에 올챙이와 미꾸라지는 호기심 잔득어린 눈으로 풀을 바라보지요. 봄에 우리 논의 속
"안으로 들어가서 본 우리의 논이에요." 내용보기
단순히 우리에게 쌀을 주는 마음씨 좋은 풀의 모습이 아니에요. 논과 마음씨 좋은 풀이 함께 주인공으로 나타나서 자연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볼수 있는 책이지요. 이런 깊고도 깊이있는 내용이 우리 아이들이 읽고 이해할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음이 놀랍읍니다. 농부아저씨가 처음 풀을 심은후에 올챙이와 미꾸라지는 호기심 잔득어린 눈으로 풀을 바라보지요. 봄에 우리 논의 속모양을 볼수 있지요. 여름에 풍성히 자란 풀은 거미에게 집지을 장소를 제공하고 메뚜기 달팽이에게 먹이도 제공해요. 가을 논에서는 참새와 잠자리도 만날수 있고 물이 모두 마른 논에서는 둘쥐에게 먹이를 나누워주는 정말로 마음씨 고운 풀을 볼수 있어요. 말로 우리논을 알려주기는 힘이들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어가다보니 1년이 다가고 내년을 준비하는 마음씨 고운 풀 덕분에 우리에게 양식을 나눠주는 아름다운 마음을 느낄수 있게 되었어요.
y***e 200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