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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찾기 또 실패 마지막으로 체리치즈케이크 또샀어요 이게 마지막이 될까????ㅋㅋ 거의 돈땜에 살인이 저질러지는듯 요번은 코니맥 범죄 연루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살짝 골이아팠어요 스포는 생략 에전에 스포 적었다가 욕먹은적 있었어요 나름 재미집니다 체리치즈에선 범인 콕 집어낼꼬얌 죠앤 플루크가 대단한게 이럼 시리주룰 20권 가까이써낸게 대단 거의 다 재밌어요 당근캐익 블랙베리 딸기쇼트 슈크림 초콜릿칩 블루베리 읽어봤어요 킬링 타임용으론 최고 심심할때 읽으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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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이다. 이번에도 한나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 tv쇼에도 출연하는 유명인, 속칭 요리하는 천사로 불리는 코니맥이 방문하고.. 한나가 운영하는 쿠키단지 안에서 살해당한다. 이번에도 마이크는 형사다보니 한나에게 직접 수사하지말라고 얘기하지만 한나는 동생 안드레아와 함께 사건의 범인을 찾아나선다. 시리즈 특성만 알면 죽게될 사람은 예상가능한데 범인에 대해서는 읽으면서 항상 헛발질하게되더라.ㅠ 남들은 잘만 알아맞추던데... 그래도 노먼과 마이크 사이에서의 한나를 지켜보는것과 달달한 쿠키레시피를 사건을 추리하며 같이 볼 수 있어서 이 시리즈를 못놓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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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재밌어요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단점은 읽고 있으면 달달한 디저트가 자꾸 생각난다는 점이네요ㅠㅠ 읽으면 괜히 배고파지는 추리소설입니다 ㅎㅎ 넘 재밌어요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단점은 읽고 있으면 달달한 디저트가 자꾸 생각난다는 점이네요ㅠㅠ 읽으면 괜히 배고파지는 추리소설입니다 ㅎㅎ 넘 재밌어요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단점은 읽고 있으면 달달한 디저트가 자꾸 생각난다는 점이네요ㅠㅠ 읽으면 괜히 배고파지는 추리소설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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