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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네 인간은 믿음이 부족하지 모르겠다. 종교적 의미일 수도 있고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에서도 이야기할 수 있다. 분명 직장, 가정, 여가시간 속에서 하고 있는 일에 표면적으로는 명확해 보이는데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건지... 왜 하고 있는건지 묻는다면 속시원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이처럼 현대인은 명확하지 못하고 자신에 대한 시원시원한 결정마저 내리지 못하고 살고 있는 뜨뜻미지근함을 보이느 것은 아닐까? 긍정적 사고로 전세계에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노먼 빈센트 필 박사의 말씀은 어떤 작품을 막론하고 흐르는 주제가 있다. 바로 그가 전면에 내세운 강한 믿음에 대한 긍정적 사고... 그것을 바탕으로 풀어나가는 필 박사의 글은 예시를 통해 어렵지 않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필 박사는 종종 비밀종교모임 가입에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그의 입장은 그러한 사적인 문제에 관계없이 칭송받아 마땅하다. 삶이 힘들고 지쳐 쓰러지더라도 믿어라. 그러면 분명 이루어질 것이다. 이것은 정말로 자명한 진실이다. 더이상 의심하는 마음을 가질 필요조차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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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속엔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새로움을 찾아 나서려는 용기보단 현실에 안주하려는 모습들이 훨씬 설득력을 얻곤 합니다. 보기에도 일단은 마음의 안정이 되는 것 같거든요. 하지만 시간과 공간은 기다리지 않고 순식간에 많은 차이를 만들어 버립니다. 언젠간 변하겠지 라는 자신에 대한 위안은 아무런 변명의 의지도 남기지 못한 채 쓸쓸하게 퇴장을 준비 하는 것이지요. 어쩌면 우린 우리들의 미래를 조금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인정하기 싫은 현재의 모습이 두려움 속에서 자신을 방어 하고 위안하고 있는 것뿐이지요.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는 고통과 두려움에서 자신을 방어 하는 것이 아닌 마주보고 이겨나가기 위한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기 위한 책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들이 가지는 두려움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현실을 가로막는 두려움엔 수많은 이유와 서로 다른 형태의 종류가 있을 것입니다. 헌데 어떤 사람은 고통을 받고 어떤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거나 오히려 힘과 용기를 내어 더욱 풍요로운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것일까요? 노먼 빈센트이 첫 번째 주제는 ‘언제나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다’ 입니다. 이는 처칠 경이 한 연설에서의 인용문으로도 유명 한데 포기 한다는 것은 곧 모든 것을 잃고 아무런 의미나 가치를 자기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아무리 어려운 순간이나 시간의 고통이 있을지라도 포기 하지 않는 삶은 결국 또 다른 기회를 분명 만날 것입니다. 고사성어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수신제가하는 말도 있고요 유독 동양 사상엔 자신을 닦아라 라는 말이 많은 데 무릇 모든 일의 근본이 자신에게서 비롯됨을 말하고자 함이며 이는 냉혹한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물론이거니와 가족과 나라를 다스림에도 자신을 닦지 않음은 곧 정체성의 부재와 패배를 의미한다고 할 것입니다. 자신을 닦는 다는 것은 곧 자신을 믿는다는 의미라 생각합니다. 내 마음속의 나, 언제나 나는 스스로를 알고 무엇이던지 할 수 있다는 신념과 용기를 심어주어야 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가장 좋은 미래의 선물은 부의 세습이 아니라 매일 매일 자신에게 믿음을 주고 내면적인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역할이 아닐까요? 한번 먹은 마음을 잘 바꾸려 들지 않는 우리들에게도 역시 가장 큰 힘은 현실을 직시하고 두려움의 실체를 마주하며 자신을 믿는 것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분명 기회를 만들어 나갑니다. 자신을 향한 강렬한 메시지’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 이제 세상은 스스로가 믿는 만큼 보이기 시작 할 것입니다. 스스로에 대한 물음표를 가지고 계신 분(아무도 많은 분들)들에겐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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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긍정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성공의 방법 치곤 너무 간단해 보이나요? 그런데..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정말 그렇겠구나 라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읽었답니다. 책을 읽는 태도가 바뀐건가요? ^^ 그렇게 읽다보니..어느새 한권의 책을 다 읽게 되더라고요..
믿는 만큼 이루어 진다.. 이책속에 나오는 사람들은 유명인사가 아닙니다. 사실 유명인사의 글은 뭐..저 사람들이야 워낙 특출나잖아..! 이렇게 생각이 되더군요. 그런데 이 책속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들 나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더군요.
내가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 라는 말이 얼마나 좋은 말인지.. 이말을 믿고 실천하는 내가 있다면 성공의 반은 한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어요.. 너무 멋진거 같아요. 나를 믿고 그대로 실천했을뿐인데 성공을 했다라는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신랑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해주어야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읽으라고 권할려고요. 왜나하면, 꼭 사업을 하지 않더라도 사람이 살다보면 위기는 닥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긍정적 사고를 가지고 위기가 곧 기회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성공하고 그렇지않고 왜 나한테 이런일이 생겼을까? 라는 사람들은 실패를 하곤 합니다. 그런데요.. 긍정적 사고를 가지고 위기가 곧 기회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 안되는거 같아요. 그 속에 저도 있었으면 .. 라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이책을 읽으면서 그저 나 자신을 믿고, 믿는 만큼 이루어짐을 잊지 않는다면 이 책의 저자 노먼 빈센트 필의 자기 긍정 성공학이 세계적으로 전달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답니다.
이 책에 정말 좋은 말이 많이 나옵니다. 모두 긍정적 표현이라 너무 좋아요.. 그래서 제목만 적어봅니다. 1.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2. 자신을 맏는다는 것 3.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4. 당신 안에 불을 붙여라 5. 믿음의 크기만큼 두려움은 작아지고 6. 기적은 만드는 것이다 7. 왜 실패를 생각하는가 8. 필요한 것은 모두 마음속에 있다 9. 감정을 균형 있게 유지하라 10. 인생, 흥미진진한 그 무엇 11. 살아 있는 사람만이 문제를 갖는다 12. 느긋하게, 그러나 질서 있게 13. 정상에 올라 그곳에 머물라.
내 자신을 믿는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가 될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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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표지에도 써있지만 자기 긍정 성공학을 쓴 책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안 믿는 성공한 사람들만의 한 가지 믿음 You Can If You Think You Can 참 .. 이말이 보기도 듣기도 게다가 뜻가지 좋네요.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과 성공한 모습을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분들이 모두 대단한 분들이 아니다라는데 의미가 있는것 같아요. 우리가 흔히들 하는 말이지만 "나는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사는 수많은 분들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들이랍니다. 그럼 나도? .. ^^ 근데.. 저는 아닌거 같아요. 전 늘 불행히도,,늘,,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쪽이랍니다. 근데 어떻게 아이는 낳았을까요? ^^;;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생각으로 이렇게 성공할 수 있구나,, 그 성공의 비결엔 늘 긍정적 사고 방식이 있다는 데 놀라웠어요. 그러고 보면 우리 주위에도 평범하지만 자신의 삶에서 최선을 다해서 사는 분들은 모두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일까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많은 좋은 말들이 있습니다. 제생각엔 그 중에서 제일은 책제목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라는 말입니다. 스스로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보는것,, 그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또 하나,, 무엇이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생각한 대로 일은 이루어 진다...라는 글이랍니다. 내게 무엇보다 중요하게 느껴진 글이였어요. 자신감이 없이는 무슨 일을 할 수 없으니까요..
생각해보면 나는 지금까지 무얼갈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던거 같다. 단지 운이 좋아서 지금의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알거같았다. 지나간 과거는 돌아오지 않지만, 앞으로의 미래는 내가 만들 수 있다. 앞으로는 무슨 일이 생기면 마음속으로 "나는 할 수 있다"를 외쳐볼 것이다. 그리고 노력해볼것이다. 그래도 안되면 그때가서 후회해도 늦지 않다는걸 깨달은 책같다. |
|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끔 힘이 드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지 하며 걱정을 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의논을 하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마음에 좀 부담이 되기도 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에 대한 새로운 메시지가 전달된다. 동요하거나 당황하지 말라, 느긋하게 받아들여라. 정말 듣고 나면 쉬운 말이지만 어렵기도 한 숙제이다. 그러나 숙제는 풀기 위해 있는 법. 스스로 받아들이고 나서 자신의 평정을 찾으면 반드시 숙제는 해결된다. 이런 경우 정말 느긋하고 질서 있게 자기감정을 다스리면 된다.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 희망적인 메시지가 아닐 수 없다. 기적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라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몇 군데나 밑줄을 그어 놓았다. 책을 읽으면서 도저히 그냥 넘길 수 없는 부분이 많았다. 그 말들을 앞뒤로 섞어 놓아도 어찌 그리 꼭꼭 들어맞는지 신기하기만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미래를 생각해 보았다. 희망적이다. 정말 그랬다. 만약 지금 힘들어 하기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받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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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봤다. 하지만 그 때뿐일 때가 허다하다. 또 얼마가 지나서 펼쳐든 자기계발서는 다시금 나를 다그친다. 각 장의 제목만 보아도 뭔가를 깨닫게 해준다. 얼마전부터 깨달은 끈기를 첫 장의 주제로 다루고 있는 책. 이 책을 처음부터 쭉 읽는 것보다는-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본 분이라면-한 장이 끝나고 나오는 요약문을 음미해본 후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부분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도 회색의 글자로 쓰여진 부분도 마음에 드는 것이 많다. 그 중에서도 나는 끈기와 만약이라는 말 대신 다음에는- 이라는 구절이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은 통찰력을 가지고 자신을 발견하며, 그 자신이 기적을 만들어 내기 위해 끈기와 긍정적인 생각,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라고 한다. 그와 동시에 인생을 즐기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며 살기를 권고한다. 우리에게 부정적 생각은 쉽게 파고든다. 왜냐하면 부정적인 사고를 불러일을킬만한 것들이 널려있기 때문이다. 뉴스, 노래가사, 심지어 친구와의 대화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하다. 나 자신조차도 나를 과소평가하여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없을 거라고 단언해버린다. 책을 읽으면 성공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정말 주옥같은 명언들도 많다. 읽다보면 나도 꼭 성공할 것 같다. 자기 자신의 사고를 밝게 다지고, 포기 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그 날은 올거라고 지은이는 말한다.
당신의 하루를 승리하게 해주는 것은 오직 열심히 해보는 것 그러니 친구여, 제발 몸 좀 사리지 말게 배짱을 부려보게, 그만두는 건 정말 쉽잖아 턱을 높이 쳐드는 것, 그게 쉽지 않지 지고 나서 징징 짜는 건 쉬워, 그리고 죽는 거지 뭐 꽁무니 빼는 것, 기어가는 것은 쉽지 하지만 싸우는 것은 어렵지 희망이 눈에 보이지 않을때도 싸워야 해 왜 그럴까? 그게 바로 최고의 게임이거든 매번 녹초가 되는 권투 경기에 나가 부러지고 얻어맞고 찢어져서 나온다고 해도 한 번 더 해보는 거야, 죽어버리는 건 너무 쉬워 계속 살아보는 것, 그게 어려운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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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힘들어지는 요즘 성공서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온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법, 사회에서 성공하는 방법, 공부에 성공하는 방법 등등..... 이 모든 성공서를 총 망라 할 수 있는 말이 '믿어라'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은 다양한 사람들의 실례를 들어가며 믿는다는 말의 힘을 증명하고 있다. 자신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면 정말 감당하기 힘든 상황들도 극복가능하다는 단순하지만 실천하기 힘든 말들을 실천했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그 이야기를 보며 나도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었다. 특히 7장과 8장에 실패를 왜 생각하는가와 필요한 것은 모두 마음 속에 있다라는 부분은 정말 나에게 필요한 구절들이 절절히 베어있다는 생각이었다. '매일 실패를 생각하지 않는다고 자신에게 말하고 아주 깊은 곳에서 부터 믿어라'지금도 생각나는 구절이다. 나는 지금 20대 중반의 나이에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있지만 정말 내가 원하는 일에 도전하고 싶은 희망도 있다. 하지만 모든 현실들 때문에 할 수 없는 일이 많다고 아직까지 도전하지 못한 일들도 많은데 이책을 덮은 지금은 이런 일들을 하나씩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다른 분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나와 함께 믿고 나와 함께 여러가지 핑계들로 하지 않았던 일들을 시도해 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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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긍정 성공학" 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본 말입니다. 미국의 어느 목회자가 "긍정의 힘" 이라는 책을 내면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그 후로 국내에도 수많은 "긍정"에 대한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긍정의 힘"이라는 책은 종교서적임이데 불구하고 일반서적과 대등하게 베스트셀러에 올랐다는 것을 보면 현대인들은 매우 긍정적인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긍정 심리학이라는 말도 많이 들어 봤는데요, 이 긍정 심리학은 개인적으로 매우 부정하는 심리학 입니다. 원인이 없는 결과를 가지고 만든 지극히 체험적인 분야거든요. 긍정적인 생각이 왜 신비함 힘이 있는지 그 원인은 밝혀내지 못하고 결과만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라고 말한다는건 무책임한 것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책만은 안그러겠지 라고 믿기로 하고 긍정적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출판사도 자기계발서에 대해서는 유명한 출판사이기 때문에 아무 책이나 내리라곤 생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출판사는 저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만족할 만한 그런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현상만을 가지고 쓴 책이 아니라 체계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쓴 책이었다는 것입니다. 즉 긍정적인 심리가 어떻게 성공을 하게 만드는지 그 원인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긍정이라는 말 만큼 종교적인 언어도 없을 것입니다. 희망, 사랑, 꿈, 믿음 이런 종류의 말들은 교회학교 교사인 저도 아이들에게 많이 가르치고 있는 것들입니다. '믿는대로 된다.' 이 말 만큼 종교적인 언어도 없을 테니까요. 예전에 어느 책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믿는것이란 무엇인가? 친구들이랑 놀고 있는데 이웃집 사람이 달려와서 이렇게 말해줍니다. '너희 집에 불이 났다.' 라고요. 이 말을 듣고 집으로 달려가는 사람은 믿는 사람이고, 집으로 달려가지 않는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화입니다. 즉, 믿는것이란 믿는 대로 행함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니라"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믿음은 실천입니다.
믿음은 실천이라는 것을 알고 믿는 사람은 자신이 믿는 대로 일을 진행합니다. 행동합니다. 이 책은 그런 행동하는 나를 만들기 위한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각만으로도 산을 넘을 수 있으며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함으로 긍정적인 자신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모두 13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의 목차가 끝날 때마다 그 목차에서 나왔던 내용들 중에서 꼭 기억해야할 말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보통 이런 자기계발서들을 읽다 보면 이 책처럼 하나의 목차가 끝날 때마다 정리를 해둔 책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은 독자를 생각해주는 저자의 세심한 배려라 생각합니다. 정리를 해주는 것과 해주지 않는 것은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정리를 해줌으로 해서 저자가 말하려고 하는 중점이 무엇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또한 기억도 오래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정리한 내용만 다시 읽어봐도 책을 두 번 읽은 것 같은 그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죠. 제가 머리가 나쁘기 때문에 이렇게 따로 요점정리를 해주는 저자들에게 감사함을 많이 느낍니다. 이 책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읽고 실천한다면 힘을 잃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성공의 세계로 인도해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