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예전에 본 책입니다. 괜찮은 책인데도 리뷰가 없어 간단히 씁니다.
보고 있으면 프랑스에서는 수학을 이렇게 창의적으로 하는구나하는 감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내용은 분명히 쉬운 것 같은데 원리는 깊이 다룬 책입니다.
군데군데 번역을 잘못해 수학책인데도 틀린 내용이 여러군데 발견되는 점이 거슬려서 출판사에 연락했었습니다. 고치겠다고 했는데 개정판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