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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고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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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맘때 이 책을 동생이 나에게 건냈다. 동생 눈엔 내가 너무 힘들어 보였나 보다. 아니면... 한심해 보였을 수 있겠다. 그리고 다시 이책을 3번째 들여다 보고 있다. 마음을 다잡기 위해, 나에게 힘을 주기 위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기위해. 읽는다. 반성을 하고 계획을 세우면, 나도 지금부터 일년을 생애 최고의 해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 진다.     제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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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맘때

이 책을 동생이 나에게 건냈다.

동생 눈엔 내가 너무 힘들어 보였나 보다.

아니면... 한심해 보였을 수 있겠다.

그리고 다시 이책을 3번째 들여다 보고 있다.

마음을 다잡기 위해, 나에게 힘을 주기 위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기위해.

읽는다.

반성을 하고 계획을 세우면,

나도 지금부터 일년을 생애 최고의 해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 진다.

 

 

제1부 내 최고의 해는 어떤 모습인가?


제1장 생애 최고의 해를 머릿속에 그려라

일단 생애 최고의 해를 머릿속에 그려라. 그 다음에는 매일 의식적으로 행동과 태도를 변화시켜 나가라. 28일 후면 최고의 해를 위한 토대가 마련된다. 변화의 힘은 당신 안에 있다.

제2장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법 

미래의 막연한 어느 때에 특별한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금 당장 누릴 수 있는 행복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언제까지나 오늘의 행복을 내일에 묶어 둘 것인가?

 

제3장 언제나 되고 싶던 그 사람처럼 행동하라

더 나은 자신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다면 자신에게 있기 바라는 자질들과 올 한 해 이루고 싶은 외적 성취 그리고 어떤 사람이 그런 일을 잘 해낼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답해 보라. 내 우상은 누구인가. 그렇게 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제2부 꿈을 현실로 옮기는 설계도

 
제4장 해묵은 과거는 깨끗이 청산하라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라. 미처 끝맺지 못한 일. 실패한 인간관계, 지키지 못한 약속으로 잔뜩 꼬여 있지 않은가? 이런 상태로는 새로운 삶을 만들어 갈 수 없다. 과거를 마무리 짓지 못하면 과거는 현실이 된다.

 
제5장 내 발목을 잡는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라

제 발목잡기 습관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은 사소한 행동이 많다. 때로 지름길 같기도 하고 시원한 해결책 같기도 하다. 하지만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멋진 인생을 설계하는 데 방해가 된다고 생각되면 지금 당장 그만 두어야 한다.

<변명, 부정적인 생각, 남 탓하기, 편견, 자신을 망치는 행동들>


제6장 1년 계획 확실히 짜는 법

많은 사람들이 목표가 있다고 말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막연한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 확실히 알고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 이정표를 정하는 것은 생애 최고의 해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워라. 성공 체계를 구축하라. 자신을 완벽하게 통제하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행동이다.> 



제3부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라


제7장 자신에게 솔직해져라

많은 사람들이 참마음을 따르면 자신이 ㅏ라는 사랑과 돈, 안정감, 성공을 얻을 수 없으리라는 생각 때문에 일부러 따르지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두려움 때문에 참마음을 포기하면 큰 대가를 치르고 만다.


제8장 나 스스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

자신을 부끄러워하고 의심하고 비난하면 자신에게 받지 못한 사랑과 인정을 외부에서 찾게 되고 그런 상태가 계속되는 한 성공과 행복은 찾아오지 않는다.

 
제9장 가장 소중한 시간은 바로 지금

지금 이 순간을 특별한 순간이라고 의식적으로 생각하면 현재 자신의 삶에서 정기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나 늘 곁에 있어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자신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고 특별한 순간을 찾아내 소중하게 간직하면 생애 최고의 해를 보낼 수 있다.


제10장 영원히 기억에 남을 특별한 날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할 멋진 방법을 생각해 놓고도 평소에 안하던 행동을 한다는 어색함 때문에 선뜻 실천에 옮기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날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을 가둔 테두리부터 뛰어넘어야 한다.


제11장 남에게 긍정적인 역할 모델이 돼라

가장 소중한 사람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치면 최고의 모습이 되겠다는 의욕이 솟구친다. 소중한 사람에게 자신의 성공을 바치는 것은 그 사람뿐만 아니라 당신 자신에게 줄 수 있는 최고로 값진 선물이다.

 
제12장 열정이 잠재력을 끌어낸다
재미있고 활기찬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불만스러운 사람을 사는 것이 훨씬 더 힘들다. 삶에 대한 열정을 갖게 되면 온 세상과 주위 모든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이며 자신감이 생기고 언제 어디서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열망을 품었던 순간을 기억하자'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m****n 2008.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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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고의 해를 위하여
"생애 최고의 해를 위하여" 내용보기
시기가 시기인만큼...이런 책들이 눈에 확 들어온다... 늘 한해의 시작은 뭔가를 결심하게끔 만드는 그런 책들을 읽어왔던 것 같다.. 늘 발전하고 싶고...지금 나에게 만족한다 하더라도 좀 더 새롭고 멋진 삶을  위해 성장하고픈 욕망...본능...   본능에 충실해지기 위함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생애 최고의 해를 만들어 줄 것 같은...그속에 뭔가 해답이 있을 것
"생애 최고의 해를 위하여" 내용보기

 

 

시기가 시기인만큼...이런 책들이 눈에 확 들어온다...

늘 한해의 시작은 뭔가를 결심하게끔 만드는 그런 책들을 읽어왔던 것 같다..

늘 발전하고 싶고...지금 나에게 만족한다 하더라도 좀 더 새롭고 멋진 삶을 

위해 성장하고픈 욕망...본능...

 

본능에 충실해지기 위함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생애 최고의 해를 만들어 줄 것 같은...그속에 뭔가 해답이 있을 것 같은

느낌으로...역시나...해답이나 정답따윈 찾아 볼 수 없었다...

나역시 매번 경험하는 일이면서도 뒤돌아서면 혹시나 하는 기분으로

또다시 자기계발서를 찾게 된다..앞서 말한것처럼...본능적인 행동인갑다..

 

어릴적엔 질문을 하면 어른들이 정답을 얘기해 주었다..눈에 보이는 해답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어디가서 질문을 해봐도..

돌아오는 대답들은 막연하기만 하다...

 

이책을 읽기전에도 나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하지만 생각했던 계획들이 개인적인 사정과 내 의지 부족으로

흐지부지 될 때즈음..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속에서 무언가 정답따위를 찾으려 했던 내가 어리석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내 마음에 변화가 생기거나...뭔가 한가지라도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생긴다면

그 책은 나에게 도움을 준 고마운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300~400페이지 한권에서 얻는 단 한가지의 깨달음...그거면 충분하지 뭐...

 

생애 최고의 해를 만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요약정리를 해놓은 부분이 맘에 들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몸과 마음을 모두 바치면 기운이 넘치고 힘이 생긴다고

한다...

생애 최고의 해를 만들고 싶은 욕심까진 없었고..

최선을 다하는 한해정도로 만족하려 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욕심이 생겼다..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

내 생애 최고의 해를 한번 만들어 볼까... 하는 용기와

과정을 즐겁게 해주는 일에 대한 재미...그런것이 확실히 생긴건 사실이다..

그런것들...그 기분..그 느낌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는지..문제는 그것 뿐..

 

저자도 말하고...우리도 알고 있는 그 말...

행복은 우리가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그 말..

내가 원하는 모든것이 내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그 말을

절대로 잊고 싶지 않다..

s*****7 2007.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늘 행동과 실천에 괴리감과.. 거리감을 둔 나에게 너무 훈계를 내린책.
"늘 행동과 실천에 괴리감과.. 거리감을 둔 나에게 너무 훈계를 내린책." 내용보기
22살 살면서..늘 계획만 세우고 행동을 실천하지 않고 미뤄온 저에게 이책은 너무나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처음 책 제목을 보면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라.. 너무나 광범위하네.. 과연 생애 최고의 해가 무엇을 의미하나.. 이런 생각들이 들었는데 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는 지금에서야... 그 제목의 의미를 반이나마 이해가 가는것 같습니다.. 이책을 보면서 한해 계획을 세
"늘 행동과 실천에 괴리감과.. 거리감을 둔 나에게 너무 훈계를 내린책." 내용보기
22살 살면서..늘 계획만 세우고 행동을 실천하지 않고 미뤄온 저에게 이책은 너무나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처음 책 제목을 보면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라.. 너무나 광범위하네.. 과연 생애 최고의 해가 무엇을 의미하나.. 이런 생각들이 들었는데 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는 지금에서야... 그 제목의 의미를 반이나마 이해가 가는것 같습니다.. 이책을 보면서 한해 계획을 세울때 어떻게 세워야하는지.. 그 계획을 실천하려고 하려면 어떤 동기유발과 자기절제가 되어야 하는지를..;; 늘 계획만 세우고.행동을 실천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번 읽어서 행동이 안되시면 저 책에 쓰여져잇는 한해계획세우는 내용대로 하면 그 생애최고의해도 먼 산같은게 아닌것같네요.
a********r 2007.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 해는 내 생애의 최고의 해가 되리~!"^^*
""올 해는 내 생애의 최고의 해가 되리~!"^^*" 내용보기
이 책을 살펴보면, 제 3부로 나뉘어져서 제목처럼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 1부에서는 ''내 생애 최고 해의 모습을 그려보라'', 제 2부에서는 ''꿈을 현실로 옮겨라'', 제 3부에서는''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라''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난 내 핸드폰 대기문구를 "올해는 내 생애 최고"라고 바꿨다. 올해는 내 생애 최고의 해로 만들것임을 자신하기에..
""올 해는 내 생애의 최고의 해가 되리~!"^^*" 내용보기
이 책을 살펴보면, 제 3부로 나뉘어져서 제목처럼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 1부에서는 ''내 생애 최고 해의 모습을 그려보라'', 제 2부에서는 ''꿈을 현실로 옮겨라'', 제 3부에서는''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라''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난 내 핸드폰 대기문구를 "올해는 내 생애 최고"라고 바꿨다. 올해는 내 생애 최고의 해로 만들것임을 자신하기에....^^ 가장 인상깊은 구절은 『우리 눈에 비치는 세상은 우리 안의 세상, 즉 우리의 마음상태를 비춰주는 거울이다.』이다.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우리는 대화할 때, 타인과 자신의 주장이 틀리면... 타인에게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말아라"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 우리들의 마음 아닐까?.. 2부에서 "성공을 위한 나만의 체계"를 계획하는 법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꿈을 구체화시키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데... 청사진을 마음에 간직해서 실천을 하게끔 만들어주는 마법의 효과가 있는 듯하다. 나의 경우, ''일본어 책을 master해서 기본회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라는 목표를 미뤄왔었는데, 이대로 계획을 세워보니까 앞으로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들었다. ^^ 계획을 튼튼하게 짠다면~! 또 이 책은 ''그 날이 오면 바라던 것이 저절로 이루어질 거라는 막연한 공상에 사로잡혀 있던 나''의 뒤통수에 일격을 가했다. 나의 경우, ''이사를 가면, 좋은 환경에서 운동을 꼭 해야지''하고다이어트를 미뤄 왔다. ''공상에 빠지는 이유를 알아내야 현재의 삶을 즐길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또, ''현실에 충실해야 행동하고, 변화하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정말 공감이 가는 이 말은... 공상 속에 파묻혀 있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올해를 생애 최고의 해로 설계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 분들께 추천한다!^ㅂ^*
v******a 2007.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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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고를 위한 북멘토!!
"생애 최고를 위한 북멘토!!" 내용보기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자기계발서임이 제목과 표지에서 부터 팍팍 포스를 느껴지게 하는 책입니다. ''지금 이순간을 최고로 살아가는 법! 생애 최고의 해를 선사하는 진정한 멘토북'' 이라고 선전하는 표지에 대한 반감이 없을 책이지요 우선 책의 구성은 읽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짧은 단락으로 이어져 있어서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기에 좋을것
"생애 최고를 위한 북멘토!!" 내용보기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자기계발서임이 제목과 표지에서 부터 팍팍 포스를 느껴지게 하는 책입니다. ''지금 이순간을 최고로 살아가는 법! 생애 최고의 해를 선사하는 진정한 멘토북'' 이라고 선전하는 표지에 대한 반감이 없을 책이지요 우선 책의 구성은 읽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짧은 단락으로 이어져 있어서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책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생애 최고의 해''입니다.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고, 그 반복이 책을 읽는 내내 저자는 무엇때문에 이책을 만들었고, 나는 무엇때문에 보고있는건가. 라는 독서의 목표를 계속 상기시켜 내용 숙지에 큰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책의 내용은 우선 목차만 보아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단락마다 마지막에 정리되어있는 내용이 있어 잊혀질때쯤 빠르게 한번더 볼수 있는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애최고의 해''를 보내려면 어떤 것들을 생각해두어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통해 이룰수 있는지, 진정한 나를 찾아 가는 과정은 어느것이 있는지, 다소 아쉬운 점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어떤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그리 명쾌하게 내어주지 못하고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자신에 대한 것이므로,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은 자신에게서 이루어 져야 하지만,, 그것을 이루는 과정에 대해 새롭고 시원한 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단점을 꼭 꼽으려고 꼽은 단점입니다) 하지만,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리라는 다짐과, 생각해두어야 할것들, 을 충분히 그리고 쉽게 알려준 책입니다. 굳이 왜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라는 제목을 정했는지 연초에 마음을 다잡고, 멋진 계획을 수립해 나갈수 있는 멘토북이었습니다.
h******c 2007.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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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기억에 남기고 싶은 날은?
"영원히 기억에 남기고 싶은 날은?" 내용보기
"영원히 기억에 남기고 싶은 날이 얼마나 됩니까?" 작가의 질문에 생각을 해 보았다. 나만 너무 힘들다고 어깨에 짊어진 짐이 무겁다고 울면서 살아온 세월뿐이어서 그럴까. 생각해 보니 최근에 한 결혼식 뿐이다. 그땐 내가 주인공이었고 모든 이의 시선이 나에게로 향한 날이어서 무엇보다 행복하고 기쁜 날이었다. '생애 최고의 해' 만들기는 제목처럼 그리 거창하지 않다. 아주 사소
"영원히 기억에 남기고 싶은 날은?" 내용보기
"영원히 기억에 남기고 싶은 날이 얼마나 됩니까?" 작가의 질문에 생각을 해 보았다. 나만 너무 힘들다고 어깨에 짊어진 짐이 무겁다고 울면서 살아온 세월뿐이어서 그럴까. 생각해 보니 최근에 한 결혼식 뿐이다. 그땐 내가 주인공이었고 모든 이의 시선이 나에게로 향한 날이어서 무엇보다 행복하고 기쁜 날이었다. '생애 최고의 해' 만들기는 제목처럼 그리 거창하지 않다. 아주 사소한 가족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해가 될 수도 있고 봉사하면서 가슴 벅차오르는 뿌듯함을 느끼며 보람을 느끼는 해가 될 수도 있다. 그렇기에 다른 어떤 자기계발서 보다 가슴 따뜻하게 와 닿는것 같다. 내가 최고가 되기 위한 한해를 만드는 것이 아닌 타인을 위해 사는 삶을 권하고 있으니 말이다. 다른 사람의 멘토가 되는 삶은 "힘들다, 시간이 없다" 는 등의 변명을 하지 못할테니 말이다. 타인이 나로 인해 행복을 느끼고 살아가는 이유를 찾는다면 이보다 더 기쁜 최고의 해는 없으리라 생각된다.

 

인생은 운명에 의해 결정지어 진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어쩌면 가야할 길을 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해야할 일을, 해야만 하는 일을 저버리고 그저 평범한 일상에 안주하는 삶을 택했을지도 모른다. 내 인생의 행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약간은 억울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것은 "행복할 날"이 반드시 올꺼라는 이 무작정 기다림은 그저 '마법같은 망상'에 지나지 않고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기회와 권리를 포기하는 행위라는 점이라고 책에선 분명히 말하고 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인생, 단 1초 뒤의 상황도 직시할 수 없는 내가 장담할 무엇도 가지고 있지 않은 내가 내 인생을 걸고 도박을 하고 있는 셈이다. 1초라는 시간뒤에 내가 죽을수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 절대절명의 삶 속에서 나중에 올 미래를 바란다는 것은 분명 도박인 것이다.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된다면 분명 남아있는 시간을 최고의 날로 보내기 위해 나의 에너지를 다 쏟아 부을 것이다. 헛되이 보낼 시간이 없으테니까. 이렇게 쓰고 보니 갑자기 시간이 없는듯 마음이 무척이나 바빠진다. 나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갇혀 있는 울타리를 부수고 뛰쳐나와야 하는 아주 힘든일이 먼저 기다리고 있지만 못할 일도 아니다.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 말이다.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은 쉽다고 하지 않나? '쑥쓰럽지만 기억에 남을만한 어떤 일을 해 볼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억될 깜짝이벤트를 준비해 볼까? 아님 내 글씨로 또박또박 편지를 써 볼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훗날 분명 영원히 기억되는 날이 될테니까 말이다.

 

아마 나의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 멘토가 되기 위한 삶을 사셨을 것이다. 모범을 보이기 위해 자신을 다그치고 채찍질 하면서 사셨을 그분들에게도 영원히 기억될 날이 있었을까? 각박하고 메마른 삶을 살고 있다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와서 그런지 그런말을 들은 기억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나의 탄생이 그분들에게는 잊지 못할 날이었을 것이다. 가족들이 둘러앉아 오붓하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할 적이면 꼭 나의 어린시절이 등장하곤 했었다. "책 위에 그려져 있는 신발위에 올라서는 나의 모습, 기차가 지나갈 적이면 철길에서 엄마의 손을 잡고 기다리며 왜 안전 차단기 밑으로 지나가면 안되는지 묻는 나, 길을 잃어 헤매는 날 애타게 찾으셨던 기억"들은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어린시절의 나의 모습이다. 나는 기억조차 없는 나의 모습이지만 그분들에게는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추억의 날"이였던 것이다. 타인을 위한 삶이란 이런 것이겠지. 나도 나의 자식을 위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고 그렇게 인생은 되물림 하듯 돌고 돌 것이다. 자신을 위해 이룬것 없는 인생일지라도 우리는 그렇게 타인을 위한 "생애 최고의 해"를 보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y*****6 2007.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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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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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2007년 새해 벽두를 맞이한 나에게 끌리는 책이었다. 2007년 내 생애 최고까지는 아니지만, 멋진 한해이고 싶기 때문이었다. 책은 간단하고, 읽기 편하였다. 12장으로 나뉜 큰 단락에 여러가지 실천 팁들이 들어있어 잘 맘속에 새겨두고 싶은 메모가 가득했다. 이런 책을 선택하는 분들은 무언가 남다른 그리고, 작가만의 독특함을 기대하리라 생각한다. 특히 내가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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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2007년 새해 벽두를 맞이한 나에게 끌리는 책이었다.

2007년 내 생애 최고까지는 아니지만, 멋진 한해이고 싶기 때문이었다.

책은 간단하고, 읽기 편하였다.

12장으로 나뉜 큰 단락에 여러가지 실천 팁들이 들어있어

잘 맘속에 새겨두고 싶은 메모가 가득했다.

이런 책을 선택하는 분들은 무언가 남다른 그리고, 작가만의 독특함을 기대하리라 생각한다.

특히 내가 그러하다.

생의 최고의 해~

그럴려면 뭔가 독특한 비법이 있지 않을까?

마치 장금이에서 최상궁 마마의 집안에서 내려오는 족보같은것을 말이다 *^^*

몇가지를 빼고는 우리가 이미 알고만 있고, 실천하지 못하는 내용을 정확히 집어내고 있다.

잘못된 버릇을 고쳐라. 열정을 갖아라.자신을 사랑하라....등등

난 개인적은 많은 개발서들을 읽으면서, 어디선가 바이블 같은 자기개발 list가 있고,

그 내용을 잘 편집하고, 다른 예제, 다른 아이디어로 만든것일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게끔

새로움을 별로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개발서에 손이 가는 이유는 매번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책을 읽고나서 잠시 동안이라도 맘을 정리하고, 작가의 아이디어를 맘에 새기기 위해서이다.

개발서인 이책을 내가 좋게 평가하고, 친구에게 빌려준 이유는 데비 포드만의 신선함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 신선함이 도움이 될거라는 믿음때문이다.

데비포드의 독특함이라고 개인적으로 평하고 싶은 것은

맨 앞부분의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기로 맘먹고, 매일 되풀이 하여 온몸이 느끼도록(?) 인지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한번도 새해에 ~를 해야지 또는 ~ 를 하지 말아야지 라는 계획만을 세워온 나로써는

이부분은 정말 신선하게 다가왔다.

내 생에 최고의 해를 만들겟다는 다짐을 매년한다면, 얼마나 멋진 인생이 될까?

앞으로는 그런 큰 비젼을 고정시켜야겠다고 생각햇다.

나에게 신선하게 다가온 또하나의 개념은 마법같은 망상이다.

난 공상을 좋아한다.

항상 이것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것만 된다면 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오늘이 행복하지 않은 인간중에 하나이다.

내 친구중에는 흔들림없이 자기를 채찍질 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마음가짐을 조금은 엿볼수 있었다.

내 생애 목표가 행복한 삶인데...

정작 그 목표는 나의 불행을 예고하는 것이었다.

둘다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쩌면 실천여부와 처음 마음가짐이 행복의 첫걸음이자 전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이책을 읽으면서 들었다.

m*******i 2007.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기 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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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시기, 특히 연말이 다가오면 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스친다. 지난 한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과연 얼마만큼 진행도를 보였는가? 과정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과를 우선 먼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세월이 지날수록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미처 많은 일들을 이루지 못했다는 자괴감이 밀려오지만 새해의 시작과 함께 또 희미한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버린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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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시기, 특히 연말이 다가오면 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스친다. 지난 한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과연 얼마만큼 진행도를 보였는가? 과정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과를 우선 먼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세월이 지날수록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미처 많은 일들을 이루지 못했다는 자괴감이 밀려오지만 새해의 시작과 함께 또 희미한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버린다. 그리고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에 바쁜 것이다. 참 아이러니하고 재미있는 일 아닌가. 매년 반복하는 이런 룰을 이젠 확고히 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니! 어떤 대단한 방법이라도 숨어 있는 것일까. 하고 이 책을 새해에 읽게 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춤하기보다는 더 정진해야함을 알기에. 그 동안 모든 일이 작심삼일로 끝나곤 했는데 그것은 아마도 나의 의지와 추진력이 부족한 것에 기인한 것이리라. 이를 다시금 새롭게 재정립하여 몸도 마음처럼 재빠르고 옳은 판단력으로 모든 일을 밀어부쳐야 한다. 체계적인 습관을 생활화해야 하는 것이 첫째 과제다. 저자는 세계 여러 곳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이들의 상담자적인 역할을 해온 사람이자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개발해온 분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독자들은 좀 더 체계적인 방법을 전수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세 파트로 나뉘어 있다.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바로 보는 것에서 출발할 것이다. 내가 원하는 바대로 정확한 틀을 구상해야 한다. 그것을 기준으로 세부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이를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춰야 한다. 다음은 이 를 행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많은 유혹의 불씨를 차단하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나의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것에 과감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자신감이 없어 쉽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 책에 제시된 유형의 성격, 내일로 미루고 내일은 나아질 거라는 막연한 기대와 이상을 가진 나, 늘 반복되는 나 자신에 대한 신세 한탄 등 이런 모습들이 전부 나 자신인 것만 같았다. 발전 지향적이지 못한 그간이 내 성격과 행동 방식들이 현실의 나를 반영하는 것 같았고 지금, 이 책을 읽는 계기로 변화시켜야 함을 느낀다. 생각의 틀을 바꾸면 내 미래도 달라질 것이다. 지금의 나를 좀 더 새롭게 변화시킬 방법은 결국 내 마음속에 있다. 내가 진정 원하는 자아를 구상하고 이를 계기로 보다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을 그려보려 한다. 지금이다.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날이! # 꿈과 비전을 소중히 여겨라. 꿈과 비전은 영혼의 자녀이며 목표를 위한 청사진이다. - 나폴레옹 힐 # 눈물겨운 노력 없이는 눈부신 업적도 없다 - 로저 스타우바크 # 세상이 무엇이 필요한지를 묻지 말고 너 자신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어라. 세상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열심히 살아 움직이는 사람들이다.-헤럴드 휘트먼
b*****2 2007.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부터 생애 최고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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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가 되면 모두들 새해 계획에 바쁘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이런저런 욕심에 많은 계획들을 세우게 되는 요즘이다. 요즘에 딱 어울리는 책이 바로 이책이 아닌가 싶다. 생애 최고의 해. 이 말은 어쩌면 과거를 돌아보며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단어다. ''돌아보면 그때가 내 생애 최고의 해였어.'' 라고 말이다. 그럼, 올해를 내 생애 최고의 해로 만든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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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가 되면 모두들 새해 계획에 바쁘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이런저런 욕심에 많은 계획들을 세우게 되는 요즘이다. 요즘에 딱 어울리는 책이 바로 이책이 아닌가 싶다. 생애 최고의 해. 이 말은 어쩌면 과거를 돌아보며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단어다. ''돌아보면 그때가 내 생애 최고의 해였어.'' 라고 말이다. 그럼, 올해를 내 생애 최고의 해로 만든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생애 최고의 해를 보낸다는 것은 자신이 평소에 되고 싶었던 모습으로 한해를 보낸다는 것이다. 즉, 자신이 품어온 생각을 구현해 보는 그런 한해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 이 책의 취지이다. 저자는 자기계발에 있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단계에 걸쳐 "생애 최고의 해"로 이르는 길을 일러준다. 먼저, 자신이 꿈꾸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그리고, 그 모습에 이르기 위해 필요한 것을 결정한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순간 그것을 "실행"한다.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에서 "비전","열정","실행" 이 세가지를 매우 중요하게 이야기 한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이 세가지를 이야기 하는데, 머릿속의 꿈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비전", 그리고 그 비전을 이끌어주는 "열정", 마지막으로 실현에 이르게 하는 "실행". 이 세가지가 또한 이 책의 핵심이다. 작심삼일이란 말이 있다. 유독 이 즈음에 많이 회자되는 말인데... 그만큼 결심을 실행에 옮기기가 어렵단 얘기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작은 지침이 될 수 있을 법 하다.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저자가 일러주는 길 대로만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좀더 쉽게 "실행"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큰 목표, 혹은 큰 비전이 아니라도 좋다. 사소한 목표라도, 이 책에서 이르는 것처럼 영원히 기억될 생애 최고의 해를 보내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생애 최고의 해는 그저 막연한 동경의 대상이 되어선 안된다. 지금 이 순간부터가 바로 그 순간이다.
s******4 2007.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같은 느낌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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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이 책의 제목에서 남다른 포스가 느껴진다.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니. 사실 새해 결심을 할 때만 해도 누구나 이것만큼은 지켜야지! 하는 생각이 있는데,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딱 맞듯이 오래 가기는 힘든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결심을 하는 것을 지나 일년내내 그 결심을 실행으로 옮길 것을 말하고 있다.   우선 한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이 책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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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이 책의 제목에서 남다른 포스가 느껴진다.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니. 사실 새해 결심을 할 때만 해도 누구나 이것만큼은 지켜야지! 하는 생각이 있는데,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딱 맞듯이 오래 가기는 힘든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결심을 하는 것을 지나 일년내내 그 결심을 실행으로 옮길 것을 말하고 있다.

 

우선 한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이 책은 새해 연초에만 읽는 책은 아니라는 것이다. '1월에 읽지 못했으니 이제 이 책을 봐도 소용이 없겠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있다면 당장 그 편견을 버리라고 말해주고 싶다. 물론 그 점을 겨냥해서 책을 출판하기도 했겠지만, 실제로 이 책은 1년 내내 어느때나 자신의 의지가 약해졌을 때 읽으면 딱 좋을 내용을 싣고 있다.

 

솔직히 책의 두께도 그리 두껍지 않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인데다가 하드커버라 나름대로 고급스러움마저 느껴진다. 들고다니면서 밑줄을 그으며 보기에 아주 적당한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책에 큰 매력을 느끼지는 못했다. 이토록 강력한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그리고 내용도 크게 나쁜 편은 아닌데 말이다. 그것은 이 책의 내용이 일상적으로 들어왔던 내용과 너무나도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아닐까 생각한다. 딱 교과서 같은 그 말만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교과서라면 별로 친근하게 느껴지지 않는 나로서는 정이 안 가는 것이다. 이 책에 나와있는대로만 한다면 누구나 생애 최고의 해를 만들수 있다. 아니, 한 해 뿐만이 아니라 평생을 성공적인 삶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가능성마저 제시해주고 있다. 하지만 약간 좁은 장평, 그리고 어떻게 보면 촌스럽게 느껴지는 녹색 내지는 이 책의 흥미를 떨어뜨리는데 한 몫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편집이라도 조금 정성스레 했다면 보다 재미있게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아무튼 저자가 실제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준 사례들을 중심으로 필요적절한 조언들을 각 장에서 해주고 있다. 아직 한번도 자기 계발서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필요한 내용들이 함축되어 있는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k******8 2007.02.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