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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아름다움. 음악의 아름다움 눈을 즐겁게 귀를 즐겁게 영혼은 그러한 매력에 빠져든다.
"그림의 아름다움. 음악의 아름다움 눈을 즐겁게 귀를 즐겁게 영혼은 그러한 매력에 빠져든다." 내용보기
세상에서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감수성을 언제나 아름답게 꾸미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때로는 아름다운 글귀의 문학에서 찾을 수 있다면 어느 때는 어느 화가가 바라보던 시선의 뚜렷함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으로 또는 음악가가 만든 멜로디의 즐거움이 귓가에 들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허니와클로버라는 만화. 그 만화의 매력이 나에게 그림의 표현을 가르쳐 준 것이라면
"그림의 아름다움. 음악의 아름다움 눈을 즐겁게 귀를 즐겁게 영혼은 그러한 매력에 빠져든다." 내용보기
세상에서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감수성을 언제나 아름답게 꾸미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때로는 아름다운 글귀의 문학에서 찾을 수 있다면 어느 때는 어느 화가가 바라보던 시선의 뚜렷함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으로 또는 음악가가 만든 멜로디의 즐거움이 귓가에 들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허니와클로버라는 만화. 그 만화의 매력이 나에게 그림의 표현을 가르쳐 준 것이라면 그러한 만화에 녹아있는 스토리와 글들은 나의 머릿속 지적 욕구에 글귀의 아름다움을 알게 해주었다. 처음에는 그저 만화만 보던 작품이 애니메이션으로 나왔고 한국에 상영하지 않은 작품을 보기위해 부단히도 노력했고 본 다음에 느끼는 감동이란 정말로 선명한 햇살을 보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었다. 그러한 작품. 그러한 작품의 OST가 내가 좋아하는 인물 칸노요코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OST로 나온다는데 마다할 수 있을까? 그녀가 만드는 음악에 이미 빠져있던 나에게 도리어 내가 좋아하는 작품의 OST를 만두는 그녀의 모습에 감사하기도 아니 감사하다 못해 원망하기까지 했다. 왜이리 나의 마음을 잘알고 나의 감성을 자극해서 얇은 나의 지갑사정을 그렇게 힘들게 하냐는 말로.... 다른 책들도 함께 주문했지만 가장 내심 기다렸던 것은 이 음악CD였고 듣게 되는 순간 느끼는 감동은 정말로. 가장 허니와클로버의 작품을 알고 있는 음악이라 할 수 있었다. 무작정 음악만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그저 작품의 제목만을 보고 만들었을 것이라는 이지감이 듣는 음악속에 녹아 있기 마련일텐데. 만화작품에 있는 매력을 OST의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은 흡사 칸노요코가 이 작품을 읽어보고 보고 느껴보고 작사 작곡을 했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흔하디 흔하다면 흔한 맬로디일지도 모른다 생각하지만 머릿속에 각인되는 깊이는 그 깊이를 더해간다고 할까? 어떤 때는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맬로디이지만 그 매력이 너무 깊어서 도리어 그 음악을 듣고만 싶어지는 매력 또한 지니고 있다 할 수 있는 작품인 것이다. 그러한 작품이 추운 겨울에 더군다나 말라가는 감수성을 다시 촉촉하게 적셔준다는데 칭찬과 찬사를 끊임없이 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서둘러 구입해서 그러한 나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본다.
g****s 2006.12.28.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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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감동이 다시금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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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해서 DVD도 소장중인데 영화 장면 없이 OST만 따로 들어도 영화의 감동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역시 칸노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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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해서 DVD도 소장중인데 영화 장면 없이 OST만 따로 들어도 영화의 감동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역시 칸노요코!

y****u 2009.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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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큼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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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정서적으로 삭막해졌을 즈음.. 가슴 따뜻한 영화 한편을 보게되었다. 그게 바로, 허니와 클로버!   그렇게 잊고 살다가 또 마음이 허 할 즈음... ost가 있지않을까 문득 생각이 나서 구입하게 되었다.   영화의 그 따스함과 풋풋함을 모두 전달해 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뭔가가 중요한 음악이 빠진듯하다. 소소히 기억해 낼수도 없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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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정서적으로 삭막해졌을 즈음..

가슴 따뜻한 영화 한편을 보게되었다.

그게 바로, 허니와 클로버!

 

그렇게 잊고 살다가

또 마음이 허 할 즈음... ost가 있지않을까 문득 생각이 나서 구입하게 되었다.

 

영화의 그 따스함과 풋풋함을 모두 전달해 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뭔가가 중요한 음악이 빠진듯하다. 소소히 기억해 낼수도 없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음반이다.

e*****2 2008.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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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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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개봉이 거의 끝나갈때쯤에야 늦은 감 있게 영화를 보러 갔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영화가 인디영화에 속하는 가 보다. 10여개도 안되는 상영관에서 상영을 하고 내려버리다니..   영화는 청춘의 모습을 그리고 있었다. 기분좋은 영화라고 할까? 만화책을 먼저보고 애니메이션을 보고 그리고 영화를 봤다. 마지막으로 음악을 들었다.   실망스럽지 않다.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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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개봉이 거의 끝나갈때쯤에야

늦은 감 있게 영화를 보러 갔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영화가 인디영화에 속하는 가 보다.

10여개도 안되는 상영관에서 상영을 하고 내려버리다니..

 

영화는 청춘의 모습을 그리고 있었다.

기분좋은 영화라고 할까?

만화책을 먼저보고

애니메이션을 보고

그리고 영화를 봤다.

마지막으로 음악을 들었다.

 

실망스럽지 않다.

느낌이 좋다고나할까?

허니와 클로버는 특별하다기 보다 평범하다.

 

음악은..

즐겁다.

제목도 그렇고

음악을 듣고 있자면 영화의 장면들이 생각난다.

 

k****4 2007.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