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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디스크 품질에 이상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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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4화가 수록된 6번째 디스크에 문제가 있습니다. 불량으로 교환을 받아 6번째 디스크를 실행시켜보았는데 역시 거의 같은 곳에서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문제는 처음 메뉴가 뜰 때 조금 치직거립니다. 하지만 일단 메뉴가 뜨니 실행은 시킬 수 있습니다. 플레이를 하면 21, 22화는 정상으로 나옵니다. 23화도 미세한 픽셀이 뜨지만 볼 수는 있습니다. 24화의 파트B, 엔딩,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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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4화가 수록된 6번째 디스크에 문제가 있습니다. 불량으로 교환을 받아 6번째 디스크를 실행시켜보았는데 역시 거의 같은 곳에서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문제는 처음 메뉴가 뜰 때 조금 치직거립니다. 하지만 일단 메뉴가 뜨니 실행은 시킬 수 있습니다. 플레이를 하면 21, 22화는 정상으로 나옵니다. 23화도 미세한 픽셀이 뜨지만 볼 수는 있습니다. 24화의 파트B, 엔딩, 예고편은 네모난 픽셀 블럭이 뜨면서 지직거리고 화면이 멈추는등 제대로 감상이 불가능합니다. 

저희집 DVD 플레이어의 환경상의 문제라는 답변도 들었습니다만, 나머지 1~5,7번째 디스크는 전혀 문제 없이 실행됩니다. 저희집 DVD 플레이어는 파이오니아 DV-535K , 삼성SV-C681 두가지입니다. 제가 지독히도 운이 없어서 두번이나 불량 디스크를 받았거나, 저희집의 제조회사도 다른 두대의 DVD 플레이어가 6번째 디스크를 실행시킬때만 오작동을 한다고 생각하긴 어렵습니다. 

교환을 받았는데도 6번째 디스크에서 같은 문제가 발생하니, 또 다시 교환을 요구하기도 곤란하고요. 할인행사로 구입했으니 제대로 실행되는 나머지 1~5,7번 디스크 여섯장만 구입한 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6번째 디스크를 포기해야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체 세트중에 한장이 불량이란것은 그다지 기분 좋은 일이 아닙니다. 이제부터 구입하실 분중 저희집과 같은 플레이어를 가지신 분은 구입을 한 번 재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종이박스안에 7개의 케이스에 들었는데 보급판 박스라서인지 북릿도 없고 디스크만 달랑 들어 있습니다.

 

h*******i 2007.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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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이야기 속에서 여전한 문제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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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은 이제 전세계적인 문화 컨텐츠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라는 일종의 벽을 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원작자라고 할 수 있는 토미노 요시유키의 건담 이외에도 다양하게 변화하면서 그 이야기를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기동전사 건담 씨드도 그러한 확장의 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나 이 작품 기동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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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은 이제 전세계적인 문화 컨텐츠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라는 일종의 벽을 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원작자라고 할 수 있는 토미노 요시유키의 건담 이외에도 다양하게 변화하면서 그 이야기를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기동전사 건담 씨드도 그러한 확장의 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나 이 작품 기동전사 건담 씨드는 건담의 첫 시작을 알린 바로 그 기동전사 건담의 틀을 그대로 가져오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건담 씨드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모습과 그들 사이의 관계에서 우리는 기동전사 건담의 인물들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물론 그 인물들은 조금씩 서로 더해지고 나누어지는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러한 특징은 이 기동전사 건담 씨드의 후속편인 씨드 데스티니에서도 그대로 반복된다. 이 기동전사 건담 씨드의 주인공인 키라 야마토는 아무로 레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가 보여주는 모습들과 행동들 그리고 그가 걸어가는 삶의 모습들도 모두 아무로 레이를 떠올리게 한다. 물론 아무로 레이가 보여주었던 조금은 예민하고 짜증스러운 모습이 많이 줄어든 것이 바로 키라 야마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아무로 레이의 영원한 라이벌이며 동료인 샤아 아즈나블은 그대로 키라 야마토의 친구이며 라이벌인 아스란 자라에게로 옮겨진다. 물론 이들은 아무로 레이와 샤아 아즈나블을 더해서 둘로 나눈 모습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 외에도 건담 씨드에서 우리는 퍼스트 건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 모습들이 이 건담 씨드를 더욱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내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 단지 그 이미 존재하는 이야기들을 새롭게 느끼도록 만들어내는 또 다른 재능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낸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 이야기처럼 건담 씨드는 그 전설의 기동전사 건담을 다시 되살려내는 것에 성공한다. 그리고 이 조금은 낡은 이야기 구조 속에서 바로 지금 우리가 만나는 문제들을 다시 한 번 담아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것이 바로 이 기동전사 건담 씨드의 가장 큰 매력이고 의미일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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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의 팬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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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은 무조건 남자애들이라 보는 거라고 생각했다 워낙에 내 취향에 맞지도 않을 뿐더러 시리즈도 어찌나 많은지 뭐가 이렇게 복잡한거야 하며 거들떠 보지도 않던 내가 DVD까지 구입하게 된건 바로 건다 SEED 때문이었다 친구의 추천으로 몇번 봤는데 금새 빠져들고 말았다 그림들도 너무 예쁜데다 스토리도 어렵지 않았고 보면 볼수록 계속 보게 만들었다 예전에 봤던 애니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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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은 무조건 남자애들이라 보는 거라고 생각했다

워낙에 내 취향에 맞지도 않을 뿐더러 시리즈도 어찌나 많은지

뭐가 이렇게 복잡한거야 하며 거들떠 보지도 않던 내가 DVD까지 구입하게 된건

바로 건다 SEED 때문이었다

친구의 추천으로 몇번 봤는데 금새 빠져들고 말았다

그림들도 너무 예쁜데다 스토리도 어렵지 않았고

보면 볼수록 계속 보게 만들었다

예전에 봤던 애니들과는 뭔가가 달랐다

SEED 데스티니도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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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들을 위한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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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yes24에서 산 dvd품질의 평가 입니다. 디스크에 문제가 있다는 리뷰글을 보고 걱정을 했었습니다만, 다행히 그런 문제는 제가 산 dvd엔 없었습니다. 자막의 상태도 좋았고, dvd답게 괜찮았습니다. 저의 경우, 플레이스테이션을 이용해 s단자 출력으로 화면을 보았더니 좋은 화질로 감상이 가능했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약간 에러가 났던 디스크가 있어 걱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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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yes24에서 산 dvd품질의 평가 입니다.

디스크에 문제가 있다는 리뷰글을 보고 걱정을 했었습니다만, 다행히 그런 문제는

제가 산 dvd엔 없었습니다.

자막의 상태도 좋았고, dvd답게 괜찮았습니다.

저의 경우, 플레이스테이션을 이용해 s단자 출력으로 화면을 보았더니

좋은 화질로 감상이 가능했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약간 에러가 났던 디스크가 있어 걱정했습니다만,

컴퓨터에서 연결해 dvd를 보니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은 가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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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들 중에서도, 흔히 매니아, 오타쿠라고 불리지 않는 대중들을 위한

건담 입니다.

 

건담에 관해 지식이 있는 사람보단,

건담이란 브렌드네임만 알고있는 사람이 이 작품을 100%즐길수 있단 의미 입니다.

저의 경우가 그랬으니까요.

 

저의 경우, 중학교 2학년때 이 건담을 처음 접했습니다.

 

건담의 처녀작이었었죠. (그전에도 본적이 있었습니다만,, 역시 우주세기 건담이란게 애니메이션 이지만 내용이 어렵기 때문에 이해가 불가능해 볼수가 없었습니다..)

 

시드는 비우주세기로,

21세기 건담의 부활이란 네임으로, 굉장한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특히 op/ed 이 좋은걸로 유명하며,

우주세기의 퍼스트~z 시리즈까지를 리메이크(라기보단 스토리를 베이스로..)

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사실, 우주세기 건담 뿐만아니라, 마크로스에서의 노래를 라크스가 부여받았고,

프리덤건담의 오프닝에서의 연출과 에반게리온의 초호기연출, 키라의 성격은 에반게리온의 신지를 조금 닮아있는둥,

 

따지고 보면, 여러 명작 메카애니메이션에서 장점을 따온

일명 '키메라 작품' 이라고 불릴만한 작품인것입니다.

 

전, 이런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건담시드를 보았고,,

일반 애니메이션에 관한 지식이 박식하지 못한 사람들의 경우에

상당한 몰입과, 재미, 감동, 드라마 3요소를 모두 얻을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작품성,, 교훈과 같은 문제는 솔직히 인정하기가 어려워서 감독의 메세지라던가;

그런건 제외하였습니다..)

 

 

건담 이라는게,

로봇애니메이션 이지만, 리얼리티라는 것을 작용하여

어른들이 즐길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란것을 기반으로 나왔던게 '건담' 의 시초

였었습니다.

 

시드는, 너무 유치하지도 않지만

너무 고지식하지도 않습니다.. 너무 어리면 작품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고, 너무 나이가 많아도 SEED는 리얼리티보다도 애니적인 요소가 짙기에,

조금 기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중학생~ 고등학생 정도가 되면, 가장 재미있게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건담이란 이름은 알지만,

그 내용은 잘 몰랐던 분에겐, "절대적으로 추천" 드린다는게 저의 의견이며

절대로 재미있게 볼수 있을거란게 저의 주관 입니다.

 

하지만, 건담을 잘 아는 우주세기(리얼리티를 중요시한 퍼스트~ZZ건담까지)

팬분들은 시드시리즈를 보시면 안됩니다..

내용이 퍼스트의 내용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고 있고,

 

이 작품이 가장 비판 받았던 시기인

30화 부터, 리얼리티가 무너지면서 (프리덤 건담의 등장으로)

이작품의 안티팬들은 급격히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건담SEED는 "대중을 위한 건담" 이라고 해석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재미라면 어느 애니메이션에도 지지 않고, 어쨋든 시드란 작품만 놓고 본다면,

드라마성, 몰입도, 감동, 모두 A급으로써 높은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아까 말했듯,, 여러 작품들의 도움 탓이지만, 그걸 모르는 사람에겐 이것만큼

좋은 작품도 없을꺼란 뜻.)

 

 

건담시드는

밑에 어떤 분이 리뷰에 적었듯이,

여자팬들을 양상한데에 건담W이후로 큰 노릇을 해주었습니다.

남성만이 건담을 좋아했지만(남자아이에서 벗어난 성인남자를 위한 로봇이 건담이죠..)

 

미형의 캐릭터와,

신세대적인 깔끔한 작화로, 애니메 팬의 여성들을 대거 끌어모았으며

건담 시드가 방영되었던 2002년도 쯤엔 애니메이션계의 화제를 몰고 다니는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했었습니다.

(어쨋든, 건담을 보다 더 대중적으로 만든 역할을 해주었었죠)

 

 

개인적으로, 그리고 객관적으로도

건담시드는 30화(프리덤 건담이 등장전) 까지를 최고의 클라이막스라고들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아스란VS키라가 되는 30화에서는 난생 처음으로, 애니메이션을 보고

전 전율을 느꼈으며, 키라의 친구인 톨의 죽음과 니콜의 죽음 등 에서 강력한 감동을 느꼈었습니다..

 

 

건담에 관해 잘모르시는분.

지브리와 같은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시눈들에게

추천 합니다. 건담시드를 재밌게 보실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아까도 언급했지만

너무 어린(초등학생)분들에겐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극중엔, 프레이(극중 키라의 여자친구)와 키라(주인공) 간에

야한 씬이 있으며, 내용이해가 어려워 작품을 100% 이해하지 못하며

재미없어할수밖에 없을것이기 떄문 입니다.

 

코디네이터와 인간이라는 소재.

 

코디네이터란, 현대에서도 인간이 자연의 섭리를 깨며

과학의 힘으로 모든걸 포괄해 몸을 후천적으로 고치는 의학,,

대표적으로 성형수술과 같은 인위적인 힘으로 인간을 만드는것의 "꽃" 이라고

할수가 있는, "유전자 조작 인간" 이란것으로

보다, 현실적인 소재로 우리에게 건담시드는 인간과 조금 다른 인간의 갈등이란

것으로 접근해서 스토리를 펼쳐나갑니다.

 

유전자적인 상태에서, DNA를 조작해

후천적이 아닌 태아의 상태에서 미리 눈의 색이나, 머리의 색

외모, 재능, 운동능력, IQ등을 조절하는것을 말하죠..

(어떻게 보면, 미래엔 정말로 가능할법도 한 행위들이 아닙니까..)

 

현재에 있어서도, 눈의 색을 미리 정하는 유전자조작 시술은

미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얼마전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나이에 관계 없이,

재밌게 보실수 있을겁니다.

 

 

건담에 대해서 모르지만,

가볍게 보고싶은분에게 추천해 드리지요.

 

 

건담시드.

 

 

보시면, 재미만큼은 절대로 후회하시지 않을겁니다.

 

 

 

 

 

 

 

 

 

 

 

 

 

 

 

 

 

 

 

 

 

 

 

 

r*********e 200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