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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지은이: 출판사: 휴먼 어린이 페이지: 140쪽 읽기 시작한 날짜: 작성자: 과학은 신기한 공부이다. 하지만 다르게 보면 지겹고 따분하고 이해가 안 갈 때가 있다. 그리고 과학은 아주 오래 전부터(그리스 시대) 사용하고 있었다. 나도 과학이 싫다. 왜냐하면 과학 시간에 실험할 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는데 선생님이 말한 결과는 안 나올 때도 싫고, 선생님이 이러쿵저러쿵 이해도 안 되는 이야기를 지겹게 늘어 놓았을 때도 싫다. 하지만 뭐, 과학실에서 실험 중 재미난 실험 결과가 나오면 재미있을 때도 있다. 그런데 정말 사실일까? 이 책을 읽으면 과학이 좋아진다는데 의문이다.!x3 그런데 대체 과학은 왜 배우는 것일까? 그것도 다 이유가 있다. 사람들은 살면서 한번쯤은 궁금한 점이 있을 것이다. 그것들을 다 과학으로 알 수 있다. 예를 들어서 태양은 얼마나 뜨거울까? 라는 문제도 과학으로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 문제의 답은 모른다. 왜냐하면 내가 이 문제를 낸 이유는 단순하게 답을 알려고 한 것이 아니라 수 많은 일들이 과학으로 답을 알아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었다. 과학은 모든 것이 신기롭다. 심지어 물과 기름이 만나면 합쳐지지 않고, 두 개로 갈라진다 는 점이 말이다 (흥민 진진 ㅋㅋ). 나는 이 문제의 답은 알겠다. 물이 식용유보다 무거워 서 합쳐지지 않는 것 아니면, 서로 합치지지 않는 상극을 가지고 있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닐까? (틀리면 어떻게 하지 생각나는 대로 말한 것인데, 걱정된다.) 그러니까 과학은 생활에서 필요한 점, 궁금한 점을 알아내기 위한 일종의 수단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정말 궁금하다? 과연 옛날에 과학이 있었을까. 있었다고 한다. 옛날에 갈릴레오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좀 특별했다. 특히 과학에 관심이 많았고, 머리가 아주 비상했다. 모든 사람들은 높은 곳에서 무거운 공과 가벼운 공을 떨어뜨리면 무거운 공이 더 빨리 내려 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갈릴레오는 무거운 공과 가벼운 공이 모두 똑같이 떨어진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증명했고, 그 후 갈릴레오는 지구가 동그랗다 등 수 많은 업적을 남기고 눈을 감은 위대한 과학자이다. 그런데 궁금한 게 또 있다. 공을 굴리면 어디까지 굴러갈까 라는 점이 말이다. 만약 아무 장애물이 없다면 공은 끝까지, 우주 끝까지 굴러 갈 것이라고 한다. 나는 이해가 안 가지만 정말 사실이라고 한다. 이것 또한 갈릴레오가 알아낸 사실이라고 한다. 모든 물체에는 중력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는 우리 맘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 일까? 그것은 그 중력에 힘이 너무나 미약해서 우리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물체에 중력이 있다는 것을 만유인력이라고 한다. 나는 중력이 너무 신기하다. 상상해 봐라, 내가 슈퍼맨, 배트맨 같은 말도 안 되는 영웅처럼 날아 슝~슝~ 날아다닌다고. 하지만 우리 지구에는 중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날아 다닐 수 없다. 하지만 내가 클 때 쯤이면 과학이 발전 하여 내가 날아 다니면서 출근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우리 과학 파이팅!!!!). 나에게 따분한 존재였던 과학이 이 책을 읽으면서 신기한 점도 많이 알게 되었고, 이 지구가 발전하게 첫 걸음을 다져주신 위대한 과학자도 알게 되었다. 어쨌든 과학에 좀 자신이 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나 (키득키득). 그리고 무조건 과학이 따분한 거라고 생각 안 하고, 이제부터 과학 공부 좀 열심히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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