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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린 아이들에게 영어놀이를 가르쳤던 지라 책을 고를 때 그 책 하나로 교육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보는 편이에요.
우리집 아이가 워낙 스티커 붙이는 걸 좋아해서 사다보니 온 집안은 스티커로 도배된 지 오래..
문제는 너무 얇아서 좀 붙이다 보면 금방 끝나버려서 돈이 아까울 때가 많았다는 거죠..
양도 좀 더 많고 그림도 좀 크고 무엇보다 사진의 실물감 정도가 맘에 쏙 들어왔던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 왕 책은 서점을 돌며 직접 구경하던 저의 시선을 끌여당겼던 책이였죠.
첫째, 양이 많다 (아이는 절대로 질리지 않을 정도로~)
둘째, 사진의 선명도가 일반 다른 스티커북보다 훨씬 높다(사실감 전달에 탁월~)
셋째, 빈 곳을 부분별로 채워넣기 하는 식이라 아이의 호기심과 성취감에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스티커북은 어차피 끝이 나긴 하는 법.., 그래서 저는 이렇게 활용했습니다.
책을 미리 다 복사해서(가장 흐리게) 스티커북을 하기 전에 빈 부분을 색칠하고 이름을 맞히게 했습니다. 동물인 경우에는 영어로 그 동물이름을 따라하게 해보고 ,
마지막으로 그 복사지에 있는 모양들을 오려서 완성한 스티커북에 매치해서 올려놓는 등의 여러가지 게임을 할 수 있었어요. (물론 아이가 가위질을 아직 못하니까 제가 도와주는 식으로 해서 퍼즐맞추는 것만 시켰지요~ㅎㅎ)
글구 워낙 사진의 선명도가 좋아서 다 완성한 스티커 그림들을 복사해도 실물이랑 똑같아서 지그쏘 퍼즐(완성된 모양을 가위로 다 자른 후 원래대로 맞추는 것)놀이를 해도 효과 만점이었어요.
엄마가 조금만 신경쓴다면 그냥 단순히 스티커를 붙이고 이름 한번 말하는 식의 똑같은 놀이를 벗어날 수 있을 거에요.
더 좋은 방식의 놀이가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인상깊은구절] 제목에 붙인 수식어가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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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누나의 아들, 제 조카에게 선물로 사주었는데 아주 좋아하네요 책을 고를때 많이 고민하다가 골랐는데, 아주 흡족합니다. 이런 스티커책형식으로 되어있는 것은 처음 사보는데, 스티커가 일회용처럼 한번 붙였다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여러가지 종류의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도 잇고, 아이들이 그림에 호기심을 가지고 하나씩 스티커를 완성해 나갈때 느끼는 스스로에 대한 성취감도 느낄수 있는 것 같아서 좋은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 동생이 한글수업을 들을때 동물이나 사물들이 하나씩 그려져 있는 그림카드 같은 것으로 배우는 것을 봤는데, 그냥 책을 잘라서 그런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아이들 교육에도 무척 적합한 책인 것 같아요. 그리고 얼핏보고 스티커가 아주 실감나게 인쇄되어 있어서 값이 많이나가는 책일 것 같았는데 고가일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저렴해서 가격면에서도 만족입니다.
사촌누나가 유치원 선생님을 하셨었는데, 이와 비슷한 것도 많이 경험했었을 것같은데 좋은 책이라고 고맙다고 하시네요 ㅋ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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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 동생이 터울이 좀 커서 어린애라, 마침 생일이라고 하니 형님 친구로서 가만히 잇을수가 없어서 멀 사줄까 하다가 이 책을 사줫어요 ㅋ첨에는 막연히 동화나 사다주지 하다가 막상 검색해보니 다양한책이 잇군요; 아직 정말 어린애라 이런책이 재미잇어할 것 같아 샀어요~
제목 그대로 학습효과와 재미까지 골고루 함께하는 책이라고 어머니가 좋아하셧대요 ㅋ 아이가 정말 좋아. 사진이 정말 잘 나와 있어서 아이가 충분히 호기심을 갖나봐요. 저도 한번 봣엇는데 스티커 붙이는 재미가 쏠쏠 할것 같아요. 한번붙엿다고 끝이아니라 또 떼어서 할 수 있어서 그게 좋네요. 아이들이 처음에 잘못붙여도 다시뗄 수 있으니 돈도 절약~!!!...
아이들 책은 잘 모르지만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티커를 퍼즐조각붙이듯이 잘 맞춰서 붙이다보면 손과 두뇌가 더욱 정교함을 요구하니, 그런 능력이 향상될것 같아요. 왜 애들 보면 집벽에 커다란 종이잇고 그림이나 한글 자석 같은 거 붙여놓잔아요, 보면서 익히라고... 따로 살 필요없이 요 책에 나와잇는 그림 잘라다 붙이면 될것같아요. 다른 분들도 이거 그림 잘라서 쓰신다고 쓴 것 같더라구요.
좀더 나이가 잇는 아이들을 위해서 뒤에 간략하게 부연설명 같은게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연관단어같은 게 있으면 일석이조로 하나로써 두개를 배우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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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여도 붙여도 스티커왕이라는 제목이 무색하지 않게 400개의 스티커가 있는 스티커 풍년 책이다. 스티커를 무척 좋아하는 32개월 된 우리 서연이는 책을 받자 마자 이것 저것 띄어내기에 바빴다. 엄마들의 심리인지... 꼭 붙여야 하는 곳에 붙여줬으면 하는 마음이 더 앞서게 하는 스티커책이었다. 자르기에 심취해있는 서연이는 붙여놓은 동물들을 가위로 잘라 카드를 만들겠다고 기어코 가위질을 했다. 처음엔 어찌나 아깝던지... 그러다 마음을 고쳐먹었다. 어차피 아이가 즐기라고 사준 책이니, 하고 싶어하고 좋아하는 대로 책을 활용하게 하자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다. 퍼즐을 맞추듯 스티커를 붙이는 책이라 단순히 스티커가 아니라 세밀한 손놀림도 필요한 책이다. 흔히들 말하는 소근육 발달에 좋을 듯 싶다. 게다가 가위질까지 하니 소근육 발달은 맡아놓은 당상이다. 뒷부분에 있는 자동차 스티커도 무척 신나하며 붙였다. 두번째 날은 집에 돌아와보니, 여기저기 조각나고 잘려진 책의 일부가 보였다. 그리고, 비닐 백에 잘 오려진 사물, 동물들이 정성스레 들어있었다. 그것을 보며 왜 개선장군의 전리품이 생각이 났을까? 책은 산산조각이 났으나, 신나게 즐겼을 서연이 얼굴을 떠올리니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진다.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스티커 부분의 페이지는 점선으로 cutting선을 만들어 페이지를 뜯어내어 해당 페이지에 붙이기를 할 수 있게 했으면 좀 더 편리하게 붙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었다. 물론! 우리 서연이와 나는 가위로 그 페이지를 가위로 잘라내었긴 하지만 말이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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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한 두권은 가지고 있는 책이죠.ㅎ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 왕 시리즈.
스티커가 정말 붙여도 붙여도 끝이 안보일만큼 많은게 큰 장점이고, 스티커를 떼었다 붙였다 반복해도 접착력이 좋았어요. 그리고 그림이나 사진이 선명해서 보기도 좋았고요.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 왕> 책에는 동물,식물,과일,탈것,옷.. 등등... 아이가 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사물이 들어있는거 같아요. 아이랑 스티커도 붙이고 사물의 이름도 익히면서 재미있는 놀이를 할수 있었어요.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왕이 끝나면 '공주 스티커'를 사달라고 하네요..ㅎㅎ '붙여도 붙여도' 시리즈 정말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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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동물을 좋아해요. 그래서 스티커 책중에서 동물을 가장 먼저 해봤어요. 동물 사진이 생동감있고 선명하고 좋더군요. 다른 식물,과일,자동차,공룡,옷 등... 여러가지 사진, 이미지가 참 선명하고 품질이 좋다는게 느껴져요. 마트에 가면 스티커북을 여러가지 사보는데 확실히 다른것과는 품질 차이가 느껴져요. 삼성출판사의 "붙여도 붙여도~~" 시리즈는 앞으로 계속 사볼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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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하지만 삼성출판사의 붙여도 붙여도 시리즈를 가장 좋아하는 두남매입니다. 강아지와 고양이의 모습을 완성한 후 무척 좋아하며 최고라고 표정을 지어 보입니다.4살 딸아이는 사물인지를 6살 큰아이는 각 사물의 종류와 특징까지 알 수 있어 두아이 모두에게활용이 가능했고 부분을 보고 전체를 완성해나가면서 두아이 모두 스스로 무언가 해냈다는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것 같았습니다. 다양하고 선명한 사진으로 실제 일상생활 속에서도 비교하고 관찰 할 수 있고 400장의 스티커로 부족함 없이 스티커 붙이기를 할 수 있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삼성출판사의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왕 시리즈는 아이들의 사물인지력 향상과 변별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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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조카를 만나는데 책 선물을 하고픈 마음에 고민하다가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왕>책이 눈에 띄어서 큰 고민 없이 조카에게 사다주었습니다. 조카가 5살인데 평소 책을 그리 가까이 하지 않아서 걱정을 하긴 했지만;; 다채로운 표지를 보더니 호기심을 보이자 성공이다 싶어 너무 기뻤습니다!!안에 내용물 스티커도 양 많고 사실적인 그림의 스티커로 인해서 아이들에게 여러므로 교육에 도움이 되어 유익했습니다.조카도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는 재미가 있었는지 지루해 하지 않았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많이 있던데 담번에 또 조카에게 선물 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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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동생들 선물로 아주 좋습니다.
동생들이 동물이랑 공룡을 좋아해서 다른 것들이랑 같이 공부하면서 보라고 사주었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동물 공룡뿐만 아니라 식물이랑 직업, 곤충 등 다양하게 있어서 여러 분야로 아이들 관심 갖게 해주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스티커 붙이면서 같이 할 수 있어서 더 활동적이어서 아이들이 더 집중도 잘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
| 붙여도 붙여도 계속 붙일 것들이 나오네요. 처음엔 많이 어려워 했습니다. 이건 조각조각 나눠져 있는 거라 어린 아이들에겐 좀 어렵거든요. 그런데 처음 보다는 두번째에, 두번째 보다는 세번째에 훨씬 자신있게 잘 하더라구요. 역시나 어린 아이들에겐 반복 학습이 최고인가 봅니다. 스티커 붙이는 걸 워낙에 좋아하다 보니 사주고, 또 사주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여러권 사줘도 될만한 스티커 북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약간의 난이도가 있다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향상(?)되는 아이의 스티커 붙이는 실력을 볼 수 있거든요.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자동차 등이 많이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동물과, 과일, 꽃 이름도 가르쳐 주었답니다. 나름 활용성이 많은 스티커 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