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장아장 플랩북 5권의 공통점은 모두 딱딱한 하드북, 둥글한 모서리 처리, 펼치면 2배로 커지는 아장아장 플랩북만의 플랩북 커지는 책인거 같습니다. 또하나,, 선명한 사진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책 5권다 모두 어느 한권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참 매력이 있어요. 무엇보다 책이 튼튼해서 마음에 들어요..두고두고 읽을 수 잇는 책이랍니다... 이책을 보면서 특히나 남자아이들이 좋아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책장을 넘기자 마자 나오는 다양한 탈것들과 그 탈것들이 내는 소리가 참 인상깊은 책이에요. 아이가 그냥 막 가지고 놀고 가지고 다녀도 왠지 안심이 되는 튼튼한 책이랍니다..마치 이책의 부를부릉 트럭처럼요..^^ |
| 책을 받은 그날부터 잠기도 손에서 책을 놓질 않아요. 그증에섣 "부릉부릉 트럭"을가장 좋아하는데요. 집에 있는 차란차는 모두 꺼내서 서리내고 책을 얻어놓고 "똑같아,똑같아"를 외치며 끌고 다닙니다. 병원에서 퇴원하고 며칠을 짜증내고 어린야이 내단하더니 "아장아장 플랩북"이 온뒤로는 제가 얼마나 편해졌는지 책을 "아기보는 그림책" 이라고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플랩이 아래, 위, 옆등으로 열려서 아이들 호기심에도 좋고 아이들에게 색감을 릭히고 숫자도 놀이로 익히고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즐거운 책입니다. 플랩북의 단점이 훼손이 잘되고 잘찟어지는 점도 이책은 전혀 걱정이 없을만큼 책이 두껍고 튼튼해서 아이가 어지간이 험하게 다루어도 끄떡없을것 같아서 안심입니다. 애플비는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아이들 정서발달에 그리고 심심할 틈을 주지않는 똑똑한 "아장 아장 플랩북" 강추입니다. |
| [도서]부릉부릉 트럭 남자아이라면 더 좋아할 트럭이죠? 이거 보면서 왠지 아이가 좋아하겠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펼쳐준 책이랍니다. 덤프트럭은 어떤 소리를 낼까요? 소방차는 어떤 소리를 낼까요? 레미콘은 어떤 소리를 낼까요? 땅을 잘 파는 굴착기는요? 트랙터는 어떤 소리를 낼까요? 트럭은 어떤 소리를 낼까요? 삐익, 삐익, 부웅 부웅 애앵애앵..조금은 과장되게 읽어주면 더 좋아하는 책같습니다. 처음에 한권의 책만 받는줄 알았는데 5권이란 책을 받고 나니 갑자기 책부자가 된듯한 기분이였습니다.감사합니다.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요즘 아이들은 참 행복하겠다..라는 생각과 우리 아이가 이런 좋은 책을 읽어서 참 복이 많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책이 모두 딱딱한 하드북이랍니다. 상상이 가세요? 선명한 DK만의 기술력이 느껴지는 사진에다, 둥굴게 처리된 모서리는 우리 아기를 생각한 출판사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크기가 아기들이 보기에 적당한 크기랍니다. 어른인 엄마가 보기엔 조금은 작지만 아기 눈에 이 보다 큰 책은 없을듯.. 보이는군요..^-^ 왠지 이책은 자랑하고 싶은 책이네요..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구요.. 외출할 때 꼭 가지고 다녀야 될꺼 같아요.. 너무 이뻐서요.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좋아할 하면서 책장을 펼칩니다.. 그냥 가지고 노는 정도이지만 부모의 눈엔 너무나 이뻐보이는 모습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