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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의 장점은 아이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는데 있다. 약 5년전쯤 큰딸을 위해 예림당에서 나온 <열어보세요 살짝 살짝>이란 책을 구입해 본 적이 있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상당히 만족스러웠고 아이에게 두고두고 교육적 효과도 높았던 기억이 있다. 아쉬웠던 점은 책장이 그리 두껍지 않아서 뚜껑이 찟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여 풀이나 스카치테잎으로 보수공사를 했었다. 세월이 흘러 이번에 19개월된 딸을 위해 신청한 이벤트 도서가 당첨되어 애플비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세월 참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아를 위한 보드북으로 작고 아담한 사이즈와 선명한 색상이 참 마음에 들었다. 일반적으로 뚜껑은 위로만 열게 되어 있는데 이 책은 위로 아래로 옆으로 열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한다.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어서 튼튼하긴 하지만 24개월 이하의 유아인 경우 무리하게 책장을 넘기거나 구길 경우 찟어질 위험이 있으므로 부모의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 우리 아이는 벌써 막 구겨서 책장이 금이 갔다.(물론 찟어지지는 않는다.) ㅠ.ㅠ 이 책은 다섯권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 다섯권 모두 나름대로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세트로 구비해 놓으면 더 좋을 것 같다. <동글동글 모양>은 동그라미, 네모, 세모, 긴 동그라미, 긴 네모, 다양한 모양등을 익힐 수 있고, <내 주위의 물건>은 우리 몸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물건의 이름을 익힐 수 있다. <부릉부릉 트럭>은 레미콘, 소방차, 굴착기, 트랙터 등 예쁘고 귀여운 장난감 자동차 사진을 보면서 어떤 소리를 낼지 이야기 할 수 있고, <아롱다롱 색깔>은 빨간색 사과, 초록색 나뭇잎, 파란색 청바지 등 뚜껑을 열면서 색깔을 익힐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세어봐요! 숫자>는 재미있게 놀면서 숫자를 익힐 수 있도록 해준다. 책을 처음 접하기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애플비의 아장아장 플랩북 시리즈는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고 다양한 인지적 능력을 길러주는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런류의 책들이 외국서적을 단순히 번역해 제공하는데 그치지 말고 한국적인 정서를 반영하여 한국적 특성을 살려서 출판된다면 더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본다. |
| [도서]동글동글 모양 펼치면 2배로 커지는 책 애플비 DK북 시리즈랍니다. 이번엔 모양을 알아보는데요.. 아이의 말솜씨가 늘어나는 책 같아요. 동그라미 모양으로 된건 뭐가 있을까? 네모 모양으로 된것은, 세모모양으로 된것은, 긴동그라미는, 긴네모는? 다양한 모양은 이름이 뭘까요? 아이랑 수수께끼처럼 맞춰 보는 재미가 있는 책 아장아장 플랩북이랍니다. 처음에 한권의 책만 받는줄 알았는데 5권이란 책을 받고 나니 갑자기 책부자가 된듯한 기분이였습니다.감사합니다.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요즘 아이들은 참 행복하겠다..라는 생각과 우리 아이가 이런 좋은 책을 읽어서 참 복이 많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책이 모두 딱딱한 하드북이랍니다. 상상이 가세요? 선명한 DK만의 기술력이 느껴지는 사진에다, 둥굴게 처리된 모서리는 우리 아기를 생각한 출판사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크기가 아기들이 보기에 적당한 크기랍니다. 어른인 엄마가 보기엔 조금은 작지만 아기 눈에 이 보다 큰 책은 없을듯.. 보이는군요..^-^ 왠지 이책은 자랑하고 싶은 책이네요..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구요.. 외출할 때 꼭 가지고 다녀야 될꺼 같아요.. 너무 이뻐서요.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좋아할 하면서 책장을 펼칩니다.. 그냥 가지고 노는 정도이지만 부모의 눈엔 너무나 이뻐보이는 모습이랍니다.. |
| 플랩북은 역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술같은 책이지요. 책을 펼치면 내용도 재미있을 뿐더러 다양한 놀이들이 함께 하기에 엄마도 아빠도 자신감있게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기회를 선물처럼 주니까요. 애플비의 <아장아장 플랩북="">은 1-3세 아이들에게 잘맞추어져 아이가 내 책! 내 책이야! 하며 매일매일 손에 들고 보고 만지고 하는 아이 손에 꼭맞는 좋은 책이네요. 내용들도 모양과 색깔, 그리고 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들도 있어서 너무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이전에 옆으로만 살짝 넘겨보던 다른 플랩북과는 달리 아래, 위로 크게 펼치며 사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주기에 아이가 펼칠 때마다 어떻게 달라지나, 어느 쪽으로 펼쳐야 할까를 설레며 넘기게 하는 장점을 갖추어 한창 호기심 많은 이 시기 아이들에게 더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애도 남자애라서 그런지 다양하게 넘기며 원색의 선명한 내용들을 보느라 신이 났답니다. 관심과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하면서도 여러 가지 배움과 정보도 빼놓지 않고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좋은 책을 아이책 하면 명성이 자자한 애플비에서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고 선사해 주신 것 같다는 생각에 든든합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애플비의 멋진 플랩북을 아기를 키우는 많은 부모님들께 꼭 권하고 싶습니다. 아기와 놀아주는 다양한 방법도 이 책세트와 함께라면 잘 배울 수도 있고요. 하드북이어서 아이가 계속 넘기며 보아도 튼튼하다는 것도 장점이네요. 플랩북으로 아이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아장아장> |
| 아장아장 플랩북 5권의 공통점은 모두 딱딱한 하드북, 둥글한 모서리 처리, 펼치면 2배로 커지는 아장아장 플랩북만의 플랩북 커지는 책인거 같습니다. 또하나,, 선명한 사진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책 5권다 모두 어느 한권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참 매력이 있어요. 무엇보다 책이 튼튼해서 마음에 들어요..두고두고 읽을 수 잇는 책이랍니다... 정말 책 모양처럼 둥근것이.. 쏘옥 빠져들만큼의 매력을 지닌 책같습니다. 동그라미, 네모, 세모, 긴동그라미, 긴네모, 다양한 모양등,, 우리는 그냥 물건들을 보지만 아이와 이렇게 주위의 모양을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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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뜯어보니 작고 귀여운 그림책이 다섯권. 첫느낌은 좀 작은 것 아닌가 싶었지만, 그건 어른들 관점일테고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도 잘 잡힐만한 아담한 사이즈의 책들이었다. 또 접혀진 페이지를 펼칠 수 있게 되어 있어, 뒷면에는 앞면에 있는 내용을 잘 설명해주는 여러 그림들이 꽉 채워져 있다. 책 크기가 커졌다 작아졌다 펼칠 수 있으니 아이들은 신기해 하고 요리조리 넘겨보면서 즐거워한다. <아장아장 플랩북>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를 가지고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글동글 모양>, <내 주위의 물건>, <부릉부릉 트럭>, <아름다운 색깔>, <세어봐요 숫자> 이렇게 5권이다. 5살짜리 아들 녀석은 이제 한글을 제법 읽고 숫자도 열까지는 세기 시작했기 때문에, <세어봐요 숫자>가 관심이 가는 모양이고, 두살짜리 아들녀석은 역시 <부릉부릉 트럭>이 좋은가 보다. 하지만 5권이나 되기 때문에 바꿔보고 돌려보면서 싸울걱정 없이 즐겁다. 책은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어 쉽게 구겨지지 않고,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어 보인다. 책속에 담겨진 사진들은 선명하고 색상이 풍부하다. 책속에 등장하는 어린 소년은 외국인이다. 기왕이면 우리 아이들로 하지, 그런 생각으로 책 뒷표지를 살펴보니 외국서적을 가져와서 만든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전체적인 내용이나 구성, 사진 품질이나 디자인 면에서 무난하고 색상이 풍부하여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이다. 그리고 단순히 지나가면서 읽을 책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이야기하며 읽을만한 책이기 때문에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름만큼 귀여운 <아장아장 플랩북>. 우리 아이들이 아장 아장 걸을 때라면 첫돌이 지나고 얼마 지나지 않을 시기인데,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하여 책종이를 펼치듯, 아이들의 꿈과 재능이 활짝 펴지기를 기대한다. |
| 보통 저는 팝업이나 플랩북을 구입하면, 먼저 테이핑작업을 합니다. 지금은 많이 자제를 하고 있지만, 아기였을 때는 플랩을 열면, 일단 힘 닿는데 까지는 잡아당기고 보더라구요. 팝업은 두말할 것도 없었죠, 뭐! 물론 지금은 아주많이 자제를 하지만, 가끔 실수로 책을 찢을때가 있답니다. 그런데 이책은 따로 작업을 안해도 되겠어요. 먼저는 각 장마다 플랩을 모두 합치면 하두 많아서 그것도 일이라 그렇기도 하지만^^ 책이 참 튼튼하게 잘 만들어 졌고, 또 플랩의 크기들이 그렇게 크지가 않아서인지 아이가 당겨도 그힘에 받는 비중이 그리 크지가 않을것 같습니다. 사실 전 이런류의 책들은 그렇게 호감이 가지 않는 편입니다. 제 사야로 봐서는 이것만큼 재미없는 책도 없다 싶거든요^^ 뭐 다아는 모양들을, 또 플랩을 들추면 해당하는 모양의 물건들이 들어있는 것이 그리 흥겨울리 없어 보이는데, 아이들은 다른가 봅니다. 우리 딸아이도 시리즈로 다 가지고 있는데, 참 신기하게도 하루에 한번씩을 꼭 꺼내서 보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재미없어서 같이 보기에도 그래서, 다른 동화책 보여주려고 유도를 해도, 궂이 다보고 다른책을 보겠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은 따로있나봐요^^ 아이들에게 알록달록 예쁜 색감과 멋진 사진들로 다양한 모양을 익히게 해줄 알찬 책이예요. 한권쯤 가지고 계시면, 분명 유용하리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