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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의 첫 시작- 사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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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의 첫 시작 사물부터 하잖아요. 아이의 흥미를 끌면서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플랩은 역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좋은 아이템 같아요. 단순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니까요 전문적인 유아동 출판사 답게 신경쓰는 면이 아주 꼼꼼하네요. 그래서 제가 애플비 매니아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어디를 가든 애플비 정말 좋아요라고 말하니깐요. 그러기 쉽지 않은데, 정말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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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의 첫 시작 사물부터 하잖아요. 아이의 흥미를 끌면서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플랩은 역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좋은 아이템 같아요. 단순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니까요 전문적인 유아동 출판사 답게 신경쓰는 면이 아주 꼼꼼하네요. 그래서 제가 애플비 매니아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어디를 가든 애플비 정말 좋아요라고 말하니깐요. 그러기 쉽지 않은데, 정말 믿음이 가거든요. 책을 열면 책이 커지기도 하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아이랑 놀이처럼 즐거운 책 읽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책인 것 같아. 아이와 함께 사물에 대한 인지를 키워요.
m******1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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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영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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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플랩북은 총 5권이에요. 간단히 소개하면 내 주위의 물건, 아롱다롱 색깔, 동글동글 모양, 세어 봐요 숫자, 부릉부릉 트럭이죠. 영아가 손에 쥐고 보기 딱 좋고, 모서리 라운딩이 되어있고, 가벼워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의 보드북이에요. 유명한 외국 출판사 DK 마크가 있어 신뢰가 가네요. 그 중 내 주위의 물건 책을 소개하자면 까꿍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면 우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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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플랩북은 총 5권이에요. 간단히 소개하면 내 주위의 물건, 아롱다롱 색깔, 동글동글 모양, 세어 봐요 숫자, 부릉부릉 트럭이죠.


영아가 손에 쥐고 보기 딱 좋고, 모서리 라운딩이 되어있고, 가벼워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의 보드북이에요. 유명한 외국 출판사 DK 마크가 있어 신뢰가 가네요.


그 중 내 주위의 물건 책을 소개하자면 까꿍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면 우리 몸, 우리 집, 옷, 음식, 정원, 장난감 등 주제에 맞는 사물의 사진이 나와요. 책을 보면서 명칭을 얘기하면 제법 손가락으로 짚네요. 돌 지나니 말귀는 다 알아들어요. 정말 신기해요.


플랩의 위치가 위, 아래, 좌, 우 다양해서 여는 재미도 있고 소근육도 키워줄 수 있어요. 옆으로 넘기는 것만 익숙해서 위, 아래 쪽으로 플랩 열려면 처음에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한참 말을 익히고, 주변 사물에 관심을 보이며, 사물을 관찰하고 변별하는 때라 주변 사물 실제 사진으로 된 책이 아이의 흥미도 끌 수 있어 좋네요.


첫 인지 책으로 활용하기엔 사진이 작고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별로이고, 인지를 확장하는 차원에서 복습 및 반복하는 용으로 활용하면 좋아요.

 

책을 즐기는 아이로 길러주고 싶어 3시간 이상 외출 할 시엔 꼭 책 한 두 권을 들고 다니는데, 작은 사이즈라 좀 긴 시간 외출할 때 나 여행할 때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짐스럽지 않고 편해요.

 

제 후기가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0^

YES마니아 : 로얄 s********2 200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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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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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책들, 아이 손에 딱 맞는 작은 책들이 아이에게는 너무 신나는 세상인가 봅니다. 신나게 책장을 넘기며 다양한 것을 체험하는 모습에 제가 더 신이 나는 이 책들! 하드북으로 되어 있어 오래 두고 볼 수 있네요. 그리고 이 책들의 대단한 매력 중 하나가 바로 책을 펼치면 옆으로 아래로 위로 다양하게 펼쳐 책 사이즈보다 2배의 크기가 되면서 내용들을 자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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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책들, 아이 손에 딱 맞는 작은 책들이 아이에게는 너무 신나는 세상인가 봅니다. 신나게 책장을 넘기며 다양한 것을 체험하는 모습에 제가 더 신이 나는 이 책들! 하드북으로 되어 있어 오래 두고 볼 수 있네요. 그리고 이 책들의 대단한 매력 중 하나가 바로 책을 펼치면 옆으로 아래로 위로 다양하게 펼쳐 책 사이즈보다 2배의 크기가 되면서 내용들을 자세하게 소개하여 배우는 것, 노는 것, 느끼는 것이 많은 책이라는 것이지요. 아이가 쭉 책들을 쌓아놓고 놀이도 하고 블록처럼 세워보기도 한답니다. 이 책은 책 내용의 재미는 물론이고 다양한 놀이감이 되기도 합니다. 색상이 선명하게 제시되고 대부분이 사진이어서 아이들의 사물 인지에도 큰 도움이 되겠어요. 선명하고 분명한 기분으로 책장을 넘기며 아는 것이 하나둘 늘어가는 아이를 보면 밥 안 먹어도 배부릅니다. 하하하! 점점 말이 늘어가는 시기에 선명한 사물들의 이름과 역할들을 분명하게 배우고 놀이도 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아이가 매일 매일 가지고 놀며 찾는 통에 가장 손에 닿기 쉬운 곳에 쭉 세워 두웠답니다. 이 책들을 세트로 구입하면 책보관상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또 이 책은 다른 책보다 사이즈도 작은 편이니, 책장에 꽂기에도 균형이 잘 안맞을 수 있는데, 그러기에 보관상자가 꼭 있었으면 합니다.
s*****3 2007.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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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모두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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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책이 이쁘고 좋아도 되는거에요? ^-^ 절로 감탄사가 나오는 책 5권,, 정말 경쟁률이 치열했음이 느껴질만큰 좋은 책이였어요..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부터 먼저 드려야 될꺼 같아요.. 아장아장 플랩북 5권의 공통점은 모두 딱딱한 하드북, 둥글한 모서리 처리, 펼치면 2배로 커지는 아장아장 플랩북만의 플랩북 커지는 책인거 같습니다. 또하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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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책이 이쁘고 좋아도 되는거에요? ^-^ 절로 감탄사가 나오는 책 5권,, 정말 경쟁률이 치열했음이 느껴질만큰 좋은 책이였어요..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부터 먼저 드려야 될꺼 같아요.. 아장아장 플랩북 5권의 공통점은 모두 딱딱한 하드북, 둥글한 모서리 처리, 펼치면 2배로 커지는 아장아장 플랩북만의 플랩북 커지는 책인거 같습니다. 또하나,, 선명한 사진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책 5권다 모두 어느 한권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참 매력이 있어요. 무엇보다 책이 튼튼해서 마음에 들어요..두고두고 읽을 수 잇는 책이랍니다... 일단 빨간색의 책에 이끌러서 책을 펼쳤습니다. 너무 이쁘더군요. 애플비에서 이번에 일 한번 저지른거 같습니다..ㅋㅋ 내 주위의 물건은 말그대로 내주위에 있는 물건들을 책 속에 찾아 볼수있습니다. 아이랑 손가락으로 우리 몸에 무엇무엇이 있는지 아이랑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책으로 찾아보고 아이의 신체를 통해 무엇무엇을 집어 보니 더 좋아하더라고요. 이밖에도 이 책은 말그대로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을 찾아보는 책이랍니다. 우리 몸, 우리집, 옷, 음식,정원,장난감을 통해서 아이랑 우리 주위의 물건들을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같습니다. 아장아장 플랩북 5권의 공통점은 모두 딱딱한 하드북, 둥글한 모서리 처리, 펼치면 2배로 커지는 아장아장 플랩북만의 플랩북 커지는 책인거 같습니다. 또하나,, 선명한 사진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책 5권다 모두 어느 한권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참 매력이 있어요. 무엇보다 책이 튼튼해서 마음에 들어요..두고두고 읽을 수 잇는 책이랍니다... 정말 책 모양처럼 둥근것이.. 쏘옥 빠져들만큼의 매력을 지닌 책같습니다. 동그라미, 네모, 세모, 긴동그라미, 긴네모, 다양한 모양등,, 우리는 그냥 물건들을 보지만 아이와 이렇게 주위의 모양을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아장아장 플랩북 5권의 공통점은 모두 딱딱한 하드북, 둥글한 모서리 처리, 펼치면 2배로 커지는 아장아장 플랩북만의 플랩북 커지는 책인거 같습니다. 또하나,, 선명한 사진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책 5권다 모두 어느 한권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참 매력이 있어요. 무엇보다 책이 튼튼해서 마음에 들어요..두고두고 읽을 수 잇는 책이랍니다... 이책을 보면서 특히나 남자아이들이 좋아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책장을 넘기자 마자 나오는 다양한 탈것들과 그 탈것들이 내는 소리가 참 인상깊은 책이에요. 아이가 그냥 막 가지고 놀고 가지고 다녀도 왠지 안심이 되는 튼튼한 책이랍니다..마치 이책의 부를부릉 트럭처럼요..^^ 아장아장 플랩북 5권의 공통점은 모두 딱딱한 하드북, 둥글한 모서리 처리, 펼치면 2배로 커지는 아장아장 플랩북만의 플랩북 커지는 책인거 같습니다. 또하나,, 선명한 사진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책 5권다 모두 어느 한권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참 매력이 있어요. 무엇보다 책이 튼튼해서 마음에 들어요..두고두고 읽을 수 잇는 책이랍니다... 색깔이 정말 이쁘네요. 이 책의 표현되로 아롱다롱한것이..ㅋㅋ 어른인 저는 그냥 우리 주위의 색깔들이 그냥 색깔이였지만,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색깔을 찾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비슷한 색깔을 찾는 아이가 참 이쁘네요.. 아장아장 플랩북 5권의 공통점은 모두 딱딱한 하드북, 둥글한 모서리 처리, 펼치면 2배로 커지는 아장아장 플랩북만의 플랩북 커지는 책인거 같습니다. 또하나,, 선명한 사진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책 5권다 모두 어느 한권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참 매력이 있어요. 무엇보다 책이 튼튼해서 마음에 들어요..두고두고 읽을 수 잇는 책이랍니다... 숫자를 이렇게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니.. 진작 좀 아이에게 접해주었더라면,, 하는 책이네요.. 아이는 이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숫자와 친해질꺼 같거든요. 그리고 선명한 색감의 책들이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
l*******m 200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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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자랑하고픈 보드북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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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주위의 물건 맛있는 사과가 식욕을 땡길것만 같은 책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내 주위의 물건을 이야기 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 5권의 큰 특장인 플랩북이라는 거지요? 이런 책은 저도 처음 보는 책이랍니다. 우리 몸에는 무엇 무엇이 있는지, 우리집에는 무엇무엇이 있는지 오늘은 무슨 옷을 입고 있는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지, 우리집 정원에 무엇이 있는지,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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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주위의 물건 맛있는 사과가 식욕을 땡길것만 같은 책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내 주위의 물건을 이야기 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 5권의 큰 특장인 플랩북이라는 거지요? 이런 책은 저도 처음 보는 책이랍니다. 우리 몸에는 무엇 무엇이 있는지, 우리집에는 무엇무엇이 있는지 오늘은 무슨 옷을 입고 있는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지, 우리집 정원에 무엇이 있는지,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을 말해 봐요. 그냥 엄마는 아이에게 질문을 하고 아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플랩북을 넘기는 책이랍니다. 아이의 손이 움직일때마다 아이의 웃음 소리가 들이는 책이기도 하죠.. [도서]동글동글 모양 펼치면 2배로 커지는 책 애플비 DK북 시리즈랍니다. 이번엔 모양을 알아보는데요.. 아이의 말솜씨가 늘어나는 책 같아요. 동그라미 모양으로 된건 뭐가 있을까? 네모 모양으로 된것은, 세모모양으로 된것은, 긴동그라미는, 긴네모는? 다양한 모양은 이름이 뭘까요? 아이랑 수수께끼처럼 맞춰 보는 재미가 있는 책 아장아장 플랩북이랍니다. [도서]부릉부릉 트럭 남자아이라면 더 좋아할 트럭이죠? 이거 보면서 왠지 아이가 좋아하겠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펼쳐준 책이랍니다. 덤프트럭은 어떤 소리를 낼까요? 소방차는 어떤 소리를 낼까요? 레미콘은 어떤 소리를 낼까요? 땅을 잘 파는 굴착기는요? 트랙터는 어떤 소리를 낼까요? 트럭은 어떤 소리를 낼까요? 삐익, 삐익, 부웅 부웅 애앵애앵..조금은 과장되게 읽어주면 더 좋아하는 책같습니다. [도서]아롱다롱 색깔 정말 색깔이 너무 이쁜 책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색깔을 알려주기에 두말나위 없이 좋은 책 같아요. 빨간 사과는 정말 먹음직 스러워 한입 베어 먹고 프네요. DK만의 기술이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노란색 해바라기, 초록색 나뭇잎, 파란색 나비, 검은색과 하얀색으로 된것과 나머지 다양한 색깔들,, 선명한 사진으로 찍혀있는 사진들이 너무나 이뻐서 우리 아이 첫 색깔책으로도 추천하고픈 책이에요. [도서]세어 봐요! 숫자 숫자의 개념을 아기에게도 전달 할 수 있는 책 같아요. 아이는 이 책을 펼치면서 자연스레 1부터 10까지 숫자를 배우고 숫자를 엄마랑 세어 보겠지요. 숫자랑 친해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펼쳐지면 늘어나는 숫자는 덧셈도 배울 수 있는 책 같아요. 처음에 한권의 책만 받는줄 알았는데 5권이란 책을 받고 나니 갑자기 책부자가 된듯한 기분이였습니다.감사합니다.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요즘 아이들은 참 행복하겠다..라는 생각과 우리 아이가 이런 좋은 책을 읽어서 참 복이 많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책이 모두 딱딱한 하드북이랍니다. 상상이 가세요? 선명한 DK만의 기술력이 느껴지는 사진에다, 둥굴게 처리된 모서리는 우리 아기를 생각한 출판사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크기가 아기들이 보기에 적당한 크기랍니다. 어른인 엄마가 보기엔 조금은 작지만 아기 눈에 이 보다 큰 책은 없을듯.. 보이는군요..^-^ 왠지 이책은 자랑하고 싶은 책이네요..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구요.. 외출할 때 꼭 가지고 다녀야 될꺼 같아요.. 너무 이뻐서요.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좋아할 하면서 책장을 펼칩니다.. 그냥 가지고 노는 정도이지만 부모의 눈엔 너무나 이뻐보이는 모습이랍니다..
o*****7 200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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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현아 .엄마와 함께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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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이는 지금 10개월. 1살인 꼬매예요. 첫째 아이는 5살에서 6살로 넘어갔구요. 애플비 플랩북이 도착하자마자 제일신이난것은 바로 첫째 아이네요^^ 방학중이라 이렇게 내복차림으로 두 형제가 책 삼매경에 빠졌어요^^ 애플비의 책은 그 탄탄하고 느낌좋은 질감과 그 만큼의 무게감있는 내용으로 참 좋아하는 출판사중에 한곳이예요. 이번에 아장아장플랩북도 저의 기대를
"*자~~성현아 .엄마와 함께 펼쳐보자^^" 내용보기
성현이는 지금 10개월. 1살인 꼬매예요. 첫째 아이는 5살에서 6살로 넘어갔구요. 애플비 플랩북이 도착하자마자 제일신이난것은 바로 첫째 아이네요^^ 방학중이라 이렇게 내복차림으로 두 형제가 책 삼매경에 빠졌어요^^ 애플비의 책은 그 탄탄하고 느낌좋은 질감과 그 만큼의 무게감있는 내용으로 참 좋아하는 출판사중에 한곳이예요. 이번에 아장아장플랩북도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총 5권의 책이 제 손에 도착했어요. 한참 사물을 알아가고 옹알이를 심하게(^^)하고있는 꼬맹이들에게 어떤 사물, 어떤 색깔,그리고 어떤모양,, 주변에 어떤 물건들,.트럭들..그리고 내 신체에는 어떤 부분들이 있는지 재미난 플랩북으로 엮어져 있어 쉽게 알아가게 되었네요. 꼬맹이들의 제일 관심인 들춰보기형식인 이 플랩북은 아이들의 호기심충족에 너무 좋아요. 지금당장은 책자체보다는 책속에 그림과 작고 아담한 사이즈에 관심을 보이는데 10개월 아이도 저렇게 관심있게 볼수있는 실사로 되어있네요. 색깔역시 화려한 원색으로 사용되어져 있어 아이에게 시각적으로도 자극이 되어서 너무 좋아요. 꼬맹이 남자아이가 나오는 "내 주위의 물건" 을 유난히 좋아라 하는 둘째아이네요. 5권의 책 모두다 아이에겐 너무 좋으네요 놀면서 보기에도 무리없을 정도의 두툼한 보드북이라 더 좋아요. 작은 사이즈의 책속에 어쩜 저렇게 멋진고 큼직한 내용이 담겨있는지, 너무 기쁘고 좋은 교재용책입니다.*^^* 꼬맹이가 3살, 4살이 될때까지 꾸준히 보여주고 알게해줄수 있는 멋진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l*****9 200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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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선물로 주고 싶은 아장아장 플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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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의 물건이라는 제목과 함께 맨 첫장을 펼치면 우리 몸이 나온다. 내 주위의 물건을 살피기 전에 ''나''를 먼저 알아보자는 의도일까? 암튼 귀여운 남자아이의 전신을 보면서 아이랑 신체 이름 익히기를 익히면서 숨 고르기를 한 후에 이제 슬슬 내 주위에 있는 물건 탐색전에 나서야겠다. 플랩북의 특징은 열면 어떤 그림과 내용이 기다릴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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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의 물건이라는 제목과 함께 맨 첫장을 펼치면 우리 몸이 나온다. 내 주위의 물건을 살피기 전에 ''나''를 먼저 알아보자는 의도일까? 암튼 귀여운 남자아이의 전신을 보면서 아이랑 신체 이름 익히기를 익히면서 숨 고르기를 한 후에 이제 슬슬 내 주위에 있는 물건 탐색전에 나서야겠다. 플랩북의 특징은 열면 어떤 그림과 내용이 기다릴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해서 참 좋다. 이 책에서도, 의자를 설명하기 위해서 고양이 모양인 의자가 먼저 나온다. 고양이 의자를 넘기면 우리집에 있는 거랑 거의 비슷한 물건들이 선명한 사진으로 나온다. 이제, 집구경을 끝냈으니 오늘은 무슨 옷을 입었는지 이름을 말해 보기이다.. 예쁜 티셔츠와 함께 티셔츠 글자를 한번 짚어준 후, 아이가 직접 넘기자니 바로 남자아이랑 여자아이 옷이 사이좋게 펼쳐진다. 그다음은 좋아하는 음식과, 우리 집 정원에 있는 것들과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에 대해서 그 이름을 말해 보면서 알아볼 수 있게끔 되어 있다. 34개월이 다 되어가는 울 집 둘째에게 읽어주었더니, 잿밥에 더 관심이 많다. 엄마의 욕심은 사물이름 익히기인데, 아이는 그 사물을 직접 열어보는 시늉도 하고, 꽃향기도 맡는 둥 엄마보다 더 책 활용을 제대로 한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름을 말해 보라는 내 말엔 이름 대신, 사과도 먹고, 주스도 마시고, 포도도 따먹고 과자는 쉴새없이 입으로 가져가는 시늉을 해대니 말이다. 이게 더 아이에게 폭넓은 사고를 확장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나두 욕심을 접고서 아이가 지칠때까지 계속 함께 먹는 시늉과 함께 장난감은 갖고 노는 흉내를 내면서 놀았다. 이 책은 재밌는 것이 플랩북이 한번은 위로, 한번은 옆으로, 또 한번은 아래로 펼치는 패턴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들이 쉽게 들추어 볼 수 있도록 원만한 홈이 파여져 있어서 쉽게 열어볼 수 있게 해준 점은 유명한 DK출판사의 매력이 아닐 수 없다 하겠다. 책 표지는 초록 사과에 빨간 배경색이 나타내듯 이책은 한장씩 넘길때마다 각기 다른 색깔로 질문글을 눈에 띄게 해준다. 대신 사진과 단어가 나올땐 배경색은 흰색으로 차별화를 주면서 말이다. 코팅이 되어 있어서 돌이 안된 아기에서부터 4살된 아이까지 모두 신나게 놀 플랩북인것 같다. 이 책을 세트로 주문해서, 백일선물로 주면 대박날 상품이 아닐까 싶다.^^
d******9 200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