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깔에 대한 다양한 그림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책...보는 순간 아이가 좋아할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플랩은 역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좋은 아이템 같아요. 단순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니까요 전문적인 유아동 출판사 답게 신경쓰는 면이 아주 꼼꼼하네요. 그래서 제가 애플비 매니아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어디를 가든 애플비 정말 좋아요라고 말하니깐요. 그러기 쉽지 않은데, 정말 믿음이 가거든요. 책을 열면 책이 커지기도 하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아이랑 놀이처럼 즐거운 책 읽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책인 것 같아. 아이랑 즐거운 마음으로 색깔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 |
| 나는 아이가 하나인데도 아이 책을 사 주는데 참 인색했다. 그래서 싼 전집은 사 주었어도 비싼 낱권 그림책은 거의 사 준 기억이 없다. 요즘은 예전의 평면형 책에서 진화하여 펼치면 입체 모형이 나타나는 입체북, 퍼즐이 딸려 있는 책, 넘겨볼 수 있는 플랩북, 아주 어린 아기들을 위한 헝겊책, 여러 가지 질감의 천을 덧댄 촉감책 등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책들이 참 많다. 딸내미는 사촌동생의 플랩북을 보고 신기함에 눈이 동그래져서는 책장을 넘기자마자 이야기가 진행되기도 전에 이리저리 열어보며 신기해했다. 그런 이유에서 딸내미의 발달 연령에도 안 맞는 이 책을 새삼 보게 되었다. 이 아장아장 플랩북 시리즈는 총 5권이고 아기들에게 맞게 크기가 작고 도톰하다. 뭐든 입으로 확인하는 아이들의 침과 이에 타격을 입지 않도록, 종이 여러 겹을 겹치고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다. 각 장의 왼쪽 페이지에는 여러 가지 물음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위로, 아래로, 옆으로 펼쳐지면서 물음에 대해 답하는 형식은 모두 같다. <세어봐요! 숫자="">에서는 1~10까지의 숫자를 다양한 실사와 그림을 혼합하여 보여주면서 각 사물을 세는 단위까지 함께 이야기하고, <부릉부릉 트럭="">에서는 레고의 다양한 탈 것들이 나와서 각각의 소리를 보여준다. <아롱다롱 색깔="">에서는 장난감과 동식물, 사물이 다양하게 혼재되어 원색의 강렬함을 주로 보여주고, <동글동글 모양="">에서는 다양한 색깔의 다양한 모양을 보여준다. <내 주위의="" 물건="">은 몸, 집, 옷, 음식, 정원, 장난감 등 아기들이 주위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열거하였다. 각 권마다 다루는 것은 대여섯가지이지만, 그 안에서 최대한 다양한 대상을 꽉꽉 채워넣었기 때문에, 엄마가 이야기를 잘 꾸며 준다면 한 권으로도 할 이야기가 많겠다. 질문이 있는 쪽은 색이 꽉 채워져 있고, 다른 한 면은 흰 여백에다 대답이 나와 있어서 너무 많은 색에 체하지 않겠다. 여러 모양과 여러 색깔이 나오다 보니 다른 책에서 나왔던 모양을 다시 찾아내는 재미도 있었다. 예전에는 아기들이 아주 어릴 때는 흑백을 더 잘 보고 그 이후에 칼라를 인식한다고 알려졌었는데, 요즘은 그 학설이 힘을 잃었다고 한다. 그러니 흑백과 칼라 그림책을 따로 살 필요없이 모양과 색깔, 사물을 이 시리즈 하나로 충당해도 괜찮을 것으로 생각한다. 딸아이에게 원없이, 조심스럽게 플랩을 넘겨보고 이름을 다 말하게 한 다음, 이번에 첫돌을 맞은 조카에게 선물했다. 여지없이 입으로 들어가는 책. 그렇지만 책을 던지고 놀아도 끄떡없을 만큼 단단하고 야무진 책을 선물했으니 조카의 생활은 좀더 알록달록해질 것을 기대한다.내>동글동글>아롱다롱>부릉부릉>세어봐요!> |
| 아장아장 플랩북 5권의 공통점은 모두 딱딱한 하드북, 둥글한 모서리 처리, 펼치면 2배로 커지는 아장아장 플랩북만의 플랩북 커지는 책인거 같습니다. 또하나,, 선명한 사진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책 5권다 모두 어느 한권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참 매력이 있어요. 무엇보다 책이 튼튼해서 마음에 들어요..두고두고 읽을 수 잇는 책이랍니다... 색깔이 정말 이쁘네요. 이 책의 표현되로 아롱다롱한것이..ㅋㅋ 어른인 저는 그냥 우리 주위의 색깔들이 그냥 색깔이였지만,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색깔을 찾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비슷한 색깔을 찾는 아이가 참 이쁘네요.. |
| [도서]아롱다롱 색깔 정말 색깔이 너무 이쁜 책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색깔을 알려주기에 두말나위 없이 좋은 책 같아요. 빨간 사과는 정말 먹음직 스러워 한입 베어 먹고 프네요. DK만의 기술이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노란색 해바라기, 초록색 나뭇잎, 파란색 나비, 검은색과 하얀색으로 된것과 나머지 다양한 색깔들,, 선명한 사진으로 찍혀있는 사진들이 너무나 이뻐서 우리 아이 첫 색깔책으로도 추천하고픈 책이에요. 처음에 한권의 책만 받는줄 알았는데 5권이란 책을 받고 나니 갑자기 책부자가 된듯한 기분이였습니다.감사합니다.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요즘 아이들은 참 행복하겠다..라는 생각과 우리 아이가 이런 좋은 책을 읽어서 참 복이 많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책이 모두 딱딱한 하드북이랍니다. 상상이 가세요? 선명한 DK만의 기술력이 느껴지는 사진에다, 둥굴게 처리된 모서리는 우리 아기를 생각한 출판사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크기가 아기들이 보기에 적당한 크기랍니다. 어른인 엄마가 보기엔 조금은 작지만 아기 눈에 이 보다 큰 책은 없을듯.. 보이는군요..^-^ 왠지 이책은 자랑하고 싶은 책이네요..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구요.. 외출할 때 꼭 가지고 다녀야 될꺼 같아요.. 너무 이뻐서요.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좋아할 하면서 책장을 펼칩니다.. 그냥 가지고 노는 정도이지만 부모의 눈엔 너무나 이뻐보이는 모습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