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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파드 박사의 놀이는 즐거워! 알록달록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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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미난 책이란 기대가 너무 컸나 싶습니다. 색깔마다 제시된 사진들이 예쁘고 선명한 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잡아당겨서 다른 그림이 나오게 한 점도 참신했습니다. 그런데 조카 아이의 반응이 영 시원치가 않았답니다. 일단 그림들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 있는데다 같은 색을 띄고 있어서 모두 하나처럼 느껴진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단점이라면... 책이
"스토파드 박사의 놀이는 즐거워! 알록달록 색깔" 내용보기
일단 재미난 책이란 기대가 너무 컸나 싶습니다. 색깔마다 제시된 사진들이 예쁘고 선명한 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잡아당겨서 다른 그림이 나오게 한 점도 참신했습니다. 그런데 조카 아이의 반응이 영 시원치가 않았답니다. 일단 그림들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 있는데다 같은 색을 띄고 있어서 모두 하나처럼 느껴진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단점이라면... 책이 좀 덜 튼튼해 보였습니다. 힘센 저희 조카 사흘쯤 책을 잡아당기며 놀더니 결국 뜯어먹고야 말았습니다. ㅠㅠ 좀 더 두꺼운 재질로 만들어진다면 더 좋겠단 생각 들었어요. ^^~! 그리고 한 페이지에 제시되는 그림의 양도 조금 줄였으면 했습니다. 스토파드 박사의 놀이는 즐거워 시리즈...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 ^^~! 살~~~짝 실망했답니다. ㅋㅋㅋ
k*******7 2007.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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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놀이는 너무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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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유아들은 세상이 신기하듯, 색깔에도 참 다양한 반응을 나타냅니다. 빨간 사과, 노란 오리인형, 파란 하늘 등등 주위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색깔들! 우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탄성을 지르며 다채로운 색상들을 느끼고 사랑합니다. 이 책은 유아교육의 정신을 담아 색깔 알고 배우기를 하는데도 단순하게 색깔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초록색의 사과에서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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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유아들은 세상이 신기하듯, 색깔에도 참 다양한 반응을 나타냅니다. 빨간 사과, 노란 오리인형, 파란 하늘 등등 주위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색깔들! 우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탄성을 지르며 다채로운 색상들을 느끼고 사랑합니다. 이 책은 유아교육의 정신을 담아 색깔 알고 배우기를 하는데도 단순하게 색깔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초록색의 사과에서 빨간 사과로의 색깔 변화를 아이 스스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놀이처럼 제시하고 있어 아이가 더욱 집중하여 책을 보고 색깔을 배웁니다. 다양한 사물들을 사진으로 제시하여 선명한 색상이 더욱 두드러져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멋진 책이라고 이 책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께 소개드릴 수 있겠네요. 일반적인 실이나 접착제로 책을 붙이지 않고 스프링으로 튼튼하게 묶은 것은 물론, 재질도 잘 찢어지지 않고 구겨도 구김도 덜해 아이가 가지고 놀며 여러 번 읽고 책장을 넘겨도 튼튼하게 보존됩니다. 늘 재미있는 책을 만들어서 선보여 주시는 애플비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유익하고 좋은 책들 많이 만들어 주세요!
d******f 200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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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육아 전문가 스토파드 박사의 즐거운 색깔놀이
"영국의 육아 전문가 스토파드 박사의 즐거운 색깔놀이" 내용보기
처음 스토파드 박사의 [알록달록 색깔]을 본 느낌은 화려한 색감의 선명함이었다. 첫 페이지부터 선명한 색감의 사진이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역시 애플비다운 세심한 출판을 느낄수 있었던 것은 스프링 책장으로 되어 있어서 넘기기 편리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보드북의 경우에 책장을 넘기다 보면 뒷장이 따라 와서 책장 넘기는데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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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스토파드 박사의 [알록달록 색깔]을 본 느낌은 화려한 색감의 선명함이었다. 첫 페이지부터 선명한 색감의 사진이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역시 애플비다운 세심한 출판을 느낄수 있었던 것은 스프링 책장으로 되어 있어서 넘기기 편리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보드북의 경우에 책장을 넘기다 보면 뒷장이 따라 와서 책장 넘기는데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스프링으로된 책장은 넘기기도 좋고 넘어 오지도 않는다는 좋은 점이 있었다. 항상 책을 아이와 읽을때면 어떻게 해야 아이에게 더 많은 즐거움이 될까 고민을 하게 되는데 [알록달록 색깔] 에서는 단계별 유아의 발달체크법 -우리 아이, 이만큼 할 수 있어요-,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대화 포인트-등이 상세하게 페이지 내용별로 나와 있어서 지도하는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하루는 오색의 꿀떡을 먹다가 아이에게 "어떤 색깔의 떡을 먹고 싶니?" 물어 보았더니 매번 빨간색 떡을 골라내는 아이를 보면서 아이가 남자지만 정렬의 빨간색을 좋아한다는걸 알수 있었다. [알록달록 색깔]을 만나기 전에는 달콤한 꿀떡먹는 일에만 관심 이었었는데... 책의 내용, 품질, 색감, 아이의 호응 또는 책과 놀면서 공부할수 있다는 장점외 단점이 있다면 살짝 당겨 보아 색감의 변화를 마치 요술같이 보여주는 부분이 잘 나오지 않고 집어 넣을때도 구겨지거나 잘 들어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점이 개선이 된다면 120점의 책이란 생각이 든다. 놀이를 즐거워 시리즈를 쓴 윌리엄 스토파드 박사는 영국에서 아주 유명하고 권위있는 임신 육아 전문가이자 베스트 셀러 작가라고 한다. 이책은 그녀의 다양한 의학적인 경험과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책이라고 하니 더욱 열심히 아이와 놀아야 할것같고 [알록달록 색깔] 외에도 [올록볼록 모양], [폴짝폴짝 뛰고 구르고], [즐거운 나의 하루]도 빨리 만나봐야겠다!!!
k******5 200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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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색깔.. 참 잘 만들어지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네요..
"알록달록 색깔.. 참 잘 만들어지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네요.." 내용보기
먼저 제가 이 책을 읽어보고 살펴보면서 이 책의 좋은점은 이렇습니다. 첫째 책의 구성이 단순하면서도 알차다. 둘째, 색깔에 관한 내용이 있는 만큼 책을 구성하는 전체적인 색감이 명확하고 아이의 시각을 만족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세째, 각각의 페이지에 넣었다 뺄어 보면서 다른 색의 사물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능이 독특하다. 네째 쉽게 찢어지지 않는 재질로 책이 만들
"알록달록 색깔.. 참 잘 만들어지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네요.." 내용보기
먼저 제가 이 책을 읽어보고 살펴보면서 이 책의 좋은점은 이렇습니다. 첫째 책의 구성이 단순하면서도 알차다. 둘째, 색깔에 관한 내용이 있는 만큼 책을 구성하는 전체적인 색감이 명확하고 아이의 시각을 만족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세째, 각각의 페이지에 넣었다 뺄어 보면서 다른 색의 사물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능이 독특하다. 네째 쉽게 찢어지지 않는 재질로 책이 만들어진 것 같다. 제 개인적으로는 대만족입니다. 참고로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만 2살이 조금 넘은 남자 아이입니다. 유아용 책을 샀을때 가장 문제점이 아이가 책을 마구 다루었을때 쉽게 파손이 되지 않아야 하는 것인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이 어느정도 극복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인데... 역시 이 책은 기대대로 아이가 상당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아마도 다양한 색깔이 아이의 시각을 자극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책을 사주면서 색에 대한 공부가 되는 책을 사 준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에게 색에 대한 개념을 가르쳐 주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넣었다가 빼는 기능이 있는 것을 자주 반복해서 해 주니깐 신기해 합니다. 특히, 같은 그림이 다른 색으로 있는 것이 신기했던것 같습니다. 근래에 잘 만들어지고 좋은 아이디어가 담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o****t 2007.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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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집중이 한곳에. 색깔놀이
"아이의 집중이 한곳에. 색깔놀이" 내용보기
책을 펼쳤을 때 몇장으로 구성된 색에 대한 설명을 보고 우리 조카가 보기에 딱 좋은 구성이라 생각했다. 아직은 글도 모르고 그림을 보더라도 이해를 하는지 통 알수가 없다. 하지만 조카가 집중하는 것은 있다. 빨간색. 빨간색만 보면 정신사납게 다른짓을 하고 있다가도 집중을 하게 된다. 물론 약 30초정도지만 애들은 색깔에 대한 인상이 강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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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쳤을 때 몇장으로 구성된 색에 대한 설명을 보고 우리 조카가 보기에 딱 좋은 구성이라 생각했다. 아직은 글도 모르고 그림을 보더라도 이해를 하는지 통 알수가 없다. 하지만 조카가 집중하는 것은 있다. 빨간색. 빨간색만 보면 정신사납게 다른짓을 하고 있다가도 집중을 하게 된다. 물론 약 30초정도지만 애들은 색깔에 대한 인상이 강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일단 색이 무척 선명하기 때문에 색에 대한 인식이 명확해 지는 것 같다. 빨간색을 보여주고 페이지에 나와있는 사물들을 하나하나 설명해준다. 그리고 그 색을 가지고 있는 같은 사물을 보여준다. 사과를 꺼내 보여주니 조카는 책을 가리킨다. 참 신기하다. 같은 색이라는것도 알고 연결시킬 줄도 안다. 하지만 책은 사과가 다른 색을 가지고 있음도 보여준다. 조카가 그것까지 알까라는 의문은 생겼지만 사과를 직접 보면 이해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연두색 사과도 있다는 것을. 먹으면서 빨간사과도 연두색사과도 모두 사과라는 것을 알것이다. 책 뒤쪽에 부모들을 위한 가이드가 있어 초보 엄마아빠에겐 더없이 고마운 정보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어떤 부분을 개발할 수 있고 어떻게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지 설명되어 있다. 몇장 안되는 책이지만 잘 짜여져있고, 이 나이대의 어린이들이 쉽게 집중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다. 요즘 조카는 책에서 배운 색깔만 보면 책을 가리킨다. 본인이 알고있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것 같다. 발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참 흐믓하다.
r*****1 2007.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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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색깔과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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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선명하고 예쁜 색깔과 그림들은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3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좋다고 볼수 있고요. 어쩌면 만 2세까지에게 적당할 것 같네요. 이미 색을 다 구별하는 아이에겐 그저 예쁜 그림들 쭉 보는 정도일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가격대비 너무 내용이 적다고 해야 할까요? 빨강, 파랑, 노랑, 초록을 몇가지 그림들로 각각 두페이지에 할당했고 마지막 두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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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선명하고 예쁜 색깔과 그림들은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3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좋다고 볼수 있고요. 어쩌면 만 2세까지에게 적당할 것 같네요. 이미 색을 다 구별하는 아이에겐 그저 예쁜 그림들 쭉 보는 정도일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가격대비 너무 내용이 적다고 해야 할까요? 빨강, 파랑, 노랑, 초록을 몇가지 그림들로 각각 두페이지에 할당했고 마지막 두 페이지는 여러가지 색깔로 되어 있거든요. 플랩도 그냥 단순하고요. 그림과 함께있는 글은 귀엽고 예쁜 용어들을 사용하긴 했지만 아이들이 그림에 눈이 쏙 빠져있어서 거기 써있는 글들을 읽어줘도 귀 기울여 들을지 그건 모르겠어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i*****m 200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