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9.0
리뷰 총점
살아있는 마이클 잭슨을 느끼게 해준 명반 - Dangerous
"살아있는 마이클 잭슨을 느끼게 해준 명반 - Dangerous" 내용보기
나는 마이클 잭슨의 앨범들 중에서 이 앨범 'Dangerous'를 가장 좋아한다.   그것은 비틀즈나 앨비스 프레슬리, 조금 과장을 한다면 모짜르트나 베토벤과 같은   훌륭한 음악을 만들었고, 들려주었으나 이제는 과거의 사람이 된 현실에서는 더이   상 존재하는 이들과 같은 존재였던 마이클 잭슨이 나와 동시대에 숨쉬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었음을... 그래서 더욱더 가깝게
"살아있는 마이클 잭슨을 느끼게 해준 명반 - Dangerous" 내용보기

나는 마이클 잭슨의 앨범들 중에서 이 앨범 'Dangerous'를 가장 좋아한다.

 

그것은 비틀즈나 앨비스 프레슬리, 조금 과장을 한다면 모짜르트나 베토벤과 같은

 

훌륭한 음악을 만들었고, 들려주었으나 이제는 과거의 사람이 된 현실에서는 더이

 

상 존재하는 이들과 같은 존재였던 마이클 잭슨이 나와 동시대에 숨쉬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었음을... 그래서 더욱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던 앨범이었기 때문이다.

 

이 'Dangerous' 앨범이 나왔을 무렵 중학교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고 있었던 나는

 

그 시기의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음악적으로도 단순한 가요 듣기에서 팝음악까

 

지 음악을 듣는 범위를 넓혀가고 있었던 시기였다. 물론 그전의 마이클의 다른 명

 

반들도 접할 수 있었지만, 직전의 'Bad'이후 긴 침묵의 시기를 보내고 있었던 마이

 

클 잭슨이었기에 마이클 잭슨이라는 이름은 나에게는 앞에서 이야기 한 것 처럼 좋

 

은 음악을 했지만 결코 나와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인물이라는 느낌은 없었다.

 

그러할때 이 'Dangerous'가 세상에 나왔고, 오래 기다리게 한만큼 한곡도 버릴 것

 

이 없는 이 명반은 마이클 잭슨이 동시대에 실존하는 사람이라는 느낌 만큼이나 그

 

노래 하나 하나에 감동하고 즐거울 수 있었다.

 

실시간이라는 것, 같은 시간대를 공유한다는 것은 결국 같은 시기의 고민을 함께한

 

다는 것과 같았기에 마이클 잭슨은 이 앨범을 통해서 나에게는 진정한 '별'이 되었

 

다.

 

그리고 더해서 이 앨범이 나왔던 시기를 시작해서 몇번이나 우리나라를 방문한 마

 

이클 잭슨을 보면서, 결국 그의 공연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그가 살아있는 인물

 

이라는 것을 느꼈다는 것은 어쩌면 조금더 그의 음악에 동화될 수 있었던 경험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한다.

 

음악이란 기본적으로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맞추어져 만들어진다. 특히나 대중들을

 

대상으로 하는 팝음악은 더욱더 그러할 것이다. 그렇지만 팝음악이 단순히 소비되

 

어 흩어지는 것은 결코 아닐 것이다. 우리가 여전히 비틀즈의 음악을 들으면서 감

 

동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는 새로운 음악을 들을 수 없어 슬프

 

지만 영원히 다시 듣고 또 들어보면서 그의 음악에 감동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리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그가 너무나 좋은 음악을 남기고 갔기때문에

 

말이다.

 

이제 아마도 많은 베스트 음반들이 마이클 잭슨의 이름을 달고 나올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책에서 보는 역사가 다이제스트일 뿐이듯 마이클 잭슨의 음악들은

 

한곡 한곡 결코 베스트가 아닌 곡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정 마이클을 만나고 싶다면, 그의 앨범들을 전부 하나 하나 들어보기를...

 

그리고 나에겐 특히나 이 'Dangerous'가 마이클의 존재를 느끼게 하는 앨범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09.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마이클잭슨.
"마이클잭슨." 내용보기
2007년 off the wall, thriller, bad의 라이센스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였고   2014년 최근 dangerous 부터 invincible등 많음 음반을 구매하였다. 마이클 잭슨 정규 음반은 8년만에 산다.   이 앨범은 우리나라에서 발매된 라이센스 앨범으로 수입반을 이미 가지고 있지만 음질차이나 이런것들을 알아보려고 구매했다.   음질차이같은것은 별로 없는듯? 똑같은 것 같다..
"마이클잭슨." 내용보기

2007년 off the wall, thriller, bad의 라이센스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였고

 

2014년 최근 dangerous 부터 invincible등 많음 음반을 구매하였다.

마이클 잭슨 정규 음반은 8년만에 산다.

 

이 앨범은 우리나라에서 발매된 라이센스 앨범으로 수입반을 이미 가지고 있지만

음질차이나 이런것들을 알아보려고 구매했다.

 

음질차이같은것은 별로 없는듯? 똑같은 것 같다..

 

아무튼 이 앨범은 bad 이후의 잭슨의 공연을 한층 더 강화해준 계기가 된 앨범이다.

 

하지만 역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앨범은 bad...

 

dangerous 역시 명불허전인 음반이다. 듣고 판단하라.

YES마니아 : 골드 d*******n 201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마이클 잭슨의 최고 음반
"마이클 잭슨의 최고 음반 "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마이클 잭슨의 최고 앨범으로는 Thriller를 꼽지만 본인은 감히 Dangerous라고 말하고 싶다   앨범판매량이나 그의 대표곡은 당연히 Thriller가 앞서지만 한국인들이 듣기에는 Dangerous가 좋지 않을까 싶다..   일단 Dangerous의 첫싱글인 Blak or White를 시작으로 세계 평화와 아이들을 위해서 앞장섰던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인 HEAL THE WORLD, 마이클 잭슨 자신의 이
"마이클 잭슨의 최고 음반 "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마이클 잭슨의 최고 앨범으로는 Thriller를 꼽지만 본인은 감히 Dangerous라고 말하고 싶다

 

앨범판매량이나 그의 대표곡은 당연히 Thriller가 앞서지만 한국인들이 듣기에는 Dangerous가 좋지 않을까 싶다..

 

일단 Dangerous의 첫싱글인 Blak or White를 시작으로 세계 평화와 아이들을 위해서 앞장섰던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인 HEAL THE WORLD, 마이클 잭슨 자신의 이야기이자 감동적인 멜로디와 영화 프리윌리의 주제가로 유명한 WILL YOU BE THERE, 안타깝지만 이번 마이클 장례식에서 현재 미국 팝계의 최고 스타인 어셔가 불러 화제가 된 GONE TOO SOON도 수록되어 있으며(참고로 위의 세곡은 다 이번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에서 불러진 노래들이다ㅠㅠ) 환상적인 댄스 퍼포먼스로 유독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은 Dangerous까지..

 

하지만 본인은 한국에서는 인기가 없는 편이지만 마이클 잭슨의 뮤비작품 중 가장 대담하면서 세계적인 모델이였던 나오미 캠벨과의 섹시한 댄스로 화제가 되었던 IN THE CLOSET과 농구계의 전설적인 스타인 또다른 마이클이 나온 REMEMBER THE TIME을 추천한다.그동안 몰랐던 마이클 잭슨의 섹시미를 감상할 수 있기에..

 

암튼 외향적으로 그 전의 어설픈 터프 이미지를 벗고 진정으로 섹시한 남자로 성공적으로 변신하고 동시에 음악적인 변화도 시도한, 그전의 THRILLER와 BAD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명음반이였지만 불행히도 마이클은 이 앨범으로 한창 홛동할 때 성추행범으로 고소당하여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비운의 음반이지만 그의 사후 이후 그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면서 이 음반도 제대로 평가받았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0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퀸시 존스의 부재가 아쉬운 음반
"퀸시 존스의 부재가 아쉬운 음반" 내용보기
음반이 처음 나왔을 때 바로 사서(아마 상아레코드였던 것 같기도 하고...) 수없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리마스터되었다는 스페셜 에디션은 못 들어봤다.   노래 하나만 떼어서 들어보면 대체로 좋다. Heal The World 는 가사도 그렇고 너무 착한 노래 티가 나서 별로 안 좋아하지만...발라드 중에서는 차라리 Will You Be There를 더 좋아한다.   14곡이 70분 넘게 들어 있는데 듣
"퀸시 존스의 부재가 아쉬운 음반" 내용보기

음반이 처음 나왔을 때 바로 사서(아마 상아레코드였던 것 같기도 하고...) 수없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리마스터되었다는 스페셜 에디션은 못 들어봤다.

 

노래 하나만 떼어서 들어보면 대체로 좋다. Heal The World 는 가사도 그렇고 너무 착한 노래 티가 나서 별로 안 좋아하지만...발라드 중에서는 차라리 Will You Be There를 더 좋아한다.

 

14곡이 70분 넘게 들어 있는데 듣다보면 전체적으로 노래들이 비슷한 느낌이 든다.(특히 빠른 템포의 노래들) 퀸시 존스가 제작한 이전 앨범을 들을 때는 노래 하나 하나 빠지는 노래가 없고 음반을 들으면서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는데 이 음반은 듣다보면 지친다.

 

이 음반을 마이클 잭슨의 음반 중 제일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퀸시 존스가 제작한 이전 음반들보다는 손이 덜 간다.

 

그래도 Black Or White , Remember The Time , Give In To Me 은 애청곡이다.

j****d 201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