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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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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이 나오기전에 마이클잭슨의 인지도는 팝의 황제에 한참 못 미치는 그저 인기 있는 춤 잘추는 노래 잘하는 그저 그러한 여타 다른 가수들의 이미지랑 비슷했다.   퀸시존스의 프로듀싱 이후의 첫번째 앨범으로 여기에서는 그의 진정한 재능과 음악과 소울, 펑키, 그루브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스릴러 앨범보다는 훨씬 좋아하는 앨범이다. 정말 흑인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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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이 나오기전에 마이클잭슨의 인지도는 팝의 황제에 한참 못 미치는 그저

인기 있는 춤 잘추는 노래 잘하는 그저 그러한 여타 다른 가수들의 이미지랑 비슷했다.

 

퀸시존스의 프로듀싱 이후의 첫번째 앨범으로 여기에서는 그의 진정한 재능과

음악과 소울, 펑키, 그루브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스릴러 앨범보다는 훨씬 좋아하는 앨범이다.

정말 흑인을 위한, 가장 흑인다운 앨범이다.

 

마이클이 작사작곡한 don't stop till you get enough 부터

 

그루브 리듬이 압권이 rock with you

 

발라드 트랙인 she's out of my life, 폴 매카트니의 곡 girlfriend와

 

스티비원더의 곡 i can't help it 등 10곡이 모두 엄청난 완성도를 자랑한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1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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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릴러의 쌍둥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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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을 듣고 있자면 "쓰릴러"가 이 앨범의 성공컨셉을 그대로 따랐고 쌍둥이 처럼 똑같다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다. 앨범을 훵키하게 시작하는 쓰릴러의 Wanna Be Startin' Something은 Don't Stop Til You Get Enough의 다시 돌아온 오프닝이며, 매력적인 Billie Jean은 Rock With You와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타이틀 곡 Thriller는 역시 타이틀 곡인 Off The Wall의 진화이며,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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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을 듣고 있자면 "쓰릴러"가 이 앨범의 성공컨셉을 그대로 따랐고 쌍둥이 처럼 똑같다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다. 앨범을 훵키하게 시작하는 쓰릴러의 Wanna Be Startin' Something은 Don't Stop Til You Get Enough의 다시 돌아온 오프닝이며, 매력적인 Billie Jean은 Rock With You와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타이틀 곡 Thriller는 역시 타이틀 곡인 Off The Wall의 진화이며, The Girl Is Mine은 또다른 맥카트니의 Girlfriend다. 슬픈 발라드 She's Out My Life는 아름다운 Human Nature가 될 수 있다. 이처럼 "오프 더 월" 앨범은 "쓰릴러"와 쌍둥이처럼 닮았다. 형인 "오프 더 월"은 동생인 "쓰릴러" 보다 더 여리고 순수하며 오로지 음악에 대한 갈증이 더 크다. 세상을 담기엔 아직은 쑥쓰럽지만 패기어린 음악을 보여주는 "오프 더 월". 이후 "쓰릴러"는 형의 음악적 자양분을 듬뿍 흡수해서 팝음악의 정수를 보여준다. 같지만 다른 쌍둥이 같은 두 앨범이다.
s*****9 200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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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틈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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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콜렉션 앨범을 통해 접하게 되었지만, 5장짜리 정규 콜렉션 앨범 신보를 사시지 않을 분 중 낱장으로 몇 장 사길 원하시는 분에게 참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thriller 앨범도 훌륭하지만, 이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빈 틈 하나 없는 완벽한 앨범이더군요. 가격인하까지 했기에 더 좋은 기회일 거라 생각합니다. 낱장짜리니까 가사집도 아마 있겠지요? 그건 확인 안 해 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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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콜렉션 앨범을 통해 접하게 되었지만, 5장짜리 정규 콜렉션 앨범 신보를 사시지 않을 분 중 낱장으로 몇 장 사길 원하시는 분에게 참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thriller 앨범도 훌륭하지만, 이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빈 틈 하나 없는 완벽한 앨범이더군요. 가격인하까지 했기에 더 좋은 기회일 거라 생각합니다. 낱장짜리니까 가사집도 아마 있겠지요? 그건 확인 안 해 봤으니 모르겠지만.

콜렉션 앨범에는 가사는 없고 각 곡에 참여한 뮤지션들은 자세히 나와 있더군요.

다시 한 번 마이클 잭슨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왜 소중한 사람을 잃고야 부재를 크게 인식하는 것인지요. ㅠ

l******z 200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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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ackson - She's Out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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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ackson - She's Out Of My Life     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 1958년 8월 29일 미국 인디애나 주 게리(Gary) 출생, 2009년 6월 25일 사망갈래 : 리듬 앤 블루스(R&B), 팝(Pop), 소울(Soul)공식 웹 사이트 : http://www.michaeljackson.com/공식 에스앤에스(SNS) : https://www.facebook.com/michaeljackson노래 감상하기 : https://youtu.be/6DQJPL9Yuq0 서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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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ackson - She's Out Of My Life

 

 

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 1958년 8월 29일 미국 인디애나 주 게리(Gary) 출생, 2009년 6월 25일 사망

갈래 : 리듬 앤 블루스(R&B), 팝(Pop), 소울(Soul)
공식 웹 사이트 : http://www.michaeljackson.com/
공식 에스앤에스(SNS) : https://www.facebook.com/michaeljackson
노래 감상하기 : https://youtu.be/6DQJPL9Yuq0


서양의 팝 음악과 우리 가요들을 가리지 않고 듣다 보면 가끔 남들과 달리 특이하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들을 만날 때가 있다. 예컨데 처음 부터 끝까지 저음부에서 읊조리듯이 노래하는 <레너드 코헨(Leonard Cohen)>이나 오해의 여지가 있어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고음부와 저음부를 생략한 채 중간 음역대에서 마치 국어책을 읽듯이 또박또박 노래하는 국내의 모 가수 등이 바로 그런 유형에 해당하는 가수들이다. 

아! 물론 이런 특징을 가진 가수들이 듣는 사람들에게 전혀 감동을 전해주지 못한다거나 혹은 귀에 거슬릴 정도로 노래를 못하는 음치에 가깝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다. 저절로 입이 떡 벌어질 만큼의 가창력을 선보이지 않더라도 언급한 가수들의 노래에서는 충분한 감동과 느낌이 전해지기 때문이다. 때문에 탁월한 가창력만이 노래의 전부는 아닌 것이다. 하여튼 이처럼 대부분의 가수들과는 조금 다른 유형의 목소리를 가진 가수들 중에서 조금 더 특이한 유형을 찾다 보면 만나게 되는 이름이 하나 있다.

우리나라 가수 <백지영>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녀의 흐느끼는 듯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창법은 누군가의 동의를 구할 필요도 없이 가히 압권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지영의 창법이 가진 이런 특징 때문에 흥겨운 댄스 곡 보다는 잔잔한 발라드에서 그녀의 목소리가 가진 매력은 더욱 도드라지게 마련이며 아울러 노래를 듣는 이에게 애잔함을 뭉터기로 듬뿍 안겨주기도 하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백지영이 <사랑 안 해>와 <총 맞은 것처럼>을 히트시킨 후 부각되기 시작한 흐느끼는 듯 한 창법의 특징을 정작 자신은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흐느끼는 듯한 창법이 화제가 된 후 뒤늦게 백지영은 자신의 창법이 가진 특징을 알았다고 밝혓었기 때문이다. 하여튼 댄스 가수로 데뷔하여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더는 춤이 되지 않기에 발라드만 고집한다는 백지영의 목소리가 훈련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타고난 것인지는 모르지만 다른 가수들의 입장에서는 부러운 재능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그렇다면 외국의 팝 음악게에서는 어떤 가수가 백지영과 비슷한 창법으로 노래했거나 하고 있을까?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의 머리 속에서는 여러 가수들의 이름이 동시에 마구 떠오르고 있겠지만 내게 있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하나는 단연 타계한 팝의 제왕(King of Pop) <마이클 잭슨>이다. <잭슨 파이브(Jackson 5)>와 <잭슨스(The Jacksons)>를 거치면서 차고 넘치도록 지닌바 재능을 인정받았던 마이클 잭슨이 1979년 8월 10일에 발표한 통산 다섯 번째 솔로 음반 <Off The Wall>에 흐느끼다 못해 울어버리는 곡 <She's Out Of My Life>를 수록해놓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마이클 잭슨이 1982년 12월 1일에 발표했었던 음반 <Thriller>로 팝의 제왕이 된데에는 <Off The Wall>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작자로 새로 합류한 <퀸시 존스(Quincy Jones)>의 지휘 아래 흑인적인 감성이 풍만한 명곡 <Rock With You>와 <비지스(Bee Gees)>의 가성 창법을 떠올리게 하며 마이클 잭슨의 보컬 능력이 빛을 발하는 <Don't Stop 'Til You Get Enough>, 다가올 <Thriller>의 시대를 예견한 듯한 타이틀 곡 <Off The Wall>등의 제작 경험이 모조리 <Thriller> 음반으로 그대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전 까지 넉장의 솔로 음반에서 다소 수동적인 자세로 음반 제작에 임했던 마이클 잭슨이 퀸시 존스와 함께 한 <Off The Wall>에서 부터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여 음반 제작에 적극 반영하게 하였기에 어떻게 보면 진정한 의미의 솔로 데뷔 음반이 바로 <Off The Wall>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이 음반에 <She's Out Of My Life>는 일곱 번째 트랙으로 자리하고 있다.

흑인 특유의 진한 감수성으로 연인을 잃은 슬픔을 노래하는 이 곡의 끝 부분에는 마이클 잭슨의 알아 들을 수 없는 특이한 스캣이 짧게 등장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울먹임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게 손으로 입을 막았기 때문이었다. 퀸시 존스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에게 <She's Out Of My Life>를 녹음하게 한 이유는 이전 까지 불러왔던 곡들과 달리 성인의 섬세한 연애 감정을 표현한 곡을 노래하게 하면 의도치 않은 재미있는 결과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예상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약 십회 정도 녹음을 거친 끝에 완성되었다고 하는 <She's Out Of My Life>의 첫 번째 녹음에서 부터 마이클 잭슨은 감정을 추스리지 못해 마지막 부분에 가서 울어 버렸던 것이다. 노래를 부를 때 마다 같은 상황이 반복되었고 결국 퀸시 존스는 마이클 잭슨이 마지막에 입을 막고 울먹이는 소리 까지 그대로 음반에 담기로 결정하게 된다. 이렇게 의도치 않은 상황과 가수의 섬세한 감정이 결합하여 <She's Out Of My Life>라는 명곡이 탄생한 것이다.

 

w******2 201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