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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만한 참고서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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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만한 참고서보다 낫다. 어릴 적 받아쓰기와 책을 큰소리로 읽은 경험이 있다. 받아쓰기에서 빼먹은 받침이며, 헷갈리는 말, 틀린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큰소리로 여러 번 읽으며 그렇게 우리말을 익혔던 기억이 떠오른다. 마찬가지로 현재 영어 학습에서도 영어듣기능력을 향상시키려면 받아쓰고 쉐도잉(따라 읽기)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여기고 있다. 원리를 되짚어 보건데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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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만한 참고서보다 낫다.

어릴 적 받아쓰기와 책을 큰소리로 읽은 경험이 있다.
받아쓰기에서 빼먹은 받침이며, 헷갈리는 말, 틀린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큰소리로 여러 번 읽으며
그렇게 우리말을 익혔던 기억이 떠오른다.
마찬가지로 현재 영어 학습에서도 영어듣기능력을 향상시키려면
받아쓰고 쉐도잉(따라 읽기)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여기고 있다.
원리를 되짚어 보건데 받아쓰기와 쉐도잉의 원리는 작문에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받아쓰기와 따라읽기는 자신이 글로 또는 말로 표현함으로써

문장구성이나 표현을 익히는 원리이다.
처음에는 단어로 받아 적다가 점점 구로 듣고,

나중에는 한 문장으로 익히는 것이다.
따라서 작문은 언어를 익히고 사고력을 표현하는데 가장 최선의 방법이며

영작법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지도경험이 많은 영문학자가 저술한 책으로 작문을 위한 장황한 문법 설명과

문법 문제풀이를 위한 문법이 아닌
실제 실용 작문에 필요한 최소한의 문법을 책의 PART 1. <문장>에서 설명하는데

그치는데 기존 문법 설명만 하다 끝나는 책이 아니다.
책의 대부분은 논지에 의한 논리적인 글쓰기와
한국인들이 가장 범하기 쉬운 실수들을 대표적인 표현의 예로 설명한다.
한국말을 그대로 영어식으로 표현하려는 시도는 어설픈 콩글리쉬에 지나지 않고
영어적 사고로써 영작을 해야 한다 저자는 말한다.
이는 그 나라의 문화코드에 맞춰 사고하는 습관과 관용어구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듯하다.
외국인에게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 이들의 사고방식에 맞춰 대화하거나 글을 써야한다는 말이다.

책은 쉽고 논리적인 구성과 심플한 편집이 눈에 띤다.
동사가 반드시 존재하는 PART 1. <문장> 기본요소와
생각의 단위를 표현하는 PART 2. <문단>,
논지로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PART 3. <에세이>,
실제 편지글과 사설을 분석하여 논리의 흐름을 분석하는 PART 4. <영어 글짓기 현장과 실제>로 구성.
그리고 <부록>에서는 구두점의 활용과 의미, 기타 주소, 숫자, 인명, 호칭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PART 1. <문장>
동사의 표현을 시제와 강조표현을 중심으로 현재완료의 표현이 왜 필요한지,
해석상으로 의미는 같지만 말의 강도가 달라지는 강조표현으로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행위를 나타내는 조동사를 분류하고 있으며,
정관사와 부정관사의 의미에 대해 되짚어 보고 있다.

PART 2. <문단>
생각의 단위를 표현하는 문단의 전개방식을 중심으로, Why, Really, So, How 등으로

기존 영작글을 분석하여 문단 각각의 기능과 효과를 예시를 통해 분석설명하고 있다.

PART 3. <에세이>
사적인 대화, 사적인 글, 전문적인 대화, TOEFL Writing에 이르는
영어적 사고의 표현(논제 구체화, 세분화, 논지전개)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설명한다.

PART 4. <영어 글짓기 현장과 실제>
실제 영문으로 작성한 편지글과 사설을 논제와 논지, 문단구성, 문장 및 표현, 효과 및 전략으로 분석하며
직접 글쓰기를 지도하고 있는데 상당한 논리적인 분석이 인상 깊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마치고 나서 독자가 직접 글을 쓸 수 있게 지도한다.

책은 기존 두꺼운 문법책이 아닌 언제나 휴대가 간편한 크기에 이동 중에도 읽기가 편하다.
요령이 아닌 원리 이해를 위해 매 페이지마다 상위 파트에 해당하는 <문장><문단><에세이><영어 글짓기 현장과 실제> 부분을
표시하고 있어, 그저 글을 읽는 것이 아닌 틈틈이 읽는 이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간간히 한문투의 서술(지식인의 특유한 구사 어휘)이 나타나 독자층을 줄일 수 있는 소지를 지니고 있는데
쉬운 말로 풀어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영작은 논리적이며 영어적 사고를 표현하는 동시에 paraphrase의 기본이 된다.
저자가 말했듯이 한국어로 글쓰기를 못한다면 영어에서도 마찬가지일 수밖에 없으므로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이 선행돼야 한다.
따라서 이 책과 논리적인 글쓰기 관련 서적, 그리고 영문 에세이집 등과 함께 읽으면 영작 실력이 향상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각종 시험에서 paraphrase의 능력이 요구하는바
영어 시험을 준비하거나 영어일기, 독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m***h 2007.07.1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 내용보기
오래전 언젠가 느닷없이 영어를 다시 공부하는 계기가 있었다.문법, 회화, 영작문등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하던 중 졸렬하지만 영어로 글을 써보는 훈련을 통해서 조약한 내 문장력의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고 영어로 글을 쓰기 이전에 한글조차 매끄럽게 글쓰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챘다.비로소 나는 왜 우리나라 말인데도 어떤 명제에 대해 글을 쓸때 빈약한 논리에, 어줍잖은 말을 이어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 내용보기

오래전 언젠가 느닷없이 영어를 다시 공부하는 계기가 있었다.
문법, 회화, 영작문등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하던 중 졸렬하지만 영어로 글을 써보는 훈련을 통해서 조약한 내 문장력의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고 영어로 글을 쓰기 이전에 한글조차 매끄럽게 글쓰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비로소 나는 왜 우리나라 말인데도 어떤 명제에 대해 글을 쓸때 빈약한 논리에, 어줍잖은 말을 이어붙인 시원찮은 글이 될까 고민을 하게 됐고 내 영작문은 일기 이상의 수준을 벗어나질 못했다.

친숙한 관념이나 경험에 의한 글쓰기는 주관성이 관해서 남들이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수 있는 객관성이 결여된 글을 쓰기 쉬울 뿐더러, 글의 정직성에서 벗어나 편견이나 타성에 젖은 글쓰기가 될수 있다.
서론이 길었는데, 이 책은 영작문을 잘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에 앞서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글을 써야하는 소재에 어떤 명제를 붙이고 논제를 논지로 증명하는 과정에서 보편 타당한 영미식 글쓰기란 무엇인가에 대한 통찰력을 느끼게 한다.
영어 예제보다 한글이 많아서 영어에 큰 부담을 갖고 있는 나로선 다행히 이 책이 어떤 책인지 훑어볼수 있었고 예전에 영어로 글쓰기 훈련을 하면서 느꼈던 애매모호한 수수께끼 같은 관념도 어느정도 풀게 됐다.

저자는 어떤 명제를 소재 삼아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지식들, 이미 정보화된 의견들을 어떤 관점으로 글을 써야만 명쾌한 영미식 글쓰기가 될 것인지를 목적으로 했다. 덕분에 이 책은 문장, 문단, 에세이로 특이하게 구성됐다.
하나의 문장은 문단을 염두에 두었고 문단은 에세이에 목적을 두었다.
한 줄의 문장 없이는 문단이 이루어질수 없고 문단과 문단은 논제를 분명한 논리로 이끌어 가기위해 논지의 과정을 거친다.
논제는 이야기하고 하는 줄거리의 핵심이고 논지는 논제를 보편 타당한 논리로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있게 풀이하는 문장력을 말할 것이다. 즉, 동사, 명사, 관계대명사 등등 영어 문법적인 지식을 나열하고 족집게식 과외공부 하듯이 영어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적절한 논제에 따른 자신의 논지를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이냐, 영미 문화권 글쓰기 전략/노하우에 관한 책으로 받아들였고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됐음은 다름아니다.

"가슴이 뜨거워 터질것 같아 너와 함께 하지 않으면 미칠것 같아 "
이 문장을 영작문으로 옮길것 같으면  이 수사적 문구를 어떻게 영어로 옮길까 고민하다가 영문장 지식이 빈약한 나는 결국 사랑한다는 이야기이므로 짧게 I love you 로 축약해 본다. 왠지 심심하고 미안한 느낌이다.  
나의 영작문의 고민은 주로 이런 식이다.
영어를 잘한다면 어떻게든 사랑하는 표현의 뉘앙스를 효율적으로 전달할수 있겠지만, 사랑하는 느낌의 단어와 서양식의 단어가 일대일 매칭이 안되는 느낌이 든다.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뜨거운 심장은 20대와 60대의 그것은 서로 다를 것이다. love를 흔하게 쏘아대는 외국의 사례처럼 마구 남발할 수 없는 아쉬움과 그리움이 배겨난 말이다.
도대체 이 느낌을 어떻게 love 하나와 바꿀수 있을까?

이 책의 컨셉은 어느정도 지식이 축적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글쓰기 강론이라서 문법적인 내용을 짜임새있게 전달하는 힘은 약해보이나, 논리적 사유의 중요성, 구체성을 좋아하는 영어식 사고방식에 관해서 미처 몰랐던 점을 알게됐다. 논리적 사유는 저자의 말대로 바로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 아니다. 독서를 통해 사색하고 자신의 논지를 다른 사람이 쉽게 공감토록 글을 많이 써보는 훈련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일일 것이다.

적절한 독서를 위해서는 다른 사람이 추천하는 독서목록보다는 자신이 관심있고 흥미를 느끼는 영역에서 출발하는 것이 순서이고 자꾸 써보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영어로 글쓰기가 어렵다면 한글로 글쓰기를 해보고 다양한 어휘와 문장을 연습하다 보면 자신만의 글쓰는 스타일이 만들어지게 된다.
글을 잘 쓰려면 글의 주제와 관한 상식이 있어야 하고, 그 상식의 범주안에 사용할만한 단어와 단어를 힘차게 연결할 담론을 구성할 필력을 갖춰야 한다. 관심을 두지 않았던 서양권의 다양한 문화와 뉴스를 자주 접하고 책을 통해 부족한 영어 글쓰기 실력을 키워보고 싶단 의욕이 생겼다. 글쓰기의 원리를 염두에 두고 단어의 용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사용하는데 촛점을 맞춰야겠다.
 

- 밑줄긋기-

한국인들이 영어문장을 쓸 때 동사를 제대로 구체화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21쪽)
누구에게 무엇을 해주다 는 뜻의 동사를 잘못 사용하는 일들이 많다 (25쪽)
영어문장을 쓸 때는 어떤 동사가 지칭하는 행위의 주체와 객체를 명확히 파악하는 습성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26쪽)
하나의 영어단어가 하나의 한국어 단어라는 관념이 원인이다. (28쪽)
일상회화나 글짓기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완료 시제는 현재완료이고 이 시제는 현재시점에서 볼 때 '완료'가 아닌 과거의 한 시점에서 현재까지의 '지속적 행위'를 지칭하는 것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할 것이다 (35쪽)
관계대명사를 생략하는 것은 예외적인 경우이고 모든 경우에는 관계대명사를 써야 한다. (53쪽)
단어의 용법을 정확하게 알고 만들어 보는 습성을 기를 것. (84쪽)

앵글로-색슨족 계열의 단어와 라틴계열의 어휘들 비교 (100쪽)
각각의 문단은 하나의 중심 논지를 '띄워주는'데 촛점을 맞출 것 (110쪽)
and로 문장을 시작하는 것은 논리적인 연결을 포기했다는 표시이므로 접속어를 시작어구에 넣지 말자 (117쪽)
적절한 어휘와 표현의 선택을 한영사전에만 의존할 때 비적절한 단어의 사용으로 어조를 망치는 문장을 접하게 된다. (140쪽)

영어로 글을 쓴다는 것은 어느 정도는 '영어식'으로, 즉 서구식으로, 플라톤 식으로 생각하는 사고방식의 변화를 함축한다. (154쪽)
영어로 글을 쓸때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끝까지 주의할 점은 논제의 구체화 및 세분화이다. 마치 수학문제 풀듯 생각의 과정을 소상히 보여줘야 하는 영어 글쓰기에서 가령 '청소년 범죄'란 논제를 그 자체로 다루려면 많은 지면이 필요할 것이다. (157쪽)
논제를 구체화하는 것, 세분화하는 것, 줄이는 일은 문장의 포인트다 (158쪽)
exposition이 추구하는 객관성은 절대적인 객관성이 아니라 자신의 주관적 판단을 돕는 상대적인 객관성이다. 말하자면 자신의 주장을 설득하기 위한 '객관성의 효과'를 내는 '전략적 객관성'으로 이해해야 한다. (166쪽)
영어 글을 잘 쓰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당장 책을 잡고 독서에 들어갈 일이다. (180쪽)
정서보다는 이성, 보편적성보다는 특수성, 추상성보다는 구체성을 중시하는 영미문화권에서의 글쓰기는 더욱 더 그러하다. 논지는 분명히 갖고 있되 가능한 한 구체적인 논제에 이것을 연결하는 '논제 좁히기', 논지를 반복해서 진술하기 보다는 구체적인 사실과 실제 예를 '소 논제'에 배분하여 전개하는 것, 상대방의 반론을 예상하고 이를 부분적으로 인정하며 자신의 논지를 보완, 조정하는 일 이러한 작업들이 영어로 쓴 글이 얼마나 설득력을 갖출 것인지를 결정하는 관건임을 잊지 말자. (197) 

p****s 2007.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나의 가치를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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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게도 저는 영어 앞에만 서면 고개가 숙여지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영작문은 지금까지 엄두도 내지 못했던 게 사실인데요. 이제부터라도 잘 해 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일단 기존 영작문 책들과는 달리 설명이 무척 많습니다. 독자의 관점에서 쉽게 서술하려고 노력한 흔적을 곳곳에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관사는 아마도 영작문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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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게도 저는 영어 앞에만 서면 고개가 숙여지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영작문은 지금까지 엄두도 내지 못했던 게 사실인데요.

이제부터라도 잘 해 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일단 기존 영작문 책들과는 달리 설명이 무척 많습니다.

독자의 관점에서 쉽게 서술하려고 노력한 흔적을 곳곳에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관사는 아마도 영작문에 있어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문법 사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이유는 별 도움이 안 되는 문법책들의 탓도 적지 않다. 관사는 오직 ‘구체성’의 문제로 생각해야만 제대로 관사를 정복할 수 있다. 다른 책에서 무슨 말을 하건 오직 ‘구체성’이라는 개념에만 매달리기를 바란다. 또한 관사는 작문을 통해 연마되어야 한다. 적절한 맥락을 통해 구체성이 잘 조절되도록 문장을 지어보는 가운데 관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p63~64

어떻습니까?

관사에 대한 이런 설명 저는 처음 접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전개가 위와 같은 식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자인 교수님에게는 좀 미안한 말이지만

영어에 서툴던 사람이 영어를 잘 하게 되면서 깨달은 것들을 써 놓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작문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볍게 읽어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y*******s 2007.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생의 시각으로 본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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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영어 하면 작문을 뺀 나머지 요소들만을 생각하기 쉽습니다.리스닝/ 독해/ 문법 등.또한, 막상 작문을 하려고 하면 무엇부터 써야 할 지 매우 답답한게 사실입니다.영어 일기를 쓰자니 마땅히 주제를 못찾겠고.또한 주제를 찾자니 , 내용을 뒷바침만할 작문 실력이 안되니이게 맞게 쓰고 있는 것인지, 틀리게 쓰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확신도 들지 않을때가 많습니다.또한 요 근래에
"대학생의 시각으로 본 이 책은.." 내용보기
흔히 영어 하면 작문을 뺀 나머지 요소들만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리스닝/ 독해/ 문법 등.

또한, 막상 작문을 하려고 하면 무엇부터 써야 할 지 매우 답답한게 사실입니다.

영어 일기를 쓰자니 마땅히 주제를 못찾겠고.

또한 주제를 찾자니 , 내용을 뒷바침만할 작문 실력이 안되니

이게 맞게 쓰고 있는 것인지, 틀리게 쓰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확신도 들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또한 요 근래에 새롭게 바뀐

IBT 토플이나 뉴 토익 같은 시험에서도 글쓰기 능력을 추가 시킨 걸로 봐서.

대내외적으로 작문 실력은 이제 영어의 중요한 Part 가 된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을겁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마땅한 참고서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간 나왔던 책들은 문장 만을 취급하거나 문장을 만드는것에 그 포커스를 맞춘것에 불과하지만.

이 책은 단계별로 문장->문단->에세이 로 자연스럽게 이어질수 있게 쓰여져있는게

하나의 매력이라면 매력이겠습니다.

현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있는 저로서도 이 책에서 나타낸 여러 방식들은

이미 언어학에서 효과가 있는 방식이 주로 채택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선 풍부한 예제로써 이해를 돕고 있으며,

원리와 이해를 통한 단순한 이해보다는 심층적인 이해를 돕고 있는 책입니다.

교수님께서 표현하시려는 바가 잘 나타나있는 책이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작문을 시작하시는 여러분들은 다른 서적보단 이책으로 시작하시는게

조금더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모두들 작문을 성공적으로 익히시길 바라면서. 글 맺어봅니다..
b******n 2007.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윤혜준교수의 영작문클래식...
"윤혜준교수의 영작문클래식..." 내용보기
문법이나 회화가 만능처럼 느껴지는 시대에 영작문책이라면 어떤책이어야 할지? 이 책은 다른 여타 만능처럼 보이는 많은 영어책들보다는 일단 뭔가 2% 부족한 우리의 진정한 영어실력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우리가 외국어로서 접하고 있는 영어를 과연 어떻게 정의하고 사용해야 자연스럽고 매끄러울 수 있는지 이책은 세세히 잘 설명하고 있는듯하다. 아쉬운 점이 있
"윤혜준교수의 영작문클래식..." 내용보기
문법이나 회화가 만능처럼 느껴지는 시대에 영작문책이라면 어떤책이어야 할지? 이 책은 다른 여타 만능처럼 보이는 많은 영어책들보다는 일단 뭔가 2% 부족한 우리의 진정한 영어실력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우리가 외국어로서 접하고 있는 영어를 과연 어떻게 정의하고 사용해야 자연스럽고 매끄러울 수 있는지 이책은 세세히 잘 설명하고 있는듯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정된 지면에 심도있게 많은 내용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일단 가볍게 읽는것에 초점이 맞춰져서그런지 어느정도 영어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좋겠지만 기본기가 없는 사람은 부담스러운 책일 것이다. 주로 영어로 글을 쓸 계획이 있거나 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가볍고 부담없는 책인것같다. 이 책 다음에는 좀더 내용이 보강되어 영작문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정확한 문장을 만드는 것은 영어로 글을 쓰는 행위의 기본이자 절대적인 전제조건이다.
c*****z 200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