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산다로 5번째 007로 끝날줄 알았는데 조지 란제비가 여와페하 대작전 한작품으로 도중하차 해버리는 바람에 다시 복귀한 작품이다. 그러나 이것이 그의 마지막 007작품이 된다.
광선총에 사용될 다이아몬드의 경로를 찾아 나선 007. 고생이 많다.음질 화질은 짱입니다.
인상적인것은 끈질기게 나타나서 나쁜짓하는 두남자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