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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법교재의 장점은 일단 문법을 매우 쉽게 풀어낸다는 데에 있다. 그동안 각종 문법서들이 어려운 어휘들과 딱딱한 문법용어들을 앞세워 학습자들을 곤경에 빠뜨려온 반면, 본 교재는 기초적인 어휘를 바탕으로 쉬운 설명을 앞세운 뒤 나중에 문법용어들을 알려주는 식이다.
쉬운 어휘와 설명을 사용한 이유는 학습자의 타겟층을 낮은 연령대까지 낮추려는 시도이기도 했겠지만 무엇보다 문법에 집중하기 위해서였다고 생각한다. 그동안의 문법서를 보면 사실 어려운 어휘들을 따로 익히느라 따로 시간을 보내게 만들고, 일제(日製) 문법용어들을 있는그대로 무작정 외우게 만드는데 중점을 둔 것이 아닌가 할 책들이 많았다.
그렇게 한 권을 떼고 나면 남는게 없었고 적어도 제대로 익히기 위해서는 몇번을 추가로 봐야만 했다. 일제 문법용어들을 어려운 설명으로 그저 붙여넣기 했기 때문에 머리에 잘 안들어오는 것은 어쩌면 예정된 수순이었을지 모른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 잊어먹기 일쑤인데다가 다시 보려고 마음먹으면 왠지 부담되는 책 수준때문에 꺼려지게 된다.
이 책에도 기존의 문법서와 마찬가지로 문법용어들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그것을 전면에 내세우지는 않는다. 눈에 먼저 보이는 것은 쉬운 어휘들로 이루어진 설명들이다. 그런후 그것을 한단어의 문법용어로 마무리 짓는 방식이다. 쉬운 설명때문에 전부 학습한후 복습하기에도 매우 좋다.
연령과 학력에 관계없이, 설령 영어가 어느정도 익숙하다 자부하는 이들까지도 혹시 문법체계만은 왠지 희미하다 생각된다면 본 교재를 익힌 후 명확해지는 문법이 보이게 될 것이다. 본인도 처음엔 너무 쉽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지금 은 이 책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그러나 3권을 모두 보고 난 지금 아쉬운 점도 눈에 띈다.
우선 오타의 향연. 책의 마감이 급했는지 오타가 너무 자주 눈에 띈다. 과연 교정 을 담당한 인력은 있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세권 모두 그렇다.
둘째, 연습문제들 중 간혹 어떤 답을 요구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있고, 해당 챕터의 내용에 벗어나는 답을 요구하는 것들도 있다. 제작진의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전체적으로 강의나 교재 내용에 비해 연습문제들의 수준이 많이 떨어 지는 것은 사실이다. 각 챕터에서 설명한 문법의 핵심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수준높은 연습문제가 요구된다.
셋째, 문법을 가능한 쉽게 풀어내려는 시도는 돋보이지만 간혹 그것이 지나쳐서 한 과에 끝낼 수 있는 설명을 두 챕터 혹은 여러 챕터로 늘여놓았다. 좀더 핵심이 중심이 된 짜임새 있는 구성이 아쉽다.
혹시 향후 재판(再版)이 결정된다면 이 같은 점들을 폭넓게 수용해 쉬우면서도 더 수준 높은 문법교재로 거듭날 것을 기대해본다. |
| 초판이어서 그런지, 오타도 많이 발견되고, 구성도 왔다갔다.. 정신없습니다. to부정사를 설명하면서, 오히려 동명사에 대해 설명을 하는 부분이나, to부정사 활용 부분에서 ~하는 것. 동사를 명사로 바꾸어 준다.. 이게 전부인가요?? 맞기는 하지만, 용법을 설명해 주고, 활용예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많은 부분이 아쉽기만 합니다. 영문법은 모든 분야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뿌리를 단단히 다져주지 못하고, 오히려 "왜~??"라는 의문만 생긴다면 기초를 다지는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지는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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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그런 영문법 책중의 하나이겠거니 했는데 우연히, 한일 선생님의 강의를 보게되고... 그 때 이 분의 명쾌한 강의에 흠뻑^^ 반하고 그렇게,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문법 내용을 어렵지 않으면서도 깊이있게 다루고 있어서 이해도 쉽고 영문법 책 치고 정말 괜찮은 책인 것 같아 적극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여유가 있으신 분은 예스24나 ebs에서 한일 선생님의 강의와 함께 공부하시면 더욱 이해가 빠르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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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강의가 넘 좋다길래 강의 들으려고 샀는데 강의도 좋고 교재도 정말 좋네요
문법에 대해 거의 모르셔서 처음부터 배우셔야 하는 분들이나 다시 한번 명확하게 정리해두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내용이나 구성이...기존에 나와 있던 문법 책들이랑은 다르네요 보기 좋고 이해하기 쉽게 돼 있어서 기초부터 다지는데 유용해요
영어 공부 열심히 해 봐야겠어요 ㅋ |
| 첨엔 교재만 보구 어떻게 공부하나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수능을 앞두고 ebs를 보면서 공부했던 까마득한 지난시간들을 되새겨 보면서 한숨만 나 왔습니다. 이제 서른살을 넘기고 ebs방송과 함께 공부를 시작했는데 잼있는 강의와 쉽게 알수있도록 구성된 교재가 저에게는 딱! 이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매번 첫장만 넘기다가 포기했던 영어공부 이제 한일셈 강의 들으면서 제대로 한번 미쳐볼까해요 ㅎㅎ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그날까지 영어공부는 쭈-욱 계속할겁니다. - 느낌 좋아서 영어공부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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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졸업이후 영어와는 담쌓고 살았는데 이제와서 영어공부좀 하려니 문법이 너무 어렵더라구요. 이리저리 좋다는 책은 다 사보고 동영상 강의도 듣고 했는데 워낙 실력이 바닥인지라 남는건 별로 없고.... 그런데 이 책은 정말 너무도 쉽고 이해하기도 쉽게 되어 있어서 너무 맘에 듭니다. 강의랑 같이 봐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꺼예요. 문법을 처음부터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할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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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진가는 EBS방송 강의를 들어보시면 확실히 알 수 있어요. 처음에 책으로만 판단하시면 정말 큰 실수 한답니다. 저는 EBS강의를 같이 듣고 있는데 엄청 충격먹었어요. 그 동안 배워온 문법이 이렇게 쉬운거였는지 몰랐거든요. 책의 목차에 있는대로 TO부정사에서 시작해서 동명사 가주어 진주어..... 그렇게 관련되어 전개되는지 몰랐거든요. 그래도 의심이 가시는 분은 EBS강의 '한국에서 유일한 기초영문법' 맛보기를 한번 보세요. 제 아이가 올해 초등 6 올라가는데 잘 듣더라구요. 문법용어가 나오게 된 배경지식까지도 설명해 주니까 어렵다는 생각도 없고, 배우고 나면 잊혀지지 않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책이예요. 제 경우엔 워낙 재미있는 강의라서 책에 나오는 오타는 그냥 신경안쓰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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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선생 말마따나 앞부분만 새까만 영문책만 가지고 있었는데, EBS 강좌와 함께 들으니 무사히 책 한권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지금은 Step 2에 도전중이다.
이 책은 한일선생의 독특한 강의와 함께 써야 쓸모있다. 강의없이 책만 보면 무슨 말인지 쉽게 이해할 수 없고 재미도 없다. 책에 나오는 예문이 모두 한일 선생의 경험에서 나온 것들이라 그 이야기듣는 재미도 꽤 있다. 책에는 나오지 않는 영어 센스도 알려준다. 진짜 살아있는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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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 영문법강의를 먼저 들었습니다.. 그땐..이 책 조차 없이 프린트로 강의를 들었거든요.. 책이 없어서.. 그 프린트물을 어찌나..귀하게 놔두었던지.. 솔직히..프린트물은 쉽게 잊어버리고.. 나중에 다시 보기 어렵잖아요.. 그런데.. 나중에서야 이 책이 나와서 주저없이 샀습니다.. 전...공부할때..원리부터 보는 편인데.. 한일 선생님이 원리부터 강의를 해주시니..어찌나 속이 시원한지.. 전...강의 3편 모두 들었고요.. 책도 3권 다 사놨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지...10여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영어 실력이 형편이 없어서...다시금 공부하고 있거든요.. 책을..지금도 보고 있고요..
고교시절..성X 영문법책, 맨XX영문법책을 봤을때도 이해가 가지않았는데. 영어권 입장에서 우리나라로 오기까지..그 번역의 어려움을 모두 해결해 주는 그런...내용입니다..
약간..쉽게 쉽게 설명해서 영어실력이 있으신분은..별로이시겠지만.. 저처럼...부정사가(to 부정사) 부정문(Not이 들어있는) 그런 내용으로 알았던 분이 계시다면... 명쾌한 이 책을 보세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요.. 기초가 약하신 분들은 꼭 보세요~!!
전..이책을..제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고 있거든요... 강추~!!강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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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과 관련된 책중에서는 가장 쉬운책같아요. 인터넷 강의 듣지않아도 금방 끝내게되더라구요. 맨투맨2권은 2~3달동안 공부하고 또 복습을 했었는데, 상당히 힘들게 했습니다. 단어자체도 어렵고 개념설명이 너무 어렵게 되어있어서 금방 이해하기가 힘들었죠. 그에 비해서 이책은 쉬운언어를 사용하고, 이런 문법이 왜 나왔는지 자세히 설명해주니깐 이해하면서 자동 암기게 되는 좋은 장점이있어요. 하지만, 너무 풀어서 하나하나 해석을 해놔서 책이 3권으로 늘어났는데, 빈공간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각 책마다. 괜히 한권 또는 두권이었어도 될 책을 얇게해서 3권늘여놓은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