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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더플래닛 출판사에서 출간된 문현실 작가님의 <[세트] 문현실 창작동화 1-10 (전10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이듷이 보는 창작동화답게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다만 동화는 역시 그림이랑 어우러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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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된 애벌레 존. 비 내리는 구름. 물요정 다비. 등등~ 재밌는 책들이.많아요!!! 저렴하게 무려 10권을!!! 대여로2000원대에 구입했어요~~~ 동화도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가끔씩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동아리 있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
| 문현실 창작동화 1-10 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창작 동화라 해서 쉽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창의적이고 기발한 발상으로 쓰여져 있어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동화인데 전자책으로 나와 있다는게 조금 신기하다고 생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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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가 그려진 책이라 호기심에 구입했다. 처음에 몇 줄 읽다가 다시 책표지를 살펴봤다. 분명히 창작동화라고 보고 산 것 같은데 읽다보니 외국 동화를 엉터리 번역가가 잘못 번역해 놓은것 같은 글이였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 이 동화를 쓴걸까? 1화만 그런걸까 싶어서 2화도 읽어 보았는데 1화 처럼 쓸데없이 등장인물이 너무 많고 이야기의 흐름도 부드럽지 않고 대사들은 산만하다. 대사들이라고 한 이유는 동화를 읽고 있는게 아니라 연극 대본을 읽고 있는 느낌이 든다. 마치 부조리극을 보고 있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