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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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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1,2,4,5,6 중에 개봉순서대로 볼까? 아님 스토리 순서대로 볼까? 갈등하다가 스토리 순서대로 보기로 했지요. 아쉽게도 3을 건너뛰고 보게 되겠지만서도... '스타워즈'는 SF영화 매니아라면 놓칠수 없는 영화지요. 전편들이(스토리상 후편이지만) 무척 인기가 있어서인지, 에피소드 1편에 실망하는 분들도 적지않지만, 저는 전편들을 보지 않아서인지. 무척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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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1,2,4,5,6 중에 개봉순서대로 볼까? 아님 스토리 순서대로 볼까? 갈등하다가 스토리 순서대로 보기로 했지요. 아쉽게도 3을 건너뛰고 보게 되겠지만서도... '스타워즈'는 SF영화 매니아라면 놓칠수 없는 영화지요. 전편들이(스토리상 후편이지만) 무척 인기가 있어서인지, 에피소드 1편에 실망하는 분들도 적지않지만, 저는 전편들을 보지 않아서인지. 무척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어쩜 이야기의 첫 에피소드인 만큼 전편들을 보지 않고 봐도 무리가 없을듯하지만서도.. 특히나 저는 해저속의 풍경과 아나킨의 경주신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린 아나킨의 모습은 무척 사랑스러워요. 아마도 그의 앞날이 아나킨이 생각하는 미래와 일치 하지 않은 안타까움에서 더 그런 감정이 생긴것 같아요. 암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본다면 꽤 재미있게 볼수 있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첫번째보다 다시볼수록 더 재미있어요.
b*****e 2005.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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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 영화는 꼭 봐야한다-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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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지나치게 앞서가버린 명작 은하계 평화의 수호자 제다이 기사들과어둠의 세력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아주 먼 옛날 은하계 저편, 무역항로를 독점하려는 무역연합이 아미달라 여왕이 통치하는 나부 행성을 공격하자 평화의 수호자 제다이가 파견된다. 제다이 마스터 콰이곤과 그의 제자 오비완은 위험에 빠진 아미달라 여왕을 구해 공화국으로 향하던 중 우주선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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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지나치게 앞서가버린 명작

은하계 평화의 수호자 제다이 기사들과
어둠의 세력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아주 먼 옛날 은하계 저편, 무역항로를 독점하려는 무역연합이 아미달라 여왕이 통치하는 나부 행성을 공격하자 평화의 수호자 제다이가 파견된다. 제다이 마스터 콰이곤과 그의 제자 오비완은 위험에 빠진 아미달라 여왕을 구해 공화국으로 향하던 중 우주선이 무역연합의 공격을 당하자 타투인 행성으로 피신한다. 우주선 부품을 구하기 위해 들른 고물상에서 만난 노예 소년 아나킨에게서 비범한 포스를 느낀 콰이곤은 그를 주목하기 시작하고, 아나킨의 도움으로 우주선을 수리한 제다이 기사들은 위험에 빠진 나부 행성을 구하기 위해 떠난다. 한편, 무역연합을 조종하던 다스 시디어스는 이들을 제거하기 위해 어둠의 전사 다스몰을 보내는데…
 
 [스포일러] 콰이곤 진은 8세의 아나킨에게서 강력한 포스의 힘을 느끼고, 아나킨만이 미래의 은하계를 구할 수 있는 예언에 나와있는 인물이라 믿는다. 이에 아나킨은 콰이곤 진의 도움으로 계곡을 곡예 비행하는 자동차 경주에 참가, 경쟁자 세불바(Sebulba: 루이스 맥로드 목소리 분)를 따돌리고 우승하여, 주인 와토(Watto: 앤드류 세콤비 분)에게서 해방된다.
 한편 나부 행성이 침입을 받자 아미달라 여왕은 은하계 원로 회의에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당시 은하계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설립된 원로 회의는 힘을 상실한 상태였고 나부 행성은 위험에 처한다. 우주와 지상 양쪽에서 전면전이 벌어지고, 콰이곤 진은 무역 집단의 우두머리로 제다이 기사들마저 염려하는 강력한 존재인 흑검사 다스 시디어스(Darth Sidious: 이안 맥디아미드 분)의 제자 다스 몰(Darth Maul: 레이 파크 분)과 대결하다가, 사망하지만, 오비완이 이를 무찌른다.
 마침내 소년 아나킨의 활약으로 연합 무역 진영의 본함을 폭파시킴으로써 아미달라 여왕에게 승전을 안겨준다. 은하계 원로 회의 의장으로 선출된 세니트 행성의 팰퍼타인(Senator Palpatine: 이안 맥디아미드 분)과 협정에서 평화를 약속 받은 아미달라 여왕은 나부 행성으로 돌아와 환호를 받는다.



i******1 201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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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 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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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언제였던가, 옛날 옛적에 은하 저편에서는... 으로 시작되는 대하 서사극의 첫 편을 본 것이.... 오랜 세월의 침묵을 그쳐 다시 4번째. 에피소드로 치자면 첫번째 작품이 다시 우리 앞에 나타났다. 그전의 작품들과 비교할 수 없는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을 동반하고 말이다. 그 긴 시간동안 지난 3편의 작품을 몇번씩 되풀이해 보았지만, 전혀 질리지 않는 화려한 장면들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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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언제였던가, 옛날 옛적에 은하 저편에서는... 으로 시작되는 대하 서사극의 첫 편을 본 것이.... 오랜 세월의 침묵을 그쳐 다시 4번째. 에피소드로 치자면 첫번째 작품이 다시 우리 앞에 나타났다. 그전의 작품들과 비교할 수 없는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을 동반하고 말이다. 그 긴 시간동안 지난 3편의 작품을 몇번씩 되풀이해 보았지만, 전혀 질리지 않는 화려한 장면들을 가지고 나타났다. 이전의 시리즈들과 비교해볼때 서정성이 훨씬 더 강해졌다. 전의 스타워즈는 단순한 우주활극이었다면, 새로 찾아온 스타워즈에서는 인물들간의 개성과 갈등이 뚜렷해지고 낭만적인 요소가 가득하다. 그래픽 뿐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작품이다.
s***g 200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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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 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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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타 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Star Wars: Episode I - The Phantom Menace, 1999 감독 : 조지 루카스 출연 : 리암 니슨, 이완 맥그리거, 나탈리 포트만 등 등급 : 전체 관람가 작성 : 2008.02.29. “길은 느낌을 따라 걸으라 했다.” -즉흥 감상-   비록 시작은 없었지만 나름대로 완결편을 만나봤다는 안도감 때문이었을까요? 그동안 ‘당연히
"[영화] 스타 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을 보고 " 내용보기

제목 : 스타 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Star Wars: Episode I - The Phantom Menace, 1999

감독 : 조지 루카스

출연 : 리암 니슨, 이완 맥그리거, 나탈리 포트만 등

등급 : 전체 관람가

작성 : 2008.02.29.



“길은 느낌을 따라 걸으라 했다.”

-즉흥 감상-



  비록 시작은 없었지만 나름대로 완결편을 만나봤다는 안도감 때문이었을까요? 그동안 ‘당연히 봐야지’라는 생각만을 가진 체 보고 있지 않던 작품이 망각의 장막 너머에서 시선을 잡아끌기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럼, ‘포스’의 이끌림…이라기보다는 머리를 식힌다는 기분으로 만나본 이번 작품을 조금 소개해볼까 하는군요.



  작품은 ‘아주 먼 옛날 은하계 저편에 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라는 문구와 함께 은하계의 무역항로에서 발생하게 된 사건을 통해 모종의 음로가 감지되었고, 그것의 해결을 위해 두 명의 제다이 기사가 파견 되었다는 등의 기나긴 글로서 시작의 문을 열게 됩니다.

  그렇게 우선은 어떤 행성으로 접근하게 되는 우주선의 모습을 보이게 되는데요. 공화국의 특사로 임명되어 협상 차 들리게 두 사람은 그만 ‘죽음’이라는 극진한 대접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힘겨운 싸움 속에서 살아남아 탈출에 성공한 그들은 진행되고 있는 ‘음모’를 의회에 알리려고 노력하게 되지만 일이 쉽게 풀리지가 않게 되고, 거기에 은하계 전체의 실권자라 할 수 있는 ‘여왕’또한 위험에 처해지게 되는데요. 그 모든 상황 속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스카이 워커’라는 소년이 평화로운 미래로의 비전을 제공하기 시작함에 ‘희망’을 꿈꾸게 되지만…….



  감상문 자체는 근 반 년 만에 작성하게 되었다 치더라도 ‘스타 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Star Wars: Episode VI: Return Of The Jedi, 1983’이후 16년 만에 선보이게 된 대장정의 시작은 그 자체로 저에게 놀라움을 선사해주는 듯 했습니다. 뭐랄까요? 감독이 같은 사람이라서인지 작품구성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력이 엄청나게 발전했다는 것을 실감해 볼 수 있는 동시에 앞선 이야기들에서 음미했었던 ‘맛’부분에서만큼은 동질성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에서 놀라고 말았습니다.

  물론, 저야 이 여섯 편의 이야기가 모두 완료된 시점에서 제작된 순서로 만나보게 된 것이었지만, 시대의 공백을 뛰어넘은 안정감은 감히 ‘절재의 미학’이었노라 외치고 싶을 만큼의 묘한 반가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 자체로는 역시나 ‘진지함’이 없는 단순 오락성 영화라는 기분이 들었는데요. 그래도 수준 높은 오락영화를 찾으시는 분들께는 이번 작품을 추천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사실, 앞선 에피소드 4, 5, 6과는 달리 이어서 소개할 에피소드 1, 2, 3일 경우 태어나서 처음으로 접해보게 되는지라 그저 ‘진화’를 외치는 중이라지만, 16년의 공백 기간 동안 이 작품을 기다려 오신 분들에게는 제다이 기사 중 전설이었던 ‘요다’의 그나마 건강한 시절의 모습이라거나, 티격태격하면서도 할 것 다하는 두 로봇의 첫 만남 등 그리웠으면서도 시간상 앞선 이야기의 진상을 훨씬 사실적으로 묘사되어진 화면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었기에 대만족의 시간을 가져보실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는데요. 저 또한 묘하게 중독되어간다는 기분이 있어, 지금은 제작 순으로 만나고 있다지만, 이런 식으로 여섯 편을 다본 다음에는 에피소드 순으로 작품을 다시 보게 되는 것은 아닐까 행복한 걱정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후우~ 너무 흥분해버린 것 같아 잠시 바람 좀 쏘이고 왔습니다. 네? 아아. 저는 비흡연자니 그런 오해와 건강상의 걱정은 안 해주셔도 좋습니다. 대신 최근에는 양배추를 생으로 즐기기 시작한터라 당근에 이은 간식거리가 생겨서 좋다…는 다소 궤도를 이탈한 이야기는 그만하기로 하고, 현존 인류의 SF대작이라고도 불리는 ‘스타 워즈’ 시리즈. 에피소드 4를 준비하기 위한 과정이 궁금하기에 에피소드 3이라는 마침표를 향한 박차를 가해볼까 합니다.



  그래도 일단 잔뜩 밀려있는 감상기록들이 있으니, 애니메이션 ‘카라스 鴉-Karas, 2005’의 기록으로 이어보며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볼까 합니다.

 

 

TEXT No. 630
[아.자모네] A.ZaMoNe's 무한오타 with 얼음의신
n*****g 200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