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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한국사를 접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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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한국사를 접근 할 수 있는 참신한 책이네요. 사건 나열식의 역사책만을 접해 막연하게 암기만 하던 역사적 사건들이 하나의 스토리가 되어 살아있는 역사로 다가오는군요. 아이도  역사는 시험을 위한 암기식 학습으로만 인식하고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역사를 보는 눈이 달라졌어요. 사건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접근방법이 아이를 역사 속으로 파고들게 한 것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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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한국사를 접근 할 수 있는 참신한 책이네요.

사건 나열식의 역사책만을 접해 막연하게 암기만 하던 역사적 사건들이 하나의 스토리가 되어 살아있는 역사로 다가오는군요.

아이도  역사는 시험을 위한 암기식 학습으로만 인식하고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역사를 보는 눈이 달라졌어요.

사건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접근방법이 아이를 역사 속으로 파고들게 한 것 같습니다.

또한 역사를 다각적으로 통찰하는 작가의 시점을 따라 아이도 생각의 폭을 넓혀가는듯 했습니다.

역사 논술이란 막연한 부분을 논술키워드란 주제로 접근을 용이하게 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저와 같이 고학년 자녀를 두신 주변의 많은 분들께 꼭 선물 하고 싶습니다.

j******1 2007.02.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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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에 대한 정리 한꺼번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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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역사에 관심에 많은 터라 참으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꼭 만나고 싶었던 책이었다. 세계의 흐름속에 우리나라는 어떤시대에 어떤모습으로 어우려져왔는지 연계를하면서  생각해보곤 하였는데 선사시대부터 민주화시대까지 우리나라 전 역사가 한권의 책속에 고스란히 담겨져있었다. 우리나라와 뗄래야 뗄수 없는 나라 중국과의 관계를 주로 하면서 각나라의 성립과 몰락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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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역사에 관심에 많은 터라 참으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꼭 만나고 싶었던

책이었다.

세계의 흐름속에 우리나라는 어떤시대에 어떤모습으로 어우려져왔는지

연계를하면서  생각해보곤 하였는데

선사시대부터 민주화시대까지 우리나라 전 역사가 한권의 책속에 고스란히

담겨져있었다.

우리나라와 뗄래야 뗄수 없는 나라 중국과의 관계를 주로 하면서 각나라의

성립과 몰락 문화 정치적 배경등 그동안 이책저책 아님 많은 시대별

이야기로 접해왔던 우리의 역사를 체계젹으로 정리하며 읽을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었다.

구석기 신석기 시대를 거치면서 우리민족 근원이 이동기원설이냐 아님

본토기원설이냐로 시작하는 우리 민족의 뿌리 설명부터 백의민족의

첫왕조 고조선의 성립에서 시작된 역사는 굵직 굵직한 사건을 배경으로

왕조의 성립과 멸망을 설명하면서 그나라 시대상에 대해 요약정리를 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며칠동안 막연하고 엉성하게 알고 있었던 우리의

역사에 대해 확실한 개념을 잡을수 있는 시간들이 아니었었나 싶어진다.

신라의 삼국통일부분에서는  역사학자 뿐만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삼국의 통일을

신라가 아닌 고구려가 했으면 하는 욕심을 생각해보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라의 삼국통일로 백제의 속국이었던 왜 일본이 독립을 하고

백두산너머 넓은 만주벌판의 고구려 영토가 중국의 영토가 되는 아쉬움

을 만나는 부분에선 참으로 안타가운 마음이 들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의 통일 왕국 고려 몽고와 거란이라는 큰 북방민족으로인해

많은 시련을 겪기도 하였지만 활발한 무역활동과 고려청자라는 큰

문화 유산이 있었던 시대 그리고 그후 조선를 거쳐 민주화 항쟁의 긴

시간까지 논술세대를 위한 우리 역사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들 안겨주고

있었던 책은 부제에 걸맞게 논술을 준비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논술키워드로 등장하는 주제들은 책을 읽으면서 주제와 함께 책 내용을

생각해보게 만드는 작용도 해주고 있으며 어떻게 우리 역사를 이해해야

하는지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책 한권으로 그 주제에 맞게 모든 내용들을 정리하기엔 좀 벅찰수도 있지만

가닥을 잡아 전체적 흐름을 이해하는데에는 충분한 역활을하고있는듯하다

우연잖게도 오늘 중앙박물관 나들이를 하게되었다.

평소와 다르게 시대별 문화재별 박물관 코스를 돌아보면서 그 시대에

맞는 정세라든지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거침없이 아이들에게 해주고 있는

나의 모습에 돌연 뿌듯해지기도 했다.

논술을 준비하는 논술준비생들에게도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리고 나처럼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 나들이를

하면서 설명을 해주는 학부모에게도 많은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었다

d****0 2007.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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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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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네요. 역사논술을 어떻게 접근할까 걱정이 되어 읽었습니다. 이제 중학교 들어가는 아이가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원인과 분석을 넣어 설명을 하는 방법이 좋았습니다. 늘 역사서를 보면 연대적인 사실을 나열하기 바빴는데. 왜? 그때는 아무것도 아닌 사건에 목숨걸었나 하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작가의 역사의 대한 통찰력도 뛰어납니다. 역사를 미래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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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네요. 역사논술을 어떻게 접근할까 걱정이 되어 읽었습니다. 이제 중학교 들어가는 아이가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원인과 분석을 넣어 설명을 하는 방법이 좋았습니다. 늘 역사서를 보면 연대적인 사실을 나열하기 바빴는데. 왜? 그때는 아무것도 아닌 사건에 목숨걸었나 하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작가의 역사의 대한 통찰력도 뛰어납니다. 역사를 미래학으로 인식하면서 문화 컨텐츠적인 발상 전환이 재미있읍니다. 우리 아이의 분석적 능력을 키워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역사를 논술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몰랐는데, 논술키워드가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a*****g 2007.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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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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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왜'라는 물음을 가지고 공부하는 탐정소설과도 같은 것이다.   끊임없이 '왜'라는 의문을 던지지 않는다면 역사는 생기를 잃고 연대표를 외우는 역사, 사실을 암기하는 죽은 역사가 되고 말 것이다. (머리말 중)   학창시절 국사 책에 밑줄 긋고 동그라미, 네모, 괄호 등 여러 가지 기호를 이용해 중요한 부분을 체크해 가며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책에 손때가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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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왜'라는 물음을 가지고 공부하는 탐정소설과도 같은 것이다.  

끊임없이 '왜'라는 의문을 던지지 않는다면 역사는 생기를 잃고 연대표를 외우는 역사, 사실을 암기하는 죽은 역사가 되고 말 것이다.

(머리말 중)

 

학창시절 국사 책에 밑줄 긋고 동그라미, 네모, 괄호 등 여러 가지 기호를 이용해 중요한 부분을 체크해 가며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책에 손때가 묻어 까맣게 될 때까지 읽고 또 읽다 보면 저절로 암기하게 되는데 시험을 칠 때는 거의 자동으로 답을 찾아낼 수 있게 된다.  그 당시에는 시험 위주로 투쟁하듯 읽었기에 역사가 주는 진정한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왜'라는 물음은 더더욱 던지지 못했다.

 

시험을 위한 책 읽기에서 벗어난 후 다양한 역사책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과정은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정보의 깊이를 헤아릴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다.  이미 알고 있던 역사적 사실에는 겉옷을 입혀 더 단단한 정보로 소유할 수 있게 되었으며,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가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되었을 때는 지금까지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새 옷으로 갈아입혔다.  흥미로운 부분은 빠르게, 지루한 부분은 천천히 읽으면서 과거에 발생한 사실인 역사를 즐기게 되었다.  더욱이 역사의 뒷이야기는 나의 호기심을 부추겨 더 흥미롭고 더 재미있는 것만을 찾게 되었다.  역사는 결코 흥미 위주의 가십꺼리로 대우 받아서는 안 되는데 말이다.

 

이 책은 다른 시각을 가지고 역사를 바라보라고 말하고 있다.  대부분 역사책은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데, 정보를 받아들인 후 그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드는 단순한 역사책 읽기에서 탈피하여 끊임없이 '왜'라는 의문을 던지며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역사책 읽기를 하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독자가 조금이라도 흐트러짐을 보일까봐 책 중간 중간에 생각할 수 있는 포인트를 던져주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말이 되면 연초에 세웠던 계획을 잘 이행했는지, 자신과의 약속을 얼마나 지켰는지 생각해 본다.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며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 과정은 끊임없이 반복된다.  인간이 과거를 거쳐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듯이 인간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인 역사 또한 과거를 거쳐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인간이 자신이 걸어온 길에서 교훈을 얻듯이 역사를 배움으로써 더 나은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다.  이것이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의미이다.

 

한국사를 배우면서 논리적 사고를 향상시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우리나라 역사에 자긍심을 갖고 자주적인 역사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과거를 알아간다는 것은 그 대상이 무엇이든 간에 의미 있는 일이다.  하물며 우리의 역사는 더 말해 무엇하랴.  <단숨에 읽는 한국사>와 함께 정신적 풍요로움을 느껴보길 바란다. 

 

 

 

b******s 2007.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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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한 권으로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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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사실 많이 알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단숨에 읽는 한국사]란 책을 만나면서많은 기대를 했다.무엇보다 현재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아이에게 자세하게 알려줄 수 없어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아직 역사를 배우는 학년이 아니라 역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으로 TV로 접근을 시키고 있다. 평소엔 잘 보지 않지만 주말이면 역사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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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사실 많이 알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단숨에 읽는 한국사]란 책을 만나면서
많은 기대를 했다.무엇보다 현재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아이에게 자세하게 알려줄 수 없어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아직 역사를 배우는 학년이 아니라 역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으로 TV로 접근을 시키고 있다. 평소엔 잘 보지 않지만 주말이면 역사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골라서 함께 보고 있다.  처음과 다르게 아이는 TV를 통해서 익히게 되는 역사를 신기할 정도로 잘 기억하고 있다. 먼저 TV를 통해서 들은 내용을 가지고 역사와 관련된 책을 함께 보면서 대화의 깊이도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물론 아직 아이가 [단숨에 읽는 한국사]란 책을 읽기에는 겁나는 양의 책이다. 하지만 책에 소개되고 있는 그림이라든지 아이가 조금 아는 고구려 부분에 대하여 우리가 TV에서 접해서 알고 있었던 내용하고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지적하고 왜 그렇게 다르게 보여준 것일까? 등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시작은 좋다.

 


학창시절에 배웠던 교과서를 떠올려보면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해야 하는지 너무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으니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웠고 또 다른 책을 통해서 배운 내용이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때 이런 책이 나왔더라면 역사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요즘은 역사만 제대로 알고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논술을 대비해야 하는 학생들을 생각하면 그것도 무시할 수 없는데 [단숨에 읽는 한국사]에서는 이미 배우고 익힌 내용을 가지고 논술 키워드란 코너가 있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도 책을 읽으면서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하면서 넘어가면 더 빠르게 이해할 것 같다.

 


사건과 내용을 통합적으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팁박스'란 코너도 있기 때문에 역사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이다. 얼마 전에 중국 국보 전에 다녀왔는데 아이와 제일 관심을 두고 있었던 국보가 바로'벽화'였다. 그것을 보면서 어떤 방법으로 떼어왔을까 라는 궁금증과 왜 벽화라는 것을 그리게 되었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에서 읽는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줄 수 있어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단숨에 읽는 한국사]란 제목을 보고 정말 단숨에 읽을 수 있을까? 모두 읽고 나면 정리가 될까 싶었는데 단숨에 읽기엔 조금 벅찬 양이었다. 하지만 읽은 만큼 정리를 제대로 되는 것 같다. 한국사와 관련된 책을 읽을수록 과거의 시간 속으로 들어가는 여행과도 같다.

 

 

s********9 2007.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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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논술의 환상적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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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읽는한국사 역사는 알면 알수록 새롭고 신비로운 학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 역사에 빠져 들 수밖에 없는듯합니다 여러 권의 역사책을 읽어 봤고 지금도 틈틈이 역사책을 읽고 또 읽는 편입니다 그래도 역사는 늘 저에게는 새로운 것만 같아서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요즘은 역사 드라마로 우리의 역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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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읽는한국사


역사는 알면 알수록 새롭고 신비로운 학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 역사에 빠져 들 수밖에 없는듯합니다 여러 권의 역사책을 읽어 봤고 지금도 틈틈이 역사책을 읽고 또 읽는 편입니다 그래도 역사는 늘 저에게는 새로운 것만 같아서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요즘은 역사 드라마로 우리의 역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흥미위주의 드라마를 통해서만 역사를 알뿐 실질적으로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나 중요성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저를 반성하게 만들고 안타깝게도 만듭니다 뉴스를 통해서 듣게 되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매번 화가 나고 참을 수 없는 인내심이 들어나지만 그들에게 반박 할 만큼의 역사 지식을 갖고 있지 못한 나로서는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초등학생인 아들에게 우리의 역서를 정확하게 알려 주고 싶은 마음에 더욱 올바른 역사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단숨에 읽는 한국사’ 이 책은 저에게 조금은 색다른 책이였습니다 그전에 읽었던 역사책들은 우리의 역사를 있는 그대로의 사건들을 시대 순으로 연도순으로 정리해서 읽어보았던 책이라면 이번 책은 논술과 함께 역사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논술을 해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재미있는 구성인 것 같습니다 책의 한 단락을 읽고 제시 된 논술 문제에 막힘없이 시원스럽게 답을 내지 못해서 또 다시 책을 읽었던 대목도 여러 군데입니다 역사를 알아가면서 나의 생각을 정리하면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번 읽고 덮어 둘 책이 아니기에 두고 두고 수시로 계속 읽고 또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우리의 역사에 한 발작 다가간 느낌이 들어서 마음 한 구석이 뿌듯합니다 앞으로 두 아이와 함께 역사에 늘 애정 어린 관심을 가지고 뒤돌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소중한 우리의 역사 아름답게 후손들에게도 물려주어야겠습니다

y****c 2007.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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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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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윤 (베이직북스, 4339년, 총384)     논술 세대가 알아야 할   단숨에 읽는 한국사              <단숨에 읽는 한국사>가 단숨에 읽고 말, 단순한 '국사책'로만 머물 수 없는 이유는 생존적 공간인 '땅'에 기인할 것이다. 우리가 지난 이야기를 다시금 보면서도 그 속깊은 곳까지 들여다보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현재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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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윤

(베이직북스, 4339년, 총384)

 

 

논술 세대가 알아야 할

 

단숨에 읽는 한국사 

 

 

 

 

 

  <단숨에 읽는 한국사>가 단숨에 읽고 말, 단순한 '국사책'로만 머물 수 없는 이유는 생존적 공간인 '땅'에 기인할 것이다. 우리가 지난 이야기를 다시금 보면서도 그 속깊은 곳까지 들여다보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현재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지난 이야기(역사)에서 우리의 길을 찾아간다. 인간의 역사는 거시적으로 진보하고 미시적 관점에서는 자주 퇴보한다. 우리는 지금 더 나아지고 있는가, 아니면 잠시 퇴보하고 있는가는 역사를 배우고 익히며, 심도있는 고찰을 통해서 정의내릴 수 있을 것이다.  

 

  일기든 사진이든 지나간 것을 되새길 때에는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된다. 작년 2006년에 찍어둔 사진을 정리하면서 느꼈다. 나의 지난날, 그 당시 내가 무엇을 했는지 사진 한장 한장 정리하면서 그 당시의 사람들, 상황, 문제점, 고민, 각오 등이 머릿속에서 뚜렷해졌다. 마치 어제 일인듯. 한 개인이 지난 시간을 되새김에 있어서도 이렇다면 역사는 뒤돌아보고 다듬어 간직하는 일이 사삿일로 여겨서는 안 될 것이다.

 

  <단숨에 읽는 한국사>는 우리 민족의 역사를 조망하고 있다. <단숨에 읽는 한국사>는 우리 민족사의 전반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어느 한 시대를 집중적으로 서술하지 않는다. 저자가 역사적으로 중요하다고 여기는 사건을 특별히 강조하지 않는다. 하지만 굵직한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해서 당시에 어떠한 힘의 논리가 지배하고 있었는지를 다시금 확인시켜 준다. 

 

  다른 시대(고대,중세)를 서술한 분량과 비슷한 지면을 할애한 현대사 부분에 아쉬웠다. 하지만 한국사의 전반을 기술한 <단숨에 읽는 한국사>는 우리가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떠한 방법으로 적극적인 독서를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논술 키워드"이다. '논술 키워드'에서 제기한 과제를 통해서 우리가 가고자 하는 향방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신석기인이 만주와 한반도에 정착하면서부터 이 땅을 지배한 왕조를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정사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 통사이다. 처음 목차를 읽고 '단숨에 읽'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나름대로 책읽기 방법을 모색했다. 그리고 나는 책의 마지막 장에 속하는 '근,현대사'부분을 먼저 펼쳤다. 그렇게 나는 해방 이후 격동기부터 역순으로 읽어들어갔다. 그러니 현재 우리 사회와 그리고 조선, 고려, 삼국, 그렇게 고조선과 처음 읽었던 목차와 저자 오정윤씨의 머리말과 다시 만나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책의 부제처럼 단숨에 읽어내지는 못했지만, 우리 땅의 역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할 기회를 얻어서 참으로 고마웠다. 그리고 저자가 <단숨에 읽는 한국사>를 집필하고자 한 의도에 못 미치는 나의 글 읽기 방법 때문에 다시금 첫장부터 마지막 장 '현대사'로 가고 있다.

 

 

  "<단숨에 익는 한국사>에는 치열한 시대정신이 담겨 져 있다. 그것은 필자와 80년대를 함께 살아온 수많은 사람들이 경험한 과거의 흔적이며 현재와 미래에서도 버리지 않고 굳게 지켜나갈 철학이고 세계관이다. 이 책은 적어도도 4가지 원칙을 가지고 썼다.

 

  첫째, 세계의 문명이란 눈으로 학국사를 보려고 하였다.

  둘째,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한국사를 엮으려고 하였다.

  셋째, 이 책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방향은 '왜?'라는 문제이다.

  넷째, 철학과 세계관이 담겨 있는 역사를 말하고 싶었다."

 

 

  스스로 더 첨가할 역사에 대해서는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깊이 있게 공부를 하기 위해서, 그래서 나는 다시 읽고 있다. 저자의 집필의도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이 땅에 살고 있는 '나'의 위치를 정립하기 위해서는 심도 깊은 공부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나는 다시 <단숨에 읽는 한국사>를 읽게 된 것이다. 진학을 위해서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뿐 아니라 한국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 할 의무로 지어질 부분이 '한국사'이다.

 

 

 

 

 

k****t 2007.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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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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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 꼭 알아야 할... 하지만 공부해도 쉽게 기억하기 힘든 나에게 하나의 이상적인 입문서가 돼 주리라 기대합니다. 세계사를 읽으며 간단 명료한 핵심내용들과 여러 가지 풍부한 그림과 사진들과 함께 보니 지루하기 쉬운 역사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국사 또한 한 층 더 체계적인 구성과 내용일 거라는 기대를 하며 하루 빨리 책이 도착하기만을 기대합니다. 빨리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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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 꼭 알아야 할... 하지만 공부해도 쉽게 기억하기 힘든 나에게 하나의 이상적인 입문서가 돼 주리라 기대합니다.

세계사를 읽으며 간단 명료한 핵심내용들과 여러 가지 풍부한 그림과 사진들과 함께 보니 지루하기 쉬운 역사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국사 또한 한 층 더 체계적인 구성과 내용일 거라는 기대를 하며 하루 빨리 책이 도착하기만을 기대합니다.

빨리 읽고 싶네요.

j*******0 2007.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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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관점의 역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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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세대가 알아야할 단숨에 읽는 한국사 오정윤/베이직북스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진행된 논술 강의에 참여한적이 있었다. 선생님께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이름이 어디에서 유래했는지를 물으셨다. 그순간 멍멍해졌다. 정말 내가 우리나라 이름에서 조차 의미를 파악 못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아하! 그렇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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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세대가 알아야할 단숨에 읽는 한국사

오정윤/베이직북스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진행된 논술 강의에 참여한적이 있었다.

선생님께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이름이 어디에서 유래했는지를 물으셨다.

그순간 멍멍해졌다. 정말 내가 우리나라 이름에서 조차 의미를 파악 못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아하! 그렇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대한민국의 한은 마한,변한, 진한의 삼한에서 유래했다고 하셨다. 우리나라의 역사가들은

식민지 사학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남한 중심의 역사관이라 하셨다.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서라도 빨리 통일이 되어야함을 힘주어 말씀하셨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저자역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음을 느꼈다.

 

또한 머리말에서 글로 명시하고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4가지 원칙은 1. 세계의 문영이란 눈으로 한국사를 보려고 하였다.

                                           2.동아시아와의 관점에서 한국사를 엮으려고 하였다.

                                           3. 역사적 사실을 왜? 질문을 통해 재해석을 하였다.

                                           4.철학과 세계관이 담겨 있는 역사를 말하고 싶었다.

 

 

고구려의 정복왕으로 알고 있는 광개토대왕을 태왕으로 적고 있다.

정복왕으로서가 아닌 세계적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갖춘 태왕을 다루고 있어 신선했다.

또한 우리가 흔히 부르는 통일신라와 발해 시대를 남북극 시대로 명명하고 있다.

발해를 우리의 역사로 인식한 것은 조선시대 유득공의 '발해고'에서 시작한다고 한다.

 

시대적 흐름에 따라 역사적 사실을 보는 관점도 달라짐을 느낀다.

예전에 겨울 1-2줄 다루었던 발해의 역사도 소상이 소개하고 있다.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임을 증명하는 여러 자료들을 소개하면서 우리의 역사임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주에 들렀던 국립 중앙 박물관에 전시된 발해 유물들이 선명히 떠오른다.

많지도 않은 유물들이었고 대다수는 일본에서 대여했거나 복사품이라 한다.

우리 조상의 유물을 맘대로 발굴할 수도 없고 변변히 가진 자료가 없으니 더욱 안타까울 뿐이다.

 

하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연호와 왕호를 갖고 찬란한 불교문화를 가진 우리의 발해!를 잊지말고

비전형 대조영의 후예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자.

  

80만 대군을 이끌고 고려를 쳐들어온 거란족을 서희는 말로써 담판을 지었다.

거란족의 의도를 꿰둟어 보았기때문일것이다.

그리고 몽골항쟁의 중심지인 삼별초를 보면서 그들의 자주독립국가의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선사시대에서 근.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주요사건의 원인과 결과 그리고 의의를 중심으로 요약하고 있다.

또한 부제목에 붙어있는 '논술세대가 알아야할'에 맞게 논술지도를 통해서 정리를 도와주고, 논술 키워드1318

질문을 통해 역사적 사실을 왜? 의심을 하게 한다.

 

바로 저자가 주장하는 역사를 통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것이다.

 

 

j*******n 2007.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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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책을 읽어봤었다. 물론 국정교과서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은 한국사책이 국정교과서가 아닐까?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 국정교과서와 비교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수 있었다. 조선부터 시작해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매번 깨달으면서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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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책을 읽어봤었다. 물론 국정교과서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은 한국사책이 국정교과서가 아닐까?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 국정교과서와 비교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수 있었다. 조선부터 시작해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매번 깨달으면서도 또 잊어버리기 일쑤다. 얼마 전 중국의 동북공정 문제와 드라마 주몽을 통해서 고구려사가 주목받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우리는 잠시 언론의 이슈에 민감히 반응 할뿐 역사라는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이는 좀 드믄 것같다. 중고등학생이야 학교 시험이니 수능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 보다는 좀 낫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7차 교육과정에서 국사는 고1때 필수과정이지만 한국근현대사는 선택과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 나는 한국의 근현대사 역시 필수 과정으로 배워야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여기 논술세대가 알아야 할 단숨에 읽는 한국사는 말 그대로 논술을 위해서 만들어진 책이다. 하지만 내가보기에는 지금까지 나왔던 한국사 교과서들에 비한다면 굉장히 설명이 잘 되어있고 또 여러 가지 생각할 것들을 제시하는 것 같아서 참 마음에 든다. 일단 고대의 우리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이렇게 단정 짓기보다는 학계에는 어떠어떠한 학설이 있다면서 그 학설들을 전부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어쩌면 우리가 지금껏 학교에서 혹은 사회에서 배워온 것들과 사뭇 다르구나하는 생각을 가질지도 모르겠다. 물론 역사 자체가 바뀐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까지 너무 한 가지 주력학설에 영향을 받아왔고, 그것이 실제 역사인냥 믿어왔던 것이 아닌가 싶다. 다양한 학설을 어떻게 받아 들이냐에 따라서 우리의 역사의 해석은 달라지는 것이다.

 

그리고 또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사진 자료와 표를 제시 하고 있는데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역사가 설명되어 있는 것 같아서 이것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뒤쪽에 역사의 정의와 통합논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괜찮은데, 긴 역사를 400페이지에 담아내려고 했기에 간혹 빠진 부분이나 좀더 깊이 알았으면 하는 내용이 있었던 것이 조금 아쉽다. 그리고 논술지도, 논술키워드 이런 식으로 논제를 제시하고 있는데, 뒤쪽에 논술예시를 좀 들었더라면 논술에 다가가기가 더 쉽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이 책에 논술 책이 아니라 논술을 위한 한국사 책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사람 욕심이라는게 끝이 없는 것같다. 어찌보면 논술이라는 것이 다가가기 힘이 들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논술 세대를 위한 단숨에 읽는 한국사. 정말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논술세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읽어도 이해하기 쉬운 한국사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자료들과 표가 함께 해서 그런지 지루하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았는데 기본적인 한국사가 궁금하다면 한번쯤 읽어봤으면 한다. 한국사 전체를 개괄적으로 훑어 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 국정교과서보다 마음에 드는 것 같다. 국정교과서가 좀 오래된 느낌의 정해진 학설을 토대로 이루어졌다면 이 책은 최근의 역사학계에 등장하고 있는 여러 학설을 함께 내포하고 있기에 결국 역사의 판단을 읽는 독자에게 맡기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여러 가지 학설을 설명하면서 학계에서 지금 통용되고 있는 학설은 이것이다, 주류 학설은 이런것이다 라는 말을 하고 있기는 하다. 정말 평소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혹은 한번쯤 들어봐서 막연하게 알고 있던 학설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물론 요즘 국정교과서도 이런 식으로 여러 학설에 대한 설명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요즘 교과서를 내가 못 봤기 때문에 뭐라 단정할 수 없지만 내가 배웠을 때와 비교해서 그렇다는 것이다.)

 

인류의 탄생부터 고조선 건국, 6.10 항쟁까지 한국사 전체를 조망 할 수 있었기에 한권의 책으로 우리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논술 대비까지 할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책에서 말하고 있는 논제를 가지고 논술을 쓰기위해서는 다른 책들도 좀 더 보고 한국사를 좀 더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어느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봐야하는지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최근에 본 꽤 괜찮은 한국사 책이였던 것 같다.

d*****1 2007.08.05. 신고 공감 0 댓글 0